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루
TV 맛집 중식당

가봉루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5-27 당주빌딩 3층

메뉴

  • 잡탕밥 18,000원
  • 유산슬밥 16,000원
  • 소고기덮밥 13,000원
  • 잡채밥 12,000원
  • 라조위 3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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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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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내리면 넓고 관리가 잘된 식당 입구로 들어오고, 통창이라 밝고 쾌적한 공간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뜨겁지 않은 적당한 온도에 짬뽕의 건데기로 풍부하고 면이랑 국물을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 편하게 먹기 좋네요. 또 룸 공간이 마련되 있는것으로 보아 모임하기에도 좋아보여요.
  • 미식방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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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가봉루는 얼마 전까지 세종문화회관 옆에 있었다. 1972년 임칙진 사장님이 시작했는데 아직도 영수증에는 그 분 이름이 적혀있다. 세종문화회관보다 먼저 생겨서 문화예술인들의 중국집이 되었다. 나의 스승의 스승인 황병기 가야금 명인도 단골이었다. 고기튀김에 빼갈 한잔이 예술인들에게 환상적이었던 곳이다. 안쪽 골목으로 들어온 지금도 여전히 광화문 직장인들의 단골집이다. 오랜만에 간자장면을 시켰다. 물을 쓰지않고 볶았다. 여전히 맛있었다. 자장 소스에 볶은 양파는 나의 패보릿 중 하나다. 가끔 눈에 띄는 돼지고기 덩어리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소스를 면에 잘 부어서 스으슥 비벼서 먹으니 입 안에 황홀하다. 단맛, 짠맛, 기름맛, 매운맛, 신선한 맛, 느끼한 맛, 모든 맛이 느껴진다. 그릇을 싹싹 비웠다.
  • 애비of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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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튀김 맛집입니다 돼지고기 고기튀김이에요 그 외에는 군만두와 간짜장 드시면 됩니다
  • 니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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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내리면 넓고 관리가 잘된 식당 입구로 들어오고, 통창이라 밝고 쾌적한 공간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뜨겁지 않은 적당한 온도에 짬뽕의 건데기로 풍부하고 면이랑 국물을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 편하게 먹기 좋네요. 또 룸 공간이 마련되 있는것으로 보아 모임하기에도 좋아보여요.
  • 미식방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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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가봉루는 얼마 전까지 세종문화회관 옆에 있었다. 1972년 임칙진 사장님이 시작했는데 아직도 영수증에는 그 분 이름이 적혀있다. 세종문화회관보다 먼저 생겨서 문화예술인들의 중국집이 되었다. 나의 스승의 스승인 황병기 가야금 명인도 단골이었다. 고기튀김에 빼갈 한잔이 예술인들에게 환상적이었던 곳이다. 안쪽 골목으로 들어온 지금도 여전히 광화문 직장인들의 단골집이다. 오랜만에 간자장면을 시켰다. 물을 쓰지않고 볶았다. 여전히 맛있었다. 자장 소스에 볶은 양파는 나의 패보릿 중 하나다. 가끔 눈에 띄는 돼지고기 덩어리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소스를 면에 잘 부어서 스으슥 비벼서 먹으니 입 안에 황홀하다. 단맛, 짠맛, 기름맛, 매운맛, 신선한 맛, 느끼한 맛, 모든 맛이 느껴진다. 그릇을 싹싹 비웠다.
  • 애비of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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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튀김 맛집입니다 돼지고기 고기튀김이에요 그 외에는 군만두와 간짜장 드시면 됩니다
  • 미식방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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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가봉루는 얼마 전까지 세종문화회관 옆에 있었다. 1972년 임칙진 사장님이 시작했는데 아직도 영수증에는 그 분 이름이 적혀있다. 세종문화회관보다 먼저 생겨서 문화예술인들의 중국집이 되었다. 나의 스승의 스승인 황병기 가야금 명인도 단골이었다. 고기튀김에 빼갈 한잔이 예술인들에게 환상적이었던 곳이다. 안쪽 골목으로 들어온 지금도 여전히 광화문 직장인들의 단골집이다. 오랜만에 간자장면을 시켰다. 물을 쓰지않고 볶았다. 여전히 맛있었다. 자장 소스에 볶은 양파는 나의 패보릿 중 하나다. 가끔 눈에 띄는 돼지고기 덩어리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소스를 면에 잘 부어서 스으슥 비벼서 먹으니 입 안에 황홀하다. 단맛, 짠맛, 기름맛, 매운맛, 신선한 맛, 느끼한 맛, 모든 맛이 느껴진다. 그릇을 싹싹 비웠다.
  • 애비of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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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튀김 맛집입니다 돼지고기 고기튀김이에요 그 외에는 군만두와 간짜장 드시면 됩니다
  • j2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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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 좋아하는데 고기 튀김에 후추향이 많이 나서 맛있었어요 고기 잡내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 미식방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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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가봉루는 얼마 전까지 세종문화회관 옆에 있었다. 1972년 임칙진 사장님이 시작했는데 아직도 영수증에는 그 분 이름이 적혀있다. 세종문화회관보다 먼저 생겨서 문화예술인들의 중국집이 되었다. 나의 스승의 스승인 황병기 가야금 명인도 단골이었다. 고기튀김에 빼갈 한잔이 예술인들에게 환상적이었던 곳이다. 안쪽 골목으로 들어온 지금도 여전히 광화문 직장인들의 단골집이다. 오랜만에 간자장면을 시켰다. 물을 쓰지않고 볶았다. 여전히 맛있었다. 자장 소스에 볶은 양파는 나의 패보릿 중 하나다. 가끔 눈에 띄는 돼지고기 덩어리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소스를 면에 잘 부어서 스으슥 비벼서 먹으니 입 안에 황홀하다. 단맛, 짠맛, 기름맛, 매운맛, 신선한 맛, 느끼한 맛, 모든 맛이 느껴진다. 그릇을 싹싹 비웠다.
  • 애비of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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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튀김 맛집입니다 돼지고기 고기튀김이에요 그 외에는 군만두와 간짜장 드시면 됩니다
  • j2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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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 좋아하는데 고기 튀김에 후추향이 많이 나서 맛있었어요 고기 잡내도 없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