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토방닭매운탕
광주 북구 서방로107번길 13
메뉴
- 닭매운탕 2인 25,000원
- 수제비 2,500원
- 닭매운탕 3인 33,000원
- 닭매운탕 4인 41,000원
- 볶음밥 2,5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슬기로운새로생활메뉴판 기세보소 단일메뉴 닭매운탕만 판매 평일만장사 늦게가면 웨이팅 그럼 오픈런 뛰어잇 11시오픈인디 10시50분도착하고 보니 벌써 두팀이나 앉아잇음 (건물 오른쪽으로 전용주차장 하나 건물 왼쪽엔 오후부터 주차가능한 주차장잇음) 매장청결하다 가게 이전 얼매 안되었다고 들음 주문하고 기본찬 깔리고 음식 10분도 안되서 나옴 빠름 역시 대한민국 스피드 빨뤼빨뤼 닭매운탕은 처음이다 첫술 한술뜨니 밍밍 싱겁다 수제비 후릅 먹고잇음 찌끔 더 국이진해졌다 더 낋여도 닭에 간이 안벤다 단짠에 길들여진 속세의 뻔한 내입맛엔 아숩다 얼큰하니 칼칼하고 달지않고 딱 어보님 입맛 맛잇다고 각잡고 뜯고 후룩후룩 니가좋음나도좋다 배추겉절이가 막비벼서 너무 맛잇다 공기하나 시키고 동치미가 또 기절하는 맛이다 뒷맛 텁텁함없이 깔끔
-
닭털핑크닭매운탕은 무쇠냄비에 닭·대파·양파·감자·수제비가 들어간 붉은 국물의 탕. 수제비는 얇은 녹색 반죽으로 앞접시 한 그릇 정도 양. 닭은 하림생닭 10호 크기로 추정되며 2인분에 다리 2개 등 1마리 분량. 초벌 익힘 상태라 초기에는 닭 속까지 양념이 깊게 스며들지 않은 기본간 담백함. 초기 국물은 순한맛 기준 신라면 맵기지만 고춧가루의 직선적 칼칼함과 장맛, 가벼운 단맛 구조. 끓이면서 닭기름이 유화되어 농도·감칠맛 증가. 양파·대파에서 나온 깊은 단맛이 풍미의 기저 형성. 감자 전분이 약하게 점도 더하며 졸여짐. 고기/국물 먹으며 계속 끓이면 양념이 농축되고 닭 속까지 간이 배어 마지막에는 닭볶음탕에 가까운 밀도로 수렴. 볶음밥은 2인분 이상부터 가능해 공기밥에 농축된 양념·감자 비벼 먹는 것으로 마무리.
-
울프헤라병원 근처라 저녁 먹고 들어가려고 들렀는데, 역시 사람이 많더라고요. 다행히 브레이크타임 끝나자마자 들어가서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메뉴는 단일인데 양이 정말 넉넉해서 둘이 가면 볶음밥까지는 힘들 것 같았어요. 수제비랑 감자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국물은 매콤하면서도 시원해서 계속 떠먹게 됩니다. 닭고기도 잡내 없이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는 가족이랑 같이 와서 사리랑 볶음밥까지 제대로 먹어보고 싶네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230건 / 블로그 리뷰 1,132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