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길수횟집
TV 맛집 생선회

광안리 길수횟집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103 2층 201호

메뉴

  • A코스 1인 무한리필 50,000원
  • 길수 스페셜 1인 무한리필 70,000원
  • 모듬회 大(4인) 160,000원
  • 모듬회 中(3인) 120,000원
  • 모듬회 小(2인) 80,000원
  • 산오징어 30,000원
  • 산낙지 30,000원
  • 멍게/해삼/개불 20,000원
  • 해산물 모듬 50,000원
  • 우럭통구이 40,000원
  • 우럭통마리매운탕 40,000원
  • 회정식 30,000원
  • 회초밥 15,000원
  • 회덮밥 15,000원
  • 물회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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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스키
    부산 광안리 횟집 맛집 길수횟집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103 2층 201호 매일 11:00 - 24:00 (L.O 22:00) 0507-1375-5369 지난 주말에는 드라이브를 갔다가 부산 광안리 횟집 맛집을 다녀왔는데요. 오션뷰가 펼쳐진 곳에서 한상 가득한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어 분위기도 있더라구요. 정갈한 스끼다시부터 퀄리티 좋은 회까지 괜찮았던 회센타를 소개해드려볼게요. ✔ 길수횟집 ✔ 광안리 회센타 ✔ A코스 5만 원 이번에 방문한 길수횟집은 광안리 밀레니엄 회센타 2층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바로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파킹 할 수 있었어요. 2층으로 올라가면 매장이 나오는데요. 깔끔하면서도 넓은 공간이라 단체로 방문하기에도 손색이 없었어요. 심지어 광안대교 오션뷰까지 마주하고 있어 낭만 그 자체였답니다.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살펴보았는데요. 저희는 부산 광안리 횟집 맛집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는 길수 A세트로 오더를 마쳤어요. 이어서 주문한 메뉴가 나와주었는데요. 상다리 부러질듯한 한상차림이 대박이죠? 자세한 메뉴들은 아래에서 더 자세히 소개드려볼게요. 먼저 나온 전복죽은 전문점 못지않은 진한 맛을 자랑했는데요. 식전에 속을 부드럽게 채워주기에도 괜찮았답니다. 다음으로 연어샐러드는 입맛들 돋워주기에 딱이더라구요. 심지어 좋은 부위로 만들어서 그런지 은은한 기름짐이 느껴졌어요. 간장게장과 육회도 나오다니! 특히 게장은 짜지 않으면서도 본연의 맛이 전해져서 밥이 생각나는 맛이었답니다. 여기에 전복, 콘치즈, 동그랑땡 김치전 등 따뜻한 반찬도 나와주었는데요. 본 메뉴가 나오기 전부터 든든해지고 있는 기분이랄까, 그리고 굴은 너무 신선해서인지 일체 비린 맛도 없었어요. 심지어 물회 퀄리티 실화냐구, 새콤달콤한 양념에 살얼음까지 들어가 있어서 시원하게 먹기 좋았답니다. 심지어 복어껍질 무침에 산낙지까지 혜자로움 그 자체! 이어서 광안리 맛집의 메인 회가 서브되었는데요. 광어, 방어, 밀치, 참돔, 유비끼에 고급 부위 지느러미까지! 게다가 플레이팅까지 예쁘죠? 먼저 회를 한 점 먹어보았는데요. 숙성이 잘 되어서 그런지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예술이더라구요. 와사비에 간장 찍어 먹으니 본연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여기에 깻잎 쌈도 빼놓을 수 없죠 백김치와 초장에 듬뿍 찍어 먹으니 소주가 절로 생각나는 맛이었던! 여기에 지느러미는 역대급으로 두툼했고 기름지면서도 고소한 맛이 완전 제 스타일이었네요. 길수 A세트 한상 코스는 위...
  • 여행담
    부산 광안리 횟집 추천 겨울여행 회 맛집 가성비 좋은 길수횟집 간만에 친구와 부산 겨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남자 둘이서 겨울바다 보면서 해변도 걷고 광안리의 다양한 놀거리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다 보니 배가 무척 고파지더라고요. 그래서 광안리 회 맛집으로 소문나 있는 길수횟집을 찾게 되었어요. 무한리필되는 회에다가 가성비까지 좋아서 부산 광안리 횟집으로 추천드리기에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부산 광안리 횟집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103 2층 201호 영업시간 11:00~24:00 주차장과 기본정보 부산은 따뜻한 남쪽 지방이기에 겨울여행하기에도 좋았습니다. 광안리 해운대 해변 누비면서 요트투어도 하고 젊은 층들 많이 간다는 핫플에 가서 만화책 읽으면서 커피도 마셨어요. 그렇게 신나게 놀다 보니 배가 고프잖아요 친구와 저는 회를 무척 좋아하기에 길수횟집으로 직행했습니다. 