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반점
TV 맛집 중식당

장재반점

경남 진주시 진산로 321-1

메뉴

  • 자장면 4,500원
  • 우동 6,000원
  • 짬뽕 7,000원
  • 쟁반자장 6,000원
  • 간자장 7,000원
  • 짬뽕밥 7,000원
  • 잡채밥 7,000원
  • 볶음밥 7,000원
  • 탕수육 소 18,000원
  • 군만두 4,000원
  • 콩국수 7,000원
  • 짬뽕국물 10,000원
  • 잡채 15,000원
  • 라조육 25,000원
  • 깐풍육 25,000원
  • 깐풍새우 30,000원
  • 고추잡채 30,000원
  • 유산슬 35,000원
  • 팔보채 35,000원
  • 양장피 3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밍그릿
    Review Image
    진주 초전동 장재반점을 가족과 방문해 짜장면, 짬뽕, 볶음밥, 탕수육을 맛보았어요. 가게는 작고 주차 공간이 없어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음식 맛이 모든 단점을 잊게 만들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짜장면은 면이 탱글하고 풍미가 좋아 아이들도 잘 먹었고, 볶음밥도 담백하고 고슬고슬해 만족스러웠어요. 짬뽕은 해산물과 채소가 푸짐하고 국물이 깊어 최근 먹은 짬뽕 중 가장 맛있었어요. 탕수육도 클래식한 소스 맛이 살아 있어 가족 모두 만족했습니다. 다만 위생과 주차는 아쉬웠지만, 맛 하나만큼은 확실한 초전동의 대표 중식 맛집이었어요.
  • com****
    Review Image
    야채도 갓볶아나오고 너무 맛있어요^^
  • 바람대로61
    근처고 해서 가 봤는데 바빠서 그런지 정말 불친절했어요 시키려면 2인 이상 메뉴가 대부분이라 선택의 폭도 좁고 메뉴도 손님 주문 순서대로 나오는것도 아니여서 모두 불편한 식사자리가 되었네요 볶음밥을 시켰는데 안 나와서 재차 물으니 주문이 여러개 들어오면 그때 같이 만든다고 뒤늦게 말해줬고 그래서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아직 만들지도 않았다고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네요 주문할때 미리 얘기도 해 주지 않아 기다리신분은 결국 드시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처음 주문할때 얘기해줬으면 다른메뉴라도 주문할수도 있었는데 부모님이 식사를 못하신 상황이라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매너도 안좋고 고기도 냄새나고 기름져서 다시는 방문 안 할것 같아요
  • 밍그릿
    Review Image
    진주 초전동 장재반점을 가족과 방문해 짜장면, 짬뽕, 볶음밥, 탕수육을 맛보았어요. 가게는 작고 주차 공간이 없어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음식 맛이 모든 단점을 잊게 만들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짜장면은 면이 탱글하고 풍미가 좋아 아이들도 잘 먹었고, 볶음밥도 담백하고 고슬고슬해 만족스러웠어요. 짬뽕은 해산물과 채소가 푸짐하고 국물이 깊어 최근 먹은 짬뽕 중 가장 맛있었어요. 탕수육도 클래식한 소스 맛이 살아 있어 가족 모두 만족했습니다. 다만 위생과 주차는 아쉬웠지만, 맛 하나만큼은 확실한 초전동의 대표 중식 맛집이었어요.
  • com****
    Review Image
    야채도 갓볶아나오고 너무 맛있어요^^
  • 바람대로61
    근처고 해서 가 봤는데 바빠서 그런지 정말 불친절했어요 시키려면 2인 이상 메뉴가 대부분이라 선택의 폭도 좁고 메뉴도 손님 주문 순서대로 나오는것도 아니여서 모두 불편한 식사자리가 되었네요 볶음밥을 시켰는데 안 나와서 재차 물으니 주문이 여러개 들어오면 그때 같이 만든다고 뒤늦게 말해줬고 그래서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아직 만들지도 않았다고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네요 주문할때 미리 얘기도 해 주지 않아 기다리신분은 결국 드시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처음 주문할때 얘기해줬으면 다른메뉴라도 주문할수도 있었는데 부모님이 식사를 못하신 상황이라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매너도 안좋고 고기도 냄새나고 기름져서 다시는 방문 안 할것 같아요
  • 밍그릿
    Review Image
    진주 초전동 장재반점을 가족과 방문해 짜장면, 짬뽕, 볶음밥, 탕수육을 맛보았어요. 가게는 작고 주차 공간이 없어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음식 맛이 모든 단점을 잊게 만들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짜장면은 면이 탱글하고 풍미가 좋아 아이들도 잘 먹었고, 볶음밥도 담백하고 고슬고슬해 만족스러웠어요. 짬뽕은 해산물과 채소가 푸짐하고 국물이 깊어 최근 먹은 짬뽕 중 가장 맛있었어요. 탕수육도 클래식한 소스 맛이 살아 있어 가족 모두 만족했습니다. 다만 위생과 주차는 아쉬웠지만, 맛 하나만큼은 확실한 초전동의 대표 중식 맛집이었어요.
