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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쫄면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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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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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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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키저녁은 #영동맛집 #한양쫄면 위치는 영동역에서 도보 2분거리 가격은 완전 착해요! #내돈내산후기 #물쫄면 #비빔쫄면 주문 반찬은 깍두기와 단무지 푸짐한 물쫄면, 비빔쫄면 둘 다 맛있게 먹었어요. 영동역 바로 앞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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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이프로젝트 끝내고 복귀 전, 물쫄면이 궁금해 동료와 가게된 [한양쫄면]이에요. 생생정보에 방영된 곳이래요. 메뉴 보세요. 저희는 물쫄면 2, 물만두 주문했어요. 기본 찬 나와요. 물만두 나와요. 같이 간 동료가 가성비에 놀라요. 기다리고 기대하던 물쫄면 나와요. 우동 국물에 쫄면이 짠! 직접 뽑으신 면이라 그런지 탱글탱글 쫄깃쫄깃한 면과 뜨끈 얼큰한 국물에 쑥갓, 김가루, 계란의 콜라보가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고요. 사장님 손이 크신듯 양이 정말 푸짐했어요. 엄지엄지척! 맛있다 느낌은 아니지만 이 가격 / 이 맛 / 이 양 가성비 하나는 최고인 곳이었어요. 쌀쌀한 추위에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기회되시면 한번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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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니스아따... 진짜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 써본다. 5월도 거의 끝나가네.. 다른게 아니라 5월이 너무 바빴다. 5월 초부터 출장, 세미나 준비, 출장, 뭐 이렇게 계속 진행되다 보니까 아침에 여유있게 블로그에 글 끄적일 여유가 없었네. 마음이 뭔가 여유가 있어야 좀 편안하게 잠깐이라도 쓰는데, 일에 쫓기다 보니.. 게다가 이 한달 동안 공부도 거의 못했어가지고 잠깐나는 시간을 블로그에 쓰기보단 책이나 자료 정리하는데 쓰다보니 더 못썼던것 같다. 그래, 요점은 그냥 시간이 없었다, 이거에요. 5월이 벌써 끝나간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벌써 1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니... 와.. 제발 천천히 흘러가다오.... 5월이 끝나가니까 뭔가 자기 다짐적으로다가 선언하고 간다면, 이번주는 모르겠는데, 다음주부터는 정말 본문을 쓰기 시작해야할 것 같다. 자료 정리하는 시간도 계속 투입해야겠지만, 뭔가 덩어리로 만들어서 써야할 시간이 이제 오고 있는 것 같다. 여름이 지나고는 허쌤한테 가져가야 할 글도 만들어놓을 필요가 있으니까. 내년에 졸업하려면 이제 슬슬 진짜 움직여야 한다. 내년에는 정말 졸업하고 싶다. 원래 올해였지만, 그렇게 빨리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작년 가을에 깨달아버렸으므로... 너무 급하게 말고, 내게 주어진 3년 중 2년 안에 써서 끝내는거로, 그렇게 해보자. 여유롭진 않게, 그러나 너무 서두르진 말고. 암튼, 오늘 소개할 집은 지난 5월초에 출장갔을때 갔던 집이다. 영동역에서 기차를 내려 택시를 타고 무주로 들어갔는데, 영동에서 내렸을때 점심을 뭐먹을까 하다가 찾은 집이다. 쫄면이라, 그날 날이 굉장히 무더웠어가지고 쫄면이 좀 땡겼는데, 딱 역전에 있길래 잘됐다, 싶어서 고민안하고 들어갔다. 그것도 꽤 유명한 집이라고 써있으니 흥미도 돋았고. 과연?! 영동역 앞 요 가게의 이름은 '한양쫄면' 되시겠다. 이 집이 신기한거는 쫄면이 (온)쫄면이란 점이다. 물론 차디찬 일반적인 쫄면도 있는데, 여기는 메인이 따뜻한 쫄면이다. ㅋㅋㅋㅋ 아니 나 진짜 처음 봤다 쫄면을 따뜻한 국물에 먹는거는. 그게 신기해서 시켜봤다. 아니 대체 우동도 아니고 쫄면이 (온)쫄면이 있다고? 너무 궁금해 그게 대체 무슨 맛이란 말인가, 그것도 심지어 그게 시그니쳐라니. 아니 그래서 사실 날이 더워서 쫄면을 먹으러 들어간건데, 웃기게도 따뜻한 쫄면을 시켜버렸다. 이때 안먹으면 진짜 다신 못먹을것 같은 느낌도 들어가지고... 그래, 먹어보자! 그렇게 시켜서 먹어봤는데, 와... 진짜 맛있었다. 이게 뭐라고 해야할까.. 잔치국수?와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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