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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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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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전화: 0507-1493-8089
  • 평점: 4.9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안녕하세요 열정남입니다. 경주 여행 첫날, 부모님과 형, 아내 그리고 시아까지 총출동한 점심. 황리단길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한방 육수에 기름기 쫙 뺀 돼지고기를 내는 집이라는 말에 끌려 오륙돈을 찾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부모님이 소주 한 병을 자연스럽게 주문하신 순간 이 집은 합격이었습니다. ──────────────── 맛집 기본 정보 1. 방문 정보 - 방문일: 금요일 - 방문 시간: 점심 - 방문 목적: 경주 가족 여행 첫 식사 2. 영업시간 (방문 당시 기준, 변동 가능) 점심·저녁 운영 브레이크타임 존재 가능 라스트오더는 현장 확인 추천 3. 위치 경주 황리단길 중심 상권 인근 황남동 골목 안, 도보 이동 편리 4.주차 - 별도 주차 지원 없음 - 바로 옆 중심상가 공영주차장 이용 - 주말에는 만차 가능성 높음 - 약속 시간 1시간 전 도착 추천 5. 주요 메뉴 - 2인 모둠상 (지짐 1 + 소육 1) - 단품 소육 - 단품 지짐 - 밥 별도 주문(1,000원) ──────────────── 공간과 접근성 외관은 한옥 느낌의 우드톤 간판. 안으로 들어가면 바 좌석 중심 구조에 테이블 2개 정도, 전체 10명 남짓 들어가는 작은 매장입니다. 금요일 점심이었는데 30분 정도 대기했습니다. 회전은 빠른 편이지만 좌석 수가 적다 보니 대기는 기본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이라면 - 4인 이상은 테이블 확보가 관건 - 6인 이상은 나눠 앉을 가능성 염두 작은 공간이지만 조명은 따뜻하고, 오히려 집중해서 식사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 메뉴 선택과 구성 논리 저희는 2인 모둠상을 주문했습니다. 소육은 한방 재료를 넣어 우린 육수에 기름을 뺀 돼지고기를 담아내고, 지짐은 다진 고기와 채소가 섞인 두툼한 패티 형태입니다. 양은 아주 많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방이 적고 단백질 밀도가 높아서 체감 포만감은 꽤 있습니다. 여럿이 간다면 잘 보소 시켜 나눠 먹는 걸 추천합니다. ──────────────── 맛의 핵심 포인트 이 집의 핵심은 육수입니다. 맑은데 가볍지 않습니다. 한방 향이 과하게 튀지 않고 은은하게 받쳐줍니다.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는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소육은 부드럽고 담백합니다. 찬밥을 말아 먹으라는 안내가 있는데, 실제로 말아 먹으면 육수의 온도와 기름기가 딱 맞습니다. 지짐은 겉은 살짝 구워 고소하고, 안은 촉촉합니다. 와사비를 곁들이면 느끼함이 정리됩니다. 부모님 세대 입맛에도 잘 맞는 이유는 - 과하지 않은 간 -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
  • 26.2.22.일
  •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 국내여행 커뮤니티[바이트레인] - 내일로 기차 여행 동행 해외
  • 22.4.17.일
  • 2022년 4월 17일 일요일
