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락식당
TV 맛집 한식

희락식당

경북 영천시 완산중앙1길 6

메뉴

  • 한우곰탕 10,000원
  • 맛,가격 대한민국1등갈비탕 11,000원
  • 겨울 희락대구탕 11,000원
  • 부드럽고 맛있는 소모듬수육 30,000원
  • 도가니탕(국내산한우) 17,000원
  • 특선희락곰탕(국내산한우) 19,000원
  • 꼬리곰탕 (전국최저가) 23,000원
  • 소갈비찜 (소) 39,000원
  • 한우곰탕큰포장 (국물넉넉한 3인분) 23,000원
  • 갈비탕큰포장 3인분 25,000원
  • 곰탕 전화택배 20,000원
  • 국물 넉넉한 갈비탕 전화택배 3인분 23,000원
  • 소 갈비찜(중) 49,000원
  • 전통 물냉면 8,000원
  • 전통비빔냉면 9,000원
  • 전통 물고기냉면(가장인기많은) 12,000원
  • 비빔고기 냉면 1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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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둥이아빠
    영천 희락식당 냉면, 곰탕 054-334-2733 경북 영천시 완산동 1075-13 빛둥이아빠의 맛집여행! 영천 한의마을 체험 후 빛둥이들과 식사! 원래 백숙을 먹자고 했는데 빛둥이들은 냉면을 먹어야 한다네요... 좀 크더니 개인의사가 중요해 졌습니다^^;;;; 골목길을 들어가야 식당이 나옵니다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늦은 점심이라 그런지 아님 주일이라서인지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1959년이면 엄청난 노포입니다 골목안 아주 멋진 주택입니다 예전엔 엄청난 집이였을 듯 합니다 곰탕집은 수육이 있어야 혼도라 생각하는데 역시 수육이~ 빛둥이들과 함께이기에 물냉면, 비빔냉면, 회냉면과 특곰탕을 시켜 봅니다 김치 정말 시원하게 맛납니다 국내산인거 보니 직접 담으시나 봅니다 역시 곰탕집은 김치맛이 생명이죠 시원한 깍두기였습니다 동치미까지 요건 너무 헐빈하군요~ 곰탕엔 소면이죠! 예전엔 곰탕엔 날계란이었는데.. 요즘은 날계란 주는 곰탕집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혼자 2~3개 넣어 먹었었는데..ㅋㅋㅋ 찐한 국물입니다 특곰탕인데 고기가 엄청 많습니다 합격!!! 국물도 찐하고 감칠맛 나구요~ 고기도 잡내 없이 야들야들 진짜 부드럽우면서도 식감이 살아 있게 잘 삶았습니다 비빔냉면입니다 고깃집에서 고기랑 먹는 거 아님 요즘 비냉을 잘 안 먹고 있습니다 이게 다 평양냉면 때문입니다 ㅡㅡ"" 물냉면 육수가 참 좋습니다 고명도 작지 않고 감칠맛 있게 잘 삶겼습니다 진짜 간만에 맛집 찾았습니다 회냉면입니다 아~ 진짜 맛납니다 명태포도 정말 맛있고 질기지 않습니다 면이랑 먹으면 딱입니다 면이 조금만 더 얇았으면 완벽! 이었을텐데... 아쉽지만 별로는 아닙니다 비빔육수는 떠가시면 되는데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감주는 한방감주입니다 빛둥이들은 먹지 않는군요 맛을 보니 빛둥이들이 먹지 않는 이유를 알 거 같습니다 오호~ 2008년 대구.경북 최초 동상!!! 축하드립니다 아마 2대 주인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에 똑같이 닮은 아주 젊은 따님이 계신듯 했습니다 ㅎㅎㅎ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방송에도 나온 듯 합니다 2층은 가정집인지 영업장인지 잘 모르겠지만 정감가는 노포의 가게입니다 포장이 된다하여 포장까지 했습니다 양이 더 많다고 하던데 먹어보니 국물이 많습니다 요렇게 아예 세트화 되어 있었습니다 떡상자인줄... 곰탕 3인분입니다 희락곰탕도 2인분 시켰습니다 희락곰탕은 꼬리와 도가니가 들어가 있다 합니다 국물 따로 포장해 주시구요~ 고기 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근데 반찬이 하나도...
  • come_home
