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시살숯불구이
TV 맛집 소고기구이

토시살숯불구이

인천 동구 송림로 10-1

메뉴

  • 토시살 150g 54,000원
  • 치마살 150g 50,000원
  • 제비추리 150g 42,000원
  • 차돌박이 150g 35,000원
  • 더덕 19,000원
  • 비빔국수 5,000원
  • 동치미국수 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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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w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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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한 리뷰입니다. 토시살이 정말 맛있습니다. 먹어보면 압니다. 차돌기름에 더덕구이 구워서 먹으면 고소하고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동치미 국수도 추가해 먹었는데 정말 동치미입니다. 고기 먹다가 느끼해질때쯤 먹으면 괜찮을거 같네요. 매장이 노포에 쾌적한 느낌은 아니지만 맛이 좋아서 주기적으로 방문할 곳입니다. 두번째 방문인데 토시살은 항상 상태가 좋네요. 방문전에 미리 전화예약하시고 가세요. 일찍 전화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주 만족한 식당입니다.
  • 무뚝무뚝
    연기만 잘 빠지면 좋겠는데.. 살려주세요
  • 리환마미쓰
    Review Image
    집근처이지만 처음으로 가봤는데 고기도 맛있고 더덕도 너무 맛있네요^^ 가격이 있어 자주 못가겠지만 소고기 생각날때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 유나홈
    당일예약 필수! 토시살숯불구이 수인분당선 라인에 살다 보니까 마음먹고? 다녀오기에 좋은 신포국제시장 노포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는 숨겨진 맛집이 많아서 자주 다녀오고 있어요. 차이나타운을 비롯해 신포시장까지 다양한 먹거리, 데이트코스로 즐기기 좋은 동인천 여행 ! 가고 싶어서 저장만 해두고 언제 예약하지, 했던 동인천 배다리 노포 맛집 다녀왔어요. 동인천 노포 맛집 토시살숯불구이 예약방법: 오전 10시 오픈런 전화 (전화번호: 032-763-3437) /당일 예약 전화만 가능 /방문 전 1시간까지 예약 필수 /되도록 오전 10시 오픈 시 전화 추천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30분 -주말: 오전 11시 ~ 오후 6시 30분 휴무일: 매주 일요일 이날은 술을 마실 생각이라서 수인분당선 신포역을 이용해서 다녀왔어요. 신포시장 구경 조금 하고 ~ 도보 10-15분정도 걸어가면 배다리 책방골목 사이에 있는 토시살숯불구이 간판 발견 ! 아무래도 골목에 위치한 동인천 노포라 차량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토요일 당일 오전에 연락을 드렸는데 다행히 3-4시 정도 타임에는 시간이 있다고 하시길래 낮술 달려 ~ 하고 방문 ! 미리 시간을 정하고 방문을 한거라서 사장님께서 한쪽 자리에 세팅해주셨어요. 전화로 당일 예약을 하면서 메뉴 주문도 같이 해야하니 참고하세요! * 주문 메뉴: 토시살, 차돌박이, 더덕 & 추가 주문 가능 ! 미리 세팅해주신 식탁에 앉았는데 진짜~ 제가 좋아하는 노포 감성 그대로 ! 반찬은 단촐하지만 정갈했고 불판이 요새 보기 힘든 그런 무쇠판이라 판마저도 사진을 찍게 만들더라구요. 이래서 동인천 노포 맛집 이구나 싶었어요. 