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김밥
TV 맛집 김밥

명란김밥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783번길 23 명란김밥

메뉴

  • 일반김밥 3,000원
  • 명란김밥 4,000원
  • 고추참치김밥 3,500원
  • 참치김밥 3,500원
  • 돈까스김밥 3,500원
  • 땡초김밥 3,500원
  • 소고기김밥 3,500원
  • 묵은지김밥 3,500원
  • 톳샐러드김밥 4,000원
  • 날치알김밥 4,000원
  • 회무침김밥 4,000원
  • 새우김밥 4,000원
  • 묵은지참치김밥 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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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유진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 오늘은 드디어 저도 부전시장 다녀왔어요 >< 사실 여기는 어렸을때부터 제사있으면 엄마 손잡고 방문했던곳인데 이제는 부산 핫플이되어서 젊은 사람들도 많이오고 원래도 활발했지만 지금은 엄청 볼거리, 먹을거리 천국이더라구요♥ 오늘은 너무나도 유명한 부전시장 맛집 '명란김밥'이랑 다른 몇군데 맛집 더 알려드릴께요 :) '명란김밥' ▶영업시간: 매일 7:30-17:30 ▶주차: 부전시장 공영주차장(유료) ▶항상 웨이팅이 있는 부전시장 김밥 맛집 주차 [주차] 부전시장 공영주차장 10분당 700원 30분 2,100원 1시간 4,200원 공영주차장이라도 가격은 후덜덜합니다 ! 장애인/국가유공자/가족사랑카드/경차/친환경차는 할인됩니다 :) 명란김밥 위치 [명란김밥 위치] 부전시장은 입구가 여러군데에요 ! 공영주차장에 파킹하고 길건너 오시면 부전역쪽으로 '진부초재'라고 적힌 노란간판찾으셔요 그 왼쪽편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떡갈비, 명란김밥집이 바로 붙어있답니다 ^^ 명란김밥 메뉴, 웨이팅 오 저는 몰랐는데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더라구요 ! 가격 얼핏봐도 요즘 물가에 맞는건지 의심됨 엄청 저렴해요♡ [웨이팅] 김밥집 옆으로 작은 골목길있는데 안쪽으로 쭉 차례대로 줄서시면 됩니다 ! ㅎㅎ 이게 복불복이라서 줄은 랜덤입니다 흑 그래도 김밥을 기계로 만들고 썰어서 엄청 빨리 빠져요 >< [메뉴] 일반 3,000원 소고기/돈까스/땡초/고추참치/참치/묵은지 3,500원 명란/톳샐러드/날치알/회무침/묵은지참치/새우 4,000원 사이다 2,000원 와- 김밥 종류 세상 다양한데 전부다 흔하지 않은 조합이라서 하나씩 다먹어보고 싶더라구요 :) 기다리면서 미리 메뉴 정해놓으셔야 주문 편해요 ! (줄이 길어서 눈치보임) 10분도 안걸린듯합니다 후다닥 ! 이모님들이 김밥 재료 올리면 기계가 잘라줍니다 >< 그래서 회전율 속도가 장난아니에요 ㅎㅎ 이날 묵은지참치는 품절이어서 아쉽 흑 바로 포장해서 먹어봅니다 ! 일단 김밥이 엄청 크고 뚱뚱해요 ! 보기만해도 입안에 가득찰 느낌 ㅎㅎ 명란이랑 고추참치 김밥 한줄씩 구매했는데 와- 진짜 대박입니다 ㅎㅎ 다른분들 명란에서 비린맛느껴진대서 걱정했는데 제 기준으로는 딱 평범한 명란젓맛이에요♡ 밥이 엄청 얇게 깔려있고 토핑이 한가득이라 진하게 맛이 잘 느껴져서 한알만 먹어도 행복해요 거기다가 착한가격까지 최고 >< 부전떡갈비 삼초전 명란김밥 바로 옆집이 그 유명한 '부전떡갈비 삼초전'이에요 ! 오늘은 손님 줄이 끝이 안보여서 패스했는데 저는 이미...
