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만두짜장
TV 맛집 중식당

중화만두짜장

경남 거창군 거창읍 하동1길 38

메뉴

  • 중화짜장/짬뽕/비빔짬뽕
  • 군만두/찐만두/김치만두
  • 여름별미 밀냉면/비빔밀면/콩국수
  • 증화짜장면 6,000원
  • 중화짜장밥 7,000원
  • 중화짬뽕 7,000원
  • 비빔짬뽕 8,000원
  • 볶음밥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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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서른곰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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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만두가 진짜..예술이에요..💫 만두만 맛있는게 아니라 짜장,짬뽕 다 맛있어요.. 벌써 또 가고싶네요👀❤️
  • 곧서른곰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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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또간집.. 진짜 군만두가 예술이에요(메뉴들 다 맛남)👀❣️
  • 이심전심 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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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오래전 가곤했던 군만두 맛집입니다. 80년대만 해도 군만두를 야끼만두라 했습니다. 짜장면이 400원인데 1천원 받던 요리였습니다. 중국집들이 많아지고 경쟁이 심화되며 많이 시키면 서비스로 주다보니 어느덧 공장에서 뗀 군만두를 기름에 튀겨 주는게 일반화 됐습니다. 이 가게가 오래된 노포는 아니겠으나 최소15년전 처음 왔을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영업하시니 그 역사가 짧지도 않습니다. 짜장면도 무척 맛납니다.수년전까지는 삶은 계란 반개가 토핑으로 있었습니다!! 가끔 일부러 이 맛을 찾아 오기도 합니다. 그만큼 맛의 배신이 없는 한결같은 곳입니다. 심지어 가격이 매우 착합니다. 거창의 숨겨진 보물과 같은 맛집입니다!
  • 곧서른곰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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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만두가 진짜..예술이에요..💫 만두만 맛있는게 아니라 짜장,짬뽕 다 맛있어요.. 벌써 또 가고싶네요👀❤️
  • 곧서른곰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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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또간집.. 진짜 군만두가 예술이에요(메뉴들 다 맛남)👀❣️
  • 이심전심 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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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오래전 가곤했던 군만두 맛집입니다. 80년대만 해도 군만두를 야끼만두라 했습니다. 짜장면이 400원인데 1천원 받던 요리였습니다. 중국집들이 많아지고 경쟁이 심화되며 많이 시키면 서비스로 주다보니 어느덧 공장에서 뗀 군만두를 기름에 튀겨 주는게 일반화 됐습니다. 이 가게가 오래된 노포는 아니겠으나 최소15년전 처음 왔을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영업하시니 그 역사가 짧지도 않습니다. 짜장면도 무척 맛납니다.수년전까지는 삶은 계란 반개가 토핑으로 있었습니다!! 가끔 일부러 이 맛을 찾아 오기도 합니다. 그만큼 맛의 배신이 없는 한결같은 곳입니다. 심지어 가격이 매우 착합니다. 거창의 숨겨진 보물과 같은 맛집입니다!
  • 곧서른곰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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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만두가 진짜..예술이에요..💫 만두만 맛있는게 아니라 짜장,짬뽕 다 맛있어요.. 벌써 또 가고싶네요👀❤️
  • 곧서른곰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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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또간집.. 진짜 군만두가 예술이에요(메뉴들 다 맛남)👀❣️
  • 이심전심 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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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오래전 가곤했던 군만두 맛집입니다. 80년대만 해도 군만두를 야끼만두라 했습니다. 짜장면이 400원인데 1천원 받던 요리였습니다. 중국집들이 많아지고 경쟁이 심화되며 많이 시키면 서비스로 주다보니 어느덧 공장에서 뗀 군만두를 기름에 튀겨 주는게 일반화 됐습니다. 이 가게가 오래된 노포는 아니겠으나 최소15년전 처음 왔을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영업하시니 그 역사가 짧지도 않습니다. 짜장면도 무척 맛납니다.수년전까지는 삶은 계란 반개가 토핑으로 있었습니다!! 가끔 일부러 이 맛을 찾아 오기도 합니다. 그만큼 맛의 배신이 없는 한결같은 곳입니다. 심지어 가격이 매우 착합니다. 거창의 숨겨진 보물과 같은 맛집입니다!
  • 곧서른곰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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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만두가 진짜..예술이에요..💫 만두만 맛있는게 아니라 짜장,짬뽕 다 맛있어요.. 벌써 또 가고싶네요👀❤️
  • 곧서른곰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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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또간집.. 진짜 군만두가 예술이에요(메뉴들 다 맛남)👀❣️
  • 이심전심 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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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오래전 가곤했던 군만두 맛집입니다. 80년대만 해도 군만두를 야끼만두라 했습니다. 짜장면이 400원인데 1천원 받던 요리였습니다. 중국집들이 많아지고 경쟁이 심화되며 많이 시키면 서비스로 주다보니 어느덧 공장에서 뗀 군만두를 기름에 튀겨 주는게 일반화 됐습니다. 이 가게가 오래된 노포는 아니겠으나 최소15년전 처음 왔을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영업하시니 그 역사가 짧지도 않습니다. 짜장면도 무척 맛납니다.수년전까지는 삶은 계란 반개가 토핑으로 있었습니다!! 가끔 일부러 이 맛을 찾아 오기도 합니다. 그만큼 맛의 배신이 없는 한결같은 곳입니다. 심지어 가격이 매우 착합니다. 거창의 숨겨진 보물과 같은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