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해물,생선요리
안심식당
적벽강가든
충남 금산군 부리면 적벽강로 774
메뉴
- 어죽 9,000원
- 수제 두부김치 15,000원
- 도리뱅뱅이 18,000원
- 빠가매운탕 小 60,000원
- 빠가매운탕 大 70,000원
- 닭볶음탕 70,000원
- 토종한방백숙 7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알딸딸아빠2026.01.03~04 대전에서 가까운 금강변은 옥천과 금산입니다. 그중에서도 노지캠핑을 즐기기에 많은 포인트가 있는 곳은 금산 적벽강 줄기지요.. 붉은 말띠의 해. 첫캠핑은 금산 적벽강입니다. 방우리로 통하는길의 마지막 포인트에서 2026년 첫 노지캠핑을 즐겨봅니다. 간단히 사이트를 구축하고 반가운 사람들과 첫 들살이를 시작합니다. 언제나 함께 나누는 먹거리는 행복이지요..^^ 그리 늦지않은 시간까지 즐거움을 나누고 잠자리에 듭니다. 푹자고 일어난 이른 아침.. 공기도 상쾌하고 좋습니다. 경치도 멋지구요. 금산의 오지중 오지인 방우리. 지금은 이렇게 다리가 놓이고 길이 연결되어 방우리는 오지에서 탈출했습니다. 아름다운 적벽강에서의 캠핑을 마무리하고 철수.. 아침겸 점심을 적벽강 맞은편의 적벽강가든에서 해결해봅니다. 이곳도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는지 수많은 사진들과 사인들이 매장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손두부와 어죽을 주문합니다. 정갈하게 나오는 찬들과 음식. 두부는 부드러움이 없고 퍽퍽합니다. 어죽은 커다란 솥에 담겨져 나오는데 맛은 어떨까??? 알딸딸아빠에게는 맞지않는 맛입니다. 강건너 마을에 있는 다슬기가든의 음식이 더 입맛에 맞는듯합니다. 대충 먹고 나오니 젹벽강이 바라보이는 곳에 장기판이... 경치는 맛있습니다.
-
메종드라니허영만백반기행 충남 금산 장춘관 짬뽕 마당있는집 귀빈상 적벽강가든 어죽 .jpg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펜싱 오상욱선수와 함께 했는데요 충남 금산의 맛집인 장춘관의 탕수육과 짬뽕 마당있는집의 한정식 귀빈상, 적벽강을 끼고 있는 적벽강가든에서의 도리뱅뱅과 어죽맛의 정보들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연출 황우광, 김건세, 이진배, 차보석, 김제황, 전정현, 전찬란, 정재원, 조경은, 하경 출연 허영만, 강부자, 싸이, 김희선, 손석구 방송 2019, TV조선 허영만백반기행 충남 적병강가든 오상욱선수와 함께 충남 맛집 첫번째는 적병강옆에 위치한 적벽강가든인데요 충남의 보양식하면 어죽 맛집들이 많을정도로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바로 옆 적벽강을 끼고 있는 위치여서 리버뷰가 바로 보이는데요 메뉴는 어죽과 도리뱅뱅 손두부 빠가매운탕 한방백숙등이 있다고해요! 도리뱅뱅의 맛은 전혀 비린맛이 없어서 오상욱선수는 민물고기인지 모르게 맛있게 먹었다며 양념이 발라져 있는데요 굉장히 바삭함이 살아 있다고해요! 허영만백반기행에서 찾은 충남의 적벽강가든에서의 갓물김치는 동치미처럼 너무 시원하고 맛있다고 해요! 이야... 진짜 맛있겠네요 어죽 ㅠ 어죽하면 충청도의 대표 보양식이라고 하는데요 허영만백반기행 충남 맛집 장춘관 탕수육 짬뽕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충남의 금산에 위치한 장춘관에서 탕수육과 짬뽕을 맛봤는데요 충남의 장춘관은 온가족이 함께 운영하며 42년째 운영중이라고 해요! 충남 금산에 위치한 장춘관에서의 탕수육은 요즘 탕수육처럼 하얀 튀김이 아니라 노란 튀김으로 옜날 탕수육의 스타일이라고하는데요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오상욱은 진짜 탕수육이 맛있다며 본인은 탕수육의 소스가 강한걸 싫어하는데 장춘관의 탕수육은 간이 쎄지 않아서 맛있다고해요! 일반짬뽕과는 다른게 기름기가 전혀 없는 금산의 장춘과 짬뽕맛집은 칼칼하고 개운한 육수맛에 매운맛이 있다고하는데요 특히 허영만님은 국물만 싸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진짜 맛있다고해요! 먹어보고 싶네요 진짜 ㅠ 허영만백반기행 충남 금산 마당있는집 인삼한정식 마지막 허영만백반기행에서는 오상욱선수와 함께 금산의 한정식 맛집인 마당있는집을 방문했는데요 금산에서 굉장히 유명한건 인삼이라고 하는데요 금산의 마당있는집은 정말 마당이 있었고, 한정식집인데요 보통 귀한 손님이 오실경우는 귀빈상 35,000원의 한정식을 많이 주문하신다고해요! 금산에는 인삼이 유명한 만큼 귀빈상의 한정식에는...
