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담백 뼈칼국수 철원점
TV 맛집 칼국수,만두

평이담백 뼈칼국수 철원점

강원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33

메뉴

  • 왕고소 들기름칼국수 (신메뉴) 10,000원
  • 고기듬뿍 뼈칼국수 (시그니처) 11,500원
  • 고기듬뿍 얼큰뼈칼국수 12,000원
  • 매일아침 겉절이 (무한제공) 0원
  • 고기듬뿍 뼈탕밥 11,500원
  • 고기듬뿍 얼큰뼈탕밥 12,000원
  • 아삭한 모닝고추 (비싸지만 무한제공) 0원
  • 비빔칼국수 (새콤달콤시원) 11,000원
  • 매콤비빔칼국수 11,000원
  • 고기부추만두 6,000원
  • 고사리뼈탕 (중) 42,000원
  • 고사리뼈탕 (대) 4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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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lunascent
    겨울에만 걸을 수 있는 철원 한탄강 물윗길 산책 후 점심 먹으러 들렀던 곳. 물윗길에서도 가까워 점심 먹고 다시 이동하기에도 좋았다. 우리는 물윗길 입장 티켓이 1회가 아닌 자유 출입이 가능한 점을 이용해서 산책 → 점심 식사 → 다시 산책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런 일정이라면 물윗길 근처 철원 맛집 하나쯤 알아두는 게 꽤 유용할 수도... 생소했던 메뉴, 뼈국수 뼈국수라는 게 사실 좀 생소했던 메뉴였다. 뼈 하면 뼈다귀 감자탕, 해장국 이런 것만 떠오르는데 뼈국수라는 메뉴를 나만 모르는 건가? 암튼 생전 처음 먹어보는 뼈국수.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방문했던 평이담백 뼈칼국수 철원점이다. 매장정보 매장명: 평이담백 뼈칼국수 철원점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33 영업시간: 월~금 11:00~18:30/ 주말 10:30~20:00(브레이크타임 16:00~17:00) 주차: 매장 앞 주차 가능 매장 분위기 & 주문 방식 철원 맛집 평이담백 뼈칼국수 매장 내부 창가 쪽 테이블에 자리 잡고 본 매장 내부 모습. 매장 내부는 아담하고 깔끔한, 딱 동네 한식집 같은 분위기였다. 매장 안 키오스크에서 주문도 가능하지만 우리는 물윗길 입장권 구매하면서 받은 철원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해야 해서 주문은 카운터에서 직접 했다. 철원 맛집 평이담백 뼈칼국수 메뉴판 우리가 주문한 메뉴 뼈칼국수 11,500원 얼큰뼈칼국수 12,000원 뼈추가 3,000원 고기만두 6,000원 밑반찬은 김치, 깍두기, 고추&쌈장. 칼국수집에서 흔히 보는 아주 노멀한 구성이다. 얼큰 뼈칼국수 드디어 궁금했던 뼈칼국수 등장. 먼저 내가 먹었던 얼큰뼈칼국수. 사실 ‘뼈해장국에 칼국수 넣은 맛이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오묘하게 다른 느낌이었다. 얇게 썬 계란지단이랑 파채가 올라가 있으니“나 칼국수야” 하고 주장하는 느낌이랄까? 국물도 뼈해장국이나 감자탕에 비하면 좀 더 맑고 덜 자극적인 편이다. 칼국수 뒤로 보이는 건 추가로 주문한 뼈. 그런데 막상 칼국수 안에 들어 있는 뼈도 생각보다 크고 살도 많아서 굳이 추가 안 해도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물 안에 들어 있는 뼈는 감자탕처럼 양념이 깊게 배어 있진 않았지만 그 대신 담백한 맛이 꽤 강한 편이다. 뼈칼국수 얼큰 아닌 일반 뼈칼국수는 더 칼국수 같은 인상. 약간 사골국물 떡국 같은 비주얼인데 거기에 뼈가 들어 있는 느낌이랄까? ㅋㅋ 뼈 추가로 나온 뼈도 사이즈가 제법 크다. 개인적으로는 안 매운 국물에 돼지 등뼈가 들어 있으니 조금 부조화스럽게 느껴졌는데, 매운 거...
  • 비앙카
    강원도 철원 여행시 고석정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https://blog.naver.com/t9278jihye/224015026638 고석정 주변에는 여러 종류의 식당들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고기가 먹고 싶다네요? 점심부터 직접 고기를 구워 먹기엔 조금 부담스러워서 다른 곳을 찾다가 평이담백 뼈칼국수 집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차피 목뼈에도 고기가 듬뿍 붙어 있으니 고기 구이 대신 돼지 목뼈를 활용한 뼈칼국수를 맛보기로 결정했어요 나중에 알았는데 체인점이더라고요 평이담백 뼈칼국수 철원점 주 소 강원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24-3 영업시간 월 10:30~15:00 14:20 라스트 오더 화~일 10:30~20: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19:20 라스트 오더 주 차 가게 앞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 저희가 식당에 도착했을때 손님이 많았습니다 점심 피크 시간이었는데 주문은 키오스크로 진행되어 생각보다 빠르게 주문 할 수 있었어요 들기름칼국수,뼈칼국수,얼큰뼈칼국수, 뼈탕밥,얼큰뼈탕밥,비빔칼국수, 매콤비빔칼국수,고기부추만두,고사리뼈탕 맛보고 싶은건 많았지만 처음 와 본 곳이니 시그니처 메뉴인 뼈칼국수 3인분과 고기부추만두 1판을 주문했습니다 기본찬은 배추김치, 깍두기, 풋고추, 양파 그리고 양념장이 나왔어요 단출했지만 정갈했습니다 식당와서 풋고추를 이렇게 많이 먹어보긴 처음! 생각지도 못했는데 완전 압권이었어요 아삭하면서도 신선한 맛이 철원에서 자란 농산물이라 그런지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고요 매장 한쪽에 셀프바가 있어서 밑반찬을 원하는만큼 가져다 먹었습니다 기다리던 음식이 나오자 온 가족이 동시에 “우와~” 소리가 나왔어요 평이담백 뼈칼국수의 비주얼이 정말 푸짐했거든요 사진 좀 보세요 뼈 자체가 일단 큼직한데 고기까지 듬뿍 붙어 있어요!! 내 돈주고 사먹었는데 진짜 돈 아깝지 않은 비주얼이었지요 계란지단과 송송 썬 대파까지 정성도 한 가득이더라고요 칼국수는 국물이 중요하죠? 국물을 한 숟가락 떠먹어 보니 속까지 뜨끈하게 퍼지면서 시원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매운 뼈해장국만 먹다가 맑은 국물을 먹으니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칼국수 면발도 탱글탱글하고 쫄깃했어요 후루룩~~젓가락질이 멈추질 않음 한창 크는 아들은 뼈칼국수 한 그릇을 다 비우고 국물에 공깃밥까지 말아 먹더라고요 역시 국물요리에는 밥이 국룰이죠 같이 나온 소스도 예사롭지 않았는데 흔히 먹는 간장이 아니라 약간 매콤한 장이라 독특했어요 고기랑 먹으니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칼국수만 먹고 가기엔...
  • 이니
    드라이브삼아 왔네요..며칠 열일했으니 힐링해야쥬~ 고석정 꽃보러왔는데 비가와서 우짠댜.. 일단 금강산도식후경. 냉정한미각님 후기보고 택했는데 역쉬 탁월한선택이네요~ 먹는거에 진심인 이니. 맛나게 먹어보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