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솔분식
TV 맛집 떡볶이

파라솔분식

서울 노원구 상계로1길 14-17 1층 102호

메뉴

  • 1인분(떡,어묵,야채,쫄면) 6,000원
  • 양념만두 4,500원
  • 튀김순대 4,500원
  • 라면/쫄면/우동/떡/오뎅/야채 사리 1,500원
  • 만두1개 600원
  • 순대/햄 사리 1,500원
  • 모짜렐라 2,000원
  • 볶음밥 2,000원
  • 계란1알 6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비행돼지
    너무 늦게 쓰는 후기들 남편 생일 다음날 남편 쉬는 평일 회사 관두고 남편 쉬는 날이면 주원 학교 보내고 둘이 동네 밥집을 탐방 했다. 내가 회사 다닐때 가장 하고 싶던것 중 하나 평일날 아무일 없이 돌아다녀 보는것 ㅋㅋㅋㅋㅋ 연차없이 7년을 다니다 보니 그게 한이었나 보다. 주원이가 떡볶이를 잘 먹는 초딩이가 되었어도 어른 만큼은 아닌지라 코에 땀이 송송 맺힐 정도 맵기의 즉석떡볶이가 먹고 싶어 찾고 찾아 간 파라솔 분식 우리는 2인세트를 먹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결국 볶음밥을 못먹었다ㅜㅜ 다음에 간다면 떡볶이2인분에 볶음밥을 먹어야 겠다고 다짐했던 아쉬움이 더운데 팔팔 끓는 매운 떡볶이 먹으러 같이 와준 남편, 표정이 유쾌하진 않다. 그래도 얼마만에 먹는 즉석떡볶이인지 고딩때 친구들까지 생각나게 만드는 분위기와 맛이었다. 양이 정말 푸짐하다. 볶음밥을 먹고 싶은 위장이 보통인 분들은 세트보다 단품으로 주문 하는 것이 더 낫을 듯
  • 해달이네
    [학창시절 추억의 맛 찾기] 노원역에 대표적인 즉석떡볶이로 며느리도몰라, 파라솔분식등 있다고 한다. 내부는 6테이블? 정도 있었다 그래서 삼삼오오 먹기 딱 좋은 규모의 매장이다. 예랑이 말로는 전에 아이즈원도 방문했었다고 그외 방송 출현도 한 학생들사이 핫했던 즉석떡볶이집이라고 한다. (떡볶이에 볶음밥이 며칠전부터 먹고싶기도해 주말 데이트로 겸사겸사 다녀왔어요!!!) 주말 뒤 늦은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가족단위로 많이들 찾아오는 것 같았다. (오후 2시경 방문 함) 2인세트 하나로 먼저 주문했다 받자마자 비주얼은 이렇게 국물이 많으면 싱겁지 않을까? 살짝 걱정 했는데 전혀 안 싱겁고 점도도 있으면서 양념맛이 잘 배긴게 맛있었다 특히 라면사리!! 몇 젓가락먹으니 없어져 추가로 라면사리 한 개 및 야끼만두도 주문해 먹었다 후에 삶은 달걀 으깨서 떡볶이 국물에 적셔 한입 그 소스에 떡이랑 한입 어묵만 가득넣고 한 입하다보니 배불러서 오늘의 메인인!! 정적 중요한 볶음밥을 못 먹었다는 사실 진짜 배터지게 잘 먹어소 대만족ㅎㅎ 전에 '며느리도몰라' 즉석떡볶이집을 처음 추천 받고 먹어봤는데 살짝 삼삼한게, 자극적인 맛이 없었다면(그래도 볶음밥은 맛있었음) 여기 파라솔분식은 맵기조절 및 간이 더 간간해 젊은 사람 취향의 맛이었다. 그리고 소스도 시중 떡볶이 맛과 살짝다른게 사장님만의 특제양념배율 같았다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마처
    노원 파라솔 떡볶이 순대튀김 안시켰다고요? 시켜요. 노원에 볼일 보러 왔다가 시간이 1시인것을 보았다. 1시, 어딜가나 환영받는 혼밥인의 시간이다. 그런데 고민이됐다. 그간 가고싶었던 즉떡집이 있는데 대부분 그렇듯 즉떡집은 1인분을 잘 안팔기 때문이다. 일단 부딪혀보기로. 파라솔 즉석떡볶이. 들어서니 주부 2분이 교육계를 비판하며 맛나게 드시고 계셨다. 사장님 혹시 1인분되나요? 당연하죠. 그거 안팔면 장사 왜해~~ 아주 나이스하시다 ㅋㅋ 장원영 애기때 왔엇나보다. 전체적으로 4인 테이블이 6개 있는 곳이다. 더 좁게도 쓸수 있을것 같은데 뜨거운걸 들고 다니는 곳이다 보니 극단적으로 줄여서 운영하시는듯했다. 돈을 더 많이 벌거야! 하면 테이블을 늘릴수 있을것 같은데 안하시는거 보니 더 맘이 편하네. 남자1명 1인세트 (떡오야쫄라1/2계만) 7,000원 튀김순대 4,500원 *이 집은 순대튀김 이걸 꼭 시켜야한다. 