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규분식
TV 맛집 종합분식

철규분식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62-2

메뉴

  • 국수 4,000원
  • 단팥죽 3,000원
  • 찐빵 2개 1,000원
  • 찐방5개+단팥죽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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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아둥이
    포항 가기 전 포항 먹거리를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디저트로 꼭 가보고 싶었던 철규 분식 이곳은 간판만 분식점이지 단팥죽과 호빵을 파는 신기한 집이다. 할미 입맛 단팥 저돌이 인 아둥짱 방문 전부터 너무 가고 싶어서 단팥죽을 왕왕 먹는 꿈을 꾸었는데 그래서 더운 날 땀 흘려가며 일본 가옥거리를 지나온 것 같다.. 처음엔 분식점이라서 뭐 라면이나 떡볶이도 함께 파는 건가..? 생각했었다 (사실 후기 찾아보면서 단팥죽 찐빵 사진에서 눈돌아감) 간판에도 70년 전통의 구룡포 찐빵이라는 설명이 쓰여있는데 대문짝만하게 이름은 철규 분식 그러나 다른 분식 따윈 이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 참고로 평일에 방문* 메뉴는 단출하지만 매력 있다. 국수 4000원/곱빼기 5000원 찐빵세트 (찐빵5개 단팥죽) 6000원 단팥죽 3000원 장인은 하나만 집중해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가게답게 노포 감성이 낭낭한 가게 안 한쪽은 재료들을 쌓아두고 반대편엔 테이블이 다다닥 있다 ㅎㅎ 근데 가게가 굉장히..!! 시원했다. 날씨가 더워서 걱정했는데.. 물도 엄청 시원하고 가게도 시원하고 급 쾌적한 기분으로 자리에 앉았다. 따뜻한 찐빵과 단팥죽은 금방 나왔다. 한쪽엔 설탕이 따로 부어져있다. 단팥죽과 찐빵세트 운이 좋게도 우리 다음에 온 손님을 제외하고 그다음에 들어온 손님들은 찐빵을 구매할 수 없었다. 평일 오후 2시 반의 일이었음 웨이팅은 워낙 빨리 나오기 때문에 따로 없는 것 같다. 3시 이후에 방문하면 없다고 보면 되고 주말은 더 빨리 완판되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단품 팥죽도 양이 많진 않다 가격이 저렴하니 그 정도라고 보면 됨 투박한 느낌의 호빵은 진짜 오랜만 어릴 때 할머니가 만들어주셨던 호빵이 생각나는 비주얼이다. 찐빵은 생각보다 크진 않고 삼립 미니호빵 아시는 분은 아시려나 딱 그 사이즈다 귀여워 ㅎㅎ 의외로 초콜릿 같은 단팥죽은 진짜 하나도 안 달다 ㅋㅋㅋ 정말 건강한 맛 ㅜ곱게 갈아서 미음처럼 떠먹는 건데 이런 팥죽은 첨이다..! 고우니까 소스 같고 후루룩 마시기 좋다 ㅎ 일단 평범한 맛에 오히려 놀랐다.. 집에서 찐빵을 만들어 먹으면 이런 맛일까.. 뭔가 반죽이 유난히 쫄깃하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팥소를 확실히 수제로 만들어서 그런지 시판 찐빵보다 안달기도 하고 어르신들 입맛에 잘 맞을 것 같다. 투박한 맛의 빵 피는 집에서 찌는 빵 맛 단팥죽에 찍어 먹으니까 좀 더 괜찮았다 추천까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팥을 정성 들여 쑤셨구나 생각됨 특별한 맛은 아니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단팥...
  • 오늘은
    평일 휴무를 맞아 여기저기 들려봅니다 구룡포 철규분식 찐빵과 단팥죽 6천원 방송으로 봤던 포항의 덮죽집 인스타갬성 가득한 먹기아까운 비쥬얼 죽은 리필가능하나 든든함과는 거리가 살짝 먼 사장님 너무 친철하셔서 감동 오므덮죽 - 만원 소문덮죽 - 9천원 죽도 시장 구경좀 하다가 칼국수와 칼제비로 마무리
  • 맛감별 멋감별 코리아
    포항 맛집 구룡포 주변 식당 포항 맛집 구룡포 주변 식당 상세정보 1. 철규분식 (70년 전통의 찐빵 노포) 구룡포 초등학교 앞에서 수십 년간 자리를 지켜온 곳으로,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하며 더욱 유명해진 곳입니다. 특징: 70년 전통을 자랑하며, 설탕을 찍어 먹거나 단팥죽에 찍어 먹는 옛날식 찐빵이 일품입니다. 영업시간: 매일 08:00 ~ 재료 소진 시까지 (보통 오후 조기 마감되므로 오전 방문 추천) 메뉴 및 가격 찐빵 세트(찐빵 5개+단팥죽 1개): 6,000원 잔치국수: 4,000원 / 단팥죽 단품: 3,000원 분위기 & 서비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작고 정겨운 내부 공간으로, 할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소박한 서비스가 특징입니다. 예약 & 주차: 예약 불가 주차장은 따로 없으나 구룡포항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이 편리합니다. 2. 유림식당 (구룡포 향토 음식 '모리국수') 포항 구룡포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모리국수'의 원조 격인 맛집으로,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특징입니다. 특징: 아귀와 홍합 등 당일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넣고 끓인 칼칼한 생선 국수로, 비린내 없이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영업시간: 매일 11:30 ~ 18: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메뉴 및 가격 모리국수(2인 이상 주문 가능): 1인 10,000원 내외 아귀찜: 30,000원 (중 기준) 분위기 & 서비스: 시장 골목 안쪽에 위치한 숨은 맛집 분위기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정감 있는 식당입니다. 예약 & 주차: 전화 문의 권장 전용 주차장은 없으므로 구룡포항 공영주차장(도보 5분)을 추천합니다. 3. 구룡포 대게마트 (가성비 좋은 대게 직판장) 선주가 직접 운영하여 신선한 대게를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으로, 2월 제철 대게를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특징: 1층에서 대게를 직접 골라 쪄서 바로 먹는 시스템입니다. 대게라면과 볶음밥의 퀄리티가 높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영업시간: 매일 09:00 ~ 20:30 메뉴 및 가격 대게/홍게: 당일 시세 적용 (방문 전 전화 문의 필수) 대게라면 & 게장 비빔밥: 대게 주문 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 분위기 & 서비스: 활기찬 시장 분위기이며, 사장님이 직접 먹기 좋게 손질해 주는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예약 & 주차: 전화 예약 가능 매장 앞 전용 주차장 보유로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4. 하남성반점 (90년 전통, 문어 짬뽕 명가) 일본인 가옥거리 끝자락에 위치한 90년 전통의 노포 중식당으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로도 알려진 곳입니다. 특징: 구룡포 특산물인 문어가 통째로 들어간 '문어 짬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