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차우
TV 맛집 중식당 안심식당

라차우

대전 유성구 왕가봉로24번길 20 102호

메뉴

  • 동파육 바오 5,900원
  • 수제 하루마끼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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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마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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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룽지해물철판(소) 먹었습니다~~** 할아버지와 2명이서 먹기 충분했습니다. 할아버지가 대상포진 걸리신 이후 통증 때문에 기운도 없으시고 우울 하시기도 하셔서 오늘은 기력 보충위해 누룽지해물철판 사드렸어요. 할아버지가 독한 대상포진을 8개월째 드시고 계셔서 위 속이 쓰리시고 불편하셨는데 누룽지해물철판 드시고 속이 많이 편하다고 좋아 하셨어요. 저는 고지혈증이 심한데 건강및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을것 같아요. 음식 먹으며 중간중간 차와 같이 먹으니 풍미 있는 향이 덮으로 느껴졌어요. 차 주전자도 어찌나 고급 스럽던지 감상 하면서 먹으니 분위기도 느끼며 좋았답니다~~^^* 역시, 후식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최고죠~!! 옆 테이블에서 코스요리 드시는데 할아버지가 저게 뭐냐고 물어보시더 군요. 다음에는 코스로~~~!
  • 마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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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송이탕면 강추 합니다~~!! 할아버지랑 같이 식사했습니다. 할아버지 식사 후 맛 괜찮다고, 국물도 속이 편하시다고 하시네요. 양은 할아버지에게는 딱 맞으셨어요. 젋은 저는 양이 약간부족 해서 공기밥 추가해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으니 좋았어요. **개인생각 1)양을 약간 더 줬으면합니다. 아니면 이비가짬뽕 가게에서 주는 "미니공기밥" 이라도 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총평: 95점(약간 양부족ㅋㅋ;;) >> 좋아서 아내도 같이 가볼 생각입니다. >> 참, 라차우에서 주는 깐쇼세우 튀김도 건강 위해서 참쌀 안쓰시고, 감자가루 쓰는걸로 알고있어요. 😍😍😍
  • 바이크워크샵
    와이프랑 간만에 맛난저녁먹을 생각으로 방문... 몇일전 점심을 맛있게 잘먹은 기억이 있어서 왔는데... 7시15분?경에 들어가서 8시에 나왔습니다. 배고파서 맛나게 먹기시작하다 급 기분 팍상하더란... 분명 라스트오더 시간도 남았고 9시마감이라고 되어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청소를하더라는... 하필 카운터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았는데 화장실이 가깝더군요... 알았으면 안쪽으로 들어갔을겁니다. 화장실 물소리 빗자루질 솔질하는 소리가 10분넘게 계속되는데 솔질 소리는 또 왜그리 큰지 밥먹는내내 가시방석이더군요... 이야기할까하다 배도 불러오기 시작하니 비위도 상하기 시작했고 그만 일어나자하고 나오며 사장님으로 보이는분께 이야기하지 직원퇴근시켜야하니 이해해달라합니다. 저녁식사자리로는 비추합니다. 음식은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