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베이커리
마시안제빵소
인천 중구 마시란로 155 마시안제빵소
메뉴
- 판단코코넛오트라떼 8,500원
- 디카페인변경 500원
- 아메리카노 5,500원
- 카페라떼 6,500원
- 카푸치노 6,500원
- 바닐라빈라떼 7,500원
- 헤이즐넛라떼 7,500원
- 아인슈패너 8,000원
- 흑임자크림 라떼 8,000원
- 카라멜 마끼아또 7,500원
- 오트라떼 7,000원
- 연유라떼 7,500원
- 소다에이드 8,000원
- 레몬에이드 7,500원
- 자두에이드 8,000원
- 블루비치에이드 8,000원
- 딸기라떼 8,000원
- 말차라떼 7,000원
- 딸기 요거트 8,000원
- 망고요거트 8,000원
- 토피넛라떼 7,500원
- 크림 쑥 라떼 7,500원
- 오곡라떼 6,500원
- 초콜릿라떼 7,000원
- 녹차라떼 6,500원
- 고구마라떼 6,500원
- 오미자 아이스티 7,000원
- 복숭아아이스티 7,000원
- 프리얼 망고 / 딸기바나나 스무디 7,000원
- 프리얼 바닐라/초코/쿠앤크 밀크쉐이크 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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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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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해랑모처럼 서울서 1시간 거리인 가까운 서해 을왕리에 들렸다가 부근 마시안해변에 있는 제빵소에서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가족들과 맛난 빵과 더불어 바다뷰로 티타임을 가졌네요. 평일이라 한적한 해변과 햇빛을 만끽했네요. 어느덧 봄기운에 따뜻한 해변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갈매기가 많있던듯 한데 이제는 보이지 않네요. 가끔 해변에서 날아온 위협적인(?) 얘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놀라곤 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여기 시그니처인 연탄빵은 품절이었고 가볍게 음료와 함께 간단히 빵을 먹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약간 굳은듯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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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미래를바꿈일몰시간에 가려고 했는데 조금 늦었어요 재방문하게 되면 낮이나 일몰시간에 와야겠어요 연탄식빵이 유명하다고 해서 봤는데 구매하기 힘든듯 해보이네요 평일이어서 사람이 붐비지는 않았고 책좀 보다가 왔어용 근처 오신다면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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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생선구이먹으러 딸램이랑 영종도 나들이왔다가 들른 제빵소. 전에 왔을땐 사람들 너무 많아서 정신없었는데 한가한 시간에 보니 뷰가 정말 좋다. 따뜻한 봄햇살과 함께 아른거리는 바다뷰정말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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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멍인천드라이브갈만한곳 주말드라이브 수도권드라이브 명소 마시안제빵소 영종도 촬영일 : 26.02.01 ⓒ 글/사진 : 꿀멍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꿀멍입니다. 오늘은 주말드라이브로 훌쩍 떠날만한 영종도 핫플을 여러분께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이 섬에는 정말 수많은 빵카페가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역대급 규모를 자랑하고 실제로 맛도 괜찮은 곳은 마시안제빵소가 1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떠한 빵이 준비되어 있고, 바로 앞에서 바라보는 마시안해변 뷰는 어떤지 소개합니다. 인천 드라이브 갈만한곳 마시안제빵소 기본정보 요약정보 ️ 주소 인천 중구 마시란로 155 마시안제빵 ️ 운영시간 일-금 10:30 ~ 21:00 토 10:30 ~ 20:30 ️ 주차 대형 무료 주차장 有 ☎️ 문의 032-746-3977 주차장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용 주차장 외에도 다른 건물 앞까지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말에 방문하더라도 파킹하는데 어렵기까지는 하지 않으실 거에요. 수도권드라이브로 방문하는 유명하다는 각종 베이커리 카페들은 대부분 시그니처 메뉴가 하나씩 있곤 한데요. 이곳은 연탄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다 다 팔렸기 때문에 저는 못 먹었네요. ^^; 사람은 정말 많습니다. 실외는 추워서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었는데요. 