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딤섬,중식만두
스팀하우스 인덕원점
경기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 19-2 1층
메뉴
- 샤오롱바오 3p 6,000원
- 샤오마이 3pc 6,000원
- 새우 어혈교 3p 6,000원
- 새우하가우 3p 6,000원
- 표고딤섬 7,000원
- 두유피롤 2p 7,000원
- 매콤완탕 4pc 7,000원
- 탄탄면 10,800원
- 완탕면 11,800원
- 우육탕면 12,800원
- 차돌새우탕면 12,800원
- 소고기 분모자 볶음면 15,800원
- 황금 볶음밥 6,500원
- 라조새우 볶음밥 11,900원
- 마파두부&볶음밥 17,900원
- 사천식튀김어향가지 17,800원
- 후난식 튀긴 오징어 17,800원
- 레몬 칠리 꿔바러우 19,800원
- 관동식 고추바삭 유린기 23,800원
- 크림 칠리 새우 22,800원
- 난징식 족발 24,000원
- 향라 닭날개 26,800원
- 오이무침 6,300원
- 새송이청경채볶음 8,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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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맘#안양중식맛집 #인덕원맛집 안양 인덕원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 솔직 후기 글. 사진 © 미르맘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들 며느리와 함께 다녀온 안양 중식당 <스팀하우스>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안양에 볼일 있어 갔다가 들린 곳인데 역시 인덕원 맛집으로 불릴 만 하더라고요 여긴 딤섬과 홍콩식 퓨전 중식으로 유명한 곳이라 딤섬맛집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음식도 맛있고 가성비도 좋아서 다음에 또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지금부터 내돈내산 스팀하우스를 소개할게요! 01. 안양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인덕원점 <주차장>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 19-2 1층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오후 5시 라스트 오더 런치 오후 2시/디너 오후 9시 토, 일 브레이크 타임 오후 4시 30분~오후 5시 애견동반 애견동반 불가 ✨️특징 홍콩식 퓨전 식당 인덕원 맛집 <스팀하우스>에 도착했는데,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 중식당이더라고요 주차장은 따로 없었지만 매장 앞 1~2대 정도 주차 가능한 곳이 있고 주차장이 정말 협소한 편이라 많이 아쉬웠고요 저는 다행히 매장 맞은편에 주차 자리가 있어 주차를 했고 내려서 주변을 둘러보니 오래된 주택가라 골목 주차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다 하니 참고하세요 02. 안양 인덕원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인덕원점 <매장 내부> 매장은 깔끔하고 아담했어요 전형적인 중식당 분위기보다는 카페나 양식집 같은 모던한 인테리어라서 데이트나 가족 외식 추천으로도 굿! 게다가 분위기가 좋아서 커플들이 찾는 데이트 맛집으로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테이블은 1인석부터 4인용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혼밥이나 소규모 모임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는 인덕원에서 점심 식사를 위해 오전 11시 40분쯤 방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스팀하우스 인덕원점> 오픈 시간이 11시 30분으로 알고 있는데, 불과 10분 만에 손님이 꽤 많은걸 보니 벌써 인기가 느껴졌고요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저희 팀까지 포함해서 총 6팀이 있었고 예약석만 해도 3개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만 봐도 아, 여기가 안양 인덕원 맛집이구나 싶었고 제대로 골랐단 생각이 들었어요 03. 