  • 남나르
    부전시장 먹거리 맛집 명란김밥, 신유경수제돈까스, 유미가 오랜만에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부산 부전시장엘 다녀왔다. 집에서 가까워 자주 가고 싶긴 하지만 주말은 사람이 너~~~~무 많고, 평일은 시장이 일찍 문을 닫아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 잘 안 갔었는데, 온누리 상품권 쇼핑을 핑계로 평소 좋아하던 명란김밥을 다녀왔다. 더불어 다른 먹거리 맛집 두 곳 투어까지 마치고 돌아왔는데, 그 맛은 어땠는지 부전시장엔 또 어떤 인기 먹거리가 있는지 한 번 기록해 볼게! 오늘 소개할 세 곳 모두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우선 영상으로 명란김밥, 신유경 수제돈까스, 그리고 유미가를 먼저 만나보도록 할게 :) 휘리릭 한 번 훑어주세요! 명란김밥 명란김밥, 묵은지참치김밥 명불허전! 부전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고 맛있는 곳을 손에 꼽으라면 단연 명란김밥이 아닐까 싶다. 3년 전쯤 처음 방문했을 때에도 물론 인기가 많았던 곳이긴 했지만 '생활의 달인' 출연과 소셜 미디어 핫플로 급부상하면서 사람이 더 더 많아진 거 같다. 김밥을 쌀 때 체계적으로 분업하여 착착 착착 진행되는 건 익히 알고 있었는데, (언젠지 모르지만) 김밥 써는 기계가 도입되어 시간이 더 단축되었다는 기쁜 소식 ;) 맨 오른쪽 사진 메뉴 참고! 김밥집 뒤로 자그마한 골목이 있는데, 이곳으로 기다랗게 줄을 이어 서 있으면서 중간쯤 왔을 때 주문서를 미리 작성 후 차례차례 김밥을 받아 갈 수 있다. 포장만 하는 집이고 인기 메뉴인 명란김밥은 주문이 안 들어와도 계속 만들고 있으니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는 편이다. 토요일 오후 12시 좀 넘어서 왔는데 약 20분 정도 기다리고 사 갈 수 있었다. 정말 김밥 써는 기계가 있습니닷! 예전에는 직원 한 분이 김밥 한두 줄씩을 칼로 썰어서 일 포장까지 해주었는데, 기계가 도입되어 약 4 ~5줄의 김밥을 한 번에 균일하게 자른 다음 포일 포장만 따로 하는 시스템이 되었다. 빠르고 균일하게 썰리니 굿! - 명란김밥 1줄 4천원 - 묵은지참치김밥 1줄 4천원 이곳에선 먹어보지 못했던 묵은지참치김밥과 명란김밥을 각각 1줄씩 주문하였다. '명란김밥'의 김밥은 밥보다 재료가 더 듬뿍 들어가 있어서 풍성한데, 특히 채썬 계란 지단 폭탄이 주 재료인 명란이나 묵은지 & 참치 등의 짠맛과 자극적인 맛을 잘 받쳐줘서 더 맛있다. 묵은지참치김밥의 묵은지의 배추가 생김치처럼 살아 있는 건 좀 아쉬웠지만 역시 부전시장 인기 먹거리 다운 가성비 좋은 맛집이었다. 단면이 보이도록 접시에 담아서 맛있게 앙 포장해 와서...
  • 바다풍경
    오늘 오후 이도탕반 당감점에서 빨래판 당감점으로 새롭게 리뉴얼해 재오픈 하는날 이라고 알고 있어 거기로 가다가 서면에서 전화를 했더니 내일로 오픈날을 잡았다고 하는 바람에 서면까지 나온김에 그냥 집으로 가기에는 아쉬워 부전시장에 들려 명란김밥집에서 명란김밥이랑 지성감족에서 불족발을 사와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편안하게 티비보면서 저녁 겸 대선블루와 함께 반주로 한 잔 하고 있습니다....ㅎ 명란김밥집 바로 옆 나리상회에서 훈제 바베큐를 살려고 갔더니만 웨이팅 줄이 너무 길어 포기하고 이것들로만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