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발자국 부천 본점
TV 맛집 카페,디저트

11월의 발자국 부천 본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10번길 59

메뉴

  • 마스카포네크로와상 5,700원
  • 인절미슈 4,000원
  • 얼그레이크로와상 5,500원
  • 초코크로와상 5,700원
  • 말차크로와상 5,500원
  • 앙버터크로와상 5,800원
  • 아몬드크로와상 5,400원
  • 크로와상 샌드위치 10,800원
  • 두바이 쫀득쿠키 7,300원
  • 요거후르츠 쫀득쿠키 9,000원
  • 아몬드 다쿠와즈 3,300원
  • 피스타치오 다쿠와즈 3,300원
  • 에그타르트 4,200원
  • 소금빵 3,000원
  • 뽀또피낭시에 3,000원
  • 올리브큐브 4,000원
  • 클래식 크로아상 4,300원
  • 고다마요 3,800원
  • 프레지에 케이크 1호 60,000원
  • 메리초코케이크 1호 48,000원
  • 산타커밍케이크 1호 4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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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비니
    다양한 빵과 디저트로 유명한 카페 엔틱한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가 좋아요 화장실은 내부에 있고 주차가 매장앞에 2대 정도 가능합니다 퇴근한 아내의 기분전화 요청으로 11월의 발자국을 방문합니다. 역시 꿀꿀한 기분에는 달달한 무언가를 먹어줘야죠 들어가봅시다! 요즘 인기가 높아져서 대기도 발생하는 11월의 발자국입니다 평일 저녁이라 웨이팅 없이 입장했지만 매장 안쪽에는 딱 2자리 남아있었네요 아늑한 공간과 엔틱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곳이죠. 벌써 아니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고조되어 있었고 연인분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에 우리 부부도 잠시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11월의 발자국 대표 디저트 메뉴들을 살펴봅시다. 가격은 방문하시는 시점에 약간의 차이가 생길수 있습니다 마스카포네크로와상 5,700원 인절미슈 3,300원 TV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입짧은 햇님'의 사랑을 받은 바닐라빈크림이 들어간 슈 두바이 쫀득쿠키 5,500원 요즘 핫한 바로 그 아이 에그타르트 4,200원 파트슈크레반죽 쿠키식감의 타르트안에 수제 아파레이유를 부어 만든 에그타르트 뽀또피낭시에 3,000원 황치즈맛을 단짠단짠하게 느끼실 수 있는 뽀또피낭시에 얼그레이크로와상 5,500원 초코크로와상 5,700원 말차크로와상 5,500원 앙버터크로와상 5,800원 아몬드크로와상 5,300원 디저트가 다양하게 많이 있어요 하나 하나 맛있는건 기본인데 이 기본이 저는 제일 중요해요 알고 있는 맛이 안나면 피낭시에 / 휘낭시에 뭐라고 부르던 맛이죠 오늘 우리의 선택은 까눌레와 무화과 파운드 까눌레 카눌레(Canelé 또는 Cannelé)는 겉은 바삭하게 캐러멜화된 검은색 껍질과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 식감이 특징인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전통 패스트리입니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세로 홈을 판, 주름을 잡은'이라는 뜻으로, 특유의 골이 진 작은 원통형 틀에서 유래했습니다. 무화과 파운드 무화과 파운드케이크는 톡톡 씹히는 무화과의 식감과 촉촉하고 묵직한 파운드케이크의 조화가 매력적인 디저트입니다. 일반적으로 건무화과를 럼주에 절여 사용합니다 좌석은 크지도 않고 많지도 않아요 그래서 아늑하고 좋아요 밤에 커피 마시면 안되는데 ㅋ 이집 커피는 적당히 맛있습니다 커피 전문점 레벨은 아니지만 달콤한 디저트와 먹기에 편한 셋팅으로 주시는것 같아요 아내가 맛있다고 극찬한 진한 다크초코렛 맛의 풍미 폭발하 '다크 빨미카레' 다크 빨미까레는 바삭하게 구운 파이 페이스트리에 진한...
  • 으넴
    ※ 알림 1. 게시글은 공백제외 100자 이상 작성해야함 (무통보삭제) 2. 빵소담 카페 행사이외 무료 시식 후기작성시 무료제공 받음을 명시 3. 택배빵후기는 온라인주문(배송)빵후기에 작성 (일반회원이상 작성가능) 4. 후기매장명 /말머리(해당게시판) 작성 5. 카페 내 금지매장 후기작성 불가 _금지매장 https://cafe.naver.com/thebbangs/112174 본문 글양식은 삭제하지말고 게시글에 남겨둠 * 후기 매장명: 11월의 발자국 부천 본점 예전에 한번 가보고 잊고있다가 갑자기 앙버터에 꽂혀가지고 크로와상 앙버터를 찾아 11월의 발자국 들렸습니다 정말 앙버터 하나만 사오려고했는데 ㅠ 참지못하고 인절미슈와 에그타르트까지 사왔습니다 ㅋㅋㅋㅋㅋ ◆ 인절미슈는 달달한 슈에 인절미가루 한가득이고 고소달달합니다 하지만 먹고나면 인절미가루로 입안이 매마릅니다 ㅋㅋㅋ ◆ 에그타르트는 쿠키지인데 전 쿠키지 페스트리지 가리지않아서 ㅋㅋㅋ 안에 필링이 약간 푸딩? 계란찜?같은 느낌이어서 별론가~했다가 냉장고에 넣어놧다가 먹으니까 더 제 맛있었습니다 ◆ 크로와상 앙버터는 적절한 단맛과 버터의 조화가 좋았고 크로와상은 여기가 원래 크로와상 맛집이라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는 아몬드크로와상 먹고싶어요 세상에 빵집이 너무 많아서 정말 행복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건강생각해서 줄이긴 해야할텐데요...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제 손은 또 새로운 빵 검색하러 가보겠습니다 ㅋㅋ
  • 뚜몽
    우연히 11월의 발자국 두쫀쿠 먹어보고 맛있어서 다시 들린 11월의 발자국 인기많은 크로와상이 왕창 이날은 빵이 많았어요 전 개인적으로 마스카포네를 좋아하지만 오늘은 목표가 따로 있음으로 맘모스 빵들 너무 탄탄하게 맛있어 보이니 남편 저녁으로 GET 인절미슈도 맛있어요 그 외 빵은 아직 못 먹어본ㅠ 1시에 호다닥 뛰어가니 5개 남았었어요 두쫀쿠 인당 2개 구매 가능한데 저는 친구랑 가서 3개 구매하였습니다. 11시부터 선착 판매입니다~ 바게트도 파는데 쇼케이스가 비침이 심해서 사진이 잘 안 보이는 점 양해 부탁드려욥~ 소금빵과 일반 크로와상도 있어요~ 먼저 내가 먹으려 산 두쫀쿠 다른 곳에 비해 크기가 크고 카다이프도 가득해서 존맛 입니다~♡ 6500원에 이 정도면 나름 혜자 한거 같아요~ 이거는 다람쥐 맘모스빵 밤도 크고 맛있으나 조금 달다는 평 그래도 속이 꽉 차서 맛있어요~ 전체적으로 다 맛있는 11월의 발자국 다음에 또 먹으러 가야지~ [11월의 발자국] 주차 : 주차불가 골목 주차해야 하나 힘들 수 있음 예약유/무: 예전에 가능했으나 지금은 선착판매로 바뀜 재방문 의사: 크루아상도 사러 갈 거임 한 줄 요약: 3번 이상 갔는데 실패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