  • #아이랑경주식당 #오륙돈 아이랑 경주 여행 첫날, 늦게 출발한 탓에 첫날은 알차게 보내지 못했지만, 아쉬운 마음을 맛있는 저녁으로 달래야 겠죠~ 아이랑 여행을 다니다 보면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 먹지 못한다는.. 슬픈현실이지만.. 이제 좀더 크면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이것도 곧 금방 지나갈거라 생각이 들어요~ㅎ 그런 의미로 저녁은 뜨끈한 돈곰탕으로 정했어요~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 "오륙돈" 오륙돈 운영시간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6:30-17:00) 토,일은 브레이크타임 없음 오륙돈 주차는 "경주 중심상가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오륙돈이 아니라 주차장을 검색하고 갔어요~ 매장 옆에는 대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날씨 상관없이 대기하다가 먹을수 있는 오륙돈 웨이팅 등록하고 기다리면 끝!! 저녁시간에 도착했는데 대기팀이 많지는 않았어요~~ 아이랑 경주 식당으로 픽한 오륙돈의 돈곰탕을 선택한 제일 큰 이유는 맑은 국물의 고기국물이라 밥을 말아 주면 한끼 뚝딱!!!!끝!!! 돈곰탕과 돈지짐, 돈소육을 세트메뉴로도 판매중이었던 경주 식당 오륙돈 닭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돼기고기로만 조리하는 오륙돈 테이블에는 '오륙돈맛있게 먹는 방법'과 기본반찬과 물이 셋팅 되어 있었어요~ 매장 내부는 넓지 않아 대기가 있는 시간에는 오래 기다릴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4인테이블 2개와 바테이블의 의자 7개 정도.. 돈곰탕+돈지짐 (18,000원)과 돈곰탕을 추가로 하나더 주문했어요~ 아이랑 온 손님은 우리 밖에 없었는데 사장님이 아이를 키우시는지, 아이들이 많이 오는지 모르겠으나 돈곰탕 2개중에 하나는 알아서 파도 빼서 주셨더라구요~~ 아이들 포크와 수저도 말안해도 챙겨주는 센스넘치는 경주 식당 오륙돈 돈곰탕이 먼저 나오고 곧이어 나온 돈지짐 돼지고기인데 퍽퍽하지않고 엄청 부드러웠어요~~ 가위가 없어도 젓가락으로 스르륵 잘릴 정도~ 돼지고기 냉채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새콤달콤해서 같이 먹기 좋았던 오륙돈 냉채 아이랑 가는 경주 식당으로 매장 자리는 좀 협소할수 있지만 냄새 없이 깔끔한 국물이었고, 맛있었어요 저랑 아이들은 밥을 음료수보다 더빨리 마셨고~ 배 두들기면서 나와서 따뜻해진 몸으로 미디어아트 보러 바로 출동 했었답니다~
  • 25.11.14.금
  •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 한달 전에 친구가 예매한 SRT를 타고 경주역으로 갔다. KTX와는 다르게 SRT는 운행횟수가 확실히 적다. 신경주역 도착하자마자 쏘카 타고 냅다 달려온 밥집 오륙돈. 옆집을 대기실로 쓰는 패기로움에서 벌써 맛집의 아우라가 느껴졌다. 30~1시간 정도 대기실에 앉아있다가 들어갔다. 메뉴는 곰탕과 지짐. 맛은 괜찮았다. 경주 APEC 한 달 남은 시점이라 그런가 굉장히 행사가 많았다. 원래 많은 건가? 분황사 모전석탑. 7층 혹은 9층까지 있었을 거라고 하는데 윗부분은 다 날라가서 추측만 하고 있나보다. 여기서도 의자를 좍 깔아놓고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분황사 모전석탑과 가까이 있는 황룡사 9측목탑 복원예상물이 황룡사역사문화관에 있다. 여러가지 모양의 9층 목탑들이 이랬을 것이다. 라는 느낌으로 주욱 전시되어 있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이 목탑 복원예상물은 밖에서도 잘 보인다. 에밀레종 국립경주박물관에 갔다. 주차 널널하고 사람은 많고 APEC 때문에 별관은 리모델링 중이었다. 날씨가 정말 좋았네 국립중앙박물관 안에 있는 이디야 커피는 위치가 너무 좋은 거 아니야...? 빵도 경주스럽게 팔고 있더라. 교촌한옥마을 앞에는 개울이 있다. 경주 최부자댁이 있는 곳이다. 개울물 건너는데 괜한 긴장감이 올라왔다. 최부자댁은 고양이들에게도 많이 베풀었나 보다. : 끝 :
  • 25.12.7.일
  • 2025년 12월 7일 일요일
