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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디저트
파티세리소신
대전 유성구 농대로15번길 7 1층 파티세리 소신
메뉴
- 유자티르트 8,700원
- 너를 생각하는 꿈돌이 10,500원
- 녹차꽃 8,800원
- 루바브 딸기 타르트 9,300원
- 구운 피스타치오 9,500원
- 헤이마롱 9,100원
- 바닐라플랑 3,800원
- 뺑스위스 4,800원
- 리본크로아상(바닐라, 라즈베리) 6,800원
- 소신 크림 라떼 5,500원
- 솔티드카라멜 피칸휘낭시에 3,200원
- 까눌레 3,300원
- 아메리카노 4,300원
- 카페라떼 4,700원
- 플랫화이트 4,300원
- 바닐라라떼 5,000원
- 크림모카 5,500원
- 패션후르츠에이드 5,000원
- 크림치즈녹차 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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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예쁜 디저트를 먹으러 궁동에 다녀왔다. 궁동은 대전 안에서도 숨겨진 맛집이 많은 장소이다. 특히 "파티세리소신"은 궁동에서도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디저트로 유명하다. 작년 말에 대전시와 협업한 "너를 생각하는 꿈돌이" 디저트가 새롭게 출시하며 더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파티세리소신"에 방문할 때는 자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게가 복잡하고 좁은 골목에 있기 때문에 주차가 어렵기 때문이다. 정 주차를 해야 한다면 가게 근처에 있는 "대전 스타트업 파크 노상 민영 주차장"을 추천한다. 무료 주차 가능 시간이 최대 2시간이기 때문이다. 2시간을 초과한 경우에도 10분 당 200원씩밖에 부과되지 않는다. 다만, 현금 결제가 불가하므로 꼭 카드를 챙겨야 한다. 프랑스어로 ‘pâtisserie’는 프랑스풍 디저트용 과자, 빵을 뜻하기도 하며 파티스리를 파는 제과점을 가리키는 말 프랑스 문화가산책: 치명적인 달콤함, 프랑스의 파티스리(La pâtisserie française) | 주오이시디 대한민국 대표부 "대전 스타트업 파크 민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파티세리소신"에 도착했을 때는 가게가 이미 만석이었다. "파티세리소신"에는 캐치 테이블 같은 예약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잠시 밖에서 대기해야 했다. 주변에도 다양한 가게 등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로 기다리니 시간이 금방 갔다. 음료 메뉴판 음료는 대략 5000원 선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전화를 받고 다시 들어간 가게는 사람 반, 디저트 반이었다. 완벽한 모양새의 디저트와 빵이 모여 사람 정신을 빼놓는 데 여념이 없었다. 이 디저트를 보면 이게 먹고 싶고, 저 디저트를 보면 저게 먹고 싶었다. 쁘띠 가토와 구움과자 외에도 잠봉 뵈르와 소금 빵 같은 식사 대용 빵도 판매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디저트 사이로 노오란 꿈돌이 엉덩이를 찾았으나 아무리 찾아도 눈에 보이지 않았다. 직원분께 꿈돌이 디저트는 없냐고 물어보니 오전에 싹 다 팔렸다고 하셨다. 오늘은 더 제작하지도 않아서 아예 품절이라고... 꿈돌이 디저트를 먹을 생각에 신이 나서 온 건데 안타깝게 되었다. (좌) 유자 타르트 (우) 디어 발렌 하는 수없이 '너를 생각하는 꿈돌이' 대신 '유자 타르트'와 '디어 발렌'을 골랐다. 그래도 디저트가 섬세하고 예뻐서 조금은 위안이 되었다. 자주 못 가는 지역도 아니고 대전이니까 다음에는 엄마랑 같이 방문해서 꿈돌이 디저트를 먹어야지! 유자 타르트 8,700원 '유자 타르트'는 호불호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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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쏟아지는 햇빛에 눈을 뜨고 밀린 카톡과 업무메일을 보지 않아도 아무런 방해 없이 느즈막히 침대에서 일어 나는 어느 평화로운 주말의 느낌이 가득했던 파티세리 소신을 다녀왔습니다. 