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두부
TV 맛집 두부요리 착한가격업소

옛날두부

전남 화순군 화순읍 시장길 33 옛날두부

메뉴

  • 따뜻한 두유 한 잔 1,500원
  • 미니모두부 2,500원
  • 모두부 5,000원
  • 콩물한접시 1,500원
  • 콩물한그릇 6,000원
  • 순두부찌개 7,000원
  • 초당순두부 7,000원
  • 청국장 7,000원
  • 두부조림 7,500원
  • 황비홍 마파두부 8,800원
  • 굴두부탕 8,800원
  • 두부전골(공기밥포함) 9,500원
  • 아주 진한 맷돌콩국수 7,000원
  • 국산콩 두부 한 모 5,000원
  • 국산콩 초당순두부 테이크아웃 3,500원
  • 순두부찌개 1인분 테이크아웃 3,500원
  • 청국장찌개 1인분 테이크아웃 3,500원
  • 두부조림 1인분 테이크아웃 3,800원
  • 굴두부탕 1인분 테이크아웃 4,800원
  • 마파두부 테이크아웃 5,500원
  • 두부전골 2인분 테이크아웃 9,500원
  • 국산콩 두유 500ml 테이크아웃 2,500원
  • 국산콩 진한 콩물 600m 테이크아웃 4,8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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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독비
    자연에서 즐기는 행복 힐링, 머물고 싶은 힐링여행지, 전남 화순을 다녀왔습니다 제1경인 화순적벽을 가보고 싶어 왔으나 겨울이라 시기가 맞질 않았고, 그 외에 가볼만한 곳으로 운주사, 백아산 하늘다리, 고인돌유적지, 규봉암, 연둔리 숲정이, 쌍봉사, 화순정과 벚꽃이 아름다운 세량지(다녀왔음)가 있습니다 화순은 보성, 벌교나 담양을 갈 때 지나만 다녔지 사실 속살 여행은 처음이었어요 이 많은 곳들은 차차 가기로 하고 보성에서 하룻밤을 자고 일찍 화순으로 넘어오면서 화순 옛날두부집에서 아침을 먹고 근처에 있는 만연산 만연사와 동구리호수공원을 운동 겸 산책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맛집을 포스팅으로 기록합니다 전남 화순 여행 가볼만한곳 & 맛집 / 무등산 만연사 & 동구리호수공원 / 화순옛날두부 & 아침식사되는곳 화순 옛날두부 보성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하려고 하니 일요일이라 아침 식사를 하는 곳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보성, 벌교에 있는 여행지를 대부분 만나보았으니 화순으로 아침식사를 하러 자리를 옮기려고 검색을 했더니 화순시장에 있는 옛날두부 음식점이 검색되어 찾아왔습니다 아침식사는 08 : 00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 일찍 도착을 했는데 준비가 다 되었으니 들어오라고 하시네요 옛날두부 음식점은 1987년부터 두부외길을 걸어온 화순 노포맛집입니다 화순 옛날두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적어 놓았습니다 100% 국산콩으로만 만듭니다 맷돌에 갈아 만듭니다 콩 외외에 어떤 것(첨가물)도 넣지 않습니다 소량씩 매일 만듭니다 아주 진하게 만듭니다 물을 타서 드세요 ~ 국산콩과 천연간수로 만들어진 옛날두부 메뉴입니다 메뉴를 보다가 보니 특이한 사항이 있네요 포장(테이크 아웃)을 하면 거의 반값입니다^^ 이곳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좋겠습니다~ "원가계산을 안 하고 굴을 때려 넣었다"라고 쓰여있네요 굴 두부탕(1월~3월)이 겨울 별미입니다 가격을 보기만 해도 아시겠지만 화순 옛날두부집은 착한 업소입니다 메뉴를 보다가 두 사람이 먹을 것이기에 두부전골로 선택을 했습니다 두부전골에 해물(꽃게, 새우 등)이 들어있어 국물이 시원하고 깨끗하네요 적당히 칼칼하여 먹기에도 딱 좋습니다 일단 아침식사를 일찍 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들고 반찬들도 입맛에 맞는 편입니다 아침식사치고는 든든하게 했습니다 만연산 방향으로 올라가 볼게요 만연산 만연사 https://naver.me/Fz8GqfnU 지금은 잎이 다 떨어져 썰렁한 은행나무길을 지나야 무등산...
  • 헤어워크룸
    지난 일요일,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어디서 점심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화순에서 두부요리로 유명하다는 엣날두부에 다녀왔어요~ 부담 없는 메뉴 구성에 어른들 모시기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이번 기회에 가족 외식으로 선택해 봤습니다 ㅎ ㅎ 저희는 점심시간에 맞춰 도착했는데 역시나 화순 맛집답게 이미 대기 손님이 있더라고요. 약 20분 정도 웨이팅 후 입장했어요 >ㅇ<!! 1. 인테리어 가게 위치는 화순시장 초입 쪽이라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외관부터 정겨운 느낌이었고, 입구 앞에는 강아지와 고양이 모형이 있었는데 순간 진짜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ㅋ ㅋ ㅋ 실내는 테이블이 꽤 많은 편이지만, 점심 피크타임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조금 분주한 분위기였어요~ 그래도 깔끔하게 관리된 느낌이라 식사하는 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2. 