    5월 1~2일 남편이 오래전부터 가자고 조르던 자연휴양림이 있는 경북 영천에 다녀왔다. 너무 멀고, 비소식이 있긴 했지만.. 바람을 쐬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싶어서. 영덕까지는 구름이 많긴 했어도, 날씨가 괜찮은 편이었는데.. 영천에 도착하니 정말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거 같은 하늘이었다. 원래 가려던 식당이 문을 닫아, 둘째날 아침으로 먹으려던 곰탕, 냉면 맛집이라는 <희락>으로.. 자세히 안보면 지나치기 쉬운 좁은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면, 좁고 허름한 골목 안쪽에 이렇게 크고 번듯한 식당이 있을줄이야.ㅋ 2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사람이 꽤 많았다. 연예인 사인들도 보이고. 방송출연도 했었던 듯. 우리는 방송 나온 곰탕이라는 희락곰탕 특선(18,000원) 계절메뉴라는 물냉면(8,000원)을 주문했다. 그나저나 분식점도 아니고 냉면 값 8,000원이라니.. 금방 차려진 밑반찬들. 무김치만 한입 먹었는데, 이미 맛집 인정.ㅋ 메뉴판도 다시 한번 찍어보고. 드디어 주문한 곰탕과 냉면이 나오고 희락곰탕 특선(18,000원) 희락곰탕 특선은 꼬리, 갈비, 스지 등이 골고루 들어있는 구성. 꼬리는 한토막이었고, 먹어도먹어도 건더기가 계속 나왔다. 특히 스지.ㅋ 국물도 깔끔, 담백하니 맛있었고. 물냉면(8,000원) 국물 한입 먹고 둘다 눈이 똥그래졌던 물냉면. 육향 가득 감칠맛 폭발. 냉면맛을 잘 모르는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나는 보통은 비빔냉면, 회냉면 등을 먹는 편인데 와 여기서는 무조건 물냉면을 먹을 듯 싶다. 어릴때 집이 좀 살았다는 남편은, 엄마랑 같이 가서 먹던 냉면전문점 그 추억의 맛이라며 놀라며, 커서 먹은 냉면중 1등이라고 한다.ㅋ 남편은 비빔냉면 맛도 궁금하다며 다음에 온다면, 물냉면, 비빔냉면에 수육을 시켜보기로 했다.ㅋㅋㅋ 조만간 다시 갈 듯. 마무리로 주시는 한방향 나는 차도 깔끔하니 좋았다. 한방향인데 맛은 달콤했던. 너무 맛있게 먹어 갈비탕도 포장했다.ㅋ 3인분에 현금 23,000원 (카드는 25,000원) 포장은 이렇게. 국물은 한 4인분쯤 되는 듯 했고, 갈비는 10조각 들어있어 한끼에 다 먹었다. 당면까지 너무 맛있었고. 다음에 가면 또 사올 듯. 다시보니 다른 메뉴들은 다 한우라는데, 갈비탕은 호주산이라고 한다. 나오는 길.. 입구에 대기의자인 듯. 커다란 나무와 화단, 좁은 골목까지.. 어쩐지 홍콩 느낌도 나고 분위기도 재밌네.ㅋ 첫끼부터 너무 만족스러워졌던 이번 여행. 근처에 만두맛집이라는 북경만두가 있어 숙소 가는 길에 포장해 가기로 했다. 겉은 허름한데, 안이 너무 깔끔해 놀랐다....
  • 대인배
    우리가족끼리 영천을 방문했을당시 점심을 먹기위해 아기랑 먹을만한 아기의자있는 식당을 고르다가 발견하고 방문했던 골목안 경북영천 맛집 희락식당 주소 : 경북 영천시 완산중앙1길 6 골목안 주차불가 아기의자 O 검색 당시에 골목안에 위치하고 있다고해서 처음은 찾기 어려울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그리고 쉽게 찾아버린 희락식당! 뮌가 오래된 식당 느낌의 비주얼~ 그래서인지 딱봐도 현지분들 점심식사를 많이 하고계셔서 내부사진은 못찍었지만 간단하게 메뉴판은 이렇고 저희는 대표메뉴인듯한 곰탕2개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식당 곳곳에는 포장 손님들도 많이 계신지 이렇게 포장,택배도 함께 진행중이신데 확실히 포장이 가성비로는 엄청 좋을것 같긴 하네요 그리고 생수보다 이제 보리차 같은게 맛있을 나이라 홀짝홀짝 따뜻한 물로 겨울바람의 추위를 살짝 녹이고 있으면 그뒤로 기본찬 세팅을 해주셔서 국물요리로 승부를 보는 곰탕집의 특성상 김치종류 부터 맛을보는데 특이하게 희락식당은 김치는 일반적인 김치인데 특이하게 깍두기가 간이 강하지 않아서 어? 싶은데 은근 심심한 맛에 손이계속 가더라는~~ ㅎㅎ 그리고 뚝배기에 팔팔끓여서 나온 희락식당 곰탕은 국물이 따뜻할때 국수면부터 넣고 고기부터 먹어보는데 전체적으로 아이랑 같이 밥먹이면서 먹느라 중간 먹는 사진은 없지만 국물도 시원하고 (추가로 간은 했음) 고기랑 같이 양도 조금 들어있었고 마무리로 따뜻한 대추차까지 주셔서 겨울철 속이 따뜻하면서 든든하게 한끼 먹을수 있었던 경북영천 희락식당~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깔끔해서 맛있게 잘먹고 온것 같은 골목안 숨은식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