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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디저트
수작부리는 카페
전북 무주군 적상면 서창로 101 수작부리는카페
메뉴
- 크로와상샌드위치 8,000원
- 루꼴라베이컨피자 23,000원
- 무주에 반한 사과피자 21,000원
- 마르게리따 피자 18,000원
- 우유에 빠진 딸기 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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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위 놀고 먹고 가고안녕하세요. 쉘위 놀고 먹고 가고 에요. 오늘은 제가 사는 진안 옆 동네 무주에서 재미있는 판이 벌린다고 해서 저도 타로 카드 리딩과 원석으로 만든 공예품을 들고 가보려고 해요. 타로리딩 당신의 에너지, 어디서 막히고 있을까요? 차크라 카드 리딩으로 지금 필요한 치유의 메시지를 받아보세요. 리딩을 통해 드러난 차크라에 맞는 원석과 비즈를 직접 골라 당신만의 소원의 종을 만들어드립니다. 소리를 내는 순간, 우주에 당신의 소원이 울려 퍼집니다. 에너지 정화, 기운 전환, 마음의 중심을 찾고 싶은 분들께 단 하나뿐인 힐링 부적, 꼭 경험해보세요. ✨이번 플리마켓에서만 선보이는 특별한 타로x 차크라 리딩 x 소원의 종✨ 놓치지 마세요 타로 카드 리딩 하시는 분께는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소원의 종도 판매합니다. 20000원, 15000원. 현관문이나 차에 달면 움직일 때마다 맑고 영롱한 종소리가 당신의 공간을 가볍게, 기분 좋게 정화해줍니다. 차크라 카드 리딩으로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에너지와 원석을 연결해 세상에 하나뿐인 소원의 종을 찾아보세요. 소원을 담은 종이 울릴 때, 우주는 당신의 마음을 듣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울림을 채워보세요. 이번 플리마켓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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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ilKJ해가 쨍 뜬 아침, 요즘 일기예보 매우 정확하다. 난 6시 반에 일어나 ‘너의 모든 것’ 시즌 5를 모두 끝냈고, 짼이랑 세봉씨는 늦게까지 잤다. 한 것도 없는데 어찌나 잘 자는지.. 10시에 체크아웃하고 나왔다. 공주에서도 무주에서도 큰 숙소라 쾌적했다. 어죽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브런치 먹고 싶다는 두 김 씨들.. ↕️ 검색해야지 뭐. #무주브런치 #무주맛집 무주에서 제일 유명한 건 아무래도 태권도원인데 여기는 반대 방향이라 고민이 많았다. 활동적인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었다면 무조건 태권도원에 갔겠지만 걷는 거 힘들어하는 김 씨들은 브런치가 더 중요하니… 오..? 여기 뭐야? 가는 길도 멋지더니 작년에 갔던 스위스 북쪽 saulcy에 농가주택이 생각이 절로 났다. 산에 둘러싸인 평지라니. 마당을 어찌나 예쁘게 가꾸셨는지.. ! 닭도 있고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는 파라다이스였다. 기대 안 했던 음식도 무슨 일이야!? 샐러드 채소는 직접 기르신 거 아닐까 싶게 싱싱했고, 피자는 화덕피자에 짼이가 좋아하는 라구 파스타까지 있었으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마당 끝에는 냇가도 있어… 가재도 산다던데 울 짼이 여기서 하루 종일도 놀 것 같았다. 떠나기가 아쉬울 정도로 오늘 날씨와 찰떡이었다. 전주로 가는 길에 점점 잇몸 통증이 심해져 아무래도 안 되겠어 전주에 있는 치과에 갔다. 나 진료 보는 동안 짼이랑 세봉씨는 맥도날드 가서 쉐이크 마시고 다이소 쇼핑했고, 진료 결과 아주 옛날에 신경치료했던 어금니 뿌리에 염증이 크게 생겨서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한단다. 