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춘
TV 맛집 중식당

화성춘

충북 제천시 풍양로17길 5

메뉴

  • 짜장면 5,000원
  • 짬뽕 6,000원
  • 간짜장 6,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늘보지기
    어제 제천갔다가 밥먹으러 제천 중앙시장에 갔는데 거기엔먹거리집이 없어서 건너편 내토시장 으로 가봤더니 딱봐도 옛날감성 물씬~ 오래된포스가 느껴지는 간판 보고 그냥 들어가봤거든요 짜장면 6000원 착한가격이죠 ㅎ 둥이들 탕수육 먹어야 한다고 배는 안고프다면서 ㅋ 탕수육전문점이라고 써있어서 속는셈치고 탕수육 소 짜리랑 짜장면 곱배기 2개 볶음밥 주문~~ 탕수육이랑 군만두가 제일 먼저 나왔어요 사진 찍을새도 안주고 바로 포크 들이대시는 둥이들 ㅋㅋㅋ 어머 탕수육 진짜 맛있어요 엄지엄지척 ?? ?? ?? (소짜리 시킨건 후회) 대짜리로 꼭 시키세요 ㅎㅎ 여지껏 먹어본 탕수육중 최고 입니다 ?? ?? 진짜진짜 맛집인정 탕수육 꼭 드셔보세요 강추강추 군만두는 선둥이가 혼자 다드시고 ㅎㅎㅎ 전 짜장면 곱배기 클리어 곱배기는 천원추가~~ 볶음밥 먹다 찍어 비쥬얼은 이래도 얘도 맛있네요 밥한톨 안남기고 싹싹 긁어 드셨어요 막내혼자서 ㅎㅎㅎ 탕수육 드시러 다녀오세요 찐찐 강추입니다 ?? 몰랐는데 여기 이미 탕수육맛집으로 유명하대요 ^^ 가격도 착해요 메뉴판은 미처 못찍 ?? 2층계단으로 올라가심 있어요^^ 화성춘 추천합니다 ??
  • 밍지
    안녕하세요. 민지닝입니다 얼마 전 제천 갔다가 정말 맛있는 탕수육 먹고 왔어요! 지인에게 소개받은 중국집인데 탕수육이 찐 맛집 곳입니다~~^^ 제천 중앙시장 안에 위치해 있는 화성춘! 2층에 있지만 빨강 빨강 간판이 잘 보입니다 전국시대, 6시내고향 등 탕수육 맛집으로 TV 방영도 했더라요! ( 기대감 뿜뿜 ) 매장은 딱 옛날 중국집 분위기에요 신발 벗고 들어가는 안쪽 공간도 생각보다 넓게 있어요 손님 대부분이 동네 어르신분들! 동네 맛집으로 소문난 집인가봐요~ㅎㅎ 화성춘 메뉴판입니다 탕수육 1개 간짜장 1개 주문했어요 짬뽕도 먹고 싶었는데 욕심 안부렸어요ㅠㅠ 주문한 탕수육 소가 먼저 나왔어요 둘이 먹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여기 탕수육이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무척 궁금했거든요!! 탕수육은 부먹으로 나오는데요 딱 옛날식 탕수육 비주얼이죠~~? 그럼 한입 먹어볼게요~ 와.. 한입 먹자마자 감동❤️❤️❤️❤️ 남편이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요 "진짜 맛있다~~~그치?!!"라는 눈빛ㅋㅋ 고기도 부드럽고요 튀김옷도 쫄긴한데요 대박인 건 여기 탕수육 소스가 진짜 예술이에요! 까다로운 남편도 맛있다고 엄지 척 제가 원래 찍먹파인데 부먹도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 건지요!!!! 진짜 제천에서 인생 탕수육을 만나고 왔어요 (아참! 서비스로 군만두도 주십니다) 이어서 간짜장도 나왔어요 간짜장은 약간 슴슴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느끼함이 덜 해서 좋았어요 고기와 양파 듬뿍 들어가 있어요! 여기 짬뽕도 맛있다고 하니까~~ 다음번엔 짬뽕 탕수육으로 먹어보려고요 제천 화성춘 오시면 탕수육은 꼭 드세요❤️❤️
  • 행복냐옹
    가을 당일치기 제천 여행 제천중앙시장 중국집맛집 화성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을 당일치기 제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관광명소가 많고, 인심 좋은 제천중앙시장의 분위기가 그리워서요. 한 두달이 지났을 뿐인데 기차 밖 풍경은 어느 새 황금색이 조금씩 보이더군요. 역사에서 내려 살방살방 걷다보니 선선해진 공기, 차분해진 햇살이 느껴지더군요. 이제 가을의 당일치기 제천 여행도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15분 남짓 걸어오니 3대 전통시장 앞까지 왔습니다. 중앙시장도 동문시장도 추석명절을 앞둔 분위기가 물씬 풍겼는데, 내토전통시장도 윤기나는 과일만큼 상인들의 손길도 손님들의 장바구니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어요. 제천중앙시장과 내토시장의 야채 크기와 색깔도 더 맛깔스러워지고, 수수부꾸미 등 먹거리의 팔려나가는 속도도 빠릅니다. 