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뷔페
벌말기사부페
인천 계양구 벌말로573번길 3-1
메뉴
- 평일 9,000원
- 주말(토)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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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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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꾸랑안녕하세요 뚜꾸랑입니다. 오늘은 인천 맛집으로 돌아왔는데요 서울에서 인천가는길에 위치한 음식점인데 이상하게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블로그를 쓰게되었어요 사실 택시기사분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바로 인천 계양 벌말로에 위치한 벌말기사부페입니다! 사실 말이 인천이지 서울이랑도 인천이랑도 접근하기에는 쉽지않은곳인데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방문하신다고해서 방문했어요 (주소) 인천 계양구 벌말로573번길 3-1,벌말기사부페 (영업시간) 월~토 09:00~20:00 (전화번호) 032-543-4050 인천계양에 위치한 벌말기사부페인데요 생방송오늘저녁에도 나왔고, 기사분들에게는 맛집이라고 하는 곳이더라고요 내부를 들어가자마자 찍어봤는데요 생각보다 엄청 넓었어요 테이블도 많이있었습니다. 저희는 토요일 6시쯤 방문했는데 계속해서 가족단위의 손님들도 많이 오였어요 사실 저희도 오늘 계획상으로는 여긴오는 일정이 아니였는데 의도치않게 방문할 음식점이 휴무인 관계로 방문하게되었거든요 기사식당답게 주차도 확실하고 선불인점 참고하시고요 여긴 기본메뉴는 비슷한데 메인메뉴가 매일매일 다르더라고요 월요일은 제육볶음 화요일, 수요일은 닭볶음 목요일은 오리불고기 금요일은 뼈해장국 토요일은 삼계탕인데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삼계탕이더라고요 저번주에 복날이였는데 그때 저희는 먹지못했는데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삼계탕을 먹을 날이오다니 . 너무 럭키비키인데요 기본메뉴는 일반적인 뷔페식당보다는 부실한거같은데 토요일이였던 저희 방문일에는 잡채, 샐러드, 김밥, 떡, 땅콩, 콩나물, 오이무침, 김치, 쌈채소 정도가 나왔는데요 하지만 여기만의 특식때문에 유명한거같더라고요 바로 오늘 토요일의 특식인 삼계탕인데요 솥단지에 위치해서 하나씩 가지고가하는데 기본은 반마리가 컷팅되어 있어서 먹고싶은 만큼 가져다 먹을수 있어요 아마 저솥만해도 수십마리의 닭들이 들어갔을거같은데 이렇게 많이씩 조리하다보니 얼마나 국물이 진하겠어요 일단 첫 그릇으로 퍼온 삼계탕과 제 밥인데요 밥은 사실 아쉬운 상태였는데 메인 메뉴가 너무 괜찮아서 여긴 무조건 갈만한 곳이라고 생각들더라고요 다들 기본 한마리씩은 먹는데요 이건 한마리 이상 먹어도 사실 뷔페라 문제 없잖아요 사실 저도 한마리는 먹었는데 진짜 맛도리더라고요 집에서 먹는것보다도 맛있었습니다. 동네 삼계탕 맛집보다 괜찮은정도 삼계탕만 먹어도 사실 본전이상느낌인데 국물이 또 예술이더라고요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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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링뜨거웠던 8월의 라이딩 기록(2025.08.16) 안합에 모여 회원분들 도착하길 기다리는데, 강물에서 물고기를 잡아먹는 새(가마우지?)의 모습 포착 맛점하세융~~ ㅋ 아라뱃길 향해 출발~~ 아라한강갑문 가는 길 오늘 참여회원이 많구나 ~~ 웅~~ 언제 와도 변함없이 지루해 ㅡ..ㅡ 사진으로 보면 청명하고 구름도 높아 시원할 것 같지만 아직 8월 한중간 ... 너무 더웠쓰 ... 비 온 뒤 터널 안은 아직 물이 덜빠져 진창이었다. 비포장 논두렁 밭두렁길을 얼마간 지나, 오늘의 밥집 <벌말기사부페> 도착 이 집은 약식부페식당이라고 할까? 잡채, 김밥, 절편, 샐러드, 김치 등은 기본 반찬(무한리필)이고, 요일별로 주메뉴가 다르다. 식당벽에 요일별 메뉴가 적혀 있고 우리가 간 날은 삼계탕이었다. 다 먹고 나와 다시 뜨거운 태양 속으로 ~~ 커피는 계양역 부근 <만금당> 베이커리 카페 계양역 뒤쪽으로 나무가 울창하고 시원한 드라이브 코스 지나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있을 것 같지 않은 구석에 엄청 큰 건물이 있었다. 