떡볶이를 안먹어도 이건 먹어야한다. ** 1인세트에 순대튀김이면 상당히 배부르다. 1인세트 라면은 1/2인데 적당하다. 왜냐하면 쫄면이 들어가있기 때문이다. *** 다만 뽀빠이분식이나 면동떡볶이 등 다른 지역의 짜장떡볶이보다는 다소 슴슴한 느낌이다. 먹을만큼만. 1인세트다. 계란하고 튀김만두 2개 쫄면, 라면반개 등등 알차게 들어있다. 다 익으면 이런 때깔이 된다. 양배추도 아삭하니 좋고 다 괜찮다. 약간의 싱거움이 있음. 싱거운게 좋아 보이지만 우리가 떡볶이를 먹는 이유는 몸에 나쁠지러도 자극적인걸 좋아해서 먹는거니까. 그렇다고 물은 부은것처럼 싱거운게 아니라 덜 짜다이다. 이건 개인의 입맛에 따라 다를듯. 난 맘에 들었다. 그리고 이게 아주 하일라이트였다. 순대튀김. 사실 옆 테이블을 흘깃 보니 두명이 이걸 먹고 있어서 오 괜찮겠다 싶었다. 특히 남아서 포장해가시는데 포장도 해주시는걸 보니 나도 맘놓고 시키게 된것이다. 순대를 겉을 바짝 튀겨서 안은 뽀송하고 겉은 바삭하다. 겉바속촉 바로 그거다. 초장비스무리한 양념장에 찍어 먹으니 극락이다. 땡초와 파를 송송 썰어넣어 하나 하나 입에 털어 넣는 재미까지. 맛은 보장한다 꼭 시켜드시길.. 현금으로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한사코 500원은 안받으시려 해서 꼭 드리고 나왔다. 노동의 대가는 명확하게! 잘먹고 갑니다.
  • 마처
    노원 파라솔 떡볶이 순대튀김 안시켰다고요? 시켜요. 노원에 볼일 보러 왔다가 시간이 1시인것을 보았다. 1시, 어딜가나 환영받는 혼밥인의 시간이다. 그런데 고민이됐다. 그간 가고싶었던 즉떡집이 있는데 대부분 그렇듯 즉떡집은 1인분을 잘 안팔기 때문이다. 일단 부딪혀보기로. 파라솔 즉석떡볶이. 들어서니 주부 2분이 교육계를 비판하며 맛나게 드시고 계셨다. 사장님 혹시 1인분되나요? 당연하죠. 그거 안팔면 장사 왜해~~ 아주 나이스하시다 ㅋㅋ 장원영 애기때 왔엇나보다. 전체적으로 4인 테이블이 6개 있는 곳이다. 더 좁게도 쓸수 있을것 같은데 뜨거운걸 들고 다니는 곳이다 보니 극단적으로 줄여서 운영하시는듯했다. 돈을 더 많이 벌거야! 하면 테이블을 늘릴수 있을것 같은데 안하시는거 보니 더 맘이 편하네. 남자1명 1인세트 (떡오야쫄라1/2계만) 7,000원 튀김순대 4,500원 *이 집은 순대튀김 이걸 꼭 시켜야한다. 떡볶이를 안먹어도 이건 먹어야한다. ** 1인세트에 순대튀김이면 상당히 배부르다. 1인세트 라면은 1/2인데 적당하다. 왜냐하면 쫄면이 들어가있기 때문이다. *** 다만 뽀빠이분식이나 면동떡볶이 등 다른 지역의 짜장떡볶이보다는 다소 슴슴한 느낌이다. 먹을만큼만. 1인세트다. 계란하고 튀김만두 2개 쫄면, 라면반개 등등 알차게 들어있다. 다 익으면 이런 때깔이 된다. 양배추도 아삭하니 좋고 다 괜찮다. 약간의 싱거움이 있음. 싱거운게 좋아 보이지만 우리가 떡볶이를 먹는 이유는 몸에 나쁠지러도 자극적인걸 좋아해서 먹는거니까. 그렇다고 물은 부은것처럼 싱거운게 아니라 덜 짜다이다. 이건 개인의 입맛에 따라 다를듯. 난 맘에 들었다. 그리고 이게 아주 하일라이트였다. 순대튀김. 사실 옆 테이블을 흘깃 보니 두명이 이걸 먹고 있어서 오 괜찮겠다 싶었다. 특히 남아서 포장해가시는데 포장도 해주시는걸 보니 나도 맘놓고 시키게 된것이다. 순대를 겉을 바짝 튀겨서 안은 뽀송하고 겉은 바삭하다. 겉바속촉 바로 그거다. 초장비스무리한 양념장에 찍어 먹으니 극락이다. 땡초와 파를 송송 썰어넣어 하나 하나 입에 털어 넣는 재미까지. 맛은 보장한다 꼭 시켜드시길.. 현금으로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한사코 500원은 안받으시려 해서 꼭 드리고 나왔다. 노동의 대가는 명확하게! 잘먹고 갑니다.
정보
  • 전화: 02-951-6128
  • 평점: 4.4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48건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2505
    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