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식당
TV 맛집 한식

양지식당

대구 달서구 월곡로 239 양지식당

메뉴

  • 생고기 소 45,000원
  • 육회 소 45,000원
  • 양지오드레기 40,000원
  • 곱창전골 40,000원
  • 육회비빔밥 11,000원
  • 생고기 대 60,000원
  • 육회 대 6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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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
    전 원래 대구가 고향이라 친구들이 대구에 많이 살아요 부산에 온지 10년이 지났지만, 대구의 맛집들은 가끔 생각난답니다. 특히 제 친한 지인이 운영하는 양지식당은 진짜 #대구뭉티기 #대구육회 의 제대로된 맛집이에요. 우리딸들도 육회먹으러 가자고. ㅋ 근데 얼마전에 지인이 양지식당에(지인의 식당) 허영만의 백반기행 에서 촬영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꺄앗 게스트는 요즘 매우 핫하다는 #미스터트롯시즌3 의 #김용빈 과 #손빈아 였습니다. 제가 지금 부산시민이기는 하지만 바로 달려갔습니다. <5.18일ㅂ방영> 참고로 지인의 #양지식당 은 대구 향토 음식으로 유명한 생고기(뭉티기) 전문점이예요. 생고기 전문점인 양지식당은 1979년 향촌동 생고기 골목에서 시작하여 매해 직접 담그는 장과 당일 도축 한 신선한 소고기를 사용하는데 할머니에서 손자까지 3대를 거쳐, 47년째 전통을 이어오고있는 노포입니다. 벌써 이력만 봐도 ㅋㅋ제대로죠. 촬영당일, 부산에서 1시간 반을 달려 다섯시에 오픈런 하니 몇몇 손님들이 소문을 듣고 벌써 자리를 잡고 있었어요. 우리 일행은 우선 이 집의 대표 메뉴인 생고기를 시켰습니다. 신선하고 윤이 반짝이는 간, 천엽, 특히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귀한 등골, 슴슴하면서도 입에 착착붙어 자꾸 들이켜지는 쇠고기 탕국, 여느 반찬집서 파는 것보다 맛있는 장조림등이 기본 반찬으로 세팅됩니다. 전 탕국이랑 명태포가 완전 좋아요. 특히 등골은 서울에서는 해동해서 파는 것도 꽤 비싸다고 들었는데 여기서는 공짜, 기본 반찬이라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더 혜자로울 수 없겠네요. 글을 쓰는데 벌써 군침이 도네요. 생고기를 이집만의 비법 뭉티기 양념장에 찍어먹으니 입안에서 고소한 참기름의 풍미, 쫀득한 고기의 육질, 직접 담은 간장에서 우러나오는 감칠 맛이 어우려져 춤을 춥니다. 그래, 이맛이야! 먼저 나온 음식을 음미하고 있자니, 촬영 스텝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카메라를 설치하기 시작했어요. 저녁 6시 조금 넘어 식당 입구 멀리서 김용빈님, 손빈아님, 허영만 선생님이 양지식당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들어오더라구요. 오 실물 멋지세요! 세분이서 생고기, 양지오드레기, 곱창 전골을 코스로 드셨는데 촬영하는 모습이 어수선하기도 했지만 가까이서 본 몇 안되는 연예인이기도 했고 프로그램 촬영현장은 처음이었던지라 재밌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촬영하면서 김용빈이 ‘이 집 생고기 양념장은 단연 으뜸’ 이라고 계속...
  • 뀨우
    대구 양지식당 매일 17:00 열고 24:00 닫아요 (일요일 휴무) 주소 : 대구 달서구 월곡로 239 양지식당 전화번호 : 053-636-7293 사실 나의 미식의 입은 둘째누나 셋째누나를 닮은거 같다. 그녀들이 맛있다는 집은 보통 내게도 다 엄지척의 맛집이었으니. 1월 방문했던 대구 상인동에 위치한 양지식당은 셋째누나가 강력히 추천하는 생고기 뭉티기 맛집이랬다. 누나와 자형, 조카녀석과 같이 방문을 했는데, 시내 근처 향촌동에서 1979년 오픈하여 꽤 오랜 기간의 업력을 자랑하는 노포더란. 왜 상인동으로 옮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날 우리는 오픈과 함께 5시가 조금 넘어 들어갔다. 손님이 서너 테이블 있었다. 딱 봐도 알겠지만 오픈 키친으로 깔끔하고 정갈하다. 대구 양지식당 메뉴판 참고하시라! 우리는 생고기 大(6.0)를 주문했다. 누나가 기분이 좋은지 大자 두개를 한꺼번에 시키려고 하길래 진정시키고 우선 한접시만! 주문 후 테이블에 상차림이 깔린다. 신선해야만 먹을수 있다는 소 간과 처녑. 처녑은 잡내 하나 없더란. 홀! 그리고 여기 대구 양지식당에는 다른 대구 뭉티기 전문점에서도 돈을 주고 먹을수 있는 등골을 서비스로 주시더란. 우리 셋째누나도 요 등골 서비스에 반했다고 이야기 하더란. 소금 찍어 참기름장에 푹 담가 먹으면 젤리 먹는 기분. 다만 호불호는 분명 있다. 나는 불호! 금새 깔린 상. 반찬은 단출하다. 뭉티기 생고기집에서 주 메뉴가 신선하고 맛있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반가운건 그땐(1월 방문) 막 철에 들어간 미나리 무침이 나왔다. 대구 한재 미나리하면 뭐 말 다했지. 그리고 요 소고기무국을 주는데 진짜 개운하더란. 난 서너번 리필해서 먹는데 뜨끈한 국물이 있으니 술이 더 콸콸콸. 여기 대구 양지식당 뭉티기는 좀 신기했다. 다른데는 두툼하게 썰어도 일정한 크기로 접시에 회 담듯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 식당은 국거리에 들어가는 깍둑썰기로 나오더란. 이건 좀 유니크했다. 우리가 아는 뭉티기는 신선도를 체크하기 위해 거꾸로 들어도 봐야하는데. 누나가 거꾸로 들려고 시도하는데 괜히 쏟아질까봐 말렸던. 결국 한접시 더+ 깍둑썰기로 나오니 고기를 씹는 식감이 좀 더 묵직하다. 육향도 좀 더 나는거 같고. 아쉬운건 여긴 뭉티기 장이 크게 내 스타일은 아니더란. 단골이라는 누나의 강력추천으로 육회 비빔밥도 하나 주문. 육회를 주문해줄까 그러길래 생고기집에서 육회는 좀 아니지 않나 싶어 거절했더니 육회비빔밥을 이렇게나. 누나가 비벼준다며 손수 비벼 주시더란. 누나의 따뜻한 마음 안고...
  • 모구 스탭
    금일 저녁 10시경 대경방 급벙 진행하려 합니다. 술한잔 땡기시는분 심심하신분 외로우신분 쓸쓸하신분 즐거우신분 행복하신분 부끄러우신분 나쁘신분 좋으신분 특히 신하늘 때려죽이고 싶으신분 뭉티기 오드레기 먹고싶으신분 시간되시면 오셔서 다잊고 한잔 찌끄리시죠. 부담없이 만원짜리 몇장 들고 오시면 되시겠습니다. 장소는 대구 달서구 상인동 생고기 골목 상인동 롯데시네마 근처에 생고기집 골목이 있습니다. 연락처 : 동호로 스탭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