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가가
TV 맛집 카페,디저트

율가가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39

메뉴

  • 율가가 시그니처 패키지 세트 38,000원
  • 율가가 세트B 22,500원
  • 율빵(밤빵)9개 시그니처 패키지 24,000원
  • 율빵 9개 22,000원
  • 율빵 6개 16,000원
  • 율빵 2개 5,800원
  • 율잼(밤잼) 15,000원
  • 율 아포카토 6,000원
  • 율콘(밤아이스크림) 5,500원
  • 율라떼(밤라떼) 5,500원
  • 아메리카노(ICE/HOT) 3,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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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멍멍
    5. 궁남지 유람선타고 낙화암을 편하게 가볼까 했더니 30분 뒤에야 배가 출발한다고 한다. 시간이 애매해서 궁남지로 먼저 이동했다. 원래 입장제한시간이 없어 여기를 마지막으로 할까 했지만, 결과적으론 나쁘지않은 선택이었다. 쬐께 비싸긴한디 또 타볼만은 한듯도. 국화축제가 오늘까지 연장전시다. 마지막날 딱 걸렸네. 어두워지기전에 꽃구경을 즐길수 있다니 또 럭키. 이렇게 써놔봤자 국화 줏어가는 할머니들 있더라 난 봤다 나보고 봉투필요하다고 하던 할머니들.. 연꽃없는 연못엔 청둥오리 파다다닥 이동네는 금동대향로 발굴못했으면 어쩔뻔했니 화려한 국화 성문 꽃룡이커플 하트가 갈라졌다..이별? 이런 국화 신기 깡총 부끄러움은 니몫이다 친구야 굳세게 견뎌라ㅋㅋ 온갖 포즈로 사진찍는중 갑자기 익스펙토페트로눔ㅋㅋ 한바퀴 정원 돌고 뽀롱정 포룡정에서 더 놀고싶었으나 낙화암 못갈까봐 이동. 동생커플과 여기서 헤어진다. 6. 낙화암 차로 못가요 걸어서 20분이에요 배시간 또 안맞아요ㅋㅋ 도착해서 이리저리 돌다 매표소를 찾아냈다. 5시이후는 무료이고 30분이 남았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밝을때 구경하기 위해 그냥 유료입장을 선택했다. 옛 부여박물관 건물. 포스있는 건물인데 왜색논란도 이해는 된다. 근데 솔직히 백제풍이면 왜색이 있을수밖에 없지않을까 여기서 전해진건데.. 노랗게 물든 풍경이 너무 좋아 낙화암까지 안가고 은행잎 떨어진거만 보러오는 사람들도 있겠다 싶다. 그렇습니다 왼쪽 짧은길로 가본다. 포장이 잘되어 걷기편한데 낙엽가득이라 운치도 있다. 오른쪽 한시간거리 길이 더 예쁘다는데 여기보다 더 예쁘면 얼마나 더 예쁜걸까? 저쪽이 오른쪽길 우린 왼쪽길 이쪽 옆길로가면 낙화암 얼떨결에 부소산성 가는셈? 열심히 오르락내리락 걸어 도착했다. 백화정이 보인다. 수학여행때 애들 가득이라 올라갈 엄두도 못냈던곳이 한적하다. 별로였던 기억에 좋은 풍경을 덧씌운다. 역시 수학여행지는 꼭 따로 다시와야한다. 아래에 보이는것이 낙화암. 한국인은 일단 돌탑 전망대노릇은 하겠는데 여기서 3천명.. 밀려서 떨어졌을거같고 떨어지면 바위에 머리박았을 지형이다. 디른바위 찾아보세요. 구경하는 잠깐 사이 해가 훅 기울어진다. 붉어진 풍경이 더 멋지다. 여기서 해떨어지는것까지 봤다간 산길에서 발 헛디딜거같아 멋진 풍경에서 눈을 떼고 이동했다. 7. 율가가 구경은 다했으니 기념품! 부여 밤빵 사러 간다. 차로 1분거리ㅋㅋ 걸어가도 될 거리였다. 솔내음이라는 한정식 레스토랑과 같이...
  • 템포
    밤이 유명한 곳이 어디냐라고 했을 때 보통 공주를 떠올릴 텐데요 하지만 공주뿐만 아니라 바로 옆 동네라고 할 수 있는 부여 또한 밤이 특산품으로 부여에서는 밤과 관련된 여러 상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관북리 유적 근처에 위치한 밤과 관련된 메뉴를 다루고 있는 테이크아웃 카페를 소개해 드려보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 밤 아이스크림과 밤 빵이 있는 부여 테이크아웃 카페 율가가 입니다. 율가가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39 매일 11:00 - 20:00 19:50 라스트오더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구드래공원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율가가 솔내음 레스토랑 앞 마당에 율가가의 메뉴판 배너가 있던 모습 율가가에는 율 아이스크림과 율라떼가 있었고 율빵과 율잼도 취급하고 있었습니다. 주문하는 곳은 마당 공간 바로 맞은편에 있었습니다. 식당 입구 쪽에 있던 율가가의 작은 간판 주문은 앞쪽으로 있는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면 되었습니다. 일반 카페처럼 안쪽에 따로 자리는 없고 테이크아웃으로 가져가거나 여기서 먹고 가고자 한다면 키오스크 옆자리 또는 앞서 보았던 마당 쪽에 있는 자리에 앉아서 먹고 갈 수 있었습니다. 키오스크 앞에 있던 리뷰 이벤트 안내와 율잼, 율빵의 소개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면 되었습니다. 