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비
TV 맛집 한식

비오비

인천 서구 청마로34번길 6 상가 109호

메뉴

  • 오늘의메뉴 9,000원
  • 이주의메뉴 9,000원
  • 순두부라면 7,000원
  •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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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밍키
    비오비를 드디어 다녀왔다!! 검단 주민들한테 추천받고 벼르고 있다가 오늘 드디어 다녀왔음!! ㅂㅇㅂ 비오비 인천 서구 청마로34번길 6 상가 109호 영업시간 일,월 휴무 화-토 11:30 - 22: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주차가능 나는 오늘 상가주차장이 이미 7대 이용중이라고 안열어주셔서;; 탑병원 갓길에 댔다 (2시까지 단속이 없다하심..) 주변 공영주차장도 있음 이주의 메뉴는 주에 한번 오늘의 메뉴는 매일 올라오는데 취향 껏 보고 방문하면 된다 사장님의 감성이 느껴지는 간판 ㅋㅋㅋㅋㅋ 평소에 웨이팅이 있다는데 비소식도 있어 그런지 대기없이 들어갔다! 들어가니 밝게 인사해주심 좌석은 바 형태로 10자리 정도가 전부다 아아니 근데 매장 들어가서 너무 놀랐음.. 매장 작은데 구경할게 왜이리 많담? 사장님 요리에 진심이시겠지만 전공이 무엇이며 어떤 인생을 사셨는지 궁금해짐 ㅋㅋㅋ 보니까 스페셜메뉴, 순두부라면도 있고 술도 판다 오픈주방이라 요리하시는 모습 직관가능 토치 ㄷㄷㄷ 카메라 들이대고 있으니 퍼포먼스 해주셨는데 못찍었음 ㅜㅜㅋㅋ 유쾌하시다ㅋㅋ 다른 손님꺼 할 때 살짝 담아봄.. 오늘의 메뉴 연어새우장덮밥 이주의 메뉴 육회덮밥 두가지 모두 시켰다!!!! 미쳤어미쳤어...!! 배고팠는데 연신 셔터누르기 바쁨 요즘 물가에 9,000원이라는 미친 가성비,, 육회에 미나리 시래기 계란 등이 올라가있다 연어 덮밥에 연어 양이 엄청나다..! 통으로 올라가있어서 가위로 잘라주고 육회도 두껍게 올라가있다!! 와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음!!!! 다른 손님이 카레 주문 하시길래 여쭤보니 남은밥에 토핑으로 조금 얹어주셨다 스페셜메뉴가 카레였는데 이것도 미친맛.. 같이간 엄마들 다 반했음 ㅜㅜ 내 옆에 동생도 밥만 남으니까 토핑 더드리냐고 ㅋㅋㅋㅋㅋ 사장님이 인심도 후하셔서 배 뚜들기며 나올수 있었다 맛과 인심 모두 최고였던 비오비 ㅜㅜ 꼭 재방문할 예정 ✍️✍️
  • 알리사랑
    탑병원 응급실 건너편에 위치한 로컬 맛집 '비오비'입니다. 화재나기 전에 방문했던 사진들입니다. 방문 전에 꼭! 인스타로 오늘의 매뉴와 이주의 매뉴 확인하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대기가 길어서 못 먹고 돌아간적도 있었어요ㅠ 지금은 한끼 8천원으로 인상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이 갑자기 확 풀렸네요? 근데 송화가루가 너무 날려서 창문열기는 좀 무서워요.. 여튼 오늘의 포스팅은 먹었고 포스팅 남자친구가 요리사지인이 추천해줬다고 가보자고했는데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다르데요 근데 맛도 있고 가격도 좋고 양도 넉넉하다고해서 나중에 가보자했는데 저번주 주말에 갑자기 여기가 생각나서 바로 꼬우! 비오비 덮밥 위치와 주차 '검단힐스테이트 5차아파트'에 주차를 하고 도로변 상가 1층으로 걸어나가면 있답니다 주차는 아파트니깐 자리만 있다면 오케이이~ 11시에 오픈하는 곳으로- 오픈런을 해서 11시 이전에 도착했거든요~ 근데! 오픈전 부터 웨이팅보드에 이름이 써있길래 빨리빨리 쓰라고 ㅋㅋㅋㅋ 남자친구가 가서 호다닥 적습니다 오늘의 메뉴로는 귀멸의 칼날 덮밥이였고 이주의 메뉴는 새우장덮밥 이름/인원/메뉴를 적으면 되요 저희는 오늘의 메뉴 1개, 이주의 메뉴 1개 생각보다 아담한 식당의 규모였는데 오픈런 웨이팅까지 있다니 좀 두근두근했고 아담해보였어서.. 우리 들어갈 수 있을까? 했는데 안쪽으로 자리가 깊어서 바로 들어갔어요 주방이 다 보이는 구조라서 요리하는 모습이 다보여요! 자리는 일자 닷지형태로 안내해주는대로 앉으면 됩니다요 메뉴 선택이랄게 없고 오늘의 메뉴 8,000원(밖에 유리문에 적혀있음) 이주의 메뉴 8,000원(밖에 유리문에 적혀있음) 순두부라면 밤의 메뉴(이건뭘까..?) 인테리어는 뭔가 힙하면서 정신사나우면서 그래요 ㅋㅋㅋㅋㅋ 괴근식물 코덱스 하나 갖다놓으면 너무 어울릴 거 같은 분위기.. 조리하는 사장님 바로 앞자리에 앉아서 주방구경도 하고 천장구경도 하고 눈 닿는 곳에 스티커랑 피규어랑 되게 많아요.. 정신사나움과 조화로움 그 어느사이... 불구경도 함 사진찍으려고 하니까 사장님왈: "지금 찍으시면 되요 ㅋㅋㅋㅋ" 알려주시는데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귀멸의칼날 덮밥에 불향 입히는중 이게 남친이 주문한 귀멸의칼날 덮밥 우삼겹같은 고기가 듬뿍 올라갔고 이건 제가 시킨 새우장덮밥 새우장이 이렇게나 많이 올라갔는데 8,000원.. 혜자스러운 가격과 양이랄까요 새우장은 시판되는 새우장 딱 그맛?.? 짭짤한 간장맛에 새우가 톡톡 씹히면서 입에 녹진하게 감겨오는 맛! 간장게장보단 때론 새우장이 입에 가득차는 맛에 맛있더라고요 완전 호! 얹어주는 토핑과 양배추, 와사비를 숟가락에 같이 얹어서 먹으면 양배추가 아삭하면서 새우는 톡톡 터지고~ 와사비는 알싸하게 코를 딱 때리고~ 맛도리여라.. 밥도 양이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