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안심식당
배꼽
충남 부여군 부여읍 성왕로 284-1
메뉴
- 돼지석갈비 16,000원
- 갈비탕 13,000원
- 얼큰이갈비탕 13,000원
- 냉면(물/비빔) 9,000원
- (점심특선)돼지석갈비+공기밥 14,000원
- (점심특선)돼지석갈비+돌솥밥 17,000원
- (점심특선)돼지석갈비+냉면 1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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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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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9094가족들과 지인들과 점심 먹으러 방문했으나 기분만 잡쳤네요 들어오는 중문 안닫고 들어왔다고 잔뜩 짜증섞인 목소리로 문닫으라고 승질부터 내더라고요 자동문으로 바꾸거나 무게추 달아서 닫히게 하든지 손님한테 짜증은 왜 내는건지 직원교육은 하는건지 시킨 갈비탕은 사진과 같이 개 가 뜯어먹은마냥 나와서 교체 요청했더니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두번 다신 오고싶지 않은 곳입니다 부여여행와서 기분만 상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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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도 너무 좋아식당 할 기본도 안되어 있고 맛없음 리뷰도 알바쓰는듯 손님이 와도 인사없고 주문 받는 어린 여자애는 썩은 표정으로 주문을 받지 않나 주인같아보이는 분은 갈비탕 소스 안나왔다니까 아무말 없이 그냥주는데 갈비탕 먹는사람 앞에도 아니고 다른 사람앞에 주고가고 얼큰이갈비탕 주문했는데 그냥 갈비탕 나와서 물어보니 다대기만 따로 갔다주고 끝! 다른 후기에서 본거랑 다르게 진한 빨간 국물아니고 그냥 맑은국에 고추가루푼듯이 먹음 일단 석갈비는 그냥 그럼 밥은 완전 떡!! 그냥 젖가락으로 찍어서 입으로 베어먹을 정도로 떡이고 갈비탕은 고기도 얼머 안붙어있고 국물엔 건데기도 있는둥 마는둥 반찬으로 나오는 묵은 고무/ 양파 장아찌는 어디 미취생 애가먹을듯하게 잘라져있고 다 별로임 차라리 이 돈으로중식먹는거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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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jetr저녁석갈비 1인분 16천원×2 갈비탕 1인분 13천원 석갈비가 숯불구이가 아니라서 불향은 없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부드럽고 양념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입에 짝짝 붙는 그맛이 굿 갈비탕도 괜찮지만 석갈비가 넘 맛나서 담번엔 석갈비만 시킬듯 반찬도 많이 나오는데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 스텐볼은 미니묵사발이예요 부여갈때마다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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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9094가족들과 지인들과 점심 먹으러 방문했으나 기분만 잡쳤네요 들어오는 중문 안닫고 들어왔다고 잔뜩 짜증섞인 목소리로 문닫으라고 승질부터 내더라고요 자동문으로 바꾸거나 무게추 달아서 닫히게 하든지 손님한테 짜증은 왜 내는건지 직원교육은 하는건지 시킨 갈비탕은 사진과 같이 개 가 뜯어먹은마냥 나와서 교체 요청했더니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두번 다신 오고싶지 않은 곳입니다 부여여행와서 기분만 상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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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도 너무 좋아식당 할 기본도 안되어 있고 맛없음 리뷰도 알바쓰는듯 손님이 와도 인사없고 주문 받는 어린 여자애는 썩은 표정으로 주문을 받지 않나 주인같아보이는 분은 갈비탕 소스 안나왔다니까 아무말 없이 그냥주는데 갈비탕 먹는사람 앞에도 아니고 다른 사람앞에 주고가고 얼큰이갈비탕 주문했는데 그냥 갈비탕 나와서 물어보니 다대기만 따로 갔다주고 끝! 다른 후기에서 본거랑 다르게 진한 빨간 국물아니고 그냥 맑은국에 고추가루푼듯이 먹음 일단 석갈비는 그냥 그럼 밥은 완전 떡!! 그냥 젖가락으로 찍어서 입으로 베어먹을 정도로 떡이고 갈비탕은 고기도 얼머 안붙어있고 국물엔 건데기도 있는둥 마는둥 반찬으로 나오는 묵은 고무/ 양파 장아찌는 어디 미취생 애가먹을듯하게 잘라져있고 다 별로임 차라리 이 돈으로중식먹는거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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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jetr저녁석갈비 1인분 16천원×2 갈비탕 1인분 13천원 석갈비가 숯불구이가 아니라서 불향은 없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부드럽고 양념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입에 짝짝 붙는 그맛이 굿 갈비탕도 괜찮지만 석갈비가 넘 맛나서 담번엔 석갈비만 시킬듯 반찬도 많이 나오는데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 스텐볼은 미니묵사발이예요 부여갈때마다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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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9094가족들과 지인들과 점심 먹으러 방문했으나 기분만 잡쳤네요 들어오는 중문 안닫고 들어왔다고 잔뜩 짜증섞인 목소리로 문닫으라고 승질부터 내더라고요 자동문으로 바꾸거나 무게추 달아서 닫히게 하든지 손님한테 짜증은 왜 내는건지 직원교육은 하는건지 시킨 갈비탕은 사진과 같이 개 가 뜯어먹은마냥 나와서 교체 요청했더니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두번 다신 오고싶지 않은 곳입니다 부여여행와서 기분만 상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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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도 너무 좋아식당 할 기본도 안되어 있고 맛없음 리뷰도 알바쓰는듯 손님이 와도 인사없고 주문 받는 어린 여자애는 썩은 표정으로 주문을 받지 않나 주인같아보이는 분은 갈비탕 소스 안나왔다니까 아무말 없이 그냥주는데 갈비탕 먹는사람 앞에도 아니고 다른 사람앞에 주고가고 얼큰이갈비탕 주문했는데 그냥 갈비탕 나와서 물어보니 다대기만 따로 갔다주고 끝! 다른 후기에서 본거랑 다르게 진한 빨간 국물아니고 그냥 맑은국에 고추가루푼듯이 먹음 일단 석갈비는 그냥 그럼 밥은 완전 떡!! 그냥 젖가락으로 찍어서 입으로 베어먹을 정도로 떡이고 갈비탕은 고기도 얼머 안붙어있고 국물엔 건데기도 있는둥 마는둥 반찬으로 나오는 묵은 고무/ 양파 장아찌는 어디 미취생 애가먹을듯하게 잘라져있고 다 별로임 차라리 이 돈으로중식먹는거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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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jetr저녁석갈비 1인분 16천원×2 갈비탕 1인분 13천원 석갈비가 숯불구이가 아니라서 불향은 없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부드럽고 양념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입에 짝짝 붙는 그맛이 굿 갈비탕도 괜찮지만 석갈비가 넘 맛나서 담번엔 석갈비만 시킬듯 반찬도 많이 나오는데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 스텐볼은 미니묵사발이예요 부여갈때마다 가고싶네요
정보
- 전화: 041-837-4949
- 평점: ★ 4.4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17건 / 블로그 리뷰 359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