메뉴는 율빵 율잼 세트를 비롯해 율빵과 율콘, 율라떼, 아메리카노 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아이스크림인 율콘을 컵으로 주문했고 맛보기로 율빵 2개입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테이크아웃인 만큼 아예 이동을 하면서 먹어도 되었지만 날이 너무 더웠던 나머지 이동을 하면서 먹으면 먹기도 전에 아이스크림이 다 녹을 거 같아서 키오스크 바로 옆에 있는 그늘 안쪽 의자에 앉아서 아이스크림과 율빵을 먹고 갔습니다. 율콘(컵) 5,500원 이름은 율콘이지만 컵으로 주문해서 나온 율콘 율콘은 시원한 소프트콘 아이스크림에 밤 시럽이 올라간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밤 시럽이 없는 부분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아이스크림과 별반 차이가 없었지만 밤 시럽이 올라가있는 부분에서는 밤 특유의 맛과 고소함이 더해진 맛이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던 아이스크림 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한 맛이었습니다. 율빵(2입) 5,800원 아이스크림에 이어서 먹은 율빵 율빵은 마치 밤과 같은 모습으로 되어있었고 낱개로 포장이 되어있었습니다. 내부는 속이 꽉 차있었는데 밤으로 꽉 차있는 것은 아니었고 빵으로 꽉 차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율빵의 맛은...
  • 여행쟁이
    먼 동네 부여에서 건강한 유기농 밤으로 만든 디저트가 도착했다. 무엇보다 이 제품 후기를 쓰겠다고 마음먹었던건, 사장님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어서 였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대중적이지만 건강한 재료들만을 가지고 직접 만드신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었다^^ 부여 율가가 건강한 유기농 디저트 율잼과 율빵 율가가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39, 1층 11:00 - 19:30 (화요일 휴무) 0507-1347-7830 율빵 22,000원 / 율잼 15,000원 / 율콘 5,200원 부여 율가가는 원래 오프라인으로만 가게를 열었다가 지금 온라인으로는 스토어가 따로 없으시고 카톡 채널이나 인스타그램 DM으로만 주문을 받고 계신다 근처 놀러간 김에 가보는 것도 좋겠지만 멀어서 못가는 이들은 택배로 받으면 되겠다~! 율잼과 율빵? 이름만 들었을땐 어떤 느낌일지 감이 안왔는데, 직접 물건을 마주하고 보니 바로 알겠더라! 이름도 찰떡같이 지은 이 두 가지는 오픈한지 9일만에 TV를 통해 부여 밤 디저트 맛집으로 급 부상하기도 했다던데, 역시.. 맛으로 승부하는 곳은 다르네.. 건강한 유기농 부여 밤과 건강한 재료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관에 있어서는 꼭 냉장보관을 요한다. 집으로 도착했을때도 얼음팩과 보온이 되는 상자로 보내주셔서 현장에서 먹는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다^^ 율가가 율빵을 먼저 살펴보면, 한 상자에 9개가 들어있는데, 짙은 왕 밤이 생각날만큼 사이즈가 꽤 크다. 가끔 입이 심심할 때 디저트로 하나 먹어주면 충분할 정도! ㅎㅎ 반으로 쪼개보니 부드러운 유기농 밤과 율잼이 함께 들어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감칠맛이 꽤 좋았다! 율빵은 천연버터나 유기농 사탕수수 등 좋은 재료들만을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믿고먹는 간식이라는 점~^^ 딱 한 입 베어먹었을 땐 달달함이 밀려오는 듯 하면서도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함과 적당한 단맛이 한데 어우러져 부담스럽지가 않았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선물용 디저트로도 딱일 듯^^ 그 중 가장 궁금했던 유기농 율잼! 밤으로 만들었으니 밤잼이라고 보면 되는데 솔직히 말해 내가 한창 좋아했던 카야잼보다 더 맛있다.. 더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에 구운 식빵에 얇게 발라서 한 입 먹으니 순삭이다.. 보통은 잼이라고 하면 꾸덕꾸덕하고 찐득하고 잘 안떠는지는 모습이 떠오르는데, 율잼은 그런거 전혀 없이 부드럽고 크리미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냉장고에 있어도 유연함은 잃지 않아서 바로 꺼내 발라먹을 때 깔끔해서 좋았달까? 개별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