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디저트
해피준 카페
충남 태안군 소원면 파도길 63-12
메뉴
- Café Latte 6,5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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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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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우즈방문일자 : 26.1.31(토) 태안여행 중 꼭 들려야 할 카페로 추천드리는 곳 멀리서 바라보는 바다뷰가 아니라 문 열고 한걸음만 나가면 발길이 닿는 곳에 파도리 해수욕장이 있는 해피준 카페입니다 코 앞에서 바라보는 바다뷰도 아름답지만 무엇보다도 해피준 카페만의 특별한 메뉴가 있고 커피가 너무나도 맛있었던 곳이에요 바로 앞에 오션뷰 포토존도 있구요 출처 : 해피준 인스타그램 일몰 시간에 맞춰서 찾아가면 멋진 노을도 감상할 수 있는 태안 카페라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위치 및 영업시간 ⏰ 영업시간 월~금 11:00~18:30 토요일 10:00~18:30 일요일 10:00~18:00 일몰시간에 따라 추후 마감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설날 연휴 영업 안내 2/16 월 10:00~18:30 2/17 화 10:00~18:30 2/18 수 10:00~18:30 설명절 당일에도 영업합니다 주차장 카페 건물 뒷편에 주차장이 있어요 (무료) 주차 후 카페로 향하는 길목에서부터 낭만적인 바다뷰에 마음이 설레이기 시작하는 곳이었어요 외관 및 내부 분위기 순간 여기가 제주도인가 싶었던 독특한 건물 외관이 인상적입니다 건물위에 루프탑도 있어서 날씨가 풀리는 계절에는 야외도 이용 가능한 것 같아요 토요일 오후에 방문했더니 카페 내부가 손님들로 가득 차 있었어요 대부분의 오션뷰 카페가 바다를 멀리서 조망하는 느낌이었다면 태안 파도리 카페 해피준은 코앞에서 생생한 바다를 마주할 수 있어요 특히 사진 왼쪽의 창가 자리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창문을 열어 바다의 공기와 포근한 햇살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에요 바닷가 창문앞에 탁 한 팀만 앉을 수 있어서 더욱 탐나는 자리입니다 알콩달콩 데이트중인 커플들이 많았구요 파도리 해수욕장을 거닐며 저마다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이었어요 저희는 드림캐쳐 너머로 보이는 바다뷰가 사랑스러운 창가쪽 바테이블에 자리잡았습니다 셀프코너 옆쪽에서 핸드폰 충전도 가능하니 급할 때 이용해 보세요 메뉴판 ☕ 커피 및 음료 아메리카노 5,900원 카페라떼 6,500원 바닐라빈라떼 6,900원 솔티드카라멜라떼 7,500원 화이트초코시나몬라떼 7,500원 해피준크림라떼 8,000원 파도리라떼 7,500원 커피외에 논커피 음료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디저트&베이커리 대파크림치즈소금빵 6,800원 크림듬뿍카스테라 8,000원 바질크림치즈브레드 6,800원 말렌카 7,900원 파도리 해변의 빛깔과 꼭 닮은 파도리라떼 (코코넛+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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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충청남도 태안 파도리 해수욕장 해피준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한적하고 제주도 느낌이 나서 좋네요^^ 태안 여행 계획 있으시면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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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여자들끼리는 꼭 빠질 수 없는 곳 카페! 어디 카페를 가지 하고 찾아보다 발견한 해피준 카페!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데 엄청 느낌있음! 여기도 카페 안까지 들어오기에는 찻길이 좁아서 초보 운전은 힘들 수도 있겠다 싶었다 ㅋㅋ 주차는 10대 정도 주차할 수 있을꺼 같았다 외관이 엄청 빈티지한 스타일 건물의 느낌 그대로 살려놓은거 같은? 내부가 매우 넓어서 좋았다 바다를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입구도 있었음 음료랑 디져트 메뉴가 너무 많아서 좋았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다 사장님이 허브티까지 센스있게 준비 해놓으심 sns에서 핫한 그자리 ㅋㅋ 재미있는 통창 사장님께 여쭤보니 열어주셨다 그러시고는 우리 사진찍어줄테니 앉아보라고 하셔서 ㅋㅋ 이렇게 많은 사진을 얻었다ㅠㅠ 어른들한테 말거는것도 엄청 자연스럽게 말걸어주시고ㅠㅠ 진짜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카페였음 사진포인트도 어디서 찍음 잘 나온다고 다 찍어주시고 ㅋㅋ 나 혼자도 찍어주시겠다고 앉아보라고 해서 한컷 찍는데 왜 이렇게 포즈가 나는 늘 어색한지 ㅋㅋ 커피 나오기전에 바깥에 바다 구경하고 싶어서 나왔다 바깥에서 몰래 찍으려고 했는데 이미 엄마랑 다들 쳐다보고 계셨음 ㅋㅋ 통창이라 확실히 바다 보는 뷰가 너무 좋았다 점심을 안먹고 와서 그런가 엄청 시켰다 다들 당이 떨어지시는 시간이기도 하셨고 웃긴건 이만큼 시키고 디져트 또 시켰다는거 ㅋㅋ 다쿠아즈 크림이 내가 좋아하는 레몬 크림이라 더 좋았음! 커피와 음료도 다 맛있게 잘 먹었다 ㅎㅎ 모래가 아니고 자갈인게 너무 신기해 이럴때 보면 자연이라는 것이 너무 신기하단말이지.. 두번째 디져트 기다리면서 다시 바깥에 나와서 혼자 풍경을 엄청 즐겼다 조용히 바닷가 감상 하기 위해서 오기에는 딱 좋은곳 ! 지나가다 보이는데 천문대 인가 궁금했던 곳 천문대도 한번 진짜 가보고 싶긴한데..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769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