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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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케밥

경기 동두천시 평화로 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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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노
    동두천 보산역 근처, 숨은 케밥 맛집 - 하스케밥 얼마 전 남편의 추천으로 집에서 멀지만 열심히 운전해서 간 케밥집이 있어요. 일 전에 무작정 가봤다가 문이 닫혀있어서 이번에는 전화를 미리 해보고 갔답니다! 지하철 1호선 보산역 근처, 역에서 도보로 금방인 곳에 위치한 하스케밥인데요. 미군부대에서 가까운 탓에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작지만 독특한 맛집이랍니다. 처음엔 외관이나 내부가 화려하거나 현대적이지만 않았지만, 노란 간판과 정겨운 간판 글씨가 왠지 정겹게 다가왔어요. 내부는 정말 아담해서, 넓은 좌석은 기대하기 어렵고 대부분 손님이 포장을 해 가거나 간단히 들러 먹고 가는 분위기예요. 이날도 외국인 한 분과 저희처럼 멀리서 찾아오신 분도 계셨답니다. 메뉴 & 가격 - 푸짐하고 든든한 케밥 한 끼 하스케밥의 메뉴는 단순하지만 정석적인 터키식 케밥 중심이에요. 기본 도너 케밥은 닭고기 혹은 양고기 중 선택 가능하고, 양고기는 7,000원 정도였어요. 좀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점보 케밥을 추천해요! 닭고기와 양고기를 섞거나, 양고기 단독으로도 주문이 가능하고 양도 많아서 식사로 충분해요. 추가로 치즈를 넣거나 감자튀김을 곁들이는 옵션도 있어요. 또 흥미로운 건, 메뉴 가격이 달러($)로 표기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아마 미군 부대 손님이 많아서 그런 듯해요. 매장에서는 먹을 수 없었고 비도 오고 해서 차에서 먹어보기로 했답니다. "양 많고, 고기 듬뿍, 느낌은 제대로" 저희는 도너 양고기와 점보 믹스를 주문했는데요. 우선 또띠아 속에 고기와 채소, 소스가 가득 들어 있었고,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고기의 풍미와 약간의 매콤함 거기에 또띠아의 쫄깃함이 잘 어우러졌어요. 포장에서 차 안에서 먹었는데도 '이국적인 한 끼'란 느낌이 확 살았답니다. 이건 믹스 점보! 확실히 도너보다 안의 재료가 풍성하고 남자들이 먹기에 딱 좋은 양 같았어요. 든든한 한 끼로도 손색없고 무엇보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매장이 워낙 작아서 여럿이 앉아 먹거나 오래 머무를 수 없지만 비 오는 날 차에서 먹는 기분도 좋았답니다. 그 외 위치, 분위기, 이용 팁 위치: 보산역 2번 출구 쪽 골목, 약에서 가깝고 역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차량 방문 시에도 편리해요. 분위기: 내부는 작고 테이블 수가 적어요. 벽면에 방문한 손님들과의 사진, 외국 손님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붙어 있고요. 이국적이고 편안한 느낌이 매력이에요. 추천 상황: 출출할 때 간단히 먹기 좋고, 친구와 함께...
  • e펭귄
    제가 사는 경기도 양주는 밤에 꽤나 춥네요ㅠ 이럴땐 케밥을 먹으며 체력보충 해줘야합니다. 2018년 10월 2일 저녁 8시 30분 (오늘밤) ~ 동두천 하스케밥!!에서 모이시죠! 벙주 e펭귄(***-****-****)입니다. 종료시간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입은 안돌아가려합니다. 2차!!!!!!!! 스타벅스 동두천DT 이동했습니다
  • 깅또또
    동두천 외국인 관광 특구 맛집으로 유명한 하스케밥을 포장해보았습니다. 월요일 분명 휴무라고 써있어서 못먹나~ 했는데 보산역 가니까 열려있음!! 메뉴는 간단하다 케밥 양고기랑, 치킨, 믹스중 선택하면 된다. 외국인 관광특구에 위치해서 그런지 외국인 분들과 찍은 사진이 많고 메뉴도 영어였어요! 외국같아요! 가게 완전 힙~ 앉아서 먹고가는 자리도 있는데 가게가 좀 작아서 후다다닥 먹어야할듯 군부대 마크도 달려있다 멋있네요 치킨 케밥으로 포장완! 다음날 아침 예정 담날 출근해서 아침으로 먹었는데 맛있었다! 바로 먹으면 더 맛있을듯
  • 육사시미오너AMG
