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문화반점
인천 동구 금곡로 29 1층
메뉴
- 삼선우동 10,500원
- 등심탕수육 대 30,000원
- 짜장 7,000원
- 짬뽕 8,000원
- 간짜장 8,000원
- 볶음밥 8,500원
- 등심탕수육 소 20,000원
- 양장피 40,000원
- 짜장밥 8,500원
- 잡채밥 9,000원
- 잡탕밥 14,000원
- 짬뽕밥 8,500원
- 삼선짬뽕 10,500원
- 짬뽕국 18,000원
- 라조육 31,000원
- 팔보채 40,000원
- 류산슬 40,000원
- 고추잡채 3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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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피쉬인천에 직장을 두고 계신 선배님이 점심에 데려가 준 문화반점 중국집하면 전국적으로 인천, 대구가 떠오릅니다. 그래서 이 동네가면 중국집을 종종 찾는데 이번에 인천에서 간 곳은 문화반점입니다. 이 동네에선 50살된 중국집은 명함 내밀기 힘들죠? 이곳도 7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중국집입니다. 메뉴판 별표가 붙어있는 메뉴가 대표 메뉴라고 합니다. 기본반찬 서비스로 나오는 군만두 용화반점도 그렇고 이 동네에 군만두를 기본 서비스로 주는곳들이 제법 있습니다. 직접 만든 군만두는 아니라 따로 주문할 정도는 아닌데 이렇게 내어주면 감사하죠. 등심탕수육 小 20,000 원 大 사이즈로 주문할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많다고 말리셔서 주문한 小 사이즈의 탕수육. 딱 봐도 깨끗한 기름을 사용하는것 같죠? 살짝 케첩 들어가서 신맛도 좀 있는 소스 보드랍고 살짝 폭신한 스타일의 튀김옷과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가 매력적인 탕수육 소스를 찍어먹을때 그 매력이 좀 더 매력적인 탕수육 백짬뽕 8,000 원 별표 두개에 해당하는 대표 메뉴중 하나인 백짬뽕. 같이 간 선배님이 주문하신 메뉴, 취향에 맞게 안 맵게로 주문. 담백하면서 감칠맛 좋고 시원한 국물 좋네요. 저는 원래대로 살짝 맵게 먹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간짜장 8,000 원 역시나 별표 두개에 해당하는 간짜장. 넉넉하게 나오는 간짜장 소스 저는 소스 많은걸 좋아해서 웬만하면 다 넣고 비비는편입니다. 음, 좀 건강한맛의 간짜장인데 소스와 면이 조금 따로 노는 느낌이고, 저는 좀 간짜장은 간이 좀 있는걸 좋아하다보니 제 취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간짜장이였습니다. 고추짬뽕 9,000 원 조금 매운게 먹고 싶어서 주문한 고추짬뽕. 원래는 짬뽕파였다가 최근 몇년사이 간짜장파로 돌아섰는데 최근에는 또 짬뽕이 당겨서, 짬뽕파로 전향중입니다. 국물과 어느정도 흡착이 잘 된 면발 고추짬뽕이 나오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는데 야채도 아삭거리고 불맛나게 잘 볶아냈고, 해산물의 익힘정도로 좋은 늦음이 이해가 가는 제대로 잘 볶아낸 고추짬뽕. 적당히 두툼한 국물인데 생각보다 맵네요. 칼칼함을 넘어서는 매움인데 불닭볶음면 정도는 되는듯? 땀 뻘뻘 흘리면서 먹었는데 맛있으면서 매워서 좋았습니다. 가격대도 좋고, 탕수육도 맛있고 백짬뽕, 고추짬뽕 둘다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오면 칼칼한 백짬뽕과 다른 메뉴들도 궁금해서 맛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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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정원#동인천간짜장맛집문화반점 #동인천배다리헌책방거리맛집 #인천백짬뽕맛집 우연히 알게된 간짜장, 백짬뽕으로 유명한 문화반점. 