메뉴 메뉴는 포장 메뉴판과 식사 메뉴판이 따로따로 있더라고요, 메뉴는 전반적으로 심플하면서도 가격이 정말 착했어요~! 저희 부부는 매콤 순두부찌개 2인분, 장인, 장모임은 청국장, 그리고 모두부까지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요즘 물가 생각하면 이 가격에 이 구성은 정말 만족스러웠고, 왜 화순 맛집으로 소문이 났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3. 밑반찬 밑반찬은 단무지, 김치, 무말랭이, 미역 초절임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화려하진 않지만 하나하나 손맛이 느껴졌고, 특히 무말랭이가 너무 맛있어서 리필해서 더 먹었어요~ 밑반찬만 봐도 집밥 느낌 제대로였어요! 4. 메인메뉴 후기 먼저 매콤 순두부찌개는 이름 그대로 얼큰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었어요~ 속이 편안한데도 칼칼해서 해장용으로도 좋을 것 같았고, 두부 양이 정말 많아서 두부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였습니다 ㅋ ㅋ 청국장은 냄새가 강하지 않고 구수한 스타일이라 장모님도 부담 없이 잘 드시더라고요. 두부가 듬뿍 들어 있어 밥보다 두부를 더 많이 드셨을 정도예요 ㅎ ㅎ 간은 슴슴하니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ㅋ ㅋ 모두부는 따뜻하게 나와서 간장에 찍어 먹으니 고소함이 배로 살아났고, 김치 올려서 먹어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다 먹고 나서 포장도 해가고 싶었는데 재료 소진으로 포장이 안 돼서 그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ㅠ _ㅠ!! 5. 착한 가격업소 지정 매장 한쪽에 착한 가격업소 지정서가 걸려 있더라고요~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이 가격, 이 퀄리티면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는 곳이었어요! 집 근처에 이런 옛날두부 같은 곳이 있으면 자주 갔을 텐데 그 점이 제일 아쉽네요 ㅠ ㅋ ㅋ 6. 위치...
  • 배양
    안녕하세요 ^-----^ 배양입니다. 이번엔 고흥캠핑갔다 광주오는길에 화순맛집에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 완벽한 휴가는 집에 돌아오는 길 밥 사먹고 들어오는게 완벽한거지요.. 집에서 또 밥 차릴 뭐.. 저는 차려줄 사람도 없지만 뭐.. 그렇다구요 ㅋㅋㅋㅋ 집에서는 푹 쉬어야 하니까요 히힛~~ㅎㅎㅎ 이곳에 위치한 곳입니다 화순에 두부로 유명한 곳이 몇군데 있죠 소문으로만 익히들어서 궁금함에 달려가봅니다 ㅋㅋㅋㅋㅋ 입구 청량한 가을하늘까지 찍어주긔 높고도 파랗습니다. 메뉴판 두부집답게 두부가 메인이고 콩으로 만든 청국장도 인기가 좋습니다 이곳은 포장가가 절반이예요 와웃!! 대박이죠 ㅋㅋㅋㅋ 절반가라니... 그래서 포장손님도 엄청 많구요 지인은 이곳에 오면 항상 포장해서 간다고 합니다. 지인왈 "설명대로 아무리 끓여도 매장에서 먹는 맛은 절대 안나....ㅋㅋㅋ" 어째서인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포장하실분들은 참고하시구욤!! 점심시간 지나고 2시 다되서 갔는데도 매장에 이렇게 사람이 많았어요 굉장히 유명한 곳!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더라구요 청국장 지인분 추천으로 간곳이라 추천해주신 청국장 시켜봤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 청국장을 찾아 먹지 않아서 찐맛을 잘 모르는데 상무지구 어느 청국장집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본연의 청국장 맛이 많이 느꺼집니다 찾아 먹진 않지만 그래도 있으면 너무 잘먹는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자씩 떠서 먹어보아요 맛있어요 저 청국장 좋아하나봅니다 ㅋㅋㅋㅋㅋ 지인분은 두그릇 세그릇.. 네그릇.. 다 드시네요 이것만 시킨게 아닌데 ㅋㅋㅋㅋㅋ 매콤 순두부 여느 순두부와 다르게 정말 순두부만 들어가 있습니다. 조개도 없고.. 계란도 없고... 네... 순두부만 있어요 ㅋㅋ 하지만 순두부의 단백한 맛에 계속해서 먹게되는 그런 맛이예요 이런.. 무(無)맛이???? 이러실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지인의 지인은 아무것도 들어가 있지 않는데.. 도대체 무슨맛으로 먹느냐.. 그랬다고 하네요 하지만 전 슴슴한 맛도 좋아하는 터라 야무지게 싹다 먹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한식을 사먹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화순까지 가서 순두부를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지나가는 길에 맛집 한번 들려 재료 본연의 맛을 느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포스팅이 여간 짧아 이렇게 마무리 하기 아쉬우니 불멍의 계절 가을입니다. 캠핑에서 했던 예쁜 불멍의 영상으로 마무리 합니다 그럼 오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