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종합분식
오달통분식
경기 김포시 북변중로65번길 56
메뉴
- 라쫄떡볶이(1인분) 2,000원
- 라면 2,000원
- 김밥 1,500원
- 만두 1,000원
- 쫄면 3,000원
- 떡국 3,000원
- 떡만두국 3,000원
- 칼국수 3,000원
- 만두국 3,000원
- 물/비빔 냉면 3,5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욤이랑이맘김포 토박이가 추천해준 오달통분식 김포맛집 / 사우동맛집 김포떡볶이 / 사우동떡볶이 / 김포분식 제가 일을하다 최근에 그만두고 쉬고 있거든요ㅋ 일하다 만난 김포토박이분께서 학창시절부터 다녔던 떡볶이맛집이라며 오달통분식을 알려주셔서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다녀왔네요^^ 평소 떡볶이 킬러라 기대가 만땅입니다!! 김포 오달통분식먹으러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왔는데요.. 전철타고 사우역 3출구로 나와서 신호 한번 건너고 계속 직진하다보면 오달통분식점이 나오더라구요^^ 네이버 길찾기 하나면ㅋㅋ 못 찾는 길이 없네요~ (넉넉하게 잡아서 20분도 안 걸리는 거리였음요) 가다보니 놀이터도 있어서 잠시 놀다 가기도 했슴돠 :) 찾아가는길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411-9 영업시간 수요일 ~ 월요일 / 11시 ~ 18시30분 _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_ (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영업) 평일 2시 김포 오달통분식은 4인테이블로 총 8개가 있었고, 오랜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보였는데 그 흔적들이 정겹고, 할머니댁에 놀러간 느낌이 들어 저는 오히려 더 좋았던거 같아요^^ 이날 오픈시간에 맞춰 가려고 했다가 천천히 여유롭게 움직이자해서 점심 지나서 도착했더니 다행히 자리는 여유로웠네요.. 저희 포함 5팀 있었고 :-) 중간 중간 손님들이 계속 오셨답니다~ 가족단위, 친구와 함께 온 학생들, 커플등~ 연령대가 다양해서 가성비좋고, 맛까지 좋은 김포 떡볶이맛집이 맞는듯 했어요! 메뉴는 정말 군더더기 없이 아주 깔끔~ 라쫄떡볶이, 라면, 김밥, 만두, 쫄면, 비빔냉면, 칼국수, 떡만두국, 만두국, 떡국 오달통분식은 떡볶이와 쫄면전문점이기 때문에 다른 메뉴는 크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죠ㅋㅋ 그리고 가격보고 놀람ㅋㅋ 완전 저렴하잖아~~ 언제적 가격인지요^^b 저희는 라쫄떡볶이3인분과 김밥1줄, 라면을 주문했어요.. 갑분 라면이 먹고 싶다는 막둥이ㅎㅎ [라쫄떡볶이 3인분] 떡볶이는 바로먹기 좋게 조리되어 나왔구요.. 처음에는 양이 적은듯 싶었는데 사이드메뉴로 김밥과 라면이 있어서 그런지 3인이 먹기 충분한 양이였어요~ 옆테이블에서는 계속 추가 주문하면서 드시더라는ㅋ 떡볶이 소스는 짜장베이스라 맵지 않은 떡볶이여서 아이도 무척 잘 먹었구요^^ 라면과 쫄면도 양념이 잘 배어 맛있었네요.. (떡볶이는 반으로 나눠져 있었음) 떡볶이소스에서 단맛은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아주 달기만 하지 않아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기 좋았습니다~ 떡볶이 드실때 계란(500원)도 추가하세요^^ 없으면 섭섭해유...
