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해동반점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92번길 4
메뉴
- 야끼우동 10,000원
- 삼선간짜장 13,000원
- 우동 8,000원
- 짜장면 6,000원
- 짬뽕 8,000원
- 간짜장 8,000원
- 울면 8,000원
- 유니짜장 10,000원
- 기스면 10,000원
- 고추짬뽕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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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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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초포항에서 1번으로 추천하는 노포 맛집. 사장님 내외분이 함께 운영하시는 겉보기엔 작고 허름한 중국집이지만 50년이나 된 유서깊은 중국집이다. 탕수육을 돼지고기 등심 부위로 만드셔서 남으면 싸가서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어도 여전히 맛있다고 알려주심. 사모님이 특히 친절하셔서 인상깊은 집이다. 탕수육, 볶음밥 모든 게 옛날 스타일이라 마음에 드는 집. 포항 여행차 왔다가 일부러 찾아왔는데 언제 또 와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네이버에 블라초블로그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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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숭이토요일 1시 반에 가서 10분(앞에 3팀) 정도 대기했고 주문하고 또 20분 정도 기다려서 음식 나왔어요! 신발 벗는 좌식 자리가 4인×4개, 4인 테이블석 2개 있어요! 좌석 수랑 음식 나오는 속도 대비 회전율은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그도 그럴게 일단 간이 엄청 강하지 않고 끊임없이 흡입할 수 있는 맛이라 진짜 10분 이내로 다 먹을 수 있어요!! ㅎㅎ 저는 짬뽕vs짜장이면 무조건 짬뽕인 사람인데 리뷰에 간짜장이 맛있대서 간짜장 시켰거든요? 태어나서 간짜장 한그릇 다 비운게 처음이에요! 푹 삶아서 부드러운 면에 야채 듬뿍 양념이 버무러져서 기가 막힙니다! 탕수육도 딱 한 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 절대 입천장 까지지 않는 부드러운 튀김옷, 어릴적 먹던 달달한 소스까지 최고의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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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라노주문한 음식이 다른 테이블로 갔다가 몇분 뒤에 회수하고 새로 나온 척 다시 가져다 주시는건 좀 아닌것 같아요. 아무리 음식에 손을 안댔다 해도 4인 테이블에서 방치되던 음식을 그대로 주면서 양해를 구하지도 않으시네요. 손을 대지 않았다고 기분나빠 하시던데 음식 앞에 두고 대화도 안하셨는지요?? 그냥 참고 먹으려니 기분이 너무 상해서 더 이상 들어가지도 않고 그나마 한젓가락 뜬 갓 나온 짬뽕이 왜 미지근한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얼마먹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사장님은 이 사태를 모르고 계신 것 같아 계산할 때 말씀드렸더니 모르고 계셨던 것 같고 사태파악 후 사과하셨어요. 담에 오면 그때 이런일이 있었다고 말해달라고 하셨지만 모르겠습니다. 다시갈지.
정보
- 전화: 054-275-7236
- 평점: ★ 4.3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26건 / 블로그 리뷰 199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