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통닭
TV 맛집 치킨,닭강정

장성통닭

경남 밀양시 가곡8길 3

메뉴

  • 통닭 17,000원
  • 양념통닭 17,000원
  • 후라이드치킨 17,000원
  • 야채찜닭 22,000원
  • 똥집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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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레미솔라예리미
    밀양 가곡동 장성통닭, 현지인 추천 옛날통닭 맛집! 안녕하세요~ 도레미솔라예리미입니당! 오늘은 밀양 여행 중 꼭 가봐야 할 현지인 통닭 맛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밀양 사람들이 자주 찾는 찐 맛집으로, 여행 중 든든하게 즐기기 좋았던 곳이에요. 그럼 지금부터 솔직한 방문 후기 시작해 볼게요! 장성통닭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 8길 3 영업시간 : 매일 14:00 - 22:40 ( 22:25 라스트 오더) 주차장 : 매장 근처 골목길 이용 밀양 현지인들의 추천, 장성통닭 소개 밀양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한 노포 통닭집으로, 가마솥에서 바로 튀겨내는 옛날 통닭 맛집이에요. 화려하진 않지만 세월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 문을 열자마자 퍼지는 고소한 튀김 냄새에 기대감이 확 올라갔어요! 옛날통닭의 매력, 겉바속촉의 진수를 맛보다 드디어 마주한 통닭은 비주얼부터가 남달랐는데요. 요즘 유행하는 프랜차이즈 치킨과는 차원이 다른 옛날 통닭 특유의 바삭함이 눈으로도 느껴졌어요.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바사삭 소리와 함께 터져 나오는 육즙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염지가 과하지 않아서 닭고기 본연의 담백한 맛이 잘 살아있었어요. 겉은 과자처럼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정석이라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갔죠! 다양한 메뉴 선택, 통닭부터 똥집 튀김까지 메인인 통닭 외에도 메뉴가 꽤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특히 똥집 튀김은 술안주로 이만한 게 없겠다 싶을 정도로 꼬들꼬들한 식감이 일품이었어요. 양념 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매콤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또 다른 매력이 느껴졌어요ㅎㅎ 똥집튀김에 함께 나온 고추튀김을 치킨이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바삭한 치킨에 고추의 은은한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계속 손이 가는 조합이었답니당! 밀양 가곡동 장성 통닭은 현지인이 추천하는 찐 맛집답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닭을 맛볼 수 있었어요. 양도 많아서 둘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밀양 여행 중이시거나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 울산린다
    20여년전에 와보고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고 싶어서, 메뉴 달지않은 치킨무 & 케요네즈사라다 쫄깃한데 부드러운 똥집 ₩8,000 가마치,다가치와는 비교안되는 통닭 ₩17,000 과한 단맛이 없는 양념통닭 ₩17,000 요근래 프렌차이즈 치킨에 너무 물려있었는데 간만에 치맥 통닭먹기전 좀 걸어줘야지요. 우리나라 보물 제147호 피곤해도 즐거웠던 나들이. .
  • 렛츠고
    밀양 가곡동에 위치한 장성통닭은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노포 맛집으로, 옛날 방식 그대로 튀겨낸 통닭과 똥집 튀김이 유명하다고 들었다. 밀양까지 왔으니 먹어봐야지! 픽업해서 가서 먹을까 하다가 따끈하게 먹고 가는게 나을 것 같아 식당에 앉아 기다렸다. 장성통닭 경남 밀양시 가곡8길 3 14:00-22:40 매 주 화요일 휴무 밀양 맛집 장성통닭 외부 밀양역 인근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따로 주차장은 없었지만 근처 공영 주차장터가 있어 주차 후 걸어갔다. 화려하지 않지만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정겨운 노포의 외관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현지인맛집 장성통닭 내부 4인용 테이블 5개 정도가 배치된 아담한 규모였다. 파란 기와 인테리어와 복조리가 전통느낌을 나게해서 인상적이었다. 원목 식탁과 레트로한 분위기가 특징이며, 이른 저녁부터 낮술을 즐기는 어르신들이 많고 지역 맛집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가 특징이었다. 밀양 치킨맛집 장성통닭 메뉴 메뉴는 나무 메뉴판에 적혀있었다. 생닭도 팔고 있었음. 기본 닭 관련 메뉴는 다 있었다. 후라이드, 양념, 야채찜닭, 닭도리탕 및 통닭, 똥집 등등. 작년 4.1일 이후로 가격이 2,000원씩 인상되었다. 주문 후 양념소스, 소금후추, 양배추샐러드와 무가 제공됐다. 통닭 19,000원 닭을 토막 내지 않고 통째로 튀겨낸 옛날 스타일이라하여 한마리 통으로 튀겨져 나오는 줄 알았는데 찢겨져 나옴. 튀김옷은 바삭하나 약간 두툼하고 염지가 강하지 않아 짜지 않고 은은한 간이 매력적이었다. 특히 닭가슴살 부위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기대가 컸는지 통채로 튀긴 한마리 통닭이 아니여서였는지 그냥 일반적인 튀긴 통닭맛. 양념치킨 19,000원 양념치킨은 일반적인 양념치킨과 비쥬얼이 비슷해서 맛도 비슷할 줄 알았는데 소스가 묽은 편이었다. 찐득찐득한 소스맛이 아니여서 바삭한 맛이 더 느껴졌다. 시나몬 향이 살짝 감도는 독특하고 중독성 있는 맛이었으나 개인적으로는 둘 중에선 후라이드 치킨이 내 입맛에는 맞았다. 프랜차이즈 치킨과는 차별화된 시장 양념치킨 특유의 맛인데 내 입맛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닥. 묽은 소스가 덜 달고 매웠음. 밀양 장성통닭 총평 많은 사람들이 맛집이라고 해서 찾았지만 약간 나의 기대에는 약간 미치치 못한 맛이었다. 일반적인 통닭맛집 정도인 것 같았다. 그래도 따끈하게 바로 식당에서 먹을 수 있어서 그걸로 만족! 개개인의 입맛이 다르지만 첨언하자면 양념소스가 조금 더 달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재방문의사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