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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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1929

충북 제천시 단양로10길 104 카페1929

메뉴

  • 블럭 9,500원
  • 딸기누텔라더치베이비 17,000원
  • 딸기크림더치베이비 17,000원
  • 티라미수 8,500원
  • 한방홍시(ICE) 9,000원
  • 그릴드 더치베이비 24,000원
  • 두쫀쿠(한정수량) 8,000원
  • 흑쫀쿠 6,000원
  • 흑임자크림커피 6,500원
  • 후르츠더치베이비 18,000원
  • 쑥 바스크치즈케이크 7,500원
  • 녹차꽃 9,500원
  • 선물 9,500원
  • 제천약초쌍화한상(HOT) 14,000원
  • 바스크치즈케이크 6,800원
  • 오미자에이드 6,800원
  • 치즈곶감말이 4,800원
  • 말차크림라떼 6,800원
  • 버터크림커피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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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대발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천여행할 때 부모님 또는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천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제천중앙시장까지는 7분, 의림지는 15분, 청풍호케이블카는 약 3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이곳은, 의림지와 청풍호 사이, 영월·단양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있어 여행 코스에 넣기에도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카페는 논밭으로 둘러싸인 작은 시골 마을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주변에 편의점이나 상가가 없어 오롯이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넉넉한 주차공간(매장 앞 6대, 매장 옆 10대)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 시에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2023년, 2024년, 2025년 블루리본 서베이에 연속으로 선정될 만큼 품질과 맛 모두를 인정받은 곳입니다. 브런치와 디저트, 음료를 한 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으며, 현지인뿐 아니라 여행객 사이에서도 ‘제천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한방의 도시로 잘 알려진 제천의 특성을 살려, 약초시장에서 직접 고른 약재로 매장에서 직접 끓여내는 쌍화차는 이 카페만의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입니다. 깊고 진한 맛에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쌍화차 외에도 흑임자크림커피, 한방홍시와 같은 독창적인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평범한 카페 음료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합니다. 특히 흑임자크림커피는 진한 라떼 위에 고소한 흑임자 크림이 듬뿍 올라가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커피는 고소한 과테말라 블렌딩, 산미가 매력적인 예가체프, 그리고 디카페인까지 세 가지 원두 중 선택이 가능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디저트 중에서는 무스케이크가 특히 인상적입니다. 무스는 공정이 까다롭고 만드는 데 손이 많이 가 국내에서는 흔히 보기 어려운 프랑스식 디저트입니다. 이곳의 무스케이크는 최고급 초콜릿과 재료로 만들어져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을 자랑합니다.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스층·과일층·크런치층·시트층이 어우러져 복합적이고 입체적인 맛을 선사합니다. 특히 시즌 한정으로 판매되는 ‘둥지’는 여름 한정 메뉴로, 제비가 둥지를 틀고 머무는 시기에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천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옥수수, 솔티카라멜 등을 활용하여 만든 이 무스케이크는 외관부터 정성스러움이 느껴지는 고급...
  • 널포인터
    카페명: 카페1929 한줄평: 전통차에 어울리는 색다른 플레이팅 별평점: 5/5 ★★★★★ 경상도 쪽에 1박 2일 드라이브 갔다가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들른 카페입니다. 처음부터 알고 간 것은 아니고, 돌아오는 길에 괜찮은 곳 없을까 하고 AI에게 물어봤더니(ㅎㅎㅎ) 이곳을 추천하길래 방문했습니다. 한옥을 리모델링해서 전통차와 커피, 그리고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내부는 한옥의 느낌을 남기면서 깔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있습니다. 오늘 방문해 보니, 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났는데 아직 장식을 철거하지 않고 있더군요. 바깥채와 안채에 좌식 룸이 있고, 안채 오른쪽에는 테이블 자리가 있었습니다. 위 메뉴는 '제천약초쌍화한상'과 '아메리카노'입니다. 좌상단의 쌍화탕과 가운데 전통과자 플레이트가 하나의 메뉴입니다. 아마 이게 이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가 아닌가 싶습니다. 커피는 평범한 아메리카노였습니다. 매장 위치는 솔직히 '이게 여기 왜 있지' 싶은 구석진 마을 한 가운데 딱 자리잡고 있어서, 일이 없다면 가볍게 들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다만 근처를 지나가실 일이 있다면 한 번쯤 가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ps1. 지난 번 소개한 카페도 그렇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 재미있는 카페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ps2. 오는 길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하마터면 길에서 한참 보낼 뻔 했네요.
  • 밀크맘
    제천에서 소문난 고즈넉한 분위기의 까페를 소개합니다 제천역에서 4~5분정도이고 제천중앙시장 청풍로케이블카,제천중아시장에서 근접해있어서 관광중에 방문하시기 좋은 까페입니다 또 의림지와 청풍호 사이나 단양이나 영월 넘어가시는 길목이라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까페에요 주차는 까페앞에 6대 까페옆으로10여대 정도 주차 가능하시구요 어렸을적 시골에 들어가는 문처럼 옛날 생각이 나더라구요 마당사이사이 잔디도있어서 좋았구요 전체가 너무 예쁜 그림을 보는거 같았어요 이곳은 블루이본 3년 연속 받으신 곳이라 꼭 이쪽으로 오시면 방문해 보세요 풍금도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진짜 어렸을적 생각이 새록새록나네요. 고즈넉한 분위기를 오랜만에 느끼고 볼 수 있어서 간만에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평일,주말 가릴거 없이 손님이 정말 많이 오시는 까페1929인데요 현지인들도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관광객,현지인 모두방문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입식테이블하고 좌식테이블 두가지 다있어서 편하신공간에 자리에 앉으시면되세요 2시간 이용시간이 있으시지만 2시간 동안 편안하게 즐겨보세요. 이런곳은 더운날에도 앉아있으면 그렇게 더운거를 잘 모를정도로 시원한 느낌이랍니다. 현대 시설도 같이 느낄 수 있네요 조명도 달려 있구요 8명까지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구요 케어키즈존으로도 운영 중이랍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고가구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어릴때 시골 할머니 집에서 본 거울도 있더라구요 바당에 있는 수돗가도 있고 딱 어릴때 시골 온거라고 생각함 되실서 같아요 더운 여름에도 이런 한옥집은 시원함을 가져다 주는데요 여긴 정말 특별한 맛의 디저트와 차를 마실 수 있어서 다들 좋아하시더라구요 시그니처음료 흑임자크림커피,한방홍시(음료), 시그니처디저츠 더치베이비(오븐에굽는 독일식팬케이크) 그릴드 (소세지,베이컨,수란,아보카도,샐러드 토핑이 올라가 있는 브런치) 후츠츠(키위,바나나,메론,자몽,오렌지,포도,망고,사과,라즈베리,블루베리등 여러 과일이 올라가 있고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올라갑니다) 무스케이크 녹차꽃(뷰드러운 말차무스와 유자의 새콤함 그리고 바삭크런치가 들어가서 다채롭답니다) 망고빛정원 망고로 만든 콩포트가 있고 백향,망고같은 열대과일이 들어가서 상큼한 무스케이크 선물 이름처럼 선물상자모양의 디저트 반으로 자르면 라즈베리크림이 흐르는게 포인트 둥지(시즌메뉴) 처마아레지은 제비들의 둥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