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우동,소바
금암소바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00-75 금암소바
메뉴
- 소바 곱 12,000원
- 비빔소바 곱 12,000원
- 콩국수 곱 12,000원
- 물냉면 곱 12,000원
- 비빔냉면 곱 12,000원
- 소바 10,000원
- 콩국수 10,000원
- 물냉면 10,000원
- 비빔냉면 10,000원
- 비빔소바 10,000원
- 콩물한그릇 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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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visor2월 어느 날 조금 따뜻해진 날씨에 낮엔 점퍼 없이도 돌아다니기 적당해서 전주 한옥마을 가기 전에 시원하게 소바 한그릇 먹으려고 들린 금암소바 입니다. 처음에 아무 정보없이 갔었는데 1시쯤 도착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한산했어요. 금암소바 메뉴판 소바는 보통이랑 곱배기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 시켜봤습니다. 처음 왔다보니 일반 소바로 주문했는데 비빔소바도 궁금하긴 하더군요 그 외에 콩국수, 냉면도 판매 하고 있습니다. 자리 보니깐 소금, 설탕, 식초 이렇게 있었어요. 저는 그냥 배고팠던 나머지 특을 시켰는데 양이 어마어마해보였습니다 ㅋㅋ (전주한옥마을 가서도 이것저것 먹었어요) 먹고나서 느낀거지만 그냥 안자르고 먹는게 낫겠더라구요 나중에는 젓가락으로 집기가 힘들었어요 ㅋㅋ 그래서 저는 잘 모르고 +로 잘라서 먹었는데 나중엔 면을 집기가 힘들었음 ㅠㅠ 육수를 꽤나 많이 주시기때문에 조금씩 넣어서 적셔드시는 걸 권해요. 아 그리고 단무지랑 김치 모두 잘 어울렸는데 물, 반찬은 셀프라 더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중간에 그냥 큰 그릇에 국물을 부어가지고 먹었어요. 처음부터 이렇게 먹어도 될거 같은 느낌 그렇게 한그릇을 뚝딱 비웠습니다. 중간에 와사비 넣어서 먹었더니 국물이 약간 탁해졌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육수 맛이 좀 달아가지고 먹을 수록 약간 물리는 스타일? 단맛을 약간 줄이고, 감칠맛을 좀 더 올렸으면 면 먹고나서 국물을 호로록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게 아쉬웠네요. 다음에 또 온다면 비빔소바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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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전주 덕진구 금암동 오래된 메밀소바 맛집 금암소바에 들러보았습니다. 이른 점심을 간단하게 먹으러 간 곳인데 추운 겨울날이라 그런지 굉장히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었고 가게 앞에 주차도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집은 여름에는 사람들로 미어터지겠죠? 생각보다 메뉴가 다양한데 저는 당연히 대표 메뉴인 소바 보통을 주문하였고, 와이프님은 뜨끈하게 먹고 싶은지 계절메뉴인 거 같은 각기우동을 주문하였습니다. 가격도 부담 없이 식사하기 아쉬울 게 없죠? 단무지와 김치가 반찬으로 나오는데 잘 익은 김치가 우동에 곁들이기 그만이었고, 와이프님이 주문한 각기우동이 먼저 나왔습니다^^ 양도 꽤나 푸짐해 보이죠? 달큼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에 구수한 국물이 무지 뜨거워 얼어있던 몸을 녹이기 충분했는데, 두툼하고 적당히 부드러운 면발까지 가격까지 생각하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추운 겨울날에 먹는 뜨끈한 우동은 역시 좋네요. 제가 주문한 소바도 나왔는데 역시나 양이 무지 푸짐하죠? 