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드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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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드첼시

경기 김포시 통진읍 김포대로2435번길 107-20 카페드첼시

메뉴

  • 애프터눈 티 세트 34,000원
  • 쉬림프 로제 파스타 22,000원
  • 까바알레 파스타 22,000원
  • 토마토 라구 파스타 21,000원
  • 버터 봉골레 파스타 21,000원
  • 프로슈토 오얼파스타 20,000원
  • 바질크림리조또 21,000원
  • 목살필라프 19,000원
  • 리코타치즈 피자 19,000원
  • 트러플풍기 피자 18,000원
  • 생연어 샐러드 1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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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치코
    김포 통진읍에 위치한 김포 대형 카페, 카페 드 첼시에 주말 점심 시간에 다녀왔다. 정원과 함께 꾸며진 공간형 카페로 김포 데이트 카페, 김포 정원 카페로 종종 언급되는 곳이라 궁금했던 곳이다. 외곽에 있는 카페라 비교적 한산할 거라 예상했는데, 주말 점심 시간대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도착했을 때 빈자리가 거의 없어 매장을 한 바퀴 돌며 약 15분 정도 자리를 기다렸고, 마침 자리가 나자마자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이곳은 테이블에서 주문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자리에 앉아 메뉴를 보고 바로 주문한 뒤, 음료가 준비되면 직접 픽업하러 가는 방식이라 전체적인 이용 동선은 비교적 편한 편이었다. 주말에 사람이 많아도 주문 과정 자체는 크게 복잡하지 않았다. 메뉴 구성은 김포 대형 카페답게 상당히 다양하다. 커피, 논커피, 스무디, 에이드뿐만 아니라 홍차와 허브티 종류가 특히 많아 티룸 콘셉트가 분명하게 느껴진다. 시그니처 밀크티, 블렌딩 티, 사전 예약으로만 가능한 애프터눈 티 세트도 대표 메뉴로 보였다. 카페 내부는 공간을 꽤 공들여 꾸며 놓은 느낌이다. 방문 당시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트리와 소품들로 세팅이 되어 있었는데, 과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를 잘 살린 연출이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계절에 따라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질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특히 정원이 함께 있는 구조라 날이 따뜻해지면 야외 공간이 훨씬 예쁠 것 같았다. 봄이나 초여름에 다시 방문하면 지금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시기에 한 번 더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날은 차를 가지고 이동한 상태라 혹시 배탈이 날까 봐 우유가 들어가지 않은 메뉴 위주로 선택했다. 오미자차나 애플베리에이드처럼 산뜻한 메뉴들이 있어서 부담 없이 고르기 좋았고, 카페인이 부담스러운 경우에도 선택지가 충분해 보였다. 전체적으로 공간이 넓고 사진이 잘 나오는 구조라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만족도가 높을 듯하다. 김포에서 분위기 좋은 대형 카페나 김포 데이트 카페, 김포 정원 카페를 찾고 있다면 계절을 달리해서 재방문해도 좋은 곳으로 기억에 남는 카페였다.
  • 절미
    연말, 연초가 되면 괜히 더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게 되곤 하는데요. 반짝이는 조명,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 그리고 사진으로 남기기 좋은 공간까지! 이번에 다녀온 김포 대형카페 ‘카페 드 첼시’는 딱 그런 조건을 모두 갖춘 곳이었어요. ⓒ 글/ 사진 절미 All rights reserved 카페 드 첼시 경기 김포시 통진읍 김포대로2435번길 107-20 카페드첼시 0507-1368-7780 영업시간 매일10:00-21:00 (L.O 마감 30 분 전) 김포에서 규모 있는 카페로 이미 유명한 곳을 고귀가 알아내어 가보자 하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전에 방문했다면 베스트였겠지만 연초인 지금 방문해도 분위기 있는 김포 대형카페 입니다. 특히 연말 시즌에는 크리스마스트리 덕분에 더 인기가 많은 카페라 혹시 주말 방문을 고민하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입구부터 영국풍 느낌이 물씬 풍겨서 카페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줍니다. 