아래 BGM 과 함께 읽어주세요 https://youtu.be/rMoymQVFZBU?si=WvxSj7zZR92vgto4 사실 대전하면 성심당 이전엔 꿈돌이 마스코트가 정말 유명했잖아요 - 대전 카페 곳곳에서도 꿈돌이 디저트를 많이 팔고 있었는데 그 중 제가 방문했던 파티세리 소신은 가게 이름에 걸맞게 좀 더 빵집에 가까운 곳입니다. 파티세리 소신 입구 주차장 대전 스타트업 파크에서 2시간 무료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빵만 사고 나올거여서 골목 근처에 주차장에 했어요 한영준 파티쉐의 포스터 이 날짜에 뭔가를 했나봐요 ㅎㅎ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시간이 더 있었다면 커피 마시면서 여유로움을 즐겼을 것 같아요. 구움과자와 탐스러운 빵들 얼마전에 제 최애 빵집이 된 서초 앙띠크에서 빵털이 해왔는데 거기 메뉴랑 정말 비슷하더라구요 직원분께 여쭤봤더니 관계없는 가게라고 하시던데 셰프님들끼리 같은 곳에서 배우셨나봐요..? 샌드위치류도 무지 탐스러워보였지만 빵지순례 할 곳 들이 더 많이 있었어서 여기선 허니버터 크루와상 너를 생각하는 꿈돌이 구운 피스타치오 디저트 무화과 휘낭시에 네가지 종류의 디저트 구매했어요 (급하게 담는다고 이름 틀렸을수도 있음) 디저트 모양만 봐도 맛있는 집인지 맛 없는지 정도는 감이 오는데, 여긴 무조건 맛있는 집이다 생각했거든요 비쥬얼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모양새 이제 대전은 빵의 도시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ㅎㅎ 적당한 임대료에 적당한 물가, 그리고 성심당 덕분에 빵지순례로 이어되는 관광객 때문인지~ (아참 !! 이건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대전분들 무지 친절해요 ㅋㅋㅋㅋ 밀가루 많이 드셔서 그런가) 물론 저도 기본적으로 대전은 빵사러오는 도시입니다 ㅎㅎㅎ 오늘은 전국팔도 쫓아다니면서 빵먹는 빵순이가 적극 추천하는 이곳 대전에 오시면 파티세리 소신도 들려보셔라 ! #내돈내산 추천 포스팅이여요. (요즘 레이더에 있는곳은 천하제빵 나온 빵집들) 루바브 딸기 타르트도 맛있어보였는데 집 도착하면 망가질까봐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아직 딸기 맛있던데 ㅎㅎ 다음에 대전가면 카페에서 즐길때 먹어봐야겠어요. 오늘의 주인공 너를 생각하는 꿈돌이 빵순이의 레이더에 걸린 요 귀여운 녀석은 바닐라크림, 가나슈, 헤이즐럿 맛이 대표적이에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 ㅎㅎ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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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ye대전이라 함은 필언니를 만나러 가는 게 당연한 건데요? (언젠가부터 야구가 끼어들었지만..) 약속을 잡고 언니가 카페는 무조건 이곳으로 가자고 해서 당연히 믿고 갔다. 언니 취향 내 취향이기에 이미 인테리어부터 취향 저격,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트리도 너무 예뻤다. 내년에 저렇게 까지는 못하지만 샤한 저런 천을 둘러도 예뿌겠다 싶었다. 카페가 아니라 파티세리를 붙였다? 디저트 기대 안 할 수가 없는데 계절에 맞는 딸기부터 밤, 유자, 대전답게 꿈돌이까지! 모양과 맛이 일치하는 것도 있고 겉과 다른 속의 디저트까지 우선 보는 눈이 즐거웠슨 우리 들어가기 전부터 3개 먹자고 함 나가는 길에 뺑스위스 포장하려 했는데 입이 달아서 포장할 맘이 사라졌지만... 재방문할 생각이 있기에!!! 그리고 서울, 수원보다 진짜 대전이 빵 가격 인간적인 거 같음 기분 탓 아니고 레알!!!!! 많은 디저트중 우리가 고른 건 루바브 딸기 타르트, 녹차꽃, 헤이마롱 둘이면 세 개 쌉가능이니 모두 간 김에 여러 개 주문하세요!! 맛은 기대한 대로 하나같이 다 맛있었다. 특히 딸기가 설탕에 절인 게 아니라 생딸기인데 어디서 사셨어요? 과일 맛있는 거 고르기 요즘 너무 힘든데 엄청 맛있는 딸기였다. 근데 아이폰은 너무 쨍하고, 카메라는 너무 탁하다 둘이 합의 봐라... 하여튼! 간만에 진짜 맛있는 디저트 먹어서 기분 너무 좋았고 추천해 준 언니에게 감사를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38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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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밥이 좋아 6620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