처음 나왔을 때는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다 먹게 되기는 하더라고요^^ 장국은 파를 빼달라고 요청드렸었고, 면이 있는 그릇에 장국을 부어주면 딱 알맞은 양인데 취향껏 겨자를 조금 곁들이면 됩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죠? 적당히 달짝지근하면서 풍미가 아주 강하지는 않은 장국에 계속 겨자를 조금씩 더해 먹게 되었는데 먹다 보면 오히려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고 미끈한 면발도 거슬리는 거 없이 잘 넘어가 먹을수록 만족스러운 그런 소바였습니다^^ 오랫동안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후루룩 잘 넘어가는 면에 그 많던 면을 결국 다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다음에 다시 찾게 될 때는 비빔소바나 콩국수도 한번 먹어보고 싶은 곳이네요. 금암소바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729-6 063-278-0945 11:00~18:30 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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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랑전주여행 1일차 (2025.11.3 ) 금암소바 콩국수, 메밀소바,전주대학교 11월 3일 정도면 단풍도 너무 이쁘게 물 들었을거라고 생각하고 다들 덕진공원이 넘 이쁠거라고 말하셔서 덕진공원으로 가기로 했어요. 가기전 간단한 식사를 하기 위해서 금암소바를 가기로 했어요. 일정을 이렇게 짠 이유는 금암소바에서 덕진공원이 걸어서 이동이 가능해서 이렇게 짰어요. 기본적으로 저희는 하루에 2만보 정도는 거뜬히 걷는 스타일이라 전주 뚜벅이여행을 계획했어요. 1일차 3만보를 걸었어요. 저희 계획은 1, 2일차는 조금 빡세게 2일차 호텔 들어가서는 여유있게 호캉스 즐기기로 계획을 짰어요. 전주역에서 금암소바 우선 금암소바로 가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어요. 119번 타고 이동했는데 금암동주민센터에서 내리면 된답니다. 여기 근처가 금암동인지 금암피순대, 금암소바 모두 다 있더라고요. 금암면옥(칼국수)도 있는데 저희 아드님이 소바드시고 싶다고 해서 여기로 왔어요. 추운 날이라 소바랑 콩국수 좀 추웠어요. 생활의 달인 이런거 나오셨다고 해요. 전주 로컬들이 “깔끔한 소바 좋아하면 꼭 가봐야 한다”고 추천하는 곳이라고 해서 다녀온 곳이에요. 참고로 화요일은 휴무에요. 평일이기도 하고 추워서 그런지 웨이팅 이런거 전혀 없었고 제가 들어가니 2팀 정도 식사하고 계셨어요. 주차는 매장 앞에 하셔도 될 정도로 널널했어요. 주말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메뉴는 소바와 콩국수, 냉면인데 추운날은 진짜 안 땡길거 같은 메뉴인데 저도 추워서 추워 추워 하면서 먹었어요. 그냥 보통으로 주문했어요 반찬으로는 김치와 단무지 정도가 나와요. 멸치·다시마·가쓰오로 우려낸 깊은 육수 맛이 정말 담백하면서도 깔끔해요. 면도 직접 뽑는다고 하는데, 확실히 탱글하고 쫄깃해서 한 젓가락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멸치 육수의 맛이 확 느껴지는게 감칠맛이 나더라고요. 춥지만 달짝지근한 국물맛이 괜찮았어요. 여름이면 생각나는 메뉴, 콩국수지만 인기 있는 메뉴라고 하니 안 먹어 볼 수 없어서 주문했어요. 콩물이 정말 진하고 고소해요. 가루 같은 게 있던데 콩가루인가봐요. 맛이 진해서 좋았어요. 면발은 기본 소바처럼 탱글탱글해서 씹히는 느낌도 살아있고요. 기본은 설탕이라 설탕을 원하지 않으면 미리 말씀드려야해요. 설탕없이 즐겨도 좋은데 설탕을 넣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넣어봤는데 달짝지근한 맛이 감칠맛을 느끼게 해줘 그냥 먹다가 나중에 설탕을 추가해서 두가지로 다양하게 즐겨봐도 좋겠어요. 여행 중...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935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