안양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 <메뉴> 샤오롱바오 3pcs 6,000원 새우 어혈교 3pcs 6,000원 탄탄면 10,800원 우육탕면 12,800원 차돌새우탕면 12,800원 꿔바로우 19,800원 저희 샤오롱바오, 새우어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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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가리의 일상2026년 2월 말. 나름 아주~~무난한 하루였다. 그간 힘들게 지지고 볶았던 고생에 대한 보답처럼 느껴질 정도로 노글 노글~~ 날씨도 그렇게 나릇 나릇한... 저녁에 인덕원역 쪽에서 식사가 있다. 그 동네... 주차하기가 만만치 않아 근처의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잠시 걸으면 금방 나타나주는 곳. 딤섬 전문점인 스팀 하우스. 근처에 딤섬을 하는 중국집이 몇 군데 있는데 한번 와봐서 그런지 이곳이 끌리데? 아무래도 중국집에서 딤섬을 시키면 왠지 본 음식이 아닌 사이드 메뉴를 시키는 듯하지만 여기는 상호가 스팀 하우스니까 딤섬 전문점으로 봐야겠지? 그리고. 솔직히 식당보다는 술집으로 봐야 할 정도로 분위기나 안줏거리가 풍부하다. 딤섬 자체만 보면.. 아무래도 일산 라페스타에 있는 딤섬점방이 한 수 위로 보이지만 말이다. 역시. 오늘도 손님은 꽤 많고 조금 후에는 만석이 되니 이 동네 맛집은 맞는갑네. 일단. 자리를 잡고 옆자리를 보니 남자분이 소중하게 가져온 술을 꺼낸다? 연태고량. 맞다. 이 집은 콜키지가 무료지? 나도 다시 올 땐 바이주 한병 챙겨 와야지 했었는데 홀딱 까먹었지^^; 다음엔 꼭~~.. 테이블 오더를 꾹꾹 눌러가며 주문을 한다. 일단 딤섬은 샤오롱바오로 시작해서 샤오마이, 새우 어혈교, 새우하가우를 밥으로 이용하고, 레몬 칠리 꿔바로우는 안줏거리로 쓰려 한다. 기본찬인 볶음 땅콩과 자차이. 그 사이에 카슬이가 같이 나와주셨다. 제일 먼저 나온 레몬 칠리 꿔바로우. 그 이름으로 상콤하고 살짝 매콤하다는 걸 대충 감 잡겠는데. 모냥새가 무슨 돈까스...냐? 손바닥만한 튀김이 세 점 똭~~! 가위로 자르는데 이 정도 두께의 꿔바로우는 처음일세? 튀김옷은 안 보이고 두툼한 고기만 보이는 게. 대부분 얍실한 두께의 고기에 쫀득한 튀김옷이 두툼한데 말이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네. 나? 불호. 얍실하고 쫀쫀하며 시콤한 게 더 좋다. 다음은 직원분이 딤섬의 탑을 들고 와 테이블에 죄악~~깔아 놓는다. 샤오롱바오 두 접시와 종류별 딤섬 세 접시. 중국의 딤섬 종류가 그리 많아 100여 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대부분 음식점에서는 많아야 7~8가지 정도? 그것도 딤섬 전문점에나 가야 그러니. 남은 90여 가지를 구경하려면 중국이나 홍콩엘 가야 하나?^^; 어쨌든. 샤오롱바오로 시작을 해보자. 수저에 살포시 올려 구멍을 뚫은 후 안의 육수를 쪽~~흡입하고. 전용 간장과 생강을 올려 한입에 쏙~~ 크게 뜨겁지 않고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크게 좋지도 않으니 워쩔? 그래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으니 눈과 손이 바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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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아루다이렉트 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 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주말에 딤섬이 너무 먹고싶어서 딤섬으로 유명한곳 다녀왔어요 인덕원역 인근에 위치한 스팀하우스 라는 곳인데요~ 동안구, 인덕원역, 동편마을인근에서 이미 유명한 맛집이랍니다 ㅎㅎ 예전에는 예약하지않아도 당일날 가도 먹을 수 있었는데 요즘은 가면갈수록 손님도 많아지고 웨이팅도 있더라구요 종종 딤섬먹으러 가는 곳인데 갈 생각있으면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딤섬이 정말 정말 맛있는 곳이랍니다 >< 딤섬이 팅글탱글한게 정말 맛있어요!! 