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디저트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
서울 노원구 화랑로 608
메뉴
- 에스프레소 3,500원
- 아메리카노 3,500원
- 카페라테 4,000원
- 바닐라빈 카페라테 4,500원
- 카페 카라멜 라테 5,500원
- 1F 오늘의 드립 5,200원
- 딸기청우유 5,000원
- 바나나 우유 5,000원
- 별빛 레몬 에이드 5,000원
- 자몽에이드 5,000원
- 복숭아아이스티 5,000원
- 초콜릿우유(코코아) 5,000원
- 얼그레이 밀크티 5,500원
- 미숫가루 5,500원
- 화이트초코민트라테 5,500원
- 제주말차라테 5,500원
- 레몬차 5,000원
- 자몽차 5,000원
- 유자차 4,500원
- 대추생강차 5,500원
- 차 4,000원
- 우유 3,500원
- 2F 에스프레소 4,500원
- 2F 아메리카노 4,500원
- 2F 카페라테 5,000원
- 2F 바닐라 카페라테 5,500원
- 2F 카페 콘파냐 4,500원
- 2F 샤케라토 5,500원
- 2F 오레그랏세 5,000원
- 2F 플렛화이트 5,000원
- 2F 카페 아인슈페너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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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안녕하세요. 이자깝니다. 요즘 B형 독감이 유행이랍니다. 대체 유행이 왜케 많아유? 두쫀쿠가 유행이더니 B형독감은 먹지도 못하는거 왜 유행이에요..? ㅠㅠ ㅋㅋ 오늘 유치원에서 원장쌤에게 둘째가 열이난다는 전화를 받고 일하다말고 등골이 서늘하여 뛰뛰해온 이자깝니다 ㅠㅠ ㅋㅋㅋ 다행히 둘째의 열은 내리었습니다. 아무튼튼, 지난 주말에 저희 가족은 노원기차마을 에 다녀왔는데요? 그때 들렀던 카페가 있어서 소개해드리려 해요. 이색카페가 따로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카페는 우주선을 쏘고요~ 기차가 커피를 배달해주거든요. 궁금하시죠? 제가 소개해드릴게용 노원기차마을 잘 둘러보고 근처에 아이들이랑 갈만한 이색 카페가 있다고 하여, 이, 노원기차마을 건너편에 있는 기차가 있는 풍경 카페에 다녀왔다. 2층짜리 건물이고 매우 잘 관리가 되는듯싶었다. 그리고, 오후 9시까지 운영해서 시간적으로 쫄림도 없다.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 1층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9시 주문마감 오후 8시 30분 매주 월요일 휴무 휴게시간 오후5시~6시(주말) 2층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7시 30분 매주 월요일 휴무 주말엔 웨이팅이 있다고 하던데 우리가 갔을 땐 너무 늦어서 그랬나? 무튼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 입구에 실제 기차들이 있다. 중장비, 기차, 교통수단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카페 입구에서부터 오래 지체될듯.. ^^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2층은 베이커리 +드립커피 판매하고 1층은 기차가 레일을 타고 직접 음료를 배달해주는 테이블이 있다. 앉아서 천장을 쳐다봤는데 천장쪽에도 기차가 있더라 ㅋㅋ 음료도 있고 빵도 팔고 아이스크림까지 파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하더라 아메리카노 3500원이면 엄춍 저렴하지이 ㅋㅋㅋㅋ 거기다 서울 노원구 거주 시민은 10% 할인이 된다. 1층에서 좌석 안내받자마자 큰, 매우 넓은 공간이 펼쳐지는데 여기에 로켓이 있다. 기차도 있고 로켓도 있고 진짜, 교통수단 좋아하는 아이들한텐 천국이겠쥬? 근데, 우주선이 20분에 한번씩 발사를 한다. 우주선 발사 타이머가 알려주니까, 그때 꼭 시간 맞춰서 진풍경은 꼬옥 감상하시길 왜냐믄, 이렇게 멋지게 천정위로 올라가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뭐 그냥 허접(?)하게 로켓 발사하겠지 했는데 실제로 보고.. 우와 했다는.. 허접은 개뿔 어른인 저도 놀라웠슴다 ㅋㅋㅋ 아이들은 거의 뭐랄까 입 벌리고 쳐다보더라고요 ㅋㅋ 자, 이제 노원기차마을 기차가있는 풍경 카페에서 가장 중요(?)한 음료를 배달하는 기차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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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예쁜 그릇 올스타전 토요일 아침 밥 먹고 간식타임을 꼭 즐기는 우리집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간식을 좋아한다 좀 뒹굴다가 애인하고 느지막히 만나서 즉흥적인 여행을 하기로 결심! 