토시살이 메인인 식당답게 토시살과 차돌박이로 시작하는 토요일의 낮술 데이트 ! 약간의 양념(후추)이 되어 있는데 과하지 않은 생고기 느낌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차돌박이가.. 진짜 못보던 비쥬얼인데 ~ 싶은 느낌 ! 사장님이 알려주신대로 고기 위치를 올려두고 맛있게 익기를 기다렸어요. 숯이 좋고 판이 남달라서 그런지 기대 되는 비쥬얼이라서 대만족 ! 거기에 더덕은 차돌박이 기름에 같이 익혀서 먹는데 이게 진짜 별미입니다. 동인천 노포 맛집 토시살숯불구이 가시는 분들이라면 더덕구이 필수 ! 정말 이집 더덕구이가 신의 한수 구나! 싶을정도로 아주 맛있는 맛집이에요. 원래 사장님은 나이가 있으셔서 아들 사장님이 하신다고 들었는데 동인천 배다리에서 오래된 노포인데도 아직 예약하고 많이들 찾는거보니까 확실히 맛은 그대로겠구나, 싶었어요. 토시살, 차돌박이...
  • 610동 빠샤
    배다리쪽 한우점문점 미리예약하지않으면 먹지못해요 평일은9시에문을닫구요 마감40분전에주문마감해요 고기가 죽여주더라고요 기회가되심한번가보세요^^
  • 레드피쉬
    토시살 숯불구이 무려 3개월만의 포스팅이네요. 꿉당 잠실방이점 오픈, 그리고 직원들 부족, 압구정로데오쪽에 냉동삼겹살집과 포장마차를 오픈준비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_-;; 인스타그램은 종종했는데 역시나 글 쓰고 싶을때는 블로그가 좀 더 저한테 잘 맞는것 같습니다. 올해 여름에 인천으로 휴가를 갔었는데 그때 들렀던 토시살 숯불구이. 토요일은 무려 18시 마감! 오전 11시부터 전화 예약을 받는데 제가 방문한 이날은 마감시간이 18시. 저녁으로 먹고 싶었는데 결국 점심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노포스러운 느낌 잘 묻어나는 공간 제약사항들과 지켜야하는 글귀들이 꽤나 붙어있습니다 이런 경우 사장님도 불친절한 경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 기간 다녔던 식당들중 가장 친정하시네요. 원래 사장님의 아드님으로 추정되는분이 혼자서 운영중입니다. 메뉴판 포스있는 불판과 느낌있는 세팅 토시살 2인분, 차돌박이 2인분, 제비추리2인분 허름하지만 테이블마다 핸드폰 충전기를 비치해둔 배려 더덕구이 19,000 원 잘 지켜서 구워드시면 됩니다 차돌로 둘러줍니다. 손으로 썰어내서 그런지 모양새는 맘대로, 두께는 조금 두껍습니다. 차돌 익는 동안 제비추리 먼저. 짙은 육향이 훅 다가왔던 풍미 좋은 제비추리 사실 요즘 워낙 좋은 소고기집들을 많이 다녀서 큰 기대는 안했는데 식감보단 육향이 인상적입니다. 고소함과 씹는 식감 좋은 차돌박이 두께때문인지 씹는맛 좋고, 맛이 진한 차돌박이 차돌기름이 가장자리에 고이면 더덕구이도 같이 올려줍니다 토시살도 같이 올려줍니다 내장쪽에 가까운부위라 원래 맛이 진하긴 합니다만 다른곳들에 비해 한수위의 짙은맛. 식감으론 더 좋은곳들이 있는데 진함으로는 여기만한곳이 쉽사리 떠오르지 않네요. 얼른 먼저 고기 추가. 먹는 속도가 조금 느려지면서 고기도 조금씩 쌓이기 시작하네요 비빔국수 가격은 정확히 기억나질 않는데 어쨋든 양념맛 좋은 비빔국수. 좀 더 이른 타이밍에 주문해서 고기랑 곁들이면 더 좋은것 같네요 동치미 국수 시원하면서 사이다맛 안 나는 매력적인 동치미맛. 둘다 주문해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배가 부르지만 못 먹어본 치맛살 추가 주문. 만족도는 치맛살이 제일 낮습니다 요즘 자주 다니는 소고기집의 만족도가 워낙 높아서 다른곳에서 쉽사리 만족하기 힘든데, 오랫만에 진한맛의 소고기 맛있게 잘 먹고 나왔습니다. 점심이고 운전때문에 술을 곁들이지 못한 아쉬움이 커서, 다음번 인천여행때는 저녁에 들러서 소주한잔 곁들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