  • 예전에 한 번 다녀온 뒤로이상하게 계속 기억에 남아 있던 곳이 있어요. 유난히 쌀쌀하게 느껴지던 날, 뜨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서잠깐 고민도 없이 떠오른 곳이 바로 오륙돈이었어요. 경주 시내에서 국밥 이야기 나오면한 번쯤은 꼭 언급되는 곳이라다시 한 번 제대로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점심시간에 맞춰 다녀왔어요. 이날도 역시 경주시내맛집,그리고 경주국밥 하면 왜 오륙돈이빠지지 않는지 다시 느끼게 된 날이었어요. 경상북도 경주시 동성로127 ⏰ 재료 소진 시 조기마감 ☎️ 방문 전 전화 문의 권장 0507-1493-8089 영업시간 : 11:30 -22:00 ️ 경주 중심상가 공영주차장 이용 경주 시내 쪽은 주차가 늘 고민인데, 오륙돈은 맞은편에 경주 중심상가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이 점이 정말 편해요. 차량 이용 시에는 네이버 길찾기에서 ‘경주 오륙돈’ 검색하면 되고, 경주IC에서 출발해도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위치라여행 중 동선 잡기도 괜찮아요. 대중교통 이용할 경우에는 신한은행 사거리에서 하차 후도보 4분 정도라 접근성도 좋은 편이에요.이런 위치 덕분에경주 여행 중 한 끼로 넣기 좋은경주시내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건생각보다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였어요. 바 테이블과 4인석 위주로 구성돼 있어서 혼자 여행 중 들러도 부담 없고,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와도 불편함 없이 식사할 수 있는 구조예요. 관광지 근처 식당들은 조금 정신없는 경우도 많은데, 여기는 전체적으로 조용해서국밥 한 그릇에 집중하기 딱 좋았어요. 이런 분위기도경주시내맛집으로 오래 자리 잡은 이유 중하나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주문메뉴 돈곰탕 돈지짐 수육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돈곰탕, 돈지짐, 수육이렇게 세 가지였어요. 맑고 깊은 국물의 정석, 돈곰탕 오륙돈의 대표 메뉴인 돈곰탕은 다섯 가지 한약재를 사용한 한방 돼지곰탕인데, 국물부터 정말 인상적이에요. 맑고 깔끔한 국물에 한약재 향이 과하지 않게 은은하게 퍼져서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오직 돼지고기만 사용해조리했다는 점도 인상 깊었고,국물 맛이 진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서끝까지 편하게 먹게 되더라고요. 경주에서 경주국밥 찾다 보면국물이 진하기만 한 곳도 많은데, 오륙돈은 맑은데 깊은 맛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육즙 가득 입안에 퍼지는 돈지짐 돈지짐은 국밥과 함께 곁들이기 정말 좋은 메뉴였어요.한 입 베어 물면 육즙이 살아 있고, 기름지지 않아서 부담이 없어요. 국물 한 숟갈, 돈지짐...
  • 25.12.17.수
  •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 경주 금리단길 맛집 돼지곰탕 오륙돈 점심추천
  • 경주 금리단길 맛집 오륙돈 경주여행 가면 황리단길, 금리단길은 무조건 들리잖아요. 저는 황리단길은 차 막히고 복잡해서 늘 금리단길 쪽에 먼저 주차하고 두곳다 둘러보는데요! 이번 경주여행에서 남자친구랑 금리단길 쪽 구경하다가 늦은 점심으로 선택한 곳이 바로 경주 금리단길 맛집 오륙돈한식이에요. 데이트 코스로 돌다가 따뜻한 국물 생각나서 들어갔는데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던 한 끼였어요. ✔ 위치 & 기본 정보 경북 경주시 동성로 127 0507-1493-8089 ⏰ 영업시간 월–금 11:30 ~ 22:00 16:00 ~ 17:00 브레이크타임 토·일 11:30 ~ 22:00 공영주차장 이용 저는 중심상가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경주 금리단길 맛집 찾는 분들한테 위치적인 메리트는 확실히 있어요. 금리단길 메인 거리에서 도보 이동 가능해서 경주여행 동선에 넣기 좋아요. 대기실 경주 금리단길 맛집 오륙돈은 점심시간에는 대기가 길어서 그런지 웨이팅하는 공간까지 있어서 점심 피크때와도 편하게 기다릴 수 있어요. 저는 2시쯤 늦은 점심에 방문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했어요. 매장내부 매장은 크지 않아요. 오픈 주방 구조라 요리하는 모습이 바로 보여요. 테이블 수가 많지 않아서 주말, 식사 피크타임에는 대기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경주 금리단길 맛집 오륙돈은 히밥도 왔다간 곳이더라구요. 