그렇게 온 곳이 바로바로 화랑대(폐역) 혈육하고 온 곳을 드디어 애인과 함께 왔다 다양한 기차들이 전시되어 있는 이 곳 화랑대 폐역을 재해석한 화랑대 철도공원이다 그 중에서도 유명한 곳은 역시 노원구에서 하는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이다 1층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대기만 걸고 일단 2층으로 ㄱㄱ했다 (여기도 사람 개많았음,,,) 커피는 가격대비 맛이 좋았다 1층하고 2층에서 파는 디저트가 달라서 1층에 가서 쌀 카스테라 빵을 구매해 왔다 태블릿 들고 와서 여농보기 2층의 아쉬운 점은 충전할 곳이 거의 없다는 점 그리고 자리 간격이 좁아 사람들이 많아지면 이동하기가 꽤나 불편하다 어쨌든 응원하던 농구팀이 이겨서 좋아하는 애인 한참 뒤에 자리가 나서 앉아보기 1층에서는 음료를 주문하면 작은 기차가 직접 배달해주는데 우린 이미 2층에서 음료고 디저트고 다 시켜 온지라 그냥 앉아만 있었다 그리고 몰랐는데 카페 건너편에 기차 레스토랑이 생겼다고 하네? 뭔지도 모르고 저녁시간 오픈 전에 줄을 섰는데 대기시간이 1시간~1시간 반이었다. 화랑대 폐역에 있는 기차 중에서 요 파란 열차가 바로 기차 레스토랑인 익스프레스 노원 바이 미라쥬이다. 주차비 지원이 되긴 하지만 카페에서 이미 받은 사람에겐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차 내부에는 화장실이 없음을 유의하시길 들어가면 이렇게 기차 내부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다 포토존도 있는데 날이 추워서 그냥 빨리 식사하러 가고 싶었음 우리가 앉은 2인석 보다시피 자리는 협소한 편이다 짐을 둘 곳도 없어 롱패딩으로 중무장한 날에는 더더욱 아쉬웠음 내부에는 샹들리에도 있고 고급스럽게 해두었는데 뭔가 음악이라도 흘러나왔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불암산 리조또 / 19,000원 대표 메뉴라는 불암산 리조또 뭔가 좀 싱거운 맛이었다 태릉 솔밭갈비 파스타 / 19,000원 내 입맛에는 이 파스타가 괜찮았는데 애인은 좀 짰다고 했던 기억이 있다 여러모로 두 개에 4만원 내고 먹을 맛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식사를 마쳐 좋았다! 이후에는 애인이 예비 번호로 당첨된 청년 안심 주택 임장도 가 보고 가서 쇼핑도 빡세게 하고 왔다! 운전은 애인이 다 했는데 왜 나도 힘이 드는지 모르겠네 집에 가니 하루가 자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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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아이들 취향 저격 가족 프렌들리한 공간 밤에 갈만 한 곳으로 추천~ 주차 편리 말해뭐해 한줄평 얼마 전 다녀온 화랑대 철도공원 내 카페 #기차가있는풍경 카페 이름이 : 기차가 있는 풍경 요거 찍고 가주시면 됩니다. 주차는 도보로 3분 거리에 공영주차장(야외)에 하시면 되고요. 카페 이용객은 2시간 무료 적용~~!!(다른 곳과 중복하시면 최대 4시간까지) 주차 안내 사실 첫째가 우리 둘째만 했을 나이에....4살? 5살? 그쯤에 춘천갔다오다가 들러서 재미있게 놀았던 곳인데 ㅎㅎ 추억이 생각나서 이번에 춘천갔다 오는 길에 한 번 들렀어요... 그랬더니 역시 기억은 안난다고 ㅎㅎ 그때 제 기억으로는 코로나 때였고, 밤에 와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그때만큼 역시 잘 관리되고 있더라고요~ 음료를 주문하면, 기차가 커피를 싣고 옵니다. ㅋㅋ 그리고 20분마다 우주선이 발사되는 것도 볼 수 있어요 ㅎㅎ 늦게 갔더니 자리가 많아서 저희는 제일 좋은 명당 자리에서 구경했네요 ㅎㅎ 요런 비슷한 기차 카페가 인천대공원 근처에도 하나 있어서 한 번 가봤었는데, 거기는 뭔가 칙칙하고 어두웠던 것 같은데, 화랑대쪽이 카페로서는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듯 합니다. 대신에 인천대공원 카페가 우주선 발사 모형이 더 잘 관리되고 있는 것 같아요. 여기는 모형이 살짝 고장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좀 노후화된 느낌이 크네요 ㅎㅎ 그곳은 입장료가 있었던 것 같은데, 대신 여기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어른들만 음료 시켜도 된다고 해서 좋았어요... 꼭 1인 1음료 강제하는 곳도 아니어서 정말 좋은 곳이에요.. ^^ 미취학 아동들보다는 초딩 저학년들이 오면 좋아할 곳 같아요.. 미취학 때 왔더니 기억이 1도 안 난다네요 ㅋㅋㅋㅋㅋ 첫째 초딩 4학년만 돌아다니면서 기차 모형 구경하고 해서 뭔가 교육적인 느낌이 있었어요 ㅋㅋ 전체 2층 건물인데, 1층에만 기차 모형이 배달을 해주고요... 사람 많을 때 오시면 자리 잡기 어려울 거 같으니 저희처럼 약간 사람 없을 때 가시면 넘 좋을 거 같아요. 베이커리도 있고 아이들 음료도 많아서 좋았어요! 저희는 토요일 8시에 갔는데 8시 30분 주문 마감이고 9시에 문 닫으시더라고요. 요것만 봐도 좋긴한데요, 밖에 나가면 철도공원 안에 볼 거리가 많아요. 좀 춥긴해도 야외에 구경할 게 많고 밤에 조명이 들어오기 때문에 야간에 갈 만한 곳으로 추천추천합니다! 안에 열차 카페도 생겼더라고요~~ 문을 25년 12월에 열어서 문 연 지 얼마 안된 핫한 신상 레스토랑!! 집이랑 멀어서 그렇지 브런치 먹으러 한 번 오고...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658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