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닭칼국수 다대포 본점
TV 맛집 Unknown

교동닭칼국수 다대포 본점


메뉴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희희
    여기 내가 대구 학교 다닐 시절에 한번 먹어본 기억이 나는데 그때도 닭칼국수를 먹었던.. (아련) 교동 닭칼국수 부산본점 부산 사하구 다대로 331 월~금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토일 10:30 ~ 20:30 라스트오더 20:00 051 - 715 - 9191 여기는 원래 손님이 많은걸.. 알고 있었는데 (장림동맛집으로 유명함) 생각했던거 보다 사람이 겁나 많음.. 매장은 신장림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정도 경희병원 옆으로 오면 왕 크게 있음 못찾을수는 없을듯 여기 저번에 한번 지나가면서 오~ 대구에서 먹었던거다 한 기억이 있음 ㅋㅋㅋㅋ 딱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놀이방 나도 가챠할래 애들 보다는 어른들이 많은 편이라서 놀이방은 딱 깔끔한 정도 칼국수는 빨리 먹으니까... 매장은 이정도 넓이. 대충 한 20테이블정도 되는듯?? 그리고 앞편에 룸은 아니고 좌식 테이블이 3개정도 있었음 단체손님용인것 같다.. 근데 사람이 을매나 많은지... 원래 맛집임 근데 너무 사람많아서 세세하게는 찍을 수 없었다.. 모자이크 범벅 이해부탁... 태블릿으로 주문 받음 메뉴는 칼국수 위주고 초계칼국수, 닭곰탕, 닭전골, 만두 등이 있음 닭전골은 품절이였음 옆에 셀프바 처럼 있는데 앞치마, 앞접시, 김치 단무지가 있음 셀프바 옆에는 초계칼국수용 냉장고 있음 단무지 러버는 이 뒤로 단무지를 3번을 더 먹었다 삼계칼국수 11,000원 초계 비빔 칼국수 9,500원 갈비만두 5,500원 가격이 꽤 괜찮았다 국물이 찌인해보이는게 진짜 삼계탕같다 신기한게 면이 분홍색임! 면이 뭘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쫀득했다 닭 반마리가 들어가있고 엄청 푹 고아서 나온 삼계탕 느낌 국물이 진짜 끝내줌 진짜 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후추향이 많이 나는 편이라서 너무 좋았음 나는 겉절이 같은 김치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여기는 겉절이 김치인데 닭칼국수랑 너무 잘어울려서 싹싹 비움 그리고 찹쌀들어있음 삼계탕 먹는 이유 : 찹쌀 너무 좋았음 이건 초계 비빔 칼국수! 초계칼국수가 시원~ 하게 먹는건데 초계탕에서 유래한거라고 함 초 는 식초의 초! 그래서 새콤한 맛이 특징인데 딱 비빔냉면 먹는 느낌? 나는 냉면보다 이게 더 맛있었음 냉면의 질긴 면 식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ㅎ 이건 갈비만두! 난 사실 김치만두파 인데 엄마는 김치만두 혐오자임.. 그래서 갈비만두를 시켰음 맛은 딱 갈비만두 맛이긴 했는데 의외로 엄마가 홀라당 다 먹어버릴정도로 맛있게 먹었음 주차장도 넓고 주차도와주시는 친절한 분도 계셔서 주차걱정은 하나도 없을것.....
  • 바람홍님
    다대포맛집 교동닭칼국수 닭곰탕 진한 궁물에 다데기 넣음 얼큰하이 맛이 괜찮네요 보쌈도 부드럽고 맛있네요
  • 초록잎새
    안녕하세요 육아맘 초록잎새입니다. 올해 날씨는 정말 덥고 덥고 덥네요. 아무리 가을이라지만 11월인데 낮기온이 21도라니 ㅋㅋㅋ 실화입니까? 겨울에 무서운 한파가 온다지만 이렇게 하고 또 따뜻할지도 모르죠. 이게 마냥 좋은 일만은 아닌데... 지구 온난화가 심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저녁 바람은 제법 차갑습니다. 얼죽아인 저도 아이스아메리카노가 맛이 없다~~~~ 할 때면 아~ 가을이 왔구나... 해요. 예민해서 그런지 몸이 딱 뭔가를 느끼거나 뭔가가 땡기거나 그럴 때가 있어요. 바람이 좀 분다싶으면 어김없이 국물이 땡겨요. 엄마를 닮아 딸도 칼국수를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제일 자주 가는 외식집이 칼국수 ㅋㅋㅋ "뭐 먹고 싶어?" 라고 물어보면, "칼국수나 먹지 뭐~" 라고 대답할 정도랍니다. 장림칼국수, 국물이 진한 저온숙성 자가제면 교동 닭칼국수 무엇보다 주차장이 넓고 주차하기가 편해서 너무너무 좋은 곳 부산 살면 어디를 가든 주차주차... 운전도 안하는 사람인데 주차 걱정, 주차비 걱정을 하게 되는데요. 장림칼국수 교동 닭칼국수는 주차만큼은 걱정이 없어서 좋아요. 영업시간 월~ 일 11:00 ~ 21:00 라스트오더 20:30 SBS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된 교동 닭칼국수 다대포본점 매스컴에 나온 게 완전 최근 이네요. 24년 9월 19일이니 두 달 전입니다. 칼국수 국물처럼 완전 따끈따끈한 소식이네요. 음식점마다 점점 사라져가는 좌식공간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지만... 단체식사를 하는 분들은 이렇게 따로 공간이 있는 것도 좋잖아요. 한국 사람은 소파가 등받이라는 것처럼 좌식 좋아하지 않을 수 없죠. 등받이 있는 의자도 있으니 더욱 안락해보입니다. 그리고 홀에는 엄청 많은 테이블이 있어요. 입식을 원한다면 이 곳에서도 단체식사를 할 수가 있어요. 친구들과 두 달에 한 번씩 모임을 하는데요. 어른만 12명이니 나름 단체거든요. 고기집 말고는 갈만한 단체식당이 있어서 매번 고민인데 장림칼국수 먹으러 교동 닭칼국수로 출동해봐야겠어요. 요즘은 외식문화가 발달이 되어서 가족식사도 밖에서 자주 먹게 되죠. 특히나 주말에는... 주말 나들이도 자주 나가고 우리 집 주방장도 쉬어야 하잖아요. 대부분 엄마죠??? 가족식사를 할 때면 아이들은??? 이렇게 놀이공간이 있으면 더더 좋아요. 주방은 완전 오픈형은 아니지만 밖에서 훤히 보이네요. 바닥부터 조리공간도 깨끗해 보입니다. 어디를 가나 깨끗한 게 제일이에요. 청결, 위생은 기본이라 이거 지켜지지 않은 곳은 맛있어도 안가게 되죠. 개인적으로...
정보
  • 전화: 051-715-9191
  • 평점: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영업시간
  • 영업 중
  • - 추석연휴 영업일
  • 영업시간 수정 제안하기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3610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