일단 빵을 구매하기에 앞서 앉을 자리를 먼저 선점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맛있는 빵 미리보기 딱 봐도 일반 체인점 빵집에서는 보기 어려운 비주얼의 베이커리가 진열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어떠한 빵이 맛있는지 아는 방법은 특별한 게 없습니다. 앞서 사람들이 많이 가져가는 빵을 고르시면 됩니다. 몇개 남지 않은 빵이 맛있을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 다른 곳에서 이미 커피를 드시고 오신 분들의 경우 병 음료를 곁들여도 좋겠고요. 케이크 느낌의 생크림빵도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저는 재방문이라 저번이랑 다른 빵을 먹을까 했는데, 그냥 기존에 먹었던 것을 또 가져왔어요! 마시안해변 일몰 즐기기 마시안제빵소가 인천드라이브갈만한곳인 이유 중 하나는 비교적 한가한 해변인 마시안해변을 바라 앞에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일몰 되기 전에 만나서 약간은 이글이글한 하늘을 경험할 수 있었고요. 바깥에 있는 자리는 이렇게 한가한 편이기 때문에 옷을 따뜻하게 입고 오셨다면 실외 오션뷰 자리에 앉아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주말 드라이브로 오신 분들이 카페를 마음껏 즐기고 밖에 있는 해변까지 섭렵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주차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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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씨우리 가족은 내일 4박 5일 태국 방콕 여행을 떠난다. 신년 새해 첫날. 붐빌 공항을 걱정하여 오늘 미리 인천공항 근처에서 숙박을 하고 내일 아침 일찍 출발할 예정이다. 회사엔 휴가를 냈고 아이들은 방학이다. 아침에 운동을 마치고 집에 오니 모두들 일어나 씻고 준비를 하고 있다. 아침 겸 점심은 홍대 입구 수제버거를 먹기로 했고 집 단속을 하고 출발. 홍대 들러 햄버거와 커피를 사서 먹고 #마시안해변 방향으로 내비게이션을 설정했다. 마시안 해변에 도착하고 보니, 하필 오늘 날씨가 춥고 바람도 많이 불어 해변에 잠시 갔다가 후다닥 차로 돌아왔다. 도저히 여기에서 #일몰 감상은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 어쩌지? 했더니 오는 길에 본 제빵소에 가서 빵이나 먹자길래 고민 없이 차를 타고 지금 이 자리 #마시안제빵소 안으로 들어왔다. 마시안제빵소는 1층과 2층으로 구분, 1층에서 빵과 음료를 구입할 수 있고 1층이나 2층에서 쉴 수 있는 구조로 야외 벤치까지 준비되어 있어 아주 넓고 전망이 좋은 카페 겸 빵집이다. 마시안제빵소 #연탄식빵 인기가 좋은 것 같다. 우리가 도착했을 땐 연탄 식빵이 품절이라 구매를 못했고 오후 2:30분에 나온다고 해서 살지 말지 고민 중이다. 궁금한데 이미 너무 많은 빵을 먹어버렸다. #페이스트리 빵 위주로 산다고 구박받았지만 떧어먹을 땐 최고. 바삭 촉촉한 빵이 좋다. 롤은 아내가 먹겠다고 담았다. 마시안제빵소 2층 카페 실내 풍경. 오히려 1층보다 더 2층에 사람이 얼마 없어 한적하니 좋았다. 아주 여유롭게 휴식을 즐겼다. 그리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두 잔. 오늘은 12월 31일, 2025년 마지막 날이다. #서해일몰명소 장소로 마시안제빵소도 나쁘지 않다. 서너 시간 정도 있으면 해가 떨어지겠지만 우린 기다릴 순 없다. 이곳은 일몰 명소가 되겠지만… 2025년 마지막 해넘이도 감상하고 싶은데… 좀 아쉽다. 마시안제빵소 2층 테라스(야외)에서 바라본 서해 바다 풍경이다. 마시안제빵소 2층 야외공간. 날씨가 좋을 땐 사람이 미어터질 듯 ^^; 근사한 제빵소 겸 카페다. 여름철엔 인기가 더 많을 것 같다. 오늘 평일이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많다. 벌써 일몰 감상을 위해 온 사람들일까? 2층 화장실 가는 길목에 붙은 포스트. 에펠탑이 만들어지는 과정인듯하다. 처음 보는 사진이다. 2025년 12월 31일. 마지막 날 후씨네는 마시안제빵소에서 윤슬을 만끽하고 떠났다. 숙소 체크인을 위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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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이마시안제빵소 다녀왔습니다. 10시10분후. 번호표 나눠주고 11시부터 빵받을수 있고요. 50번까지줍니다. 30분이 지나면무효가된데요 1인2개한정 개당 8500 원 까페 바다보고 기다리다가 받아왔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9시50분도착 20번째인가? 그쯤 줄서고. 어르신들도 많았어요. 구읍뱃터 유진심해물찜ㅜㅜ 다시는. 못갈듯. .웨이팅 있어. 맛집인줄. 그닥 이었어요. 구읍뱃터. 자연도소금빵 줄길어서. 호기심에 빵구입 4개12000 원 방금 나온 소금빵이라. 따끈하니 버터향이 진하게나네요. 몸이 지쳐 간단한 후기 남겨습니다.
정보
- 전화: 032-746-3977
- 평점: ★ 4.2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829건 / 블로그 리뷰 2,65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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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2283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