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악어
TV 맛집 카페,디저트

게으른악어

충북 충주시 살미면 월악로 927

메뉴

  • 브런치에그세트 21,000원
  • 브런치에그 16,000원
  • 누델라 오레오 16,000원
  • 3단 아이스크림크로플 15,000원
  • 바움 3,500원
  • 아메리카노 6,000원
  • 카페 라떼 6,500원
  • 아인슈페너리얼플레인 7,500원
  • 아인슈퍼너라떼 7,800원
  • 청포도에이드 7,000원
  • 레몬에이드 7,000원
  • 딸기요거트스무디 7,800원
  •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7,800원
  • 아포가토 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먼훗날엔
    ▶ 여행지 : 충주 악어봉 (448m) ▶ 날짜 : 2026,3,1 (일) ▶ 날씨 : 다소 흐림 ▶ 누구랑 : 집사람과 둘이 O 충주 악어봉 악어봉은 정상에서 충주호를 내려다보면 호수에 맞닿아 있는 산자락들의 모습이 마치 악어떼가 물속으로 기어 들어가는 형상과 같아 붙여진 이름이다. 월악산 자락은 ‘악어섬’이라 불리고, 이를 관망할 수 있는 곳을 ‘악어봉’이라 한다. 악어봉은 작은 악어봉과 큰 악어봉으로 나누어지는데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충주호 경관이 장관이다. 악어봉은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허가 없이 오르는 건 불법이었으나, 현재 나무데크길로 정식 탐방로를 조성해 놓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악어봉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O 악어봉 산행 안내도 (0.9km) O 산행 기록 ▼ 오전에 비내섬 둘레길 트레킹을 마치고, 점심식사 후 유명한 악어봉 산행을 위해 살미면의 충주호 수변에 위치한 게으런 악어 카페 앞으로 이동을 했다. 여긴 엄청나게 많은 차들이.... ▼악어봉 산행의 들머리와 캠핑라면으로 많이 알려진 카페 "게으런 악어" ▼카페옆 전망대에 있는 액자 포토존에서 한장 남기고... ▼악어 형상의 계단을 올라 육교를 건너면서 부터 악어봉 산행이 시작된다. ▼초입은 데크 계단길... 이 악어봉 코스는 비법정 탐방로였으나 24년 9월 개방되면서 지금은 충주의 대표 명소 중 하나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이날도 많은 탐방객들이.... ▼악어봉 전망대까지 0.9km 를 표기하고 있다. ▼그런데 거리에 비해 등로가 상당히 가파르다. 짧은 거리만 믿고 가벼운 차림에 애기들까지 데리고 올라 온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가파른데다 위험한 돌길이 많아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할듯.... 바짝 올라서야 하고... ▼잠시 편안한 소나무 능선길... ▼중간에도 이런 데크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다시 오름길 시작... ▼산행 중 유일한 데크 쉼터. ▼이제 악어봉 정상의 전망대가 올려다 보인다. ▼올라선 악어봉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충주호.... 이 그림을 보러 올러 온거다. 과연 많은 악어들이 물속으로.... 여기 악어봉은 월악산의 산줄기중 하나로 충주호를 가장 인상적으로 조망할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출발했던 게으런 악어 카페 건물이 내려다 보인다. ▼몇장 남기고... ▼내려서는 중간에도 조망이 열리는 위치가 있다. ▼마지막 데크 계단을 내려서고... ▼충주의 대표 명소 중 하나인 악어봉 산행 종료.
  • 산으로 간다
    충주호를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풍경 하나만으로도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 있다. 바로 월악산 자락에 자리한 악어봉이다. 짧은 거리로도 충분한 만족을 주는 전망형 코스로 유명해지며 최근 충주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언급되는 명소가 됐다. 등산이라기보다는 트레킹에 가까운 코스지만 정상 전망에서 만나는 풍경은 기대 이상이다. 월악산 능선과 충주호가 어우러진 풍경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코스라는 점에서 초보자부터 여행객까지 꾸준히 찾고 있다. 계절마다 풍경이 달라 사계절 내내 방문이 이어지는 곳이며, 특히 맑은 날 전망대에 서면 충주호 물빛과 능선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충주 월악산 악어봉 등산코스 충주 여행 봄날 가볼만한곳 글/사진: 산마니아 악어봉 다녀온 날짜: 2025년 10월 31일 날씨 상황: 영상 10도 / 약간 흐림 충주 여행 코스로 악어봉은 월악산국립공원 내 충주시 살미면 일원에 위치한 전망 명소다. 월악산에 속한 산줄기 중 하나로 충주호를 가장 인상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등산을 하지 않더라도 가볍게 다녀올 수 있어 여행 일정에 넣기 좋은 곳이며, 드라이브와 함께 묶어 이동하기에도 좋다. 특히 충주호 주변 드라이브 코스와 연계하면 하루 일정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된다. 악어봉 전망대는 이름 그대로 충주호로 길게 들어간 산 능선이 마치 악어 떼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형상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전망대 데크에 올라서면 이 독특한 지형이 한눈에 들어오며 사진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입체적인 풍경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오전과 오후에 따라 빛 방향이 달라 같은 장소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도 이곳의 매력이다. 충주 가볼만한곳 중에서도 악어봉은 접근성이 좋아 최근 가장 빠르게 알려진 명소다. 주차장부터 전망대까지 거리가 길지 않아 등산 장비 없이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고, 날씨 좋은 날이면 충주호 물빛과 능선이 어우러진 풍경이 더욱 선명하게 펼쳐진다. 가볍게 오르는 코스지만 정상 전망의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월악산 악어봉 주차장은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 월악로 927, ‘게으른악어’ 카페와 같은 주차장을 사용한다. 주차장은 24시간 개방이며 주차비와 입장료는 모두 무료다. 카페 운영시간은 평일 10:0018:00, 주말 09:0019:00로 참고하면 좋다. 주말이나 단풍철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차기 때문에 이른 시간 방문이 훨씬 수월하다. 월악산 자락에...