처음 느껴보는 치통이라 심상치 않음을 알긴 했는데 진짜 치아 사망 판정받고 나니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 근데 그 무거운 마음보다 통증이 더 거슬려서 당장이라도 발치해버리고 싶었다는 사실. 지금은 어쩔 수 없으니 일단 약만 처방받고 서울에 가서 바로 치료하기로 했다. 하.. 심란해. 입맛도 없지만 그래도 먹긴 먹어야 하니 늦은 점심 먹을 식당을 찾았다. 세봉씨가 비빔밥 먹어야 한대서 예정에 없던 비빔밥을 찾아갔는데… 아.. 너무나 실망스러웠다. ㅠ 공주에서 먹은 육회 비빔밥과는 비교도 안 되게 별로여서 갑자기 전주가 싫어질 뻔했다. 대충 검색한 내 탓이지.. 그러고 한옥마을 가려니 차 막히는 게 심상치 않았고, 마침 보인 동물원 얘길 했더니 짼이가 가자고 난리를 쳐서 동물원으로 향했는데… 여기도 주차 줄이 주차장 들어가는 건 아예 불가능해 멀리 길가에 주차를 하고 한참 걸어 동물원에 도착했다. 현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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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팬더전북 무주에 위치한 서창 수작부리는카페 예전에 무주에 놀러 가기 위해서 알아 보다가 찾게 된 브런치 카페 무주 놀러 가려고 주말에 출발 했다가 길이 너무 막혀서 근처 지방 도시로 빠져서 밥 먹고 돌아온 기억이 있었다 그 뒤로 얘기를 꺼내지 않고 있었는데 다시 출발 하게 된 무주 그리고 수작부리는 카페는 꼭 가 보자고 이야기 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참고로 주차는 건물 밖에 해도 된다고 하는데 살짝 불안해서 카페 옆에 작은 골목이 있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오면 넓은 주차장이 있다 주차하면 진돗개 두 마리 있음 여기 오면 꼭 피자를 먹어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무주 서창 사과가 유명하다고 하니 사과 들어간 피자를 먹어 보자 피자 두 판에 시킬까 하다가 양이 어떨지 몰라서 사과 들어간 피자 한판을 주문하였고 기다리면서 곳곳을 구경 하였다 테라스 자리도 있다고 하니 조금 더 넓은 풍경을 보고 싶다면 테라스로 자리 이동 해도 된다 테라스 자리라고 해서 추운 곳이 아니라 내부에 있는 테라 쓰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빵을 굽는 날은 정해져 있다고 한다 빵은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굽는다고 하니 빵 나오는 날 맞춰서 방문 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빵도 먹어 볼까 고민하다가 구경만 열심히 했다 스콘과 감사 빵이 너무 궁금 했지만 앞으로 먹어야 할 음식들이 있기에 참았다 감사빵은 감자와 사과가 들어간 빵이라고 해서 그 조화가 너무 궁금했다 하나라도 사와서 집에서 먹을 걸했나 라는 후회도 살짝 들기는 했다 직접 구워 나온 피자 사진은 제품 사진 마냥 너무 잘 찍었다 ㅋㅋㅋ IPhone 16 Pro 좋으네 사진기사 실력이 참 좋으네~~ 잘 찍었네 무주에 반한사과피자 ( 치즈 &애플피자) 라구치즈 파스타 주문할 때부터 라고 치즈 파스타를 주문 할까 하다가 피자 사이즈를 몰라서 주문안했는데 먹다 보니 너무 맛있어서 왠지 라구 파스타도 너무 맛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추가 주문을 했다 피자는 내가 좋아하는 도우 얇은 피자였고 피자 꼬다리도 맛있었지만 치즈와 사과의 조화가 나름 신선 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맛있게 먹었다 피자가 맛있으니 다른 것도 맛있을 것 같아서 안 먹어 보면 후회할 것 같아서 라구치즈 파스타를 시킨 건데 이것도 안 시키길 잘했다 면으로 된 파스타가 아니라 펜네 파스타 같은데 내 손가락 만한 사이즈의 면과 구멍이 넓은… Rigatoni(리가토니)같은 면긴 튜브형 같이 생긴 면이었다 그래서 안에 소스가 잔뜩 들어가있어서 하나씩 포크에 찍어 먹는 재미가 있었다 늘어나는...
정보
- 전화: 063-324-9031
- 평점: ★ 4.5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32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