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칼국수주꾸미마당 오류동본점
TV 맛집 국수

공주칼국수주꾸미마당 오류동본점

대전 중구 계룡로 860-15 1층

메뉴

  • 두부두루치기 대 22,000원
  • 주꾸미 소 18,000원
  • 주꾸미 중 25,000원
  • 주꾸미 대 32,000원
  • 주꾸미 특대 36,000원
  • 칼국수 7,000원
  • 얼큰이칼국수 7,000원
  • 수육 小 22,000원
  • 수육 大 32,000원
  • 두부두루치기 소 16,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JN
    대전하면 성심당 그리고 공주칼국수주꾸미마당 오류동 본점 위치의 접근성은 조금 아쉽지만 KTX를 타고 서대전역에 방문할 일이 있다면 꼭 가는 것이 좋은 맛집이다. 실제로 나는 서대전역 앞 연습실에 가는 일정이 있는 날마다 먹었다.......ㅎ (지금도 먹고싶어서 눈물난다.) 대표 메뉴는 당연하게도 주꾸미다. 칼국수 메뉴도 같이 파는데 이걸 먹는건 조금 손해랄까ㅎㅎ 그 이유는 후술하도록 한다. !!!더 폭룡적인 맛을 위해서라면 칼국수는 참을 것!!! 아무튼 주꾸미를 주문하면 이런 도자기 냄비 가득 주꾸미가 나오는데 잘 볶고 잘라가며 익혀주면 된다. 순한맛도 좀 매콤했던 기억이 있다. 주꾸미를 즐기다보면 뭔가 아쉬운 기분이 들 것이다. 한국인은 면이나 밥을 먹지 않으면 식사를 한 기분이 나지 않는 법. 어느정도 주꾸미를 먹었다 싶으면 그때 "국수사리"를 주문하면 된다. 국수사리는 매콤한 육수에 미리 익혀서 한가득 나온다... 남은 주꾸미에 이 칼국수면을 넣고 조금 더 졸여 먹으면 된다. 이게 진짜다............이 맛을 위해 살아가는 기분. 덧붙여서 이 가게에서 서대전역으로 가는 길 사이에 소금빵 맛집이 있다. 정말 골목에 숨어있는 편이니 잘 찾아보세용(어디었는지 기억안남) 아 대전 또 언제가지
  • 가자미
    대전에 칼국수 맛집 많다고 하잖아요. 개인적으로 조개육수 낸 곳을 좋아해서 오씨칼국수나 온천칼국수 좋아하는데요. 주꾸미볶음은 대전 오류동 칼국수 맛집이 최고예요. 종종 가는 곳인데요. 여기는 멸치육수인것 같긴 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인데다가 양도 푸짐해요. 저희는 여기에 그냥 칼국수 주문해서 사리도 넣어서 같이 먹거든요. 완전 최고임 ㅠㅠㅠㅠㅠ 대전 오류동 칼국수 맛집 찾는 분들이라면 요기 한번 츄라이해보세요!
  • 영이
    대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소울푸드 오류동 공주칼국수주꾸미마당 본점 후기 대전 하면 떠오르는 3가지 성심당, 꿈돌이, 그리고 칼국수 나는 대전에 가면 어김없이 공주칼국수를 먹는다. 이번에 들른 곳은 서대전역 근처 오류동 먹자골목에 있는 공주칼국수 본점 오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이곳은 언제 와도 로컬 맛집 특유의 북적임과 정겨움이 살아있다. 오류동 공주칼국수 주차 오류동은 주차가 쉽지 않은 동네다. 하지만 아파트 옆길을 따라 조성된 공영주차장을 잘 활용하면 의외로 수월하다. 마침 주말이라 무료로 주차 가능! (찾기만 하면^^,,) 주말 저녁이라 가게 안은 이미 손님들로 꽉 차 있었지만, 다행히 대기 줄까지 서지 않고 바로 자리를 잡았다. 어르신부터 젊은 층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손님 층을 보니 역시 칼국수의 도시다 싶다 ㅎㅎㅎㅎㅎ 오류동 공주칼국수 메뉴와 가격 자리에 앉아 늘 먹던 조합으로 주문을 마쳤다. 가격대는 요즘 물가치고 여전히 합리적인 편이다. • 주꾸미 구이(소, 2인): 18,000원 • 얼큰이/하얀 칼국수: 8,000원 • 볶음밥: 2,000원 오류동 공주칼국수 후기 : 주꾸미와 칼국수, 그리고 쑥갓의 조화 주꾸미구이부터 등장! 철판 위에서 익어가는 주꾸미 구이는 양파의 달큰함이 배어 나와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이 돈다. 주꾸미가 꽤 실해서 씹는 맛이 좋다. 탱글한 주꾸미와 대조되는 쑥갓의 아삭함이 입안을 즐겁게 한다. 다음으로 등장한 시그니처 얼큰이 칼국수 국물이 묵직하고 걸쭉한데 일단 쑥갓의 향이 킥이다..!! 아무 칼국수집이나 따라할 수 없는 맛 어느 지역을 가도 이런 칼국수는 진짜 먹어본 적이 없써.. 넉넉히 내어주는 쑥갓을 국물에 듬뿍 넣어 숨을 죽여 먹으면, 향긋한 향이 코끝을 스치며 매운맛을 차분하게 달래준다. 적당히 풀어진 계란과 살짝 퍼진 듯한 면발은 얼큰이 칼국수만의 정체성이다. 매운 걸 못 먹는다면 하얀 칼국수를 시킬 수도 있겠지만, 이곳의 진짜 매력은 역시 이 중독성 있는 얼큰함에 있다. + 그리고 마무리는 역시 볶음밥 !! 둘이서 주꾸미 2인분에 칼국수 하나를 나눠 먹으면 이미 배가 차오르지만, 볶음밥을 건너뛸 수는 없다. 남은 주꾸미 양념에 볶아낸 밥의 고소함은 이 식사의 완벽한 마침표가 된다. 배가 터질 듯한 포만감 속에서도 "역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세련된 인테리어나 특별한 서비스는 아닐지라도, 이곳에는 세월이 증명하는 맛의 힘이 있다. 대전의 수많은 공주칼국수 집들을 다녀봐도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