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국밥
TV 맛집 국밥

자매국밥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27번길 56

메뉴

  • 돼지국밥 10,000원
  • 순대국밥 10,000원
  • 수육백반(2인이상) 13,000원
  • 수육 소 18,000원
  • 수육 중 30,000원
  • 살코기국밥 10,000원
  • 따로국밥 11,000원
  • 내장국밥 11,000원
  • 모듬국밥 11,000원
  • 수육 대 40,000원
  • 섞어국밥 11,000원
  • 순대한접시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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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멀쿡
    부산 광안리 맛집 돼지국밥 맛집 자매국밥 부산 광안리 돼지국밥 맛집 추천 자매국밥 내돈내산 광안리 맛집 자매국밥 부산 수영구 민락동 32-10 051-752-1912 ️주차불가 오늘은 따뜻한 집밥같은 맛집, 한국적인 소울푸드이자 부산 여행의 필수 코스, 광안리 자매국밥에 대한 블로그 리뷰 글입니다. 釜山 맛의 깊이, 광안리 '자매국밥' 솔직 리뷰 부산 하면 돼지국밥, 돼지국밥 하면 광안리죠. 수많은 국밥집 중에서도 유독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민락동 골목에 위치한 자매국밥입니다. 화려한 바다 전망은 없지만, 주택을 개조한 정겨운 외관에서부터 '찐 맛집'의 포스가 느껴지는 곳이에요.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 이런걸 기대하면 안되요! 그냥 옛날 오래된 주택입니다. 1. 첫인상과 웨이팅 자매국밥은 이미 소문난 맛집이라 평일 낮에도 웨이팅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번호표 대신 사용하는 주걱 번호표를 들고 기다리는 재미가 쏠쏠해요. 마당에 마련된 대기 공간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순서를 기다리다 보면, 마치 할머니 댁에 놀러 온 듯한 포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압도적인 비주얼과 맛 이곳의 국밥은 흔히 보는 뽀얀 국물과는 조금 다릅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자매국밥만의 비법 양념장(다대기)이 미리 얹어져 나오는데, 이를 살살 풀면 붉은빛의 먹음직스러운 국물로 변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양념없이 맑은 국을 밥없이 먹는 스타일이라서 양념을 따로 부탁드렸구요. 저처럼 맑은 국물을 좋아하면 미리 꼭 양뇸없이 달라고 주문해야합니다. • 고기의 퀄리티: 머릿고기와 살코기가 적절히 섞여 있는데, 잡내 하나 없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숟가락을 뜰 때마다 올라오는 고기 양에 깜짝 놀라실 거예요. • 국물 맛: 첫 입은 깔끔하고, 끝맛은 깊고 구수합니다. 특히 이 집의 신의 한 수는 바로 정수리까지 짜릿해지는 부추 겉절이입니다. 국밥에 듬뿍 넣어 먹으면 감칠맛이 폭발하죠. 3.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 국밥만큼 유명한 것이 바로 기본 찬으로 나오는 맛보기 수육과 머릿고기입니다. 야들야들한 식감이 일품이라 정식 메뉴를 따로 시키고 싶을 정도예요. 또한, 밥이 국물에 토렴 되어 나오기 때문에 밥알 하나하나에 육수가 잘 배어 있어 마지막 한 입까지 촉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도보 방문을 추천드려요! 완국! 클리어! 광안리 해변의 화려함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골목 안의 깊은 맛이 더 기억에 남는 법이죠. 든든한 끼를 원하는 여행자나...