  • com****
    Review Image
    야채도 갓볶아나오고 너무 맛있어요^^
  • 바람대로61
    근처고 해서 가 봤는데 바빠서 그런지 정말 불친절했어요 시키려면 2인 이상 메뉴가 대부분이라 선택의 폭도 좁고 메뉴도 손님 주문 순서대로 나오는것도 아니여서 모두 불편한 식사자리가 되었네요 볶음밥을 시켰는데 안 나와서 재차 물으니 주문이 여러개 들어오면 그때 같이 만든다고 뒤늦게 말해줬고 그래서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아직 만들지도 않았다고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네요 주문할때 미리 얘기도 해 주지 않아 기다리신분은 결국 드시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처음 주문할때 얘기해줬으면 다른메뉴라도 주문할수도 있었는데 부모님이 식사를 못하신 상황이라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매너도 안좋고 고기도 냄새나고 기름져서 다시는 방문 안 할것 같아요
  • 밍그릿
    Review Image
    진주 초전동 장재반점을 가족과 방문해 짜장면, 짬뽕, 볶음밥, 탕수육을 맛보았어요. 가게는 작고 주차 공간이 없어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음식 맛이 모든 단점을 잊게 만들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짜장면은 면이 탱글하고 풍미가 좋아 아이들도 잘 먹었고, 볶음밥도 담백하고 고슬고슬해 만족스러웠어요. 짬뽕은 해산물과 채소가 푸짐하고 국물이 깊어 최근 먹은 짬뽕 중 가장 맛있었어요. 탕수육도 클래식한 소스 맛이 살아 있어 가족 모두 만족했습니다. 다만 위생과 주차는 아쉬웠지만, 맛 하나만큼은 확실한 초전동의 대표 중식 맛집이었어요.
  • com****
    Review Image
    야채도 갓볶아나오고 너무 맛있어요^^
  • 바람대로61
    근처고 해서 가 봤는데 바빠서 그런지 정말 불친절했어요 시키려면 2인 이상 메뉴가 대부분이라 선택의 폭도 좁고 메뉴도 손님 주문 순서대로 나오는것도 아니여서 모두 불편한 식사자리가 되었네요 볶음밥을 시켰는데 안 나와서 재차 물으니 주문이 여러개 들어오면 그때 같이 만든다고 뒤늦게 말해줬고 그래서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아직 만들지도 않았다고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네요 주문할때 미리 얘기도 해 주지 않아 기다리신분은 결국 드시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처음 주문할때 얘기해줬으면 다른메뉴라도 주문할수도 있었는데 부모님이 식사를 못하신 상황이라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매너도 안좋고 고기도 냄새나고 기름져서 다시는 방문 안 할것 같아요
  • 밍그릿
    Review Image
    진주 초전동 장재반점을 가족과 방문해 짜장면, 짬뽕, 볶음밥, 탕수육을 맛보았어요. 가게는 작고 주차 공간이 없어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음식 맛이 모든 단점을 잊게 만들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짜장면은 면이 탱글하고 풍미가 좋아 아이들도 잘 먹었고, 볶음밥도 담백하고 고슬고슬해 만족스러웠어요. 짬뽕은 해산물과 채소가 푸짐하고 국물이 깊어 최근 먹은 짬뽕 중 가장 맛있었어요. 탕수육도 클래식한 소스 맛이 살아 있어 가족 모두 만족했습니다. 다만 위생과 주차는 아쉬웠지만, 맛 하나만큼은 확실한 초전동의 대표 중식 맛집이었어요.
  • com****
    Review Image
    야채도 갓볶아나오고 너무 맛있어요^^
  • 바람대로61
    근처고 해서 가 봤는데 바빠서 그런지 정말 불친절했어요 시키려면 2인 이상 메뉴가 대부분이라 선택의 폭도 좁고 메뉴도 손님 주문 순서대로 나오는것도 아니여서 모두 불편한 식사자리가 되었네요 볶음밥을 시켰는데 안 나와서 재차 물으니 주문이 여러개 들어오면 그때 같이 만든다고 뒤늦게 말해줬고 그래서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아직 만들지도 않았다고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네요 주문할때 미리 얘기도 해 주지 않아 기다리신분은 결국 드시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처음 주문할때 얘기해줬으면 다른메뉴라도 주문할수도 있었는데 부모님이 식사를 못하신 상황이라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매너도 안좋고 고기도 냄새나고 기름져서 다시는 방문 안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