데이트하기에도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경주 금리단길 맛집 중에서도 한식 찾는다면 분위기 무난한 편이에요. ✔ 메뉴 정리 경주 오륙돈한식 메뉴는 딱 핵심 위주 구성이라 깔끔해요. ● 돈곰탕 돼지고기와 함께 다섯 가지 한약으로 맑고 담백하게 만든 오륙돈만의 돈곰탕 10,000원 ● 오륙돈 지짐 간 돼지고기에 잘게 썬 양파, 파 등을 넣고 뭉쳐 담백함과 육즙을 느낄 수 있는 메뉴 8,500원 ● 오륙돈 소육 돼지고기를 오륙돈만의 소스에 조려 부드럽고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돈소육 8,500원 ● 1인 오륙돈 소육 돈곰탕 1개 + 오륙돈 소육 1개 18,000원 ● 1인 돈지짐 돈곰탕 1개 + 돈지짐 1개 18,000원 ● 2인 모듬상 돈곰탕 2개 + 돈지짐 1개 + 오륙돈 수육 모든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구성 35,000원 저희는 고민하다가 사이드 다 맛 볼수 있는 2인 모듬상으로 주문했어요. 경주 금리단길 맛집 왔으면 대표 메뉴는 다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 오륙돈 맛있게 먹는 방법 정리 테이블 위에 보니까 돈곰탕 맛있게 먹는 방법이 따로 적혀 있더라구요. 이 집은 그냥 말아서 먹는 국밥이 아니라 순서대로 즐기라는 스타일이에요. 먼저, 그릇 가장자리 국물을 한 숟갈...
  • 26.2.26.목
  •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 매일매일 방글데이 :)
  • 25.10.07-10.10 경주 여행 : 첫째날 방글이가 좀 크면 경주에 가서 문화재들을 제대로 보여주고싶다고 여보랑 자주 얘기했었는데, 드디어! 추석연휴가 길게 있어준 덕에 떠나봅니다. 출발부터 우당탕탕 - 처음 티맵 찍었을때보다 이동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리고 도착한 경주가 APEC 때문인지, 연휴가 길어서인지 지금까지 본 중 가장 인산인해여서.. 원래 먹으러 가고팠던 밥집엔 가지도 못하고 (정확히는 그 동네에 차가 많아 들어서지 못함) 경주역에서 세상 가장 맛있었던(시장기 덕에 ㅋㅋ) 김치말이국수와 김밥을 먹고 경주 있을동안 우리집- 캠프어게인 캠핑장 도착!!! 캠핑장 도착하기 전에도 도착해서도 사진없음 이슈...-0- 비가 계속 와서 피칭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경주역에서 찍어둔 저런 행사가 있다.. 의 흔적 ㅎ 손에 쥐어지는 흔적을 좋아하는지라 갠적으로 어플로 투어 하는건 불호이고, 유적지에 가면 있는 종이스탬프장을 추천합니다 !!! 아님 국가유산여권 신청하는걸 추천합니다!!! 와 캠핑장에서 찍은 사진 요거 하나 ㅎ 여튼 비 쫄딱 맞고 피칭하고 나니- 원래 캠핑장에서 저녁 해먹으려고 하던게 엄두가 안나던 상황이었음. 하... 진짜 가보고싶었던 식당이 황리단길에 있는데 황리단길은 근처도 가면 안되는 상황이었고 우린 너무 배가 고팠음 헤매이던중에 여보가 찾아낸 오륙돈 ! 테이블링으로 예약을 할 수 있어서 바로 예약하고 gogo ! 테이블링으로 예약했을땐 20분 정도 대기로 떴었는데 막상 1시간 정도는 기다린 것 같았지만, 들어가서 밥상(?)을 받고 먹었을땐 다 녹아내렸음...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98%A4%EB%A5%99%EB%8F%88&where=m&sm=mob_hty.idx&qdt=1https%3A%2F%2Fxn--wk0bk1v5kg.net%2Fohrukdon&fbclid=PAZXh0bgNhZW0CMTEAAadrLcaS3bT2tFLE6sSHe4wNPpg8DIOX9zuKaG1vEYydY-cEtUqMIBW21SUAsQ_aem_7wJ0xDTM1BXvSXiUcEUskQ 특히 우리가 비도 맞고 속이 허한 상태여서 더 맛있게 먹었는지도 모르겠지만 ! 경주에 다시 갔을때 재방문 의사 100%인 맛집 발견! 돈곰탕 한그릇씩에 돈지짐 추가했다. 돈곰탕이 정말 맛있었는데, 한약재가 들어가 향부터가 이미 건강한데 그냥 건강한맛이 아니라 간을 따로 보지 않아도 너무 깊고 맛있었다... 하 또 먹고 싶네.. 진짜 속 뜨끈하고 풀리는 맛 T_T 물에 빠진 고기는 잘 안 먹는 방글이도 고기까지 완샷하게 만든 돈곰탕 되시겠다 ! 돈지짐은 함박스테이크 같은 비주얼인데 육즙이...
