TV 맛집
칼국수,만두
안심식당
순할머니손칼국수 합천본점
경남 합천군 합천읍 충효로 113 순할머니손칼국수
메뉴
- 전통칼국수 9,000원
- 엄나무닭칼국수 10,000원
- 들깨칼국수 10,000원
- 순:두부칼국수 11,000원
- 콩칼국수 11,000원
- 고추부추전 9,000원
- 가지튀김 9,000원
- 배추전(10월에 만나요~^^) 9,000원
- 감자피고기만두(6개)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사각사마합천 순할머니손칼국수/구수한 경상도식 칼국수 전날 합천 중국집 <복흥반점>에서 맛있게 소주 한잔한 후 숙소에서 숙면을 했습니다.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은 상태에서 장거리 운전을 한 데가가 술까지 마셔서 그랬을 텐데요, 다행히 아침에 숙취가 심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해장은 해야했기에 메모장에 적혀 있던 손칼국수 전문점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전날 택시 기사분께 손칼국수 전문점에 대해 여쭤보니 본인 입에는 잘 안 맞는 집이라는 대답이 돌아왔지만 조금도 마음이 흔들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매장 모습 익숙치 않은 지역이라 자세한 위치 설명은 불가하고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떤 계기로 메모를 했는지 전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나름 칼국수 러버로서 서울에서 만나보기 힘든 스타일의 칼국수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습니다. 환경이 좋지 않지만 매장 건너편에 차를 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습니다. 60년 전통을 이어간다고 하는데 창업 연도는 2008년도이네요. 오픈 시간인 10시 30분보다 조금 일찍 입장을 했는데요, 좌측에 그날 사용할 손칼국수 반죽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습니다. 반죽 준비된 모습을 목격하니 이 문구를 신뢰할 수밖에 없네요. 첫 번째 손님이라 편안하게 실내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는데 바 테이블이 많이 준비돼 있어 혼밥족도 눈치 안 보고 방문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안쪽 독립된 공간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음식을 받기까지 시간이 남아 평소에 찍지 않는 이런 사진까지 촬영을 했네요. 메뉴 구성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칼국수가 준비돼 있었지만 멀리 합천까지 와서 대표 메뉴가 아닌 녀석을 주문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는 싫었습니다. 주문한 음식 전통칼국수 ₩ 8,000 기본 찬 매일 아침 직접 담근다는 김치를 뚝배기에 가져다줍니다. 다진 고추도 제공하는데 양념장이 보이지 않는 게 의외였습니다. 합천식 칼국수라 안동국시와는 다른 길을 추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맛을 모르는 상태라 겉절이를 적당량만 덜었습니다. 전통칼국수 합천 유명 칼국수 전문점의 전통칼국수입니다. 가지런히 자리잡은 단호박이 단아한 모습을 연출하는 데 한몫하고 있었습니다. 면의 색감만 봐도 대충 어떤 식감일지 감이오는데 콩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반죽한 경상도식 칼국수의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면의 양은 아점 식사 겸 해장용으로 딱 적합했습니다. 식사용으로 접근하는 성인 어른은 곱빼기를 주문해야 배가 든든해질 것 같습니다. 12가지 천연재료로 만든 채수라는...
-
때지토끼경남 합천 손칼국수 맛집 ? 경남 합천군 합천읍 #순할머니손칼국수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합천 칼국수로 소문난 식당으로 식객 허영만 선생님도 극찬했다죠~ 영업시간 : 10시~19시30분 브레이크타임 : 16시~17시30분 매주 월요일 휴일 폰 : 0507-1399-7004 공유출처 : 네이버블로그 ※ 하단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m.blog.naver.com/shjoy0614/224187018356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9949647/photo?type=photoView&view=moment_90201r6t_000000000000000000C5DFBF#photo
-
아띠유니합천 맛집 내돈내산 순할머니손칼국수. 얼마전 부모님 모시고 가족여행으로 간 합천. 여행 첫끼를 맛있게 먹어보자 싶어 합천 맛집을 알아보던 중 허영만의 백만기행에도 나왔다는 순할머니손칼국수를 발견! 웨이팅이 있을만큼 맛집이라길래 서둘러 가보았어요. 마침 또 가는 길에 있더라구요? 부푼 기대감을 안고 가 본 순할머니손칼국수 내돈내산 후기 적어볼게요 :) 합천 순할머니 손칼국수는 주택가에 있어 매장 앞에 주차하기에는 조금 협소해요. 그래서 식당 안내를 받고 맞은편 공터에 주차를 해보았는데요. 공사중인 공터라서 여기도 생각보다 주차공간이 그렇게 넓지는 않더라구요? 저희가 간 평일에인데도 화물차가 많아서 한 두자리 정도 있었어요. 아니면 겹주차를 해야겠더라구요. 그래도 운 좋게 주차 성공했지요. 영업시간 : 10시 - 19시 30분 브레이크 타임 : 16시 - 17시 30분 매주 월요일 휴무 주차장 : 가게 앞 공터 이용 주문은 테이블 위 QR코드 찍어 해야힘 아기의자, 앞치마 있음 들뜬 가슴 안고 들어가본 합천 순할머니 손칼국수. 가게 외관도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내부도 아기자기하니 이쁘더라구요. 홀은 생각보다 넓었구요. 창밖을 마주앉아 볼 수 있는 다찌테이블이랑 일반테이블, 또 공간이 두개로 나눠져 있었어요. 사장님 안내로 편안한곳에 자리에 착석하고 여기저기 훑어봤는데요. 제일 인상적이었던게 주방 벽면에 붙여있던 사인지였어요. 가까이서 보니깐 허영만님 사진도 있더라구요. 허영만 백반기행에서도 나왔다고 하니 먹기전부터 기대 만빵이었답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앞치마랑 아기의자가 있으니 편하게 사용하면 될것 같아요. 구경하면서 원산지도 한번 체크해보고 얼른 주문 들어갔어요. 메뉴는 전통, 엄나무 닭 칼국수, 들깨, 순두부, 맷돌 콩칼국수가 있고요. 칼국수 외로 고추부추전, 배추전, 감자피 고기만두, 가지튀김이 있답니다. 또 메뉴에서 2,000원만 추가하면 곱배기로 시킬 수 있었고 손칼국수 밀키트도 따로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저희는 이날 5명이라서 전통 2개, 엄나무닭칼국수 1개, 들깨 1개, 순두부 1개를 시켰어요. 주문한 음식은 이렇게 서빙로봇인 막내직원 순봉이가 날라주더라구요. 그래서 꺼내서 먹으면 된답니다. 칼국수 먹기전에 먼저 나왔던 겉절이 김치. 허영만님 사인지에도 겉절이 칭찬이 적혀있어서 보자마자 군침이 확 도는거 있죠? 작은 항아리에 덜어먹기 좋게 나오고요. 먹다가 부족하면 사장님께서 리필도 해주셔요~ 전통 칼국수 9,000원 제가 먹어 본 전통 칼국수에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02건
방송 출연 내역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77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