-
사아칸곰팅이※ 본 포스트에 사용된 방송 장면 캡쳐 이미지는 리뷰 목적의 공정 이용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모든 저작권은 TV 조선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단순참고용이며 상업적인 목적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TV 조선《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충청남도의 보물, 적벽강과 금산인삼의 역사 이야기 자연의 신비와 인간의 지혜가 함께 어우러지는 충청남도. 오늘은 충남의 보석 같은 두 곳, **공주의 적벽강(赤壁江)**과 금산의 인삼 문화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선, 역사가 살아 있는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 공주 적벽강의 역사 – 백제의 숨결이 깃든 붉은 절벽 적벽강은 어디인가요?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한 적벽강은 금강의 한 줄기로, 강 양쪽에 붉은 색 바위절벽이 펼쳐지는 절경지입니다. 중국 삼국지의 ‘적벽’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예로부터 풍광이 뛰어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백제 시대의 주요 포인트 적벽강이 있는 공주는 백제의 수도였던 웅진(熊津)입니다. 백제 문주왕이 한성 함락 후 수도를 옮긴 곳으로, 이 지역은 자연지형이 천연 요새 역할을 하여 중요한 방어 기지였습니다. 적벽강 주변 역시 당시 선박의 이동 경로였으며, 강을 끼고 주변 절벽 위에 성곽 및 방어시설이 존재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선비들의 풍류지 조선시대에는 적벽강 일대가 선비들의 유람지로 각광받았고, 여러 시인묵객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시를 남겼습니다. ‘적벽강에서 유람하며’와 같은 시문들이 남아 있어 이곳이 단지 경치 좋은 곳이 아니라 문화의 향기가 깃든 공간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TV 조선《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금산인삼의 역사 – 천 년을 이어온 고려인삼의 본향 고려인삼, 그 뿌리는 금산이다 충남 금산은 예로부터 ‘삼(蔘)의 고장’으로 불렸습니다. 인삼 재배와 거래가 가장 먼저 체계화된 지역으로, 삼국시대부터 인삼을 약재로 활용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금산은 지리적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진 청정 자연환경으로, 인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려·조선 시대의 금산 고려시대에는 인삼이 *고려삼(高麗蔘)*으로 불리며 해외에 수출되었고, 조선시대에는 국가에서 인삼을 통제하여 금산을 공식 인삼시장 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당시 금산 장날에는 전국 각지에서 상인과 약재상이 몰려들었으며, ‘금산장’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장터로 성장합니다. 현대의 금산 – 세계로 나아가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2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87건
방송 출연 내역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032025.07.06
-
오늘N 1148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