  • 25.10.30.목
  • 2025년 10월 30일 목요일
  • 폐역이 된 경주역 불국사역을 볼 겸 바람도 쐴 겸 밥도 먹을 겸 겸사겸사 경주를 다녀왔네요 다녀온 건 2주 채 안된 듯 아쉽 이젠 기차타고 불국사는 갈 수가 없는 역시 마찬가지 이제 여긴 뭘로 쓰이려나 가고자 하는 가게 부근의 주차 상태를 알 수 없으니 일단 주차는 경주역 주차장에 위치는 여기 기업은행 건너편이 경주역이니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 운동도 할 겸 살짝 걸어봅니다 경주 중심상가 시장 여기가 이런 명칭인 줄은 몰랐는데 경주 사람이 아니니 알수가 없지 뭐 이 날의 목적지 오륙돈 한약재가 들어간 돼지 국밥 한약재 육수하면 밀면 육수가 떠오르는 데 비슷한 스탈이려나 내부 4인 석 같이 위장한 2인 석 넷 이래치나 저래치나 바 테이블은 대략 8인 정도 공간이 제법 넉넉 1인 석 좁으면 진짜 짜증인데 구석에 와인 셀러 소주 맥주 음료까지 주류 냉장고 자리엔 고기 숙성고가 메뉴 저녁 술상 메뉴와 낮 식사 메뉴가 살짝 다르고 낮엔 모둠메뉴가 있다는 주문은 모둠 1 인상 중에 돈곰탕 + 오륙돈 수육 그리고 돈 지짐 추가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주문은 꽉꽉 설명서 1 대충 읽어보고 설명서 2 설명서 1 과 이어지는 기다리는 동안 설명서 정독 먼저 돈곰탕 한약재의 향이 올라오는 데 진짜 밀면 육수 향 익숙해서 거부감은 없고 생각보다 맑은 국물 곰탕이라 부를 만하네 파김치 얘가 진짜 신의 한수 먹고 깜짝 놀랬던 맛 젊은 사장님 손맛에서 어찌 이런 맛이 섞박지 얘는 평범하게 맛난 이거 엄청 좋아할 사람도 있겠지 오이지 얘도 어쩜 이리 맛난지 치아만 건강했다면 다 아작아작 씹어 먹었을 텐데 바로 따라나온 오륙돈 수육 돈곰탕과 함께 모둠 1 인상 돈 지짐 추가로 시킨 돈 지짐 요건 사이드 메뉴 이렇게 한 상 차림 가짓수가 많은 거지 생각보다 양은 많지 않음 가격이 착하다 싶으면서도 막상 접하고 보니 그렇지도 않은 듯 일단 물에 빠진 고기 크긴 합니다만 얘도 엄청 얇아서 설명서 읽어보면 숟갈로 얘를 자르라고 나와있음 근데 막상 잘라보면 쉽게 잘라지지 않음 그래서 젓가락 숟가락 다 동원해서 야무지게 잘라놓고 식사 시작 요 크기로 잘라서 밥 뜨고 고기 올려 냠냠 국물이 뜨겁지 않아 먹기 편하고 고기도 연해서 씹기 좋고 한 숟갈 더 또 한 숟갈 더 이번엔 수육 얘도 한약재 넣고 삶은 듯 향은 곰탕과 동일하고 결 반대로 썰어내서 입에 넣으니 사르르 녹네요 와사비와 함께 기름지진 않은데 와사비랑도 잘 어울림 양념장은 좀 아님 기본 간이 있어서 굳이 찍지 않아도 되던 이번엔 돈 지짐 이름은 돈 지짐이지만...
