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닭요리
현대찜닭
경북 안동시 번영1길 47
메뉴
- 안동찜닭 한마리 32,000원
- 한마리반 48,000원
- 안동일품 소주 40% 12,000원
- 안동일품 소주 21% 8,000원
- 소주/맥주 4,000원
- 음료수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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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주니안동맛집 현대찜닭과 옥야식당 선지해장국 안동 오일장 날짜는 2.7일 안녕하세요 푸드 인플루언서 해나주니입니다. 안동은 양반의 도시답게 제사가 많아 그런가 대표하는 먹거리가 참 많아요. 찜닭이나 소갈비, 헛제사밥, 안동국시,간고등어,소고기국밥 등등.. 저희는 짧게 1박2일하고 차가 막히기 전 출발할 예정이라 두세끼 정도만 먹을 거라 뭘 먹을지 좀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러다 최종 낙첨된 것이 바로 찜닭과 국밥이었죠. 요 효자통닭은 안동 오기 전 검색했던 현지인 맛집인데 저희가 묵은 월영호텔 바로 옆에 있답니다 그런데 일요일 휴무... 결국에 안동 구시장까지 20여분 걸어 찜닭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한 때는 서울에 안동찜닭이 엄청 유행이라 강남역에 가면 한 집 건너 한 집이 찜닭집이 었던 적이 있었더랬죠. 안동은 역시 찜닭의 도시답게 골목 안에 찜닭 식당들도 많고 사람도 엄청 많더군요.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현대,위생, 신세계등 꼽던데 사실 맛은 거기서 거기라대요 그럴 것 같아요. 솥을 다섯개인가 걸어놓고 열심히 찜닭을 만들고 계시는 중입니다. 일단 저희는 아이가 있으니 기본 보통맛으로 한 마리 주문이요 매운 맛은 신라면 정도라는데 이럴 경우 더 맵기도 하더라고요. 안동에 왔으니 안동소주를 마셔야죠 이럴려고 열심히 걸어왔죠 21도를 주문하려니까 배우자씨가 40도를 먹어야지 뭔 소리냐고~ 아들은 펩시 한 병이요. 안동찜닭 한마리 나왔는데 양이 엄청나죠? 한마리 반 시킨다는데 제가 말렸거든요 배는 엄청 부르지만 공깃밥 하나 주문해 양념 좀 덜어서 비벼먹으니 핵 꿀맛! 아주 익숙하게 아는 맛이지만 현지에서 먹는 안동찜닭은 생각보다 더 맛있었어요. 향긋한 안동소주 한 잔씩 먹고 나니 알딸딸한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안동 시내에는 구시장과 신시장이 있는데요 찜닭골목은 안동 구시장에 있어요 이 곳에 그 유명한 맘모스 베이커리도 있지만 신시장보다 규모는 작은 것 같아요. 공영주차장 가는 쪽에 떡볶이 집에서 잡채를 파는데 가정식 잡채가 3천원,5천원 아주 저렴해요 당근이 많이 들긴 했지만 맛은 좋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음 날, 서울 가기 전에 점심으로 국밥을 먹기 위해 다시 한 번 안동시장쪽으로 가는데요 이 날은 안동신시장에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였어요! 제 오래된 이웃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시장구경, 특히 오일장 구경하는 걸 좋아하잖아요. 안동시장 오일장은 의외로 구시장이 아닌 신시장에서 열려요. 구시장과 신시장은 멀리 떨어 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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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11년차 안동 며느리로서 현대찜닭은 진짜 많이 먹었는데 다 배달 시켜서 먹었고, 이번에 처음 매장에서 먹어봤다 매일 10:00 - 21:00 근처 노상 공영 주차장 또는 길 건너 구시장 공영 주차장 안동 구시장에 찜닭 먹으러 온 건 처음인데 이렇게 화려했구나 ㅋㅋ 찜닭골목 답게 찜닭 가게들이 줄지어있고 연예인 또는 방송에 다 한 번씩은 나온 듯 했다 많은 찜닭 집 중에 우리는 현대찜닭! 