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판다쓰
TV 맛집 중식당

쌍문동판다쓰

서울 도봉구 우이천로24길 49 다온쉐르빌 1층

메뉴

  • 짜장 8,500원
  • 짬뽕(밥or면) 12,000원
  • 판다쓰볶음밥 10,000원
  • 매운볶음밥 10,500원
  • 잡채밥 10,500원
  • 잡탕밥 17,000원
  • 수제지짐만두 8,000원
  • 어향가지 29,000원
  • 멘보샤 27,000원
  • 칠리새우 27,000원
  • 오렌지마요새우 27,000원
  • 깐풍기 27,000원
  • 유린기 29,000원
  • 노감마해물볶음 34,000원
  • 유산슬 34,000원
  • 마라탕 31,000원
  • 누룽지탕 34,000원
  • 실당면 산라탕 16,000원
  • 양장피 35,000원
  • 샤오기 14,000원
  • 건두부피냉채 12,000원
  • 등심찹쌀탕수육(S/R) 22,000원
  • 홍콩식 동파육 37,000원
  • 마파두부 19,000원
  • 홍콩식 토스트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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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꽃집언니
    "요즘 중국집은 다 거기서 거긴데, 특별한 중식 없을까?" "튀김요리는 느끼해서 꺼리는데, 바삭하고 깔끔한 곳은 없을까?" "쌍문동에서 연인 또는 가족과 갈만한 조용한 중식당을 찾고 있어요." 도봉구 쌍문동의 주택가 골목, 그냥 스쳐 지나칠 수도 있는 조용한 공간에 숨어 있는 '쌍문동판다쓰' 이곳은 일반 중식당과는 다르게 튀김 하나에도 철학이 있는 집이었어요. 워커힐 출신 셰프의 중식 이자카야 쌍문동판다쓰 · 영업시간 화~일 11:30~22:00 15:00~17:00 브레이크 타임 20:50 라스트 오더(점심 라스트 오더 14:30) · 월요일 정기휴무 수제지짐만두: 워커힐 레시피 그대로! 노릇하게 구워진 이 만두는 육즙 팡팡, 속이 꽉 차서 한입 베어 물면 절로 감탄이 나와요. 기름지지 않아서 담백하면서도 속이 가득 차 있어서 만족감이 높답니다. 오렌지마요새우튀김: 그리고 이름 그대로 오렌지의 산뜻한 풍미가 느껴지는 마요소스가 새우튀김과 찰떡궁합. 아이들도 잘 먹는 메뉴라 가족 단위 방문에도 강력 추천합니다. 풍미 가득한 해산물의 깊은 맛과 바삭한 누룽지가 어우러진 누룽지탕. 약간 출출할 때 요리와 곁들여 먹기 딱 좋은 메뉴였어요. 우리가 주문한 BEST 메뉴 어향가지: "가지 싫어하는 사람도 반한다"라는 마성의 튀김. 겉은 바삭하게 튀겨지고 속에는 통통한 새우살이 가득 들어간 가지에 달콤짭조름한 어향소스를 곁들인 요리입니다. 튀김 특유의 느끼함 없이 깔끔한 맛이 감돌고, 식감까지 완벽하죠. 유린기 튀김 샐러드: 치킨을 바삭하게 튀긴 후 새콤달콤한 간장소스, 그리고 청량고추가 들어가서 매콤한 풍미까지 완성되는데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먹는 내내 바삭함과 감칠맛이 입맛을 확 돋워줍니다. 파채까지 함께 제공돼 샐러드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요! 마지막 마무리는 얼큰하고 칼칼한 짬뽕탕 술 한잔하며 해장하는 느낌! ※ 멘보샤도 강추-지인이 정말 맛있다고 해서 포장해와서 다음날 데워서 먹었는데도 기름지지 않고 정말 맛있었어요. 이곳은 그냥 중식당이 아닙니다. "튀김이 곧 정성이다"라는 걸 요리 하나하나에서 보여주는 맛, 분위기, 서비스 삼박자를 모두 갖춘 곳이었어요. 혹시라도 쌍문동 근처에서 조용하고 특별한 중식 맛집 찾고 계셨다면 쌍문동판다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 사장님 우리 동네에도 체인점 내주세요~맨날 가게~
  • 해쌀
    친구의 추천으로 가 본 쌍문동 중식 맛집 쌍문동 판다쓰에 가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골목길 상가 1층에 위치한 쌍문동 판다쓰로 지하철 쌍문역 3번 출구로 나와서 400여 미터 걸어서 도착했어요. 쌍문동 판다쓰는 그리 넓은 식당은 아니었지만 아늑하고 트랜디한 분위기로 워커힐 호텔 출신 셰프들이 운영하는 중식당으로 친구 찬스로 방문해 보게 되었어요. 쌍문동 판다쓰 메뉴표 우리 3명은 친구가 주문해 준 대로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으로 나온 어향 가지를 먹으면서 오늘의 맛집으로 인정. 가지 사이에 새우 살을 가득 넣어 튀긴 가지에 달콤한 소스까지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나오는 메뉴마다 바삭하고 담백해서 튀김요리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네요. 여기까지만 먹어도 배가 불렀는데... 마파두부와 볶음밥까지 나오니 결국에는 먹다가 다 먹지 못한 거는 포장해서 갖고 왔고요. 마지막으로 짜장과 짬뽕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거리만 가까우면 종종 와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다음에 이쪽 방면으로 오게 되면 다시 들러보고 싶은 곳으로 저장해놔야겠어요. 정성스레 만들어 준 모든 음식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 통돼지
    예랑이 술 왕창 먹고 해장하고 싶다고 마라탕이 먹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술 많이 먹었다고 잔소리 함 때리구 노원 라화쿵후 갈 지, 쌍문동 판다쓰갈 지 고민했는데 압도적으로 쌍문동 판다쓰가 인기가 많아서 16:30분부터 30분간 브레이크타임 기다렸어요!! (워커힐출신 요리사님들이 만든 가게라고 하드라구용^.^) 근데 우리앞에 오픈 하기도 전인데 10팀 있음..;;ㅠㅠㅠ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바로 주문했어요! ㅎㅎ 대기 중입니다.. 뒤에 엄청 바쁘더라구요 이 더운날 튀김음식 만들고 진짜 고생이 많으실거같아요ㅠ0ㅠ 드디어 남편이 그렇게 학수고대하던 마라탕 22000원 어향가지 -가지 사이에 새우살을 넣어 튀긴 음식 인기 진짜 많았음 10테이블 중 6-7테이블이 먹었음! 20000원 진짜 맛있었어요! 저도 마라탕 너무 기대했는데 너무 잔기침이 심해서 제대로 맛을 음미를 못하겟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근데 어향가지는 진짜 식었을때 드세요! 뜨거울때 먹으면 제대로 소스맛을 음미를 못함요ㅠㅠ 꼭 가보세용 ㅋㅋ진짜 담에 가면 멘보샤랑 짜장 짬뽕 먹을래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