  • 22.1.9.일
  • 2022년 1월 9일 일요일
  • 경주 시내 맛집 현지인 돼지 곰탕 국밥 오륙돈 오륙돈 0507-1493-8089 경북 경주시 동성로 127 오륙돈 ⏰️ 매일 11:30~22:00 금리단길 공영주차장 ✔️ 돈곰탕 포장 가능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온새미로예요. :) 여행 가면 그 지역의 맛집 투어하는 것이 여행의 큰 재미 중 하나죠?! 지난 번 경주여행 갔을 때 색다른 음식 맛봤어요. 바로 소가 아닌, 돼지를 이용한 곰탕 국밥 경주 시내 맛집으로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돼지 곰탕 국밥 오륙돈 다녀왔어요. 금리단길 경주 시내 맛집 오륙돈은 금리단길에 있어요. 금리단길은 경주 내 대표적인 번화가로 관광에 특화 된 상권이에요. 또한 경주 대표적인 관광지와 인접해있어, 경주 여행 코스로 다녀오기도 좋은 금리단길 현지인 돼지 곰탕 국밥 오륙돈은 경주 시내 맛집으로 금리단길에 있어요. 평소에도 웨이팅이 많기로 자자해서, 저희는 미리 전화로 통화 후 포장하기로 했어요. 오륙돈 제가 경주 시내 맛집 오륙돈을 갔을 때는 3~4시경으로 시간대가 애매했어요. 그래서 오륙돈 대기실도 여유 있었고, 매장에서도 웨이팅 없이 바로 맛볼 수 있었어요. 저는 포장으로 주문한 경우라 웨이팅없이 바로 매장에서 포장 된 걸 가져왔지만, 웨이팅이 있어도 웨이팅 공간이 따로 있으니, 편하게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현지인 돼지 곰탕 국밥 오륙돈은 소가 아닌 돼지를 이용한 곰탕이에요. 소는 곰탕, 돼지는 국밥 아닌가요?! 근데 오륙돈은 돼지로 만든 곰탕 곰탕과 국밥 중간 어딘가에 있는데 딱 경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이래요! 현지인 맛집 오륙돈 메뉴판 간단하게 돈곰탕, 돈지짐, 수육 있어요. 또 반찬은 가게에서 직접 만드신대요. 미리 전화를 드린 뒤 도착하니 돈곰탕이 포장이 되어 있었어요. 비조리로 포장 부탁드리니 냉동 되있었어요. 오륙돈 포장 현지인 돼지 곰탕 국밥 오륙돈 경주 시내 맛집 가게에서 먹었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아이와 기다릴 자신이 없어 포장해왔어요. :) 포장은 깔끔하게 되어있었고, 반찬도 넉넉하게 챙겨주셨어요. 또 맛있게 먹는 방법도 적혀있었어요. 밑반찬 된장, 장아찌, 깍두기 그리고 돈곰탕에 들어가는 고기 2종류가 있었어요. 저희는 숙소에서 포장한 다음날 맛봤어요. 특이하게 고기를 다 넣고 끓이는게 아니라 육수만 끓인 뒤 토렴식으로 부워 먹더라구요. 설명서에 적힌대로 밥을 그릇에 넣고, 돈수육, 고기, 파, 후추를 얹은뒤 끓인 육수를 부워주는 방식으로 조리했어요. 우선 돼지가 맞나 싶을 정도로 국물이 맑고 기름기가 적었어요. 또...
  • 25.6.24.화
  •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3648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