  • 산타영
    충주호의 비경 중 하나인 월악산 악어봉은 그동안 비법정 탐방로였지만 24년 9월쯤 정식으로 개방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사실 몇번이나 악어봉 탐방을 계획했던 저, 2025년 12월 6일에서야 정식탐방로가 개방 소식을 알게 되었으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악어봉 탐방에 나섰는데요.. 역시나 게으른악어 카페에서 오가는 악어봉이구요. 악어봉 탐방 정보 정리해드릴게요. ▶주소: 충북 충주시 살미면 월악로 927 ▶주차: 게으른 악어 카페 앞 ▶소요 시간: 왕복 약 1시간 내외 ▶거리: 왕복 약 2km 거리는 짧지만 경사가 다소 가파른 편이에요. 하지만 데크 계단이 잘 정비되어 있긴 해요.... ▶추천: 등산화 & 스틱 게으른 악어를 목적지로 설정하고 도착한 곳엔 악어조형물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월악산 등산지도 있어서 코스 먼저 살펴보는데요. 악어봉 탐방로는 초초초간단 코스에요. 등산화 신지는 않아도 되겠다 생각도 했죠. 하지만 하산하고선 생각이 바뀌었어요. 운동화가 아닌 등산화와 물과 가벼운 간식은 기본이고 등산 스틱도 일단 챙기는 게 좋겠어요. 오가는 길에 미끄러지는 분, 가파른 구간에서 힘들어하는 분을 참 많이 봤거든요. 악어섬 전망대에서의 멋진 포즈가 전부는 아니더라구요. 게으른 악어 카페 옆으로 화장실 이용해 주었구요. 악어봉 산행 전후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등산산 털고 들어가 달라는 당부가 쓰여있어요. 산행 들머리로 가는 길에 바이커를 위한 쉼터가 마련된 게 보이네요. 악어입으로 진입하며 시작하는 악어봉 탐방 육교 지나쳐서 데크계단으로 바로 진입해요. 사실 탐방로 공사는 마무리되었는데 이 육교를 설치하느라 탐방로 개방이 미뤄졌었다 하더라구요. 육교~ 참 좋은 생각입니다. 악어봉 탐방로를 한번 더 확인해봅니다. 난간 설치 구간이 세 곳, 데크 설치 구간이 두 곳, 급경사지 특별 주의 구간을 거쳐 악어섬 전망대로 가는 코스네요. 악어봉까지는 900미터 첫번째 데크계단으로 시작하여 악어섬 전망대 찍고는 그대로 원점회귀하는 코스랍니다. 오솔길 걷듯이 잘 정비된 길이 이어지고 눈도 조금은 쌓여있어요. 충주호 조망이 살짝 보이기도 하고 경사가 있는 구간 시작됩니다. 눈이 있어서 살짝 미끄러운 구간이에요. 주의가 많이 필요한 구간이기도 해요. 맞은편에서 오는 사람과 마주치기라도 하면 반드시 양보가 필요한 구간이기도 했어요. 짧은 데크 계단 후 악어봉은 300미터만 남기게 되는데요. 처음으로 벤치가 나온 것 같아요. 중간전망대 짧은 코스인데도 중간전망대가 한 곳...