카페에서 나와 다시 아라뱃길 타고 복귀 중간에 하트 조형물 앞에서 단체 사진 찍고~~ 다시 한강갑문까지 와서 휴식 ~~ 날씨가 너무 더워서 성호님이 마곡 한강버스 선착장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쏘셨다. 너무 시원하게 잘 먹었어요^^ 날씨 더워서 일찍 복귀하기로 한다. 너무 더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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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만고양이뼈해장국 보고 ‘오히려 좋아’ 해버림 한식부페의 정석이다 여긴. 금요일 퇴근길, 마사지 받고 집 가는 길에... 웬걸? 갑자기 생각난 그곳! "오늘 삼계탕 아닌가?" 했다가 뼈해장국 보고 ‘오히려 좋아’ 해버림. 첫인상 벌말기사부페, 이름부터 범상치 않다. 벌처럼 일한 사람들을 위한 말 그대로 ‘기사식당’의 정수.ㅋㅋ 사실 이 동네 이름이 벌말이다. 문 열고 들어가니 널찍한 홀이 확 펼쳐지는데, 금요일 저녁 애매한 시간이라 그런지 한산해서 좋다. 먼저 계산하고 접시 들고 돌입. 주차정보 여기 주차... 넓다. 근데 차도 많다. 정오 즈음 오면 주차장은 아비규환, 트럭과 승용차가 뒤섞여 장난 없다.. 다행히 내가 갔을 땐 시간이 애매해서 여유가 있었고, 주차 요원 아저씨도 평화로웠다. 한 마디로 "운 좋았다". 메뉴판 벌말기사부페의 백미는 ‘요일별 메인메뉴’. 벽에 걸려있다. 월 : 제육볶음 화 : 닭볶음탕 수 : 닭볶음탕 목 : 제육볶음 금 : 뼈해장국 토 : 삼계탕 일 : 휴무 오늘은 금요일, 처음엔 삼계탕일 줄 알았는데 벽을 보고 스스로 ‘기억력 오류’ 인정할수 밖엔... 하지만... 뼈해장국 좋아하는 나한텐 플러스로 작용! 오히려 조아조아. 시그니처 음식: 뼈해장국 무쇠솥에 푹 끓여낸 뼈해장국. 고기 살이 실하게 붙어있고, 국물은 칼칼하면서도 개운하다. 특히 야들야들한 고기 질감이 혀 위에서 녹는 수준. 기름기 많은 스타일은 아니고, 국 스타일로 가볍게 먹기 좋다. 첫 그릇은 소심하게, 두 번째 그릇은 용감하게! 먹어봅시다 메인만 찬란한 게 아니다. 오늘의 사이드 진용도 화려하다. 야채샐러드, 잡채, 콩나물무침, 새우마늘볶음, 깻잎장아찌, 김치, 김밥, 만두, 감자튀김, 방울토마토까지. 한 입씩만 떠도 접시가 산처럼 쌓인다. 식혜도 있었지만 오늘은 국물에 집중. 뼈해장국 한 그릇 더! 나만의 개인적인 평가 맛 : ★★★★☆ 가격 : ★★★★★ 청결도 : ★★★★☆ 가성비 : ★★★★★ 9천 원으로 이 정도 퀄리티라니, 이건 거의 ‘맛잘알 기사님들의 핫플’이다. 반찬이 미친 듯 맛있진 않지만, 메인 하나로 끝을 본다. 여긴 메뉴 보는 순간 "이 날 무조건 와야지" 다짐하게 되는 곳. EPILOGUE 퇴근길에 마사지 받고 벌말기사부페 뼈해장국으로 하루 마무리. 이런 게 바로 '직장인의 소확행'. 찌뿌뚱했던 몸은 타이안마로 풀고, 허기진 속은 한식부페로 채우니, 마음이 편안허다. 이 가격에, 이 맛에, 이 양이라면, 벌말이 아니라 ‘벌떡’ 일어나 가야 한다.ㅎㅎ HIGHLIGHT 이런 분들께 추천 추천대상 퇴근길 배고플 때 해장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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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톱ll수원날도 더워서 삼계탕 땡겨서. 삼계탕 무한리필 왔습니다 한마리 반. 먹다. 배불러서 철수 합니다 근처 인천 명당좀 소개 시켜 주세요 회원님들. 맛점 하세요
정보
- 전화: 032-543-4050
- 평점: ★ 4.2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32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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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52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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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7022017.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