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향
TV 맛집 한정식

오디향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594

메뉴

  • 뽕잎비빔밥 12,000원
  • 오색꽃비빔밥 15,000원
  • 육회비빔밥 15,000원
  • 불고기비빔밥 15,000원
  • 한방어복쟁반 중 50,000원
  • 한방어보쟁반 대 70,000원
  • 육회(한우) 25,000원
  • 육전(한우) 25,000원
  • 한방오골계 능이백숙 70,000원
  • 오디향묵잡채 2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onmyway86
    제천 단풍여행을 하면서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택했었던 의림지 가스트로투어~ 가스트로 투어는 의림지와 시내권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밥집보다는 카페! 라는 마인드로 카페를 선택해서 투어를 진행해보았었다~ 가스트로 투어는 말 그대로 가성비 있는 가격대에 프로그램비로 걸어다니면서 맛있는 식당들을 방문해볼 수 있다는 장점! 그 중에서도 일반 밥집이 아닌 카페를 중심으로 투어를 진행해보았었다~ 11시에 의림지에서 이 팻말이 붙어 있는 곳에서 가이드분을 만나서 도보 여행 시작~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중에서도 식사를 했었던 오디향을 포스팅하려고 한다~ 오디향의 경우 의림지에서 비룡담저수지로 올라가는 길 오른편에 위치해있었고, 관광객과 더불어 현지인들도 한식을 즐기러 오는 곳이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 쾌적한 실내가 이렇게 펼쳐져있음~ 가스트로 투어의 장점이 아무리 맛집으로 유명한 곳일지라도, 웨이팅을 하지 않고 가이드와 함께 바로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하거나 차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오디향 메뉴&가격 우리는 미리 준비가 된 뽕잎비빔밥으로 식사를~~ 가스트로 투어 자체가 제천시청에서도 선정한 엄선된 식당이다보니 투어를 하지 않더라도 따로 방문하기에도 좋을 식당이나 카페들이 많이 있었다 오디향 정식을 보면 뽕잎 비빔밥과 오색꽃/불고기/육회 비빔밥이 있다보니 기호에 맞춰서 식사를 즐겨도 좋을것 같았다 뽕잎 비빔밥이 나오기 전에 깔끔했던 반찬이 인상적이었던 오디향 메뉴들~ 오디향에서 우선 유자청을 넣은 샐러드로 입가심을 한 뒤 김치전, 비비전과 함께 여러 밑반찬들을 먹는데 확실히 깔끔한 식재료를 써서 그런지 몰라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았던 점이 좋았었다~ 뽕잎 비빔밥 기본적인 채소들이 있는 비빔밥도 좋았지만, 오디향에 왔으니 뽕잎을 익혀서 담아 놓았떤 뽕잎 비빔밥이 가볍게 식사하기에도 좋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버섯과 오디를 넣어 두었던 돌솥밥이~ 돌솥밥의 경우 1인 1돌솥이 아니라 3~4인까지 한 솥에 담아서 나왔었다~ 뽕잎 비빔밥 위에 밥을 올려둔 뒤 숭늉을 만들어두고~ 기호에 따라서 먹으면 되겠지만, 나는 고추장을 넣은 뒤 ㅃ오잎과 함께 다양한 채소들을 비벼 먹어보았었다~ 매운 것을 먹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고추장 대신에 간장을 넣어도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오디, 채소에 양념이 되어 있는 점등을 고려해볼 때 기호에 맞춰서 식사를 해도 좋을 것 같았따 맛있게 비벼 놓았던 비빔밥^^ 이렇게 한 상 가득히 식사를 한 뒤 가스트로...
  • 시골아저씨
    제천 의림지 맛집 한정식 오디향 충북 여행 중 방문했던 식당 무공해로 키운 재료를 사용해 만든 건강한 자연밥상 제천 맛집 비주얼은 말할것 없고 한정식 맛까지 사로 잡은 '오디향'이 바로 그곳이고 의림지 근처 맛집이기도 하다. 1. 제천 오디향 주소 :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594 영업시간 : 11:00~21:00 휴무 : 매주 월요일 제천 의림지에서 걸어서 5분 가까운 거리 매장 분위기도 깔끔했고 우리 일행은 일부러 점심 피크 시간 이후 방문했는 데도 손님들이 많은걸 보면 제천 맛집 인정 음식 맛 기대가 된다. 2. 오디향 메뉴 오디향 시그니처 뽕잎비빔밥, 오색꽃비빔밥을 비롯해 육회,불고기 비빔밥 그리고 한방어복쟁반, 육회, 육전, 오디향묵잡채 등 메뉴가 다양해서 의림지 근처 한정식 맛집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3. 의림지 맛집 드디어 주문한 오색꽃비빔밥과 오디향묵잡채가 나왔고 알록달록 음식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화려함의 끝 판왕 비주얼 부터 남다른게 제천 한정식 맛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수 밖에 없었다. 