  • 고독한등반가
    소백산에서 내려와 집으로 가는 길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로 접어들어 작년 공사 후 새로 개통했다는 악어봉으로 왔다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소백산에 이은 충주호 악어봉 카페? 식당? 아무튼 게으른 악어 윗쪽에 새로 만든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이전엔 육교가 없어서 위험하게 도로를 건너 들머리로 갔다고 한다 악어 형상의 육교가 인상적이다 오후 2시 6분 악어봉으로 출발~ 악어봉 코스는 거리 약 2km, 시간 약 1시간 정도의 가벼운 코스라고 한다 나뭇잎 푸르른 계절엔 오르는 내내 조망이 없을 듯 하다 지난 공사로 생긴 듯한 계단구간도 있고... 오후 2시 26분 20분 정도 올라오니 악어봉 300m 지점 이정목이다 이정목 모양도 악어 모양으로 만들었으면 더 참신했을 듯 오후 2시 37분 주차장 출발 31분 걸렸다 무릎 상태 때문에 천천히 오르느라 이 정도지, 보통 30분 이내면 충분할 듯 하다 푸옇던 하늘인데, 사진으로는 예쁘게 나왔다 30분만 투자하면 맛볼 수 있는 최고의 호수 조망 요 녀석이 가장 악어스럽다 ㅎ ㅎ 셀카 타이머를 놓쳤다 ㅋ 더 푸르른 계절에 오면 확실히 더 예쁠 듯 약 10분? 정도 머물다가 하산 다음에 지나는 길이 있으면 다시 올께~ ^^ 등로는 경사가 심하고 날카로운 바위들도 종종 있었다 오후 3시 12분 하산 완료 총 산행거리 2.2km 총 산행시간 1시간 8분 휴식시간 10분 등산이라고 할 것도 없는 짧은 구간이다 간간히 아이들, 노인분들도 오르지만, 산객의 입장에서, 운동화 신고 스틱없이 오르내리는 모습이 꽤 불안해 보였다 악어봉은 지나는 길? 아마도 올해 안에 한번 더 올 듯 하다 ㅎ 집으로 가는 길에 충주 앙성의 능암탄산온천에 들렀다 1~2년 마다 한 번씩은 오는 듯 하다 무릎의 통증과 근육의 피로를 풀고, 시원하게 세신도 하고... 여기도 세신 25,000원으로 예전엔 20,000원 이었는데, 올랐다 ㅜㅜ 약 1시간 30분 정도 온천을 하고 나오니 동쪽 하늘에 달이 떠 있었다 이제 집으로~~ 집 나온지 12시간이 지났다 ㅎ ㅎ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소백산 연화봉대피소코스도 즐기고, 오래전 외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사셨던 단양군 대강면이라는 동네도 둘러보고... 호수 조망 맛집인 악어봉과 피로를 풀어준 능암탄산온천까지... 하루를 정말 알차게 꽉 채웠다 매우 만족스러웠던 하루~ 그래, 혼자라도 이렇게 사는 게 행복이지
  • 코어트립
    충주호 드라이브 코스, 게으른악어와 충주 데이트 PHOTO & WRITE by 코어트립 충주호 36번 국도라인을 타고 들어가면 고도가 살짝 올라가면서 호수의 물결과 산 능선이 동시에 펼쳐진다. 호수는 계절마다 표정이 달라지지만, 겨울의 맑은 공기 속에서 보면 윤곽이 가장 또렷하게 드러난다. 이번 충주호 드라이브의 목적지는 '게으른악어'라는 장난스런 느낌의 전망형 휴게공간. 카페, 전망대, 라면 포인트, 피크닉존이 한공간에 모여 있어서 충주겨울데이트로도 딱 맞았다. 게으른악어 충북 충주시 살미면 월악로 927 1. 악어봉에서 본 '악어떼의 이동' 악어봉 전망대에 서면 호수라인이 특이하게 꺽이는데, 산등성이들이 물로 툭툭 튀어나온 모양이라 실제로 악어들이 줄지어 물가로 내려가는 형태처럼 보인다. 사진으로 보면 장식같지만, 현장에서는 정말 '악어떼가 이동하는 장면' 같은 재미난 풍경이 있다. 2. 충주호가 펼쳐지는 드라이브 목적지 목적지 도착. 겉모습만보면 여느 휴게소와 별다를게 없지만 이곳엔 특별함들이 곳곳에 감춰져 있다. 이름부터가 기대감을 준다. 악어 조형물은 이곳을 상징하는 포토존이기도하지만 이 지점에서 바라보는 충주호의 굽이진 지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전망대 역할이 크다. 높이, 시야, 각도 세 가지 다 잡힌다. 겨울 하늘이 유난히 파란날, 호수는 한층 더 맑았던 날 이 악어위에서 충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3. 게으른 악어, 휴게소를 넘어선 구조와 내부공간 내부공간은 역시 단순한 휴게소의 개념을 벗어나 있었다. 충주호 드라이브 코스에 최적화된 카페형 휴식 공간이다. 이곳의 실내는 풍경보다 음악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신제품처럼 번쩍이는 오브제가 아니라, 시간을 지나온 LP로 공간의 첫 톤을 잡는 곳이다. 카페 가운데는 크고 오래된 오디오가 자리한다. 나무 프레임 안에 묵직하게 자리한 스피커. 이곳의 음악은 가볍게 흐르는 배경음이 아니라 풍경과 어울려 하나의 풍경처럼 들린다. 캠핑체어와 축음기의 오브제가 잘 어울리는 창가 자리. 바깥으로 흐르는 충주호의 겨울빛이 겹쳐저 묘하게 여유로운 충주 데이트 장면을 만든다. 텀블러, 에코백, 가죽 지갑, 손뜨게 수세미까지 다양한 종류의 굿즈 판매대. 일상에 가까운 소품들이 취향을 강요하지 않는 디테일이 좋았다. 이 카페의 특별한 좌석 중 하나가 바로 평상형 테이블이다. 겨울이든 여름이든 항상 선점되는 자리인데, 시야가 넓고 체감 온도가 따뜻하기 때문이다. 여기 앉으면 드라이브의 피로가 바로 내려갈 듯 하다. 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