    #20260226 동두천 일 끝나고 집 오는길에 저녁으로 하스케밥에 들렀다 동두천을 일로 오면 저녁에 꼭 먹는 것 중 하나가 케밥인데 하스케밥만 간다 다른 집들은 일찍 닫기도 하고 보산역 임시 주차장에 대면 주차료도 무료다 오늘의 주문 점보 믹스케밥 감튀 미디엄사이즈 닥터페퍼 제로 1달러가 1,000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15,000원 지불했다 감튀도 갓튀겨서 뜨거웠다 케밥은 양고리랑 닭고기의 조화가 아주 좋았다 케첩 3개는 국룰이었다 일로 간거기도 하고 늦게 끝나서 주변을 둘러보지는 못 했지만 궁금한 도시 중 하나
  • 육사시미오너AMG
    #20260226 동두천 일 끝나고 집 오는길에 저녁으로 하스케밥에 들렀다 동두천을 일로 오면 저녁에 꼭 먹는 것 중 하나가 케밥인데 하스케밥만 간다 다른 집들은 일찍 닫기도 하고 보산역 임시 주차장에 대면 주차료도 무료다 오늘의 주문 점보 믹스케밥 감튀 미디엄사이즈 닥터페퍼 제로 1달러가 1,000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15,000원 지불했다 감튀도 갓튀겨서 뜨거웠다 케밥은 양고리랑 닭고기의 조화가 아주 좋았다 케첩 3개는 국룰이었다 일로 간거기도 하고 늦게 끝나서 주변을 둘러보지는 못 했지만 궁금한 도시 중 하나
  • 육사시미오너AMG
    #20260226 동두천 일 끝나고 집 오는길에 저녁으로 하스케밥에 들렀다 동두천을 일로 오면 저녁에 꼭 먹는 것 중 하나가 케밥인데 하스케밥만 간다 다른 집들은 일찍 닫기도 하고 보산역 임시 주차장에 대면 주차료도 무료다 오늘의 주문 점보 믹스케밥 감튀 미디엄사이즈 닥터페퍼 제로 1달러가 1,000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15,000원 지불했다 감튀도 갓튀겨서 뜨거웠다 케밥은 양고리랑 닭고기의 조화가 아주 좋았다 케첩 3개는 국룰이었다 일로 간거기도 하고 늦게 끝나서 주변을 둘러보지는 못 했지만 궁금한 도시 중 하나
  • 올디니
    입덧이 잦아들 시점 다녀온 하스케밥 샌드위치, 빵 종류는 좀 맛있게 먹는 것 같아 그전부터 다녀오고 싶었던 하스케밥에 방문했다. *주차가능 영업시간 문의 요망 031-862-3869 연휴를 앞두고 방문해서 영업 문의를 드렸더니 영업하신다고 하셨다. 럭키~ 메뉴가 심플할수록 맛집이다. 매장이 굉장히 협소하다. 우리는 매장에서 먹고 간다고 했는데 테이크아웃이 훨~신 많았음. 세월이 느껴지는 테이블 빨간색이 정겹다. 유명인이 아주 많이 왔다 갔다. 사진이 100장은 있는 듯 동두천은 역시 군대의 도시 군인들도 많이 다녀갔다(외국인들...) 점보는 못 먹을 것 같아서(임신하고 쪼렙됨) 양고기랑 치킨을 하나씩 주문했다. 빠르게 준비된 케밥 왜 맛집인지 너무 궁금해~ 정확히 K화 된 케밥이었다 외국인들도 엄청 많이 오던데 입맛이 K화 된 군인들인가...? 소스랑 안에 고기랑 야채 밸런스가 아주 좋았다. 요즘 오래된 곳은 보정된 입맛도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곳도 많은데 추억의 맛이라고 하기엔 너무 맛있었음!!! 작은 매장인데 오래도록 지키고 있는 걸 보니 사장님의 따뜻함과 내공이 느껴진다. 휴일 방문이라 주변이 한산했지만 동두천 미군부대 근처의 특유의 분위기와 힙함이 있으니 방문에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본 블로그에 게재된 사진 및 글은 모두 올디니가 직접 촬영 및 작성한 것입니다. 포스팅은 주관적이며 당시의 경험을 기재했으며 현재와 조건과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올디니에 있으며 상업적인 용도와 불법적인 무단 도용 및 일부 발췌 또한 허락하지 않습니다. 무단 도용 시 저작권법 위반에 따른 민형사상 소송 및 손해배상 청구 진행 및 법적 처벌하겠습니다. copyright 2026. 올디니. All rights reserved
  • 박숫끼
    때가 되면 한 번씩 먹어는주는 하스케밥 송우리에도 케밥집이 있는데 저를 채워주지 못해서 옆동네로 다니고 있어요 아직은 주변에서 여기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저 또띠아를 어찌나 바삭하게 구워주시는지 겉바삭 야채는 싱싱 고기 냄새 나지 않아요 그리고 점보가 치킨+양고기 그래서 전 점보를 먹어요?! 곧 또 먹으러 가야 할 거 같아요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옆에 공영주차장에 주차 하시면 됩니다 원래 무료였는데 유료로 바뀌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