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옥 본점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방이옥 본점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28 1층

메뉴

  • 구워주는 서비스 무료 999,999원
  • 방이옥 한판 [2~3인] 89,000원
  • 방이옥 돈판[2~3인] 68,000원
  • 수비드 우대갈비 [1인] 32,000원
  • 후라이드 삼겹살 [1인] 16,000원
  • 수비드 매운 우대갈비 [1인] 32,000원
  • NEW >>크림우대갈비 32,000원
  • 숙성 후라이드 돈마호크 [1인] 16,000원
  • 황제꽃갈비살 [1인] 18,000원
  • 후라이드 목살 [1인] 16,000원
  • 우대갈비 모듬 묶음 [3~4인] 128,000원
  • 매운방망이 소갈비찜 [3~4인] 48,000원
  • 한우육회 28,000원
  • 한우육회물회[계절메뉴] 24,000원
  • 육전 18,000원
  • 한우 육회 비빔냉면[1인] 15,000원
  • 육전 물냉면[1인] 11,000원
  • NEW >> 된장술국 12,000원
  • 수제 소갈비살 떡갈비 [ 2장 ] 10,000원
  • 벌집양념껍데기 7,000원
  • 소갈비살 볶음밥 [1인] 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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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지루한 일상에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저는 유독 길고 힘들었던 한 주를 보내고 나니, 맛있는 음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지더라고요.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저녁,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곳. 그런 완벽한 장소를 찾아 헤매다 발견한 보석 같은 곳이 있었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방이옥 본점'이에요. 방이동 먹자골목을 걷다 보면 눈에 띄는 감각적인 입간판이 발걸음을 붙잡는데요. '푸짐하게 즐기는 세트메뉴'라는 문구와 맛깔스러운 음식 사진들이 '여긴 무조건 들어가야 해!'라고 속삭이는 것 같았어요. ㅎㅎ 특히 국내 최초 수비드 우대갈비 전문 브랜드라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답니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저를 가장 먼저 반겨준 건 바로 이 근사한 와인 진열장이었어요. 은은한 조명 아래 줄지어 있는 와인들을 보니, 단순한 고깃집이 아니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 설렘이 배가 되었답니다. 와인이나 위스키 포장 판매도 가능하다고 하니,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 준비해도 참 좋겠다 싶더라고요. 내부 공간은 기대 이상으로 훨씬 더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나무를 활용한 인테리어와 곳곳에 놓인 자연스러운 소품들, 그리고 테이블을 감싸는 듯한 프라이빗한 구조가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이런 곳이라면 중요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이동 회식 장소로도,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잠실데이트 장소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펼쳐보았어요. 대표 메뉴인 우대갈비부터 삼겹살, 토마호크, 그리고 사이드로 곁들이기 좋은 한우 육회와 육전까지! 맛있는 메뉴가 너무 많아서 한참을 고민하게 만드는 거 있죠? ㅠㅠ 고민 끝에 저희는 방이옥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골고루 맛보기로 결정했답니다. 주문을 마치니 곧바로 테이블 세팅이 시작되었는데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바로 이 묵직한 무쇠 불판이었어요. 보기만 해도 맛있는 고기가 구워질 것 같은 비주얼! 열을 오랫동안 머금어줘서 고기의 육즙을 꽉 가둬줄 것만 같은 듬직함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잠시 후, 테이블을 가득 채우기 시작하는 밑반찬의 향연에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답니다. 정갈한 놋그릇에 담겨 나온 반찬들이 정말 한정식집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어요. 가짓수만 많은 게 아니라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 담긴 게 눈으로도 느껴졌답니다. 아삭한 백김치와 새콤한 양파절임...