고추짬뽕으로 유명한 용화반점하고 가족관계라고 하던데 맛집의 향기가 강하게 난다. 겸사겸사 주말에 간단한 나들이로 동인천을 방문했다. 문화반점 가는길에 도깨비 촬영지도 쓰윽 지나가고 ㅎㅎ 오... 마동석 싸인...ㅋㅋ 가격도 엄청 저렴하다. 송도에서는 볼 수 없는 가격대... 하지만 맛은 어떨까 기대되는 순간이다. 별 스티커가 붙어 있는 메뉴가 추천메뉴인가? 주문을 하니 인원수대로 서비스 군만두를 주셨다. 옆에 새로는 물병이다. ㅋㅋ 군만두는 수제는 아닌것 같았는데 엄청 뜨겁고 맛있었다. 탕수육이 먼저 나왔는데 겉이 어찌나 바삭하던지 과자씹는 소리가 났다. 하지만 속은 찹쌀탕수육 특유의 쫀득함이 살아있고 고기 잡내 하나없이 완벽했다. 특히 문화반점의 탕수육, 탕수육소스는 간에 세지 않아서 먹고 나서 입안에 짠맛이 남지 않고 자꾸 당기는 맛이다. 어린이와 내가 주문한 간짜장인데 계란후라이가 올라간 얇은 면에 양파 가득 불향나는 간짜장 소스. 돼지고기가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더욱 푸짐하다. 간짜장도 짜지 않고 많이 달지 않은데 은은한 단맛과 불맛때문에 저절로 흡입하게 된다. 양파소스 한톨도 남기지 않고 싹싹 긁어 먹었다. 보통 다른 곳에서 간짜장 먹으면 짜고 달아서 소스는 거의 남기는데 문화반점 간짜장은 왜 인기가 많은지 맛을 보니 알겠더라. 특히 간짜장을 먹고 탕수육을 먹으니 탕수육 소스가 맹맛으로 느껴질만큼 탕수육 소스가 심하게 달지 않아서 좋았다. 남편이 주문한 백짬뽕은 국물만 한 입 먹어봤는데 청양고추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칼칼하고 깔끔한 그런 맛이 있었다. 해물이랑 채소도 푸짐하게 들어가서 정말 가성비 최고. 출산 전에 반드시 또 오고 싶은 짜장면 맛집이다. 밥을 다 먹고 그냥 집에 가기는 아쉬워서 동인천에 박물관이라도 가려고 했는데 하필 남편이 고른 곳이 공사중이어서 차를 돌렸다. 내가 알아봤던 #상상플랫폼 으로 가자고 해서 월미도 쪽으로 갔다. 나는 월미도도 좋은데 날이 너무 더워서 어린이가 징징댈 것이 분명하므로 실내로 가기로 했다. 상상플랫폼은 야외주차장인데 차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주차 자리를 이곳저곳 찾아서 댔다. 이 날 야외공연이 있어서 더욱 사람이 많이 몰렸는지도 모르겠다.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보였다. 입구에서 오른쪽은 마켓, 왼쪽으로 가면 전시장이 있었다. 1901 라이브로드페스타 공연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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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M8겸팔이지난 주말, 아빠와도 스케이트를 타고 싶다는 빵쭉이의 말에 화도진 스케이트장에 또 다녀왔다. 오전 두 타임을 뛰고 점심을 어디서 먹지? 생각하던 중, 전에 아빠가 배다리에 오래된 중식당이 하나 있는데 거기 맛있다. 라는 이야기를 한 것이 기억나 바로 아빠에게 전화를 해서 이름을 묻고 달려갔다. 문화반점 ⚲ 인천 동구 금곡로 29 1층 ☏ 032-773-4824 ◔ 11:00-20: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주말/공휴일 브레이크타임 없음)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화도진 스케이트장에서 오전 두타임 재밌게 타고나니 딱 점심 먹을 시간이 됐다. 선물이도 야무지게 썰매 타고 밥 먹으러 가자! 