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스키야키 압구정점
TV 맛집 일식당

네기스키야키 압구정점

서울 강남구 논현로 854 지하1층 네기스키야키

메뉴

  • 런치 토마토 스키야키(한우1++) 68,000원
  • 런치 오리지널 스키야키(한우1++) 68,000원
  • 토마토 스키야키 A코스(한우1++) 88,000원
  • 오리지널 스키야키 A코스(한우1++) 88,000원
  • 런치 토마토 스키야키(미국산) 38,000원
  • 런치 오리지널 스키야키(미국산) 38,000원
  • 런치 샤브샤브(한우1++) 68,000원
  • 런치 샤브샤브(미국산) 38,000원
  • 토마토 스키야키 B코스(한우1++) 108,000원
  • 토마토 스키야키 A코스(미국산) 58,000원
  • 토마토 스키야키 B코스(미국산) 78,000원
  • 오리지널 스키야키 B코스(한우1++) 108,000원
  • 오리지널 스키야키 A코스(미국산) 58,000원
  • 오리지널 스키야키 B코스(미국산) 78,000원
  • 샤브샤브 A코스(한우1++) 88,000원
  • 샤브샤브 B코스(한우 1++) 108,000원
  • 샤브샤브 A코스(미국산) 58,000원
  • 샤브샤브 B코스(미국산) 78,000원
  • 한우 1++고기추가(100g) 42,000원
  • 살치살 추가(100g) 18,000원
  • 스키야키 야채추가2인 18,000원
  • 텐푸라 모리아와세 35,000원
  • 새우튀김 6피스 21,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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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휘문고
    Review Image
    크리스마스 이브 1부 예약으로 방문했어요. 운좋게도 룸으로 배정받아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식사 했답니다. 맛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홍성 1++한우 스키야키와 두부지옥 간모도키가 정맣 맛있었어요. 장호준 셰프님께서 직접 테이블에 방문해 조리도 해주시고, 인사도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꼭 다시 오겠습니다!
  • coo****
    Review Image
    설명도 친절하고 맛도 현지맛이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음식이 정갈해서 가족들과 먹기 좋습니다 다만 콜라가 비싸요
  • 파란네모22
    Review Image
    우선 결론적으로 좋은 경험은 단연코 아니었습니다. 예약없이 방문해서, 현장입장 가능한지 여쭈었고 “뭐, 자리하실 순 있을 것 같아요.” 라는 답변과 함께 자리를 안내 받았습니다. 넓진 않지만, 식사하기에 무리없는 좌석. 다만 매장 자체는 좁은 탓에, 오더나, 직원간 마찰이 너무 잘 들렸습니다. 각각 메뉴들을 설명해주시는 서버 분은 목소리가 작아 메뉴 설명이 잘 안 들렸습니다. 메인인 스키야키의 경우 테이블에서 직접 조리해주시나, 소스의 간과 재료간의 향이 재각각이라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식사 메뉴인 파스타를 조리해주실 때에도 재료를 테이블에 흘리셨지만, 별다른 조치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옆테이블은 이가 나간 그릇에 차완무시를 제공 받았지만, “어..뭐 새로 해드려요?” 라는 응대를 받더군요.
  • 휘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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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 1부 예약으로 방문했어요. 운좋게도 룸으로 배정받아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식사 했답니다. 맛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홍성 1++한우 스키야키와 두부지옥 간모도키가 정맣 맛있었어요. 장호준 셰프님께서 직접 테이블에 방문해 조리도 해주시고, 인사도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꼭 다시 오겠습니다!
  • 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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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도 친절하고 맛도 현지맛이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음식이 정갈해서 가족들과 먹기 좋습니다 다만 콜라가 비싸요
  • 파란네모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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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결론적으로 좋은 경험은 단연코 아니었습니다. 예약없이 방문해서, 현장입장 가능한지 여쭈었고 “뭐, 자리하실 순 있을 것 같아요.” 라는 답변과 함께 자리를 안내 받았습니다. 넓진 않지만, 식사하기에 무리없는 좌석. 다만 매장 자체는 좁은 탓에, 오더나, 직원간 마찰이 너무 잘 들렸습니다. 각각 메뉴들을 설명해주시는 서버 분은 목소리가 작아 메뉴 설명이 잘 안 들렸습니다. 메인인 스키야키의 경우 테이블에서 직접 조리해주시나, 소스의 간과 재료간의 향이 재각각이라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식사 메뉴인 파스타를 조리해주실 때에도 재료를 테이블에 흘리셨지만, 별다른 조치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옆테이블은 이가 나간 그릇에 차완무시를 제공 받았지만, “어..뭐 새로 해드려요?” 라는 응대를 받더군요.
  • 휘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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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 1부 예약으로 방문했어요. 운좋게도 룸으로 배정받아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식사 했답니다. 맛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홍성 1++한우 스키야키와 두부지옥 간모도키가 정맣 맛있었어요. 장호준 셰프님께서 직접 테이블에 방문해 조리도 해주시고, 인사도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꼭 다시 오겠습니다!
  • 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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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도 친절하고 맛도 현지맛이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음식이 정갈해서 가족들과 먹기 좋습니다 다만 콜라가 비싸요
  • 파란네모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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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결론적으로 좋은 경험은 단연코 아니었습니다. 예약없이 방문해서, 현장입장 가능한지 여쭈었고 “뭐, 자리하실 순 있을 것 같아요.” 라는 답변과 함께 자리를 안내 받았습니다. 넓진 않지만, 식사하기에 무리없는 좌석. 다만 매장 자체는 좁은 탓에, 오더나, 직원간 마찰이 너무 잘 들렸습니다. 각각 메뉴들을 설명해주시는 서버 분은 목소리가 작아 메뉴 설명이 잘 안 들렸습니다. 메인인 스키야키의 경우 테이블에서 직접 조리해주시나, 소스의 간과 재료간의 향이 재각각이라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식사 메뉴인 파스타를 조리해주실 때에도 재료를 테이블에 흘리셨지만, 별다른 조치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옆테이블은 이가 나간 그릇에 차완무시를 제공 받았지만, “어..뭐 새로 해드려요?” 라는 응대를 받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