아 얼마마인이던가요? 이렇게 대목 앞둔 재래시장의 활기를 느껴 본 것이요. 전에 들렀던 떡집이랑 건어물 파는 곳, 노점의 채소도 돌아보러 헤매다보니 금세 시장기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제천 중국집맛집으로 꽤 유명세를 탄다는 화성춘에 왔어요. 이곳은 공중파 방송에까지 나올만큼 유명한 탕수육 맛집으로도 입소문 난 곳이라고는 했지만, 재래시장 곪목 안에 있어 허름하고 좁은 옛날 짜장면집을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깜놀했어요. 바깥쪽 매장도 꽤 큰데, 안쪽은 이미 만석이라 북적대는 시장통의 제천 중국집맛집의 분위기를 실감했죠. 웨이팅이 긴 제천 중국집맛집이라고 하는데 저는 운 좋게도 시원한 자리로 재빨리 앉았죠. 만약 공휴일이나 주말에 왔더라면 불가한 이야기라고 하시는 옆자리 할머님! ㅎㅎㅎㅎ 워낙 짜장면을 좋아하던 터라 망설임없이 짜장면 한 그릇을 주문했습니다. 단돈 6,000원이라는 한 그릇 값은 서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가격인데, 짬뽕이나 간짜장도 마찬가지였어요. 서민적인 풍경의 중국집으로 가을 당일치기는 생각도 안 했는데, 오늘 정말 기분 좋은 제천 여행을 예감하게 되었답니다. 짜잔! 윤기 좔좔 흐르던 짜장면 한 그릇이 나왔습니다. 맛나게 기름진 향이 솔솔 올라오는 것이 어릴 적 집 앞 중국집에서 나오던 것과 똑같아서 괜스래 울컥해지더군요. 제천 여행 와서 이런 기분 참 바람직하죠? ㅎㅎㅎ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지만, 깔끔하게 먹기 위해 고춧가루 좀 뿌려서 열심히 비볐습니다. 혼자 가을 당일치기 제천 여행 온 행냥이가 신기한지 할머님은 계속 말을 걸어주시네요. '이집은 말여~ 제천중앙시장...
  • 밍지
    안녕하세요. 민지닝입니다 얼마 전 제천 갔다가 정말 맛있는 탕수육 먹고 왔어요! 지인에게 소개받은 중국집인데 탕수육이 찐 맛집 곳입니다~~^^ 제천 중앙시장 안에 위치해 있는 화성춘! 2층에 있지만 빨강 빨강 간판이 잘 보입니다 전국시대, 6시내고향 등 탕수육 맛집으로 TV 방영도 했더라요! ( 기대감 뿜뿜 ) 매장은 딱 옛날 중국집 분위기에요 신발 벗고 들어가는 안쪽 공간도 생각보다 넓게 있어요 손님 대부분이 동네 어르신분들! 동네 맛집으로 소문난 집인가봐요~ㅎㅎ 화성춘 메뉴판입니다 탕수육 1개 간짜장 1개 주문했어요 짬뽕도 먹고 싶었는데 욕심 안부렸어요ㅠㅠ 주문한 탕수육 소가 먼저 나왔어요 둘이 먹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여기 탕수육이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무척 궁금했거든요!! 탕수육은 부먹으로 나오는데요 딱 옛날식 탕수육 비주얼이죠~~? 그럼 한입 먹어볼게요~ 와.. 한입 먹자마자 감동❤️❤️❤️❤️ 남편이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요 "진짜 맛있다~~~그치?!!"라는 눈빛ㅋㅋ 고기도 부드럽고요 튀김옷도 쫄긴한데요 대박인 건 여기 탕수육 소스가 진짜 예술이에요! 까다로운 남편도 맛있다고 엄지 척 제가 원래 찍먹파인데 부먹도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 건지요!!!! 진짜 제천에서 인생 탕수육을 만나고 왔어요 (아참! 서비스로 군만두도 주십니다) 이어서 간짜장도 나왔어요 간짜장은 약간 슴슴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느끼함이 덜 해서 좋았어요 고기와 양파 듬뿍 들어가 있어요! 여기 짬뽕도 맛있다고 하니까~~ 다음번엔 짬뽕 탕수육으로 먹어보려고요 제천 화성춘 오시면 탕수육은 꼭 드세요❤️❤️
  • 천문지기
    건강검진을 받고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하다가 중식이 땡겨서 중앙시장에 있는 화성춘으로 갔다. 메뉴를 주문하자 반찬이 먼저 들어왔고 군만두 - ★서비스★ 잇따라 서비스로 군만두 4조각. 탕수육(소) - 18000원 탕수육 소짜. 개인적으로 쫀득한 찹쌀보다는 옛날 노포식으로 바삭한 걸 좋아한다. 볶음밥 - 8000원 중국집에서는 빠지면 아쉬운 꼬슬꼬슬한 볶음밥. 설탕안쓰고 사과누룽지죽으로 만들었다는 짜장소스랑 짬뽕국물은 Goat. 공복이었기 때문에 본체를 노려서 무리없이 다 해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