최고 늘 가면 항상 시키는 메뉴가 딤섬이랍니다 탕수육도 완전 맛있고요 담백한 맛이예요 ㅎㅎ 면요리도 정말 맛있답니다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담백한 맛이 참 좋구요 국물까지 원샷했어요 같이 들어간 청경채, 고기도 다 신선하고 맛있어요 면발은 얇은데 익힘정도가 딱 좋아요 쫄깃쫄깃 하면서 소스도 정말 맛있는 탕수육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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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가리의 일상2026년 2월 말. 나름 아주~~무난한 하루였다. 그간 힘들게 지지고 볶았던 고생에 대한 보답처럼 느껴질 정도로 노글 노글~~ 날씨도 그렇게 나릇 나릇한... 저녁에 인덕원역 쪽에서 식사가 있다. 그 동네... 주차하기가 만만치 않아 근처의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잠시 걸으면 금방 나타나주는 곳. 딤섬 전문점인 스팀 하우스. 근처에 딤섬을 하는 중국집이 몇 군데 있는데 한번 와봐서 그런지 이곳이 끌리데? 아무래도 중국집에서 딤섬을 시키면 왠지 본 음식이 아닌 사이드 메뉴를 시키는 듯하지만 여기는 상호가 스팀 하우스니까 딤섬 전문점으로 봐야겠지? 그리고. 솔직히 식당보다는 술집으로 봐야 할 정도로 분위기나 안줏거리가 풍부하다. 딤섬 자체만 보면.. 아무래도 일산 라페스타에 있는 딤섬점방이 한 수 위로 보이지만 말이다. 역시. 오늘도 손님은 꽤 많고 조금 후에는 만석이 되니 이 동네 맛집은 맞는갑네. 일단. 자리를 잡고 옆자리를 보니 남자분이 소중하게 가져온 술을 꺼낸다? 연태고량. 맞다. 이 집은 콜키지가 무료지? 나도 다시 올 땐 바이주 한병 챙겨 와야지 했었는데 홀딱 까먹었지^^; 다음엔 꼭~~.. 테이블 오더를 꾹꾹 눌러가며 주문을 한다. 일단 딤섬은 샤오롱바오로 시작해서 샤오마이, 새우 어혈교, 새우하가우를 밥으로 이용하고, 레몬 칠리 꿔바로우는 안줏거리로 쓰려 한다. 기본찬인 볶음 땅콩과 자차이. 그 사이에 카슬이가 같이 나와주셨다. 제일 먼저 나온 레몬 칠리 꿔바로우. 그 이름으로 상콤하고 살짝 매콤하다는 걸 대충 감 잡겠는데. 모냥새가 무슨 돈까스...냐? 손바닥만한 튀김이 세 점 똭~~! 가위로 자르는데 이 정도 두께의 꿔바로우는 처음일세? 튀김옷은 안 보이고 두툼한 고기만 보이는 게. 대부분 얍실한 두께의 고기에 쫀득한 튀김옷이 두툼한데 말이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네. 나? 불호. 얍실하고 쫀쫀하며 시콤한 게 더 좋다. 다음은 직원분이 딤섬의 탑을 들고 와 테이블에 죄악~~깔아 놓는다. 샤오롱바오 두 접시와 종류별 딤섬 세 접시. 중국의 딤섬 종류가 그리 많아 100여 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대부분 음식점에서는 많아야 7~8가지 정도? 그것도 딤섬 전문점에나 가야 그러니. 남은 90여 가지를 구경하려면 중국이나 홍콩엘 가야 하나?^^; 어쨌든. 샤오롱바오로 시작을 해보자. 수저에 살포시 올려 구멍을 뚫은 후 안의 육수를 쪽~~흡입하고. 전용 간장과 생강을 올려 한입에 쏙~~ 크게 뜨겁지 않고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크게 좋지도 않으니 워쩔? 그래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으니 눈과 손이 바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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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가리의 일상2026년 2월 말. 나름 아주~~무난한 하루였다. 그간 힘들게 지지고 볶았던 고생에 대한 보답처럼 느껴질 정도로 노글 노글~~ 날씨도 그렇게 나릇 나릇한... 