화도진 스케이트장은 2월8일까지 운영한다고 하니 아직 안가본 사람 얼른 달려가시길♀️ 배다리 성냥박물관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있는 문화반점 도원역 2번출구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도착이다. 60년 전통의 오래된 식당답게 내부도 노포 느낌이 나지만 깔끔하다. 아빠가 젊은 시절에 자주 왔던 곳이라며 “아직 있나?” 했었는데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걸 보니 맛집은 맛집인가보다. 6시 내고향에도 나오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나왔던 곳! 허영만의 백반기행 가끔 보는 프로그램인데 은근 보면서 맛집 저장하기 좋은 프로 추가반찬은 셀프다! 인원수대로 군만두 서비스를 주는 동인천 맛집 문화반점 문화반점을 포스팅해야겠다 생각했던 이유 중 하나. 바로 인원수대로 나오는 군만두!! 주문을 하면 군만두가 서비스로 나온다. 너무 좋쟈냐 나오자마자 하나씩 들고가서 하나 밖에 못 찍음ㅋㅋ 군만두 너무 맛있었다. 중식집에 가면 늘 짜장면 곱배기에 짬뽕2개, 그리고 탕수육을 하나 시킨다. 그 전에는 짜장곱배기, 짬뽕곱배기였는데 아이들이 크고 첫째가 매운걸 잘 먹게 되면서 양이 모자라.. 짜장면 곱배기 양이 어마어마하다. 자주 가는 신포동의 중식당보다 양이 더 많은듯! 다른 곳 보다 양이 더 많은게 틀림없다. 이정도 양이면 짬뽕도 그냥 곱배기를 시켜도 됐을 것 같은..! 동인천 맛집 문화반점의 짬뽕에는 새우가 들어가 있다. 국물이 시원해서 좋았다. 역시 중식은 배달보다 직접와서 먹어야한다. 면발이 탱글탱글! 직접와서 먹어 버릇 하니 집에서 시켜서는 못 먹겠다. 등심탕수육 소자! 보기만해도 바삭해보인다. 소스 맛은 그냥저냥이었다. 고기가 안에 실하게 들어있고 겉에 반죽이 찹쌀반죽인거 같은 쫄깃한 느낌 워낙 탕수육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문화반점 탕수육 맛있었다! 스케이트장에서 간식으로 먹은 떡볶이가 안 꺼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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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ll꽃마리문화반점은 백짬뽕이 유명합니다. 칼칼하고 시원하고 채소와 해물 푸짐하여 든든한 백짬뽕과 이번에 처음 주문해 보는 중화비빔밥을 먹었는데요, 백짬뽕은 익히 알고 있는 훌륭한 맛이었지만 중화 비빔밥 역시 아주 좋네요. 짬뽕과 3천원 차이 나는데 그만큼 푸짐한 해물입니다. 양도 많아서 1.5 인분정도 되는 것 같고요. 중화풍의 향이 입맛을 돋구는 맛있는 볶음해물비빔밥 아주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근처의 신포시장, 유명 맛집들이 많지만 시장 서쪽 끝부분의 천진소룡포에서 샤오롱파오 8개 육천원에 샀는데요, 완전 정통 샤오롱바오입니다. 담담한 꽃빵과 녹진한 고기의 육즙이 조화를 이룹니다. 얼마전 신포시장 가니 옆가게 산동만두는 북적이는데 이곳은 손님이 없길래 일단 산동만두에서 김치 고기 사고 천진소룡포가서 사장님께 말하니, 진열되어 있는 모든 만두가 다 예약이 된 거라서 팔 것이 없다네요. 와우... 담엔 미리 전화 드리고 가야겠습니다. <천진소룡포는 상호가 안나오는데 천일무역이라는 명칭이네요>
정보
- 전화: 032-773-4824
- 평점: ★ 4.2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0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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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3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