  • HANZ46
    왠지 모르게 지치고 힘든 날, 다들 있지 않으신가요? 온종일 이리저리 치이다 보면 하루의 끝자락엔 맛있는 음식으로 저 자신을 토닥여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더라고요. 마침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던 날, 평범한 저녁 식사 말고 조금은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고민 끝에 발걸음을 옮긴 곳이 있었어요. 바로 방이옥 본점이었답니다. 방이동 먹자골목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유독 따스한 감성으로 빛나던 외관이에요. 은은한 조명을 받은 우드톤 인테리어와 동그란 아치형 입구가 마치 비밀스러운 아지트로 들어가는 듯한 설렘을 안겨주었답니다. 들어서기 전부터 '오늘 정말 제대로 찾아왔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어요. 자리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니, 너무 소란스럽지도,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은 딱 기분 좋은 분위기가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었어요. 중요한 이야기를 나누는 비즈니스 모임부터, 저희처럼 소소한 행복을 찾아온 친구들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어우러지는 공간이었죠. 이런 곳이라면 격식 있는 잠실 회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겠더라고요. 그리고 자리에 앉자마자 제 눈을 사로잡은 건, 마치 정갈한 한정식집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기본 찬들이었어요. 놋그릇에 소담하게 담긴 반찬 하나하나에서 정성이 느껴지는 거 있죠? 새콤하게 입맛을 돋우는 분홍빛 양파절임부터 고소한 나물 무침, 폭신한 계란말이, 그리고 아삭한 김치까지.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만든 것이 없다는 게 느껴졌답니다. 마침 창가 자리에 앉게 되어 살짝 어둑해지는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와인 한 잔을 기울이니,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구나 싶었어요. ㅎㅎ 고깃집에서 와인을 마시는 게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 일이었다니, 새로운 발견이었답니다. 이런 분위기라면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잠실데이트 장소로도 정말 완벽할 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주인공인 고기와 함께 기분 좋게 짠! 붉은 와인이 영롱하게 빛나는 잔을 부딪치는 순간, 하루의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이런 순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인데도 테이블이 이렇게나 풍성하게 채워졌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이 푸짐함! 함께한 친구들 모두 감탄사를 연발했어요. 특히 저 얼큰해 보이는 국물 요리는 고기가 익기 전에 허기진 속을 달래주기에 충분했고요. 드디어 등장한 오늘의 하이라이트, 방이옥의 시그니처 메뉴인 우대갈비랍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고기 위로 바삭하게 구워진 빵 조각과 마늘이 듬뿍 올라가...
  • 레샤
    가끔 그런 날 있지 않나요?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에, 나를 위한 특별한 선물 같은 한 끼가 간절해지는 날 말이에요. 얼마 전 저에게 그런 날이 찾아왔답니다. ㅎㅎ 뭔가 평범한 저녁은 싫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친구와 함께 한참을 고민하다 발견한 곳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방이동 맛집으로 소문난 ‘방이옥 본점’이었답니다. 들어서는 순간부터 ‘아, 여기다!’ 싶은 느낌이 확 오더라고요. 따뜻한 노란빛 조명과 아늑한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찌나 포근하게 느껴지던지, 마음이 사르르 녹는 기분이었어요. 자리마다 파티션이 잘 되어 있어서 다른 테이블에 방해받지 않고 우리만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이런 프라이빗한 공간 구성 덕분에 중요한 약속이나 소개팅 장소로도 손색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 저 동그란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바깥 풍경이 참 예쁘더라고요. 마치 예쁜 그림 액자 같아서 자꾸만 시선이 갔어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모여 공간의 감성을 완성하는 거겠죠? 그리고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와인셀러를 보고는 깜짝 놀랐지 뭐예요. 고깃집에 이렇게 전문적인 와인셀러라니! 단순한 식사를 넘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하려는 이곳의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답니다. 메뉴판을 보니 역시나 와인 리스트가 따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고기와 잘 어울리는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추천해주고 있어서, 와인을 잘 모르는 저 같은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특별한 날을 위한 잠실데이트 코스로 이만한 곳이 또 있을까 싶었어요. 자리에 앉아 주문을 마치니, 잠시 후 믿을 수 없는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답니다. 정갈한 놋그릇에 담겨 나온 다채로운 밑반찬들이 테이블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어요. 와, 이걸 언제 다 먹나 싶을 정도로 푸짐한 가짓수에 입이 떡 벌어졌답니다. ㅠㅠ 하나하나 맛을 보는데, 반찬들이 어쩜 이리 다 맛있는지 몰라요. 짭짤한 나물 무침부터 아삭한 김치, 부드러운 계란말이까지! 메인 메뉴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마음을 다 뺏겨버렸어요. ㅎㅎ 그리고 애피타이저로 주문한 육회가 먼저 등장했어요. 선홍빛 고운 빛깔 위에 살포시 올라간 노른자 좀 보세요! 보기만 해도 신선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죠? 고소한 참기름 향이 코끝을 스치는데 정말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노른자를 톡 터뜨려 쓱쓱 비벼 한입 먹으니,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거 있죠? 쫄깃하면서도 달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