제천 오디향은 농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무공해로 키운 재료 만을 사용하여 신선한 음식을 선보이는 건강한 자연밥상 아로니아, 구찌뽕을 사용한 신선한 요리만을 선보이며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어 더 믿음이 가는 의림지 한정식 맛집이다. 각종 예쁜 꽃들이 그릇에 가득한 오색꽃비빔밥은 솥밥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일단 대기 야채 샐러드에도 오디가 가득 농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가능한 일인것 같고 제천 맛집 의림지 한정식 식전 입맛 돋우는데 그만이었다. 4. 오디향묵잡채 중국집 양장피를 연상 시키는 오디향묵잡채 비주얼만 보면 먹기 아까울 정도 그래도 맛은 봐야지 각종 야채에 묵이 올려져 있고 그위에 겨자 소스를 취향껏 뿌려서 먹으면 된다. 요즘 건강식으로 웰빙 음식을 찾는분들이 많은데 딱 그런 맛이었고 겨자 소스가 양장피만 잘어울릴줄 알았는데 묵과 야채 조합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5. 의림지 맛집 즐기기 메인 음식뿐 아니라 기본으로 나온 반찬들도 하나 같이 정갈하고 맛있었다. 돌솥 밥에도 오디가 들어갈 정도 오디 사랑이 대단한 제천맛집 오디향 준비된 그릇에 갓지은 밥을 넣고 쓱쓱 비비다 보면 건강한 자연밥상 비빔밥 완성 꽃과 밥의 조화 무슨 맛일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맛 보게 됩니다. 웰빙 음식으로 잘어울리는 건강한 맛 오색꽃비빔밥 그 맛도 일품이었다. 구수한 숭늉까지 먹고 나면 완벽한 한끼 식사였다. 충북 제천...
  • 여행하는 써니
    오랜만에 바이크투어 다녀왔습니다 정열적인 레드 할리데이비슨으로 업그레이드 아직 뒷좌석 시트가 미완성이라 열심히 머스탱이 끌고 따라갔다 왔으요 넘나 예뻐서 먹기 아까웠던 꽃비빔밥 볼거리많았던 아트센터 카페등 라이딩 하기 좋았던 천안 제천간 바이크코스 알려드릴게요 천안출발 - 제천 의림지 첫 출발지는 천안! 총 7대가 함께한 벙개투어! 천안을 출발하여 제천 의림지까지 소요시간은 바이크 거리로 2시간 10 여분 단순 도로로만 달리면 지루하고 재미없죵 중간 경유지는 충주 조정지댐 앞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댐 사이로 달리는 기분 굿! 바이크 코스로도 재미난 구간입니다 제천 오디향 점심 식사로 제격이었던 제천 오디향 대표 메뉴인 오색꽃비빔밥 반찬도 정갈하고 가마솥밥이라 맛있었오 마지막엔 숭늉으로 마물까지 굿! 옹기종기 바이크 얘기 삼매경중인 팀원들 여행블로거로써 바이크투어의 단점이자 불만을 얘기해보자면 관광지를 둘러보지 않는다는 사실 바로 옆에 의림지와 의림지역사박물관등 놀거리와 명소가 있음에도 뒤도 안돌아보고 휘리릭~~ 여행블로거로써 젤 아쉬운 순간이얌 따로 재방문하기로 다짐해봅니다 ㅎ 돌아가는 길은 왔던길과 다른 길로 고고 충주오대호 아트팩토리 예정에 없던 곳이지만 맨앞 선두인 로드마스터가 멀리서 로보트를 봤데요 바로 코스 바꿔 선두를 따라 들어오게 된곳! 폐교를 활용한 정크아트 놀이터이자 카페 오대호 아트팩트리입니다 예정 코스가 아니였기 때문에 우연히 찾게된 보물같은 곳이에요 로보트가 궁금하기도 했지만 여행블로거 사진 찍을거리 만들어준다고 지나가다 들려봤단다 정크아트 로보트 뿐아니라 바이크등도 전시되어 있어 구경하기 좋아 커피도 마시고 구경도 하고 잠시 쉬어가기 좋았어요 오대호 아트팩토리 리뷰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됩니다 양변휴게소 안성 양변휴게소 경유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 휴게소도 엄청 넓더라구요~ 아침 9시반부터 저녁 6시까지 꽉차고 알찼던 바이크투어! 로드마스터도 리드도 팀원들도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나저나 차끌고 따라가는 일은 이제 안하려구여 속도위반 상관없는 바이크 따라가려니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 ㅎㅎ 그래도 잼나고 신났던 라이딩이었습니다 혹시나 바이크동호회 가입한다고 하는 남편분들 있음 편하게 투어다녀오라 하세요 목적지가서 밥먹고 카페에서 커피한잔하고 안전하게 복귀합니다! 할리바이크 동호회 팀언터처블 팀원모집 천안아산 할리 바이크 동호회 "팀언터처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4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97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836
    2019.06.12
  • 6시 내고향 6931
    2019.12.24
  • 오늘N 1615
    2021.08.23
  • 오늘N 868
    201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