입구 쪽 내부에는 tea룸이 따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곳에서는 각종 음료와 tea food가 준비되어 있고 예쁜 찾잔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카페 드 첼시는 '에프터눈 티 세트' 로도 이름이 나 있는데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더라구요. 이렇듯 카페 드 첼시는 실내 규모도 상당하면서 외부 정원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김포 대형카페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전체적으로 영국 감성이 테마인 공간 구성이라, 단순히 커피만 마시는 곳이라기보다 산책 겸 방문하기 좋은 카페에요. 저는 잘 꾸며진 크리스마스 시즌의 분위기 때문에 신년이지만 방문했으며, 대형 카페임에도 주말에 방문하니 자리가 없을 정도더라구요. 인기가 있는 대형카페는 늘 그렇듯이 무엇보다도 자리를 먼저 잡은 후 주문하시는게 좋아요. 연말, 연초 시즌의 크리스마스 트리로 가득한 포토스팟이 낭낭한 지금 시기의 카페 드 첼시는 말 그대로 크리스마스 트리 맛집인데요. 카페 내부 곳곳은 물론, 외부 정원까지 크고 작은 크리스마스트리가 다양하게 설치되어 있어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연말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져요. 덕분에 이 시기에는 연인, 가족, 친구 단위 방문객이 정말 많은 것 같더라구요. 김포 대형카페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는 자리를 잡기 쉽지 않을 정도로 북적이는 편이라 인기 있는 창가 자리나 트리 근처 좌석은 빠르게 차더라구요.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이 많다 보니, 단순히 커피를 마시러 오는 사람들보다는 연말, 연초 감성 사진을 남기러 오는 방문객 비중이 높아 보였어요. 주말 방문을 계획한다면 피크 타임을 살짝 피해 방문하는 것을...
  • 찌니
    예예 。 (보낸지 벌써 12일이 지났음)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뿌듯한 일 ! 매일 아침 꾸준히 QT 시간을 가진 것 이 시간의 유익을 알게 되었다는 게 참 감사할 뿐 앞으로의 걸어갈 삶의 방향키를 얻은 기분이랄까 아주 든든하다 :)) 휴직을 시작한 3월부터 쭉 쭉 올해는 휴직하며 임신을 준비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종종, 꽤 힘들었다. 하루는 희망을 가졌다가 하루는 좌절하다가 ••• 그럼에도 모든 절망과 불안 속에서 잘 버텨올 수 있었던 건 매일의 이슬과 만나 덕분 - ! 때마다 주시는 은혜가 얼마나 달고 기가 막혔는지 새해를 맞이한 지금 내 안에 그 분의 위로와 격려가 가득하고 평안이 넘친다. 감사해 감사해. 25년 끝자락에 날아온 소포 어느덧 후원 5주년이라고 작은 기념선물을 받았다. 짧은 시간이지만, 꾸준히 흘려보낼 수 있는 마음과 여건을 허락해주심에 감사 우리는 두 아이를 품고 있고 한 아이는 올해 성인이 되어 후원이 마무리 되었다. 더 많이 품고 싶어요 !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주님.. 크크 모두 건강하길. 사랑해 #컴패션 휴직하면 50권은 너끈히 읽을 줄 알았던 나 .. 36권으로 마무리 백수가 겨우 10일에 한권 꼴로 읽었네 ; ; 그나저나 올해 독서의 큰 변화 ! 소설을 꽤 읽었다는 거. 재밌드라 〰️ 공감이 지나친 편이라 인물들의 상황과 감정이 버겁게 느껴질 때가 많아서 멀리하곤 했는데 삶에 여유가 생기니까 ㅋㅋㅋ 너끈히 받아들일 수 있드라고요 25년 마지막 책은 #꽤낙천적인아이 였고요 표지 그림 그려봤는데 꼬ㅐ... 비슷하지 않숨꽈 후후 한해를 마무리하며 울 엄니들께 드리는 쁘띠 선물 두 엄니와 시누와 조카 함께 평일 런치 먹으러 통진에 다녀왔다 매우 화려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촌스러운 느낌 근데 또 사진은 굉장히 잘나오는 부분 ; 엄마들 취향에는 괜찮아서 다행이기도 사랑하는 나의 두 엄마 ❤️ 야외 공간도 넓었는데 수국과 튤립이 많은 곳이라 날 따뜻해지면 예쁠 듯 근데 내부 인테리어와 음식 플레이팅이 내 기준엔 좀 촌스러워서 재방문은 안할듯..? 참고로 음식은 맛있다는 점 새해 이틀 남기고오 1년 내내 방치해둔 머리를 ... 볶았습니다 히피를 시도하고 싶었으나... 생각보다 용감하지 않았던 나 운동 마치고 카페운정 들려서 주섬주섬 선물 보따리 들고 직장 갑니다 복직원 내자 〰️ 백수 탈출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여기 저기 인사드리고 - 사실 전날 밤에 살짝 긴장도 했는데 막상 가보니 또 익숙해서 방학 마치고 온 그런 기분이었다. 그렇지만 무서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