저녁에 인덕원역 쪽에서 식사가 있다. 그 동네... 주차하기가 만만치 않아 근처의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잠시 걸으면 금방 나타나주는 곳. 딤섬 전문점인 스팀 하우스. 근처에 딤섬을 하는 중국집이 몇 군데 있는데 한번 와봐서 그런지 이곳이 끌리데? 아무래도 중국집에서 딤섬을 시키면 왠지 본 음식이 아닌 사이드 메뉴를 시키는 듯하지만 여기는 상호가 스팀 하우스니까 딤섬 전문점으로 봐야겠지? 그리고. 솔직히 식당보다는 술집으로 봐야 할 정도로 분위기나 안줏거리가 풍부하다. 딤섬 자체만 보면.. 아무래도 일산 라페스타에 있는 딤섬점방이 한 수 위로 보이지만 말이다. 역시. 오늘도 손님은 꽤 많고 조금 후에는 만석이 되니 이 동네 맛집은 맞는갑네. 일단. 자리를 잡고 옆자리를 보니 남자분이 소중하게 가져온 술을 꺼낸다? 연태고량. 맞다. 이 집은 콜키지가 무료지? 나도 다시 올 땐 바이주 한병 챙겨 와야지 했었는데 홀딱 까먹었지^^; 다음엔 꼭~~.. 테이블 오더를 꾹꾹 눌러가며 주문을 한다. 일단 딤섬은 샤오롱바오로 시작해서 샤오마이, 새우 어혈교, 새우하가우를 밥으로 이용하고, 레몬 칠리 꿔바로우는 안줏거리로 쓰려 한다. 기본찬인 볶음 땅콩과 자차이. 그 사이에 카슬이가 같이 나와주셨다. 제일 먼저 나온 레몬 칠리 꿔바로우. 그 이름으로 상콤하고 살짝 매콤하다는 걸 대충 감 잡겠는데. 모냥새가 무슨 돈까스...냐? 손바닥만한 튀김이 세 점 똭~~! 가위로 자르는데 이 정도 두께의 꿔바로우는 처음일세? 튀김옷은 안 보이고 두툼한 고기만 보이는 게. 대부분 얍실한 두께의 고기에 쫀득한 튀김옷이 두툼한데 말이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네. 나? 불호. 얍실하고 쫀쫀하며 시콤한 게 더 좋다. 다음은 직원분이 딤섬의 탑을 들고 와 테이블에 죄악~~깔아 놓는다. 샤오롱바오 두 접시와 종류별 딤섬 세 접시. 중국의 딤섬 종류가 그리 많아 100여 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대부분 음식점에서는 많아야 7~8가지 정도? 그것도 딤섬 전문점에나 가야 그러니. 남은 90여 가지를 구경하려면 중국이나 홍콩엘 가야 하나?^^; 어쨌든. 샤오롱바오로 시작을 해보자. 수저에 살포시 올려 구멍을 뚫은 후 안의 육수를 쪽~~흡입하고. 전용 간장과 생강을 올려 한입에 쏙~~ 크게 뜨겁지 않고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크게 좋지도 않으니 워쩔? 그래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으니 눈과 손이 바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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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맘#안양중식맛집 #인덕원맛집 안양 인덕원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 솔직 후기 글. 사진 © 미르맘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들 며느리와 함께 다녀온 안양 중식당 <스팀하우스>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안양에 볼일 있어 갔다가 들린 곳인데 역시 인덕원 맛집으로 불릴 만 하더라고요 여긴 딤섬과 홍콩식 퓨전 중식으로 유명한 곳이라 딤섬맛집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음식도 맛있고 가성비도 좋아서 다음에 또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지금부터 내돈내산 스팀하우스를 소개할게요! 01. 안양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인덕원점 <주차장>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 19-2 1층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오후 5시 라스트 오더 런치 오후 2시/디너 오후 9시 토, 일 브레이크 타임 오후 4시 30분~오후 5시 애견동반 애견동반 불가 ✨️특징 홍콩식 퓨전 식당 인덕원 맛집 <스팀하우스>에 도착했는데,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 중식당이더라고요 주차장은 따로 없었지만 매장 앞 1~2대 정도 주차 가능한 곳이 있고 주차장이 정말 협소한 편이라 많이 아쉬웠고요 저는 다행히 매장 맞은편에 주차 자리가 있어 주차를 했고 내려서 주변을 둘러보니 오래된 주택가라 골목 주차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다 하니 참고하세요 02. 