-
박작가내가 옛날 대탈출을 볼 때 가장 인상깊었던 인물은 바로 박강인이다. 그 역할이었던 박광재님이 요즘 내 유트브 알고리즘에 떴는데 엄청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분식집에 가신 영상을 보게되었다. 오달통분식 그래서 재첩국 먹으러 간 김에 포장해오자고 마음 먹음. 개미군은 가지말자고 했지만 내가 포장할 거라고 하니까 마지못해 허락했다. "" 오달통분식까지 차로 가는 길이 꽤 꼬불꼬불 도로가 좁다. 거기다가 불법주차한 차들까지..가득있다. 가다가 마주오는 차가 있다면 누군가는 차를 빼야한다. 어차피 포장할거라서 나만 내리고 개미군은 한바퀴 돌고 오기로 함. 딱 봐도 완전 노포중에 노포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 (공휴일은 제외) 오전 11시에 오픈해서 저녁 6시 30분에 문을 닫는다. 생각보다 빨리 닫는다. 매장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가득 차있다. 오손도손 가족끼리 온 분들이 많았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인 듯. 왠지 화장실도 밖에 있을 듯 한데 내부에 있나보다. 라쫄떡볶이 2인분 4000원 만두 튀김 3개에 500원이라 6개 1000원어치 주문 총 5000원 즉석떡볶이 2인분에 5000원이라니.. 이건 나 고등학교때도 이런 가격은 없었다. 정말 저렴하다. 안에서 사장님께서 엄청 바쁘셨다. 포장은 금방 나온다. 사장님 曰 "물은 종이컵 4개" 단무지도 넣어줌. 라면, 쫄면, 떡, 만두를 함께 담아주셨고 양념을 넣은 비닐을 종이컵에 담아주신다. 혹시 집에 종이컵이 없을 수 있으니 넣어주신 듯 하다. 원래 다음 날 저녁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이 날 저녁에 나가기 싫어서 즉석떡볶이해먹기로 함. 프라이팬에 담아보니 어묵도 있었네. 쫄면이랑 라면은 먼저 안 넣고 나중에 넣었다. 우선 어묵, 떡을 물과 양념장을 넣고 끓였다. 그 사이에 만두와 집에 있던 비엔나소시지도 구웠다. 전날 먹고 남은 등갈비구이도 에어프라이어데 데웠다. 성시경 쪽갈비 양념레시피로 만든 등갈비구이인데 이거 진짜 맛있었음. 다음에 또 만들어 먹어볼 예정. 국물이 끓어서 쫄면을 먼저 넣었다. 청양고추도 좀 넣어서 칼칼하게 만들었더니 맛있었다. 먹기 전에 라면을 넣어보자. 개미군이 면을 잘 부숴줬다. 빨간 고추장국물의 떡볶이라기 보다 춘장 들어가서 짜장맛도 살짝 나는 즉석떡볶이였다. 마지막에 사리로 집에 있던 순두부를 넣어 먹으니 쫄은 양념이랑 잘 어울렸다. 즉석떡볶이랑 순두부랑 잘 어울리네. 가격대비 아주 맛있었다. 즉석떡볶이 2인분에 만두사리까지 5000원이면 정말 가성비 갑중에 갑이다. 오달통분식을 포장하러 김포까지 다시 가진...
-
쭈쭈루김포 이사오구 오달통분식 집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동안 가보지 못하다 이번에 드뎌 가봤어요. 가격도 엄청 착하고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오달통분식 가격 장난아니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떡볶이가 2천원이라니!! 넷이서 4인분 주문했어요. 2천원이어도 양이 작거나그렇지않아요. 양도 다른곳 일인분양 유후!! 떡볶이 맛은 맵지않아 어린이들도 먹기 딱좋은 김밥도 주문 쫄면도 주문 친구딸은 맵찔인데 잘~~먹네요!! 흡입하듯이 쭉쭉 ㅋㅋ 자기입맛에 잘 맞는지 맛있다구 하네요 ㅎㅎ 집앞에서 호떡으로 마무리 오달통분식은 저렴한 가격대신 카드결제는 안되고 현금결제만 가능하더라구요. 이렇게 먹고 며칠전 포장해와서 먹었는데 가서 먹는게 더더 맛있는곳
정보
- 전화: 031-984-9157
- 평점: ★ 4.7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0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