안동 토박이인 시댁 가족들은 현대찜닭만 먹는다 그래서 나도 현대찜닭만 먹어봤는데 다른 찜닭집 궁금해볼 생각도 안나게 맛있긴 하다 가게 입구엔 이렇게 팔팔 끓는 찜닭 냄비들이 한 가득 닭 먼저 끓여서 육수를 우려내고 그 다음에 간을 하는건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 메뉴판 당연히 안동 찜닭만 있다 ㅋㅋ 한 마리 / 한 마리 반 가능하고 기본 보통맛 / 매운맛 있는데 보통맛은 하나도 안 매워서 아이들도 먹을 수 있고 매운맛은 건고추가 들어가서 은근 칼칼하다 우리집 유치원생 둘째는 보통맛도 조금 맵다고 했고 (후추맛이 살짝 남) 진라면 순한맛 먹는 초딩 첫째는 매운맛도 조금씩 먹는다 기본 테이블 세팅 물과 컵, 접시, 치킨무, 집게, 가위, 뼈 놓을 그릇 매장에 손님들로 꽉차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신발 벗고 들어가는 입식 테이블 구조에 길쭉한 매장이지만 크지 않고 오히려 좁은 편? 주의할 점은 신발장에 신발 넣을 때, 직원 분이 알려주는 숫자 칸에 넣어야한다는 점! 신발 사고가 있었나보다 안동찜닭 한마리 보통맛 38,000원 큰~~접시에 가득 나오는 안동찜닭 한 마리지만 감자, 당근, 양파, 파, 양배추가 있어서 성인 여자 기준 3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다 안동에서 파는 진짜 안동찜닭 먹으면 ㅂㅊ찜닭 ㄷ찜 이런 거 못 먹지 ㅠㅠ 양 진짜 많고 당면도 진짜 많고 무엇보다 감자가 진짜 맛있다 ㅋㅋ 그리고 진짜 신기한게, 국물이 하나도 안 짜! 숟가락으로 떠먹어도 안 짜고 오히려 감칠맛 가득하다 밥 없이도 물 없이도 술술 잘 먹히고, 보통맛인데도 느끼하거나 닝닝하지 않아서 김치 없이도 잘 들어간다 닭도 싱싱해서 다리살은 물론 가슴살도 나름 부드럽고 맛있다 포장은 조리 / 비조리 포장 가능하고 택배 가능하다! 비조리 포장하면 육수랑 당면이 진짜 많아서 두 끼를 먹을 수 있는 양! 안동 와서 안동 찜닭 골목에서 직접 드셔보시고 집으로 돌아갈 때 비조리로 한 번 더 포장해서 가시길 추천드리며 안동 현대 찜닭 포스팅을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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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여신안녕하세요? 꽃과 나무를 사랑해서 식물과 함께하는 삶을 사랑하는 정원여신입니다. 안동에 왔으니 안동 고등어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안동의 유명한 안동 찜닭을 먹어보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안동 맛집 안동찜닭 먹으러 현대 찜닭에 왔어요. 안동 현대 찜닭 주소 : 경북 안동시 남문동 181-7 전화 : 054-854-0137 054- 857- 2662 영업시간: 매일 10:00 - 21:00 월요일 설 연휴 정상영업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하면 됩니다. 다행히 한 테이블 있어서 배도 고프고 늦은 점심을 먹어봅니다. 사람이 많아서 전체 내부 모습은 못 찍었습니다. 안동 찜닭들이 모여있는 구 시장 골목입니다. 정말 많은 집들이 있는데 유독 현대 찜닭은 앉을 자리가 없는걸 보니 역시 입소문이 났나 봅니다. 푸짐한 양과 정통 안동 찜닭의 맛 토요일은 밥이 좋아 6시 내 고향 VJ특공대 나온 집 이여서 더 인기가 있나 봅니다. 일단 푸짐해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닭볶음탕 보다 먹기가 좋습니다. 당면 불까봐 먼저 당면부터 먹었습니다. 감자도 푹 익어서 맛있어요. 요즘 당근도 맛있을 때라 익은 것이 부드러워 먹어봅니다. 안동찜닭 32000원에 흰 깍두기만 나옵니다. 밥은 추가로 시켜야 하는데 배가 불러서 3명이서 콜라 2000원과 공기밥 1000원 한 그릇만 시켰습니다. 안동 구시장 맛집 현대찜닭 솔직 후기 첫인상과 주문 과정 경북 안동 구시장 찜닭 골목에 위치한 현대찜닭은 3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 찜닭 맛집입니다. 공휴일 오전 11시 30분 방문 시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지만, 30분 만에 만석이 된다고 합니다. 기본 메뉴는 한 마리 32,000원, 반 마리 추가 시 48,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메뉴 특징 맛 선택: 보통맛과 매운맛 중 선택 가능. 매운맛은 불닭 수준의 강렬함으로 알려져 있으며 순한맛은 간장 베이스의 달콤짭짤한 맛이 특징입니다. 