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종기감자옹심이
TV 맛집 한식

옹기종기감자옹심이

서울 구로구 서해안로30길 13-8 1층

메뉴

  • 감자만 옹심이 10,000원
  • 메밀비빔막국수 9,000원
  • 물 막국수 9,000원
  • 음료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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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EUD
    예전에 엄마가 내가 사는 동네에 방문하면서 근처에 감자옹심이 맛집이 있다며 포장해 줬다 그런데 이때 먹기 전까지는 감자옹심이 하면 부모님들이 많이 먹는 음식 아닌가? 하면서 후움 ㅇࡇㅇ? 이러고 있었지만 먹는 순간 들깨의 고소함과 감자옹심이의 쫄깃함을 아는 순간 "와 이거 진짜 맛있다!" 심지어 김치도 맛있었음 그런데 방문하면 보리밥까지 준다는 얘기만 듣고 시간이 흘러 오류동역 근처에 갈 일이 있었는데 가는 겸 웨이팅에 도전했다! 옹기종기감자옹심이는 오류동역 2번 출구에서 신호만 건너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있다 영업 정보 일-금 11:20-14:00 토요일 휴무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웨이팅 꿀팁 웨이팅은 오전 10시부터 매장에서 열린다 (원격 웨이팅 안됨) 그래서 10시에 미리 웨이팅 등록 후 오픈 시간에 맞춰 다시 방문하면 된다. 웨이팅 기기는 뒤쪽 문을 열면 바로 앞에 있다. 노란색 화살표가 가리키고 있는 문 만약 오픈 시간에 맞춰서 오게 되면 평일에도 핫한 집이라 최대 2시간도 기다릴 수 있다. ૮( ´⁰▱๋⁰` )ა!!!! 나 같은 경우는 갑작스럽게 방문하게 된 거라 평일 1시 15분에 도착해서 1시 50분 좀 넘어서 입장했다. 주말 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방문했었을 때 오픈 시간 이후 시간이라 한 시간 좀 넘게 기다리셨다! 웨이팅은 싫고 맛은 보고 싶다면 포장을 추천한다! 다만 포장은 보리밥을 포기해야 된다는 점 매장 정문 앞에는 웨이팅 할 수 있게 의자와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다. 아직 쌀쌀한 날씨라 현수막 안에 들어가면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음! 그리고 밖에서 미리 메뉴를 보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입장 순서가 다다를 때 사장님이 미리 주문을 받으심! 저는 감자옹심이 하나요! ◡( ๑❛ᴗ❛ )◡ 이 와중에 중간중간 메밀국수를 시켜드시는 분들도 많았다. 2인이서 오면 하나씩 시켜서 나눠드시는 듯! 시간이 흘러 드디어 입장 좌석은 안쪽과 바깥쪽이 있는데 나는 요기! 바깥쪽에 앉게 되었다 이렇게 확장 공간이라 추울 것 같았지만 난로를 틀어놔줘서 정말 따뜻했다 아니.. 더웠다 ◑.◑ 추운 것보다 낫지 뭐! 옹기종기 감자옹심이 여기가 연령대가 높다 보니 추운 날씨에 맞게 따뜻한 물을 주신다. 그것도 그냥 물이 아닌 보리차! 머지않아 나온 김치, 열무 꽁보리밥 자리마다 참기름, 고추장이 있어서 꽁보리밥에 열무랑 같이 넣어 찹찹 비벼주면 할머니네 와서 맛있고 좋은 음식 먹는 기분이야! ⸜(♡'ᗜ'♡)⸝ 그리고 여기 재미난 게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지 ㅋㅋ 따로 반찬을 갖고 오신...
  • 주수정
    오랜만에 오류동 감자옹심이 먹으러 다녀왔어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와서 유명해진 곳이지만 알고봄 오류동 원주민들만 아는 숨은맛집이였다네요. 방송나오고 한번 다녀왔었는데 엄마가 또 드시고싶다하셔서 오늘 다녀왔어요. 11시반에 가니 이미 대기19명 30분정도 기다리고 먹었는데 방송직후보다 더 양도 많아지고 더쫄깃해 진것같아서 구일썸분들에게도 꼭 알려드리고싶어 글을씁니다~^^ 자가용으로 가면 주차가좀 그렇긴한데 가는데 10분밖에 안걸리는거리이고 오류역에서 내려 걸어가도 금방이예요. 꼭 한번가보세요~^^ 막국수도 맛있어요.
  • 또또
    오류동 옹심이 맛집 백종원 골목식당 옹기종기 감자옹심이(+주차,웨이팅꿀팁) 안녕하세요 출산 전 열심히 맛집을 다녔던 블로거 또또입니다 : > 오류동 옹심이 맛집인 옹기종기 감자옹심이 ! 몇년 전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온 유명한 오류동 옹심이 맛집인데요 ! 가보고 싶었는데 웨이팅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다녀오게되었어요 ~ 백종원의골목식당 방송 나온지 꽤 되었지만 뜨거운 옹심이처럼 아직도 식지않은 옹기종기 감자옹심이의 인기 !! 오류동역 공영주차장 이용 11:00 ~ 14:00 매주 토요일 정기휴무 재료 소진시 일찍 마감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인데 캐치테이블 웨이팅 미리할 수 있다고 해서 오전10시 30분에 도착해서 캐치테이블 줄서기를 등록했어요. (원격 줄서기는 불가) 도착하시면 매장 안으로 들어오셔서 캐치테이블 줄서기 등록 해주시면 됩니다. 포장하실경우에는, 직원분에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10시 37분에 도착해서 웨이팅 7번을 받았습니다. 동네 산책 후에 조금 기다렸다가 11시17분에 입장할 수 있었어요 ! 대표메뉴는 감자옹심이 ! 예전 골목식당 영상을 보니 그 때는 수제비메뉴도 있었더라구요 ~ 솔루션 받은 후 수제비는 정리된 메뉴판 ! 내부는 약 대여섯 테이블이 있는 아담한 공간이였어요. 백종원의골목식당에 나온 맛집이라 MC분들 싸인도 있더라구요 ! 기본 상차림으로는 겉절이와 열무김치를 주십니다. 먼저 나온 보리밥 ! 고추장이랑 참기름 넣고 열무김치 넣어서 쓱쓱 비벼먹으면 정말 .. 존맛탱 ! ✔️ 감자옹심이 10000원 보리밥을 먹다보니 나온 옹심이 ! 생각보다 빠르게 나왔어요. 들깨가루 베이스의 고소한 옹심이.. 옹심이 정말 쫀득쫀득 부드럽구요... 제 인생 옹심이입니다 !! 겉절이 김치랑 열무김치도 너무나 잘어울리구요. 김치도 맛있어서 여러번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고명은 애호박이랑 당근이 들어있었어요. 국물까지 다 먹고 왔어요... ! 직원분들 모두 다 친절하시고.. 나오면서 요구르트 주셔서 상큼하게 마무리했어요. (첫방문 후 일주일도 안돼서) 4일 뒤 재방문 출산이 임박한 만삭 임산부였던 저는 또 옹심이가 생각나서 남편에게 출산 전 푸드로 먹고오자고 했습니다 ^^; 이 날은 오픈런하지 않고 점심시간 즈음 도착했더니 웨이팅이 좀 많았어요. 가게 안쪽의 천막에 웨이팅 장소가 있어요. 여기에 난로도 있고 뜨거운 물도 있어서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었어요. 일주일도 안되서 또 왔는데.. 또 맛있어요ㅠㅠ 좀 더 기다렸다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는 ㅠㅠ 재방문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