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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디저트
파티세리소신
대전 유성구 농대로15번길 7 1층 파티세리 소신
메뉴
- 유자티르트 8,700원
- 너를 생각하는 꿈돌이 10,500원
- 녹차꽃 8,800원
- 루바브 딸기 타르트 9,300원
- 구운 피스타치오 9,500원
- 헤이마롱 9,100원
- 바닐라플랑 3,800원
- 뺑스위스 4,800원
- 리본크로아상(바닐라, 라즈베리) 6,800원
- 소신 크림 라떼 5,500원
- 솔티드카라멜 피칸휘낭시에 3,200원
- 까눌레 3,300원
- 아메리카노 4,300원
- 카페라떼 4,700원
- 플랫화이트 4,300원
- 바닐라라떼 5,000원
- 크림모카 5,500원
- 패션후르츠에이드 5,000원
- 크림치즈녹차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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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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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ye대전이라 함은 필언니를 만나러 가는 게 당연한 건데요? (언젠가부터 야구가 끼어들었지만..) 약속을 잡고 언니가 카페는 무조건 이곳으로 가자고 해서 당연히 믿고 갔다. 언니 취향 내 취향이기에 이미 인테리어부터 취향 저격,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트리도 너무 예뻤다. 내년에 저렇게 까지는 못하지만 샤한 저런 천을 둘러도 예뿌겠다 싶었다. 카페가 아니라 파티세리를 붙였다? 디저트 기대 안 할 수가 없는데 계절에 맞는 딸기부터 밤, 유자, 대전답게 꿈돌이까지! 모양과 맛이 일치하는 것도 있고 겉과 다른 속의 디저트까지 우선 보는 눈이 즐거웠슨 우리 들어가기 전부터 3개 먹자고 함 나가는 길에 뺑스위스 포장하려 했는데 입이 달아서 포장할 맘이 사라졌지만... 재방문할 생각이 있기에!!! 그리고 서울, 수원보다 진짜 대전이 빵 가격 인간적인 거 같음 기분 탓 아니고 레알!!!!! 많은 디저트중 우리가 고른 건 루바브 딸기 타르트, 녹차꽃, 헤이마롱 둘이면 세 개 쌉가능이니 모두 간 김에 여러 개 주문하세요!! 맛은 기대한 대로 하나같이 다 맛있었다. 특히 딸기가 설탕에 절인 게 아니라 생딸기인데 어디서 사셨어요? 과일 맛있는 거 고르기 요즘 너무 힘든데 엄청 맛있는 딸기였다. 근데 아이폰은 너무 쨍하고, 카메라는 너무 탁하다 둘이 합의 봐라... 하여튼! 간만에 진짜 맛있는 디저트 먹어서 기분 너무 좋았고 추천해 준 언니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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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현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데이트 맛집 소개로 올렸던 궁동맛집에 이어 궁동 디저트카페 소개해드려요 ! 맛있는 식사하고 디저트 카페까지 코스로 완전 추천드립니다 ㅎㅎ 화려한 디저트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에요 ! 까눌레, 휘낭시에, 마들렌 등 구움과자부터 타르트, 무스케익 등 다양해요! 비주얼 너무 예쁘죠 ㅎㅎㅎ 기분도 좋아지고 사진도 예쁘게 나오는 디저트였어요~ 솔직히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예쁘고 맛좋은 디저트 먹고싶을때 한번씩 가면 너무 좋답니다 ㅠㅠ 예랑이랑 다녀왔는데 예랑이도 너무 좋아해줬어요 ! 너무 먹음직스러워서 너무 많이 시킨거있죠 ㅎㅎ?;; 지금 올리면서 사진보는데 너무 먹고싶어지네요..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어요 ! 내부 분위기도 화이트&우드로 깔끔해요 ~ 데이트 장소로 완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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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배짱 방랑아짐대전 카페 파티세리 SOSIN ☕ 방랑도터가 대전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게 되니 가끔 대전을 방문할 일이 생긴다. 노잼도시라는 울산보다 더 노잼도시인 대전은 유성온천이나 아쿠아리움 빼고는 크게 볼거리가 없는 것 같다. 성심당이 먹여 살리는 도시 같다고나 할까. 암튼, 대전 유성공원 단풍 구경을 하고 방랑도터가 강추하는 대전 유성 카페에 다녀왔는데 커피보다는 디저트가 인상적인 곳이었다. 독창적이고 먹기에도 아까운 이쁜 디저트가 많았고 특히 타르트와 케이크가 유명한 곳이라고 하니 대전 카이스트, 충남대 근처 카페를 찾는다면 추천해 볼만하다. 매일 11시 30분부터 22시 파티세리 소신은 마주 보는 건물 1층에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베이커리를 만드는 곳이고 한 곳은 카페로 운영 중이다. 내부는 평범하고 테이블 수가 많지는 않은데 방랑도터 말에 의하면 항상 손님이 많고 대전에서는 꽤 유명한 디저트 카페라고 한다. 주변에 카이스트와 충남대가 있어서 그런지 손님 대부분이 학생인 것 같았고 외국인도 많았다. 쇼케이스에 보이는 디저트의 색감이며 모양이 너무 이뻐서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였다. 베이커리 종류는 하나같이 맛있어 보였는데 소금빵과 샌드위치도 있어 브런치 먹으러 와도 좋을 듯하다. 대전 유성 디저트 맛집이라더니 맛도 보기 전에 눈이 즐거운 비주얼이다. 타르트 모양부터 심상치 않은데 순서대로 보자면 국화꽃을 닮은 녹차꽃 8.5 밤아몬트 타르트인 헤이마롱 9.1 구운 피스타치오 9.5 라임파인땡큐 9.3 타르트 가격이 싼 편은 아니다. 웬만한 한 끼 식사값인 듯. 다행히 커피값은 조금 저렴한 편이다. 손님이 있는 쪽은 사진에 못 담아 왔는데 실내 분위기는 화이트와 우드로 깔끔하고 무난한 편이다. 유자타르트: 8.7 카페라떼: 4.7 플랫화이트: 4.3 유자타르트 비주얼이 넘나 진짜 같아서 신기했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쁘고 사랑스러운 디저트였다. 그래도 커피와 먹어야지? ㅎㅎ 유자의 상큼한 향에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었던 유자타르트. 유성공원 산책하면서 얼었던 몸도 녹이고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도 먹고 오랜만에 만난 방랑도터와 많은 수다를 떨었다. 대전 유성 카페 소신,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디저트를 맛보고 싶다면 추천해 본다. ♥ 공감과 댓글은 방랑아짐의 뽈뽈거림에 큰 힘이 됩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221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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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밥이 좋아 6620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