수변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코앞입니다. 30분 900원, 1시간 1,800원이니 참고해 주세요. 이렇게 주차장에서 고개만 돌리면 회센타가 보이고 2층에 길수횟집이 보입니다. 접근성도 이렇게 좋기에 광안리 횟집 추천드리는 거죠. 배우와 개그맨 등 유명인들의 사인도 가득했어요. 그만큼 이미 소문난 광안리 회 맛집이라는 거죠. 내부 개구리 포토존도 보이네요. 내부는 생각 이상으로 넓었어요. 이 복도를 따라서 한 바퀴 걷다 보면 대형 룸을 여러 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의자에 앉을 수 있는 공간도 보이고요, 추운 날씨에 얼어버린 몸을 녹히기 위해서 뜨뜻한 방바닥에 앉아서 식사를 했습니다. 창을 통해 보이는 광안리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풍경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이 정도 경관이면 뷰맛집이라고 해도 되겠어요. 광안리 회 맛집 길수 A 1인 메뉴는 꽤 다양합니다. 계절고기는 시가로 판매하고 있고 모듬회도 2~4인 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해산물도 각 품목별로 따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길수 A 1인 50,000원을 주문했는데 이 메뉴의 매력이 상당합니다. 뒤에서 계속 설명드릴게요. 일단 기본 스끼다시 부터 군침 돌게 했습니다. 내장죽인가요? 암튼 진하고 걸쭉한 죽맛을 제대로 맛볼 수 있었어요. 차가워진 위를 데워주는 소중한 역할을 해주네요. 물회도 양념, 회가 상당히 풍성했어요. 신선도는 두말할 나위도 없었고요. 메인 메뉴 나오기 전부터 배가 무척 고팠던 저와 친구는 허겁지겁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기본 반찬 개수가 상당했어요. 거의 20가지에 육박하는 반찬들 하나하나가 대충 만들어진 것들이 아닌...
  • 이나옹
    부산 광안리 맛집 추천 갓 잡아올린 활어와 생물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광안리 해산물 맛집 추천 여기다! 길수횟집 글, 사진 @이나옹 오랜만에 지인들과 함께 급만남을 가지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보는 만큼 멋진 뷰와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기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선택한 곳은 당일 갓 잡아올린 싱싱한 활어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부산 광안리 횟집 길수횟집 입니다. #부산광안리횟집 [도로명주소]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103 2층 [지번주소] 부산 수영구 민락동 110-51 2층 [영업시간] 매일 11:00-24:00, Last order 22:00 [전화번호] 0507-1375-5369 [주차] 지정 주차장 없음 01. 부산 광안리 횟집 기본 정보 길수횟집은 수변민락공원 바로 앞에 위치합니다. 지하철과는 약간 거리가 있어 (2호선 광안역 에서 도보 15분 거리) 대중교통은 버스 이용을 추천드려요. 민락수변공원 버스정류장에서 도보 3분거리 랍니다.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은 바로 옆에 민락수변공원 공영주차장이 있고, 만차시에는 수변어린이공영주차장도 가깝습니다. 사실 저는 부산 광안리 횟집 재방문인데요, 처음 왔을 때 싱싱한 회와 해산물 그리고 상다리 부러지는 밑반찬들을 무한리필로 맛있고 푸짐하게 즐겼었던 좋은 기억이 있었어요! ㄷ 모양 복도 양쪽으로 테이블들이 넉넉하게 비치되어 있어 연말 단체 모임이나 송년회 회식 장소로도 완전 제격이랍니다. 특히 앞을 가리는 것이 없는 영구조망이라 창가 너머로 낮에는 푸르른 오션뷰를, 밤에는 눈부신 광안대교 야경을 즐길 수 있답니다~! 02. 광안리 해산물 맛집 메뉴 소개 길수횟집은 멋있는 오션뷰 뿐만 아니라 바다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광안리 해산물 맛집 으로로 유명합니다. 물론 단품으로 즐겨도 좋지만 저는 무한리필 세트 길수A 를 추천드려요 1인 5만원이면 남부럽지 않게 푸짐하고 맛있게 플렉스 할 수 있답니다~! #광안리해산물맛집 주문 메뉴 길수A 세트 50.0 03. 광안리 무한리필 맛있게 즐긴 후기 앞서 남부럽지 않게 플렉스 할 수 있다는 말씀 기억하시죠? 광안리 무한리필 빈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이렇게 테이블 한가득 채워주셨답니다! 물론 4인분의 양이라고 해도 어마무시하지 않나요? 심지어 다 나오기 전입니다.. 일단 초딩입맛도 사로잡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튀김, 가리비치즈구이, 김치전 동그랑땡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갓 구워져 나와서 뜨끈뜨끈한게 바로 먹으니 존맛탱~! 꼬숩하고 짭조름한 육회와 살아서 꿈틀거리는 산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