안동 현대찜닭 주요 재료: 닭과 당면, 감자, 양배추 등 신선한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갑니다. 특히 당면은 양이 풍부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추천 조합: 공기밥(1,000원)과 함께 먹으면 국물이 밥과 잘 어우러져 한층 맛이 업그레이드됩니다. 맛과 식감 닭고기는 촉촉하고 쫄깃하며 양념이 고기 속까지 잘 배어들었습니다. 감자는 포슬포슬하게 익었고 야채는 아삭함을 유지해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매운맛을 주문한 경우 건고추를 넣어주는데 중간 이상의 매운 음식을 즐기는 이들에게 적합한 수준이랍니다. 중간 맛으로 주문했습니다. 서비스와 분위기 포장 옵션: 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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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소녀안동찜닭&젤라또 먹으러!!! 2025. 10. 26. SUN 찜닭과 내가 사랑하는 젤라또를 먹기 위해 안동행! 지인의 단골집인 중앙찜닭만 가다가 그 지인이 현대찜닭도 소개해 줘서 이번에는 현대찜닭으로 향했다. 12시 조금 넘어서 도착해서 줄이 길지 않아서 기다렸는데 좌석 회전이 잘 안되는 편이라 40분 만에 입장. 처음에 안동찜닭골목에서 찜닭 맛보고 앞으로 찜닭 먹고 싶으면 그냥 안동 오자고 했을 정도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는데...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 것 같다. 매운맛을 주문했는데 닭 비린내가 났다. 매운 찜닭을 먹은 후에 젤라또를 먹기 위해 아차가로 향하던 중 맘모스베이커리를 슬쩍 봤더니, 도저히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긴 줄이 있어서 바로 아차가로 갔다. 그런데... 아차가에도 엄청난 줄이 있었다. 이렇게 줄 서서 먹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찜닭보다는 회전이 빨라서 20분 정도 기다렸다. 하지만 메뉴 보고 좌절했다. 내가 좋아하는 젤라또들이 빠지고 심지어 궁금했던 가을자두와 무화과는 품절. 양반쌀을 기본으로 선택하고 나머지 메뉴들을 골고루 선택했다. 이제 안동구시장에서는 주차 지원을 안해준다고해서 웅부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했다. 어차피 젤라또 먹으려면 이 동선도 괜찮았고, 심지어 주말에는 무료라고 했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라서 월영교 산책. 아직 단풍이 들지 않았고, 역시 월영교는 야경이 더 예쁜 듯. 문화의거리 쪽은 사람들로 붐볐는데, 월영교 쪽은 조금 심심한 분위기였다. 무슨 아코디언 연주회? 발표회? 같은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쿵짝쿵짝 트롯 메들리가 계속 흘러나와서 시끄럽기만 하고 산책 분위기와도 맞지 않았다. 외국인 관광객도 제법 보였는데 관리가 필요해 보였다.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볼 때마다 사진 찍는 타이밍을 놓쳤었는데 이번에는 겨우 찍었다! 지난 산불로 가는 길 곳곳에 산들이 까맣게 변해 있어서 안타까웠다. 이 산들이 모두 푸르게 변하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
정보
- 전화: 054-857-2662
- 평점: ★ 4.2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74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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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6501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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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밥이 좋아 492022.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