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스파게티,파스타전문
바다식탁
전남 여수시 중앙5길 5 2층
메뉴
- 바다파스타(로제,크림) 19,500원
- 갓김치볶음밥 14,000원
- 바다카레 15,000원
- 바다라면 12,500원
- 찹스테이크 30,000원
- 섬초피자 23,000원
- 고르곤졸라 피자 21,000원
- 페퍼로니 피자 21,000원
- 마늘빵 3,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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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다여수 오션뷰 레스토랑, 파스타 맛집 '바다식탁' 여수여행 : 25.12.21.(일)~12.22.(월) 여수 여행 둘째 날 점심으로 찾은 곳은 오션뷰가 매력적인 레스토랑 바다식탁. 첫째 날에는 서대회무침, 갈치구이, 게장, 갈치조림까지 해산물 위주로 실컷 즐겼던 터라, 둘째 날은 분위기 좋은 곳에서 조금 다른 메뉴를 먹어보기로 했다. 주문한 메뉴는 바다세트 A 갓김치볶음밥, 로제파스타, 미니섬초피자 갓김치볶음밥은 처음 먹어봤는데, 갓김치 특유의 톡톡 튀는 맛이 살아 있어 매콤하면서도 깔끔했다. 기름지지 않고 속을 개운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특히 인상적이었다. 로제파스타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꾸덕한 소스가 잘 어우러져 만족도 높은 메뉴였고, 미니섬초피자도 담백해서 다른 메뉴들과 조화가 좋았다. 상큼한 자몽에이드까지 포함된 세트 구성으로, 3명이서 배부르고 맛있게 한 끼 해결. ✨️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즐기는 점심, 여수에서 분위기와 맛을 모두 챙기고 싶다면 바다식탁도 좋은 선택인 것 같다. 12.22.(월)바다식탁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더불어 부근 카페도 오션뷰로 좋았더랬다! #여수맛집 #여수레스토랑 #여수레스토랑추천 #바다식탁 #바다식탁여수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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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자동차요즈음 사진첩들을 정리하며 추억에 사로잡히는중이예욧~ 첫눈도 오고 진짜 겨울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데 마침 무려4년전 여수여행사진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 중에 분위기 좋았던 식사를 했던 여수 오션뷰레스토랑 바다식탁입니다. 바다식탁 전남 여수시 중앙5길 5 2층 영업시간 09:30~21:30 라스트오더 20:30 단체예약가능,콜키지유료가능,포장가능,주차공간협소 ☎ 0507-1305-8061 https://www.instagram.com/bada__table 이날 날씨가 참 좋았어요. 여수 오션뷰레스토랑 바다식탁에서 바라본 바다전경입니다. 여수 고소동벽화마을을 구경하다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자연스럽게 들어갔었던 곳이예요. 그리고 이 근처는 주차가 상당히 힘들어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슬슬 걸어올라오시는걸 추천드려요. 창밖으로 여수바다를 보며 먹을수있게 바형식의 테이블도 있구요. 원형테이블도 있고 루프탑도 있답니다. 저희가족은 원형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원형테이블은 바다가 안보이느냐?? 그건 절대아니죠~~~ 저희테이블에서도 이렇게 바다를 보며 여수맥주 한잔을 할수있다는~~~~ 하지만 낭만과 여유는 잠시 저리두고!!! 아이들이 배가 고프다하여 아묻따!!! 그냥 대표메뉴들을 주문했어요. 바다카레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카레가 아니라 토마토베이스의 카레였어요. 그렇다고 자극적이진않고 부드럽게 밥과 잘어울렸던거같아요. 위에 부려진 치즈와 날치알이 오묘하게 조합이 좋았어요 ㅎㅎㅎ 바다파스타 바다파스타는 크림과 로제중에 선택가능했어요. 꾸덕한 크림소스와 풍부한 해산물이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해산물러버 와이프는 대만족~ 바다라면 라면은 말해뭐해!!! 거기에 해산물이 가득~~~ 기깔나게 시원했습니다.어제먹은 술이 해장 퐉!!! 바다식탁이라는 상호에 맞게 정말 바다한상이 저희 테이블에 가득했답니다. 여수 오션뷰레스토랑 바다식탁은 맛과 뷰,분위기 모두 놓치기 싫은분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되시리라 믿어요~ 그리고 여수 오션뷰레스토랑 바다식탁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않는 건강한 식당이랍니다. 다음에 여수를 또 언제가게될지 모르겠지만 예전 추억을 기억하며 재방문하면 참 좋을듯해요. 꼭 재방문할수있도록 2025년 남은 한달 힘차게 달려볼께요!!! 우리가족 사랑하고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2021년7월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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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머영업시간 09:30~21:30 라스트오더 20:30 연락처 0507-1305-8061 '25년 10월 3주 방문 후기 한국은 경치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외국 호텔들도 뷰에 따라 금액이 다른 걸 보면 전 세계적인 현상이긴 합니다. 여튼 뷰 선호 현상때문에 바다가 있는 여수는 늘 관광객으로 붐빕니다. 오션뷰와 맛집도 어느것 하나 포기 못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여수 현지인 맛집이자 오션뷰도 만족스러운 중앙동 바다식탁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바다식탁은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근처에 있습니다. 이순신 광장 근처 관광지와 가깝다는 말씀입니다. 골목길을 올라가면 흰색 외벽의 건물이 바다식탁입니다. 가게 앞에서부터 여수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웨이팅을 등록 할 수 있게 기기가 있습니다. 전화예약도 가능하지만 메뉴 주문은 받지 않으십니다. 가게 앞 거주자 우선 주차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이동을 추천드립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지는 않지만 창가석에 앉으면 가게 이름답게 바다를 식탁처럼 바라 볼 수 있습니다. 햇살이 잔잔하게 들어오는 분위기가 꽤 아늑합니다. 창가 쪽은 전면 통유리창이라 자리에서 바다가 그대로 액자처럼 보이는 구조입니다. 점심시간대에는 햇살이 강하게 들어오지만, 오후가 되면 분위기가 훨씬 차분해집니다. 평일 점심인데도 여수 현지인 맛집이라 손님이 많아 만석이었어서 나갈때 겨우 매장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인테리어는 깔끔한 화이트 톤에 원목 포인트가 더해져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따스한 햇살덕분에 차분히 식사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연출 되었습니다. 창가쪽이 아닌 자리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인석도 있어서 모임장소로도 좋습니다.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편입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많을걸로 예상되니 웨이팅이 싫다면 평일 점심 이후나 식사시간을 빗겨서 비교적 한산한 시간대에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여수 바다식탁의 마당을 잠시 구경해 보았습니다. 분수대와 그릴, 그리고 펼쳐진 오션뷰 풍경이라니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기본 식기는 세팅해주십니다. 추가로 필요한 나이프나 물 등은 셀프바를 이용합니다. 주문을 큐알코드를 이용합니다. 여러명이 방문해서 다양한 메뉴를 맛 볼 수 있었습니다. 바다식탁 메뉴 후기는 이 포스팅으로 종결하겠습니다. 밑반찬으로 피클과 갓김치를 주십니다. 저희 일행들 사이에는 갓김치 인기가 좋아서 리필...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2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413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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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374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