  • 이십대겨론준비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매달 다이렉트에 맛집 글 쓰니 꽤나 블로거된거같고 재밌네요 올 가을에 남편 출장이 있어서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1박2일이었지만 알차게 다녀왔는데요, 부산하면 회도 있지만 국밥도 꼭 먹어줘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회(시장) / 이재모피자 / 자매국밥 / 브런치(기억안남) / 해운대암소갈비 먹고나니 여행 끝이더라고요? 해운대 암소갈비는 너무 배고파서 사진을 못찍었고 ..^^ 국밥은 남편 출장업무 중 혼자먹은거라 사진이 좀 있어서 .. 글을 쓸 수 있게되었습니다 ㅎㅋㅎ 무튼.. 저는 많고 많은 국밥 집 중 ' 자매국밥 ' 을 다녀왔습니다! 카페 사장님이 추천해준곳이라 갔고 광안리에서 멀지않아서 슬슬 걸어가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가게는 주택을 개조한거고 제가 12시 이전에 갔는데도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저는 혼자였기때문에 빠르게 좌석을 배정받았습니다. 1인좌석도 있었어용 ㅎ 저는 모둠 국밥을 주문했고요 2인 이상 온테이블은 1인1국밥에 수육까지 시켜서 드시는 분들 많았습니다. 사장님은 친절하셨규, 음식도 빨리나와서 좋았습니다. 다른 국밥집과 다른점은 국물이 깔끔하고 다대기에 양파맛이 많ㅇ ㅣ난다는거 .. ?달달합다 부속이 많은걸 전 좋아해서 건더기 잔뜩 있는게 넘 좋았어요 이전에 왔을때는 택시기사님 추천으로 엄용*국밥 집을 갔었는데 거기도 노포 느낌에 깔끔해서 좋았거든요 아무래도 국밥은 노포여야 제맛인거같아요 ㅎ 나중에는 수변최*국밥 먹어보려고합니다.!! 여행가서 거창하게 비싼거 먹는것도 좋지만 부산은 국밥한그릇 뚝딱해도 든든하고 좋은거같아요 ㅎ 일요일은 쉰다고하니 참고하세요!
  • 나만미더오키
    조용한 골목에 사람들이 찾는 이유가 있다 부산 자매국밥 아침부터 아내가 부지런히 부산의 여러 국밥 맛집들을 검색했다. 그 중에서 자매국밥 사진이 확 땡겼다. 제주에 있는 자매국수도 맛집인만큼 자매가 들어간 이름에 기대가 됐다. 숙소였던 아르피나에서 다리만 건너면 금방 도착하는 위치도 마음에 들었다. 부산국밥맛집 자매국밥 콘서트로 부산을 찾았던 비가 '아침에 자매국밥 때리고 왔다'라고 말할 정도로 맛집 그 자체인 곳이다. 영업시간 10시~20시 브레이크타임 15시~16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던 부산국밥맛집 민락동 자매국밥 자매국밥에는 주차장이 따로 없었다. 주변이 주차하기 힘든 골목가였기에 비어 있는 자리 찾기에 힘이 들었다. 그럼에도 이곳을 찾을 이유가 있었는데 콘서트로 부산을 찾았던 비가 관객들에게 '오늘 아침에 자매국밥 때리고 왔어요' 라고 했기에 그 맛을 경험해보고 싶었다. #자매국밥 #부산자매국밥 #민락동국밥 #부산국밥맛집 #부산국밥 #돼지국밥 식당은 조용한 골목가에 자리했다. 위치만 봤을 때는 평범한 식당인데 대체 어떤 맛이길래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찾는 것인지 더 궁금해졌다. 일부러 점심 피크 시간을 피해 갔다. 14시에 도착했고 앞에 1팀이 대기했다. (브레이크타임은 15시~16시이다) 맛집의 증표인 블루리본도 있고 더불어 '부산의 맛'으로 선정됐기에 기다리는 동안 기대감이 높아졌다. 드디어 우리 번호가 호명됐다. 자매국밥 식당 내부를 찍지 못했는데 할머니댁에 놀러온 것처럼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그런 분위기였다.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내부였으며 여자 사장님께서는 식당을 찾은 손님들에게 하나하나 안부를 묻고 인사를 하며 맞이해주고 계셨다. 요즘 이런 식당 찾기가 힘들다. 부산국밥맛집 자매국밥 메뉴 10개월 된 태준이에게 아기의자와 종이컵을 가져다 주셨다. 더불어 우리가 국밥을 먹고 있을 때 사장님이 태준이를 봐주셨던 덕분에 마음놓고 먹는 데에 집중할 수 있었다. 돼지국밥 2그릇을 주문했다. 많은 유명인들이 이곳을 찾았지만 그 흔한 싸인이나 사진은 없었다. 대신 자이언츠 선수들의 유니폼과 싸인들이 진열돼 있어 천천히 살펴봤다. 라인업이 탄탄한 기본찬들과 함께 자매국밥의 돼지국밥이 도착했다. 봄동무침과 입맛을 확 돋아줄 청양고추, 알싸한 마늘, 새우젓까지!! 화려하진 않지만 속이 꽉차 보이는 비쥬얼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여기는 진짜 맛집이라는 것을.. 이 봄동무침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배추김치와 깍두기가 섞여진 김치 또한 빠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