안양 인덕원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인덕원점 <매장 내부> 매장은 깔끔하고 아담했어요 전형적인 중식당 분위기보다는 카페나 양식집 같은 모던한 인테리어라서 데이트나 가족 외식 추천으로도 굿! 게다가 분위기가 좋아서 커플들이 찾는 데이트 맛집으로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테이블은 1인석부터 4인용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혼밥이나 소규모 모임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는 인덕원에서 점심 식사를 위해 오전 11시 40분쯤 방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스팀하우스 인덕원점> 오픈 시간이 11시 30분으로 알고 있는데, 불과 10분 만에 손님이 꽤 많은걸 보니 벌써 인기가 느껴졌고요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저희 팀까지 포함해서 총 6팀이 있었고 예약석만 해도 3개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만 봐도 아, 여기가 안양 인덕원 맛집이구나 싶었고 제대로 골랐단 생각이 들었어요 03. 안양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 <메뉴> 샤오롱바오 3pcs 6,000원 새우 어혈교 3pcs 6,000원 탄탄면 10,800원 우육탕면 12,800원 차돌새우탕면 12,800원 꿔바로우 19,800원 저희 샤오롱바오, 새우어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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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가리의 일상2026년 2월 말. 나름 아주~~무난한 하루였다. 그간 힘들게 지지고 볶았던 고생에 대한 보답처럼 느껴질 정도로 노글 노글~~ 날씨도 그렇게 나릇 나릇한... 저녁에 인덕원역 쪽에서 식사가 있다. 그 동네... 주차하기가 만만치 않아 근처의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잠시 걸으면 금방 나타나주는 곳. 딤섬 전문점인 스팀 하우스. 근처에 딤섬을 하는 중국집이 몇 군데 있는데 한번 와봐서 그런지 이곳이 끌리데? 아무래도 중국집에서 딤섬을 시키면 왠지 본 음식이 아닌 사이드 메뉴를 시키는 듯하지만 여기는 상호가 스팀 하우스니까 딤섬 전문점으로 봐야겠지? 그리고. 솔직히 식당보다는 술집으로 봐야 할 정도로 분위기나 안줏거리가 풍부하다. 딤섬 자체만 보면.. 아무래도 일산 라페스타에 있는 딤섬점방이 한 수 위로 보이지만 말이다. 역시. 오늘도 손님은 꽤 많고 조금 후에는 만석이 되니 이 동네 맛집은 맞는갑네. 일단. 자리를 잡고 옆자리를 보니 남자분이 소중하게 가져온 술을 꺼낸다? 연태고량. 맞다. 이 집은 콜키지가 무료지? 나도 다시 올 땐 바이주 한병 챙겨 와야지 했었는데 홀딱 까먹었지^^; 다음엔 꼭~~.. 테이블 오더를 꾹꾹 눌러가며 주문을 한다. 일단 딤섬은 샤오롱바오로 시작해서 샤오마이, 새우 어혈교, 새우하가우를 밥으로 이용하고, 레몬 칠리 꿔바로우는 안줏거리로 쓰려 한다. 기본찬인 볶음 땅콩과 자차이. 그 사이에 카슬이가 같이 나와주셨다. 제일 먼저 나온 레몬 칠리 꿔바로우. 그 이름으로 상콤하고 살짝 매콤하다는 걸 대충 감 잡겠는데. 모냥새가 무슨 돈까스...냐? 손바닥만한 튀김이 세 점 똭~~! 가위로 자르는데 이 정도 두께의 꿔바로우는 처음일세? 튀김옷은 안 보이고 두툼한 고기만 보이는 게. 대부분 얍실한 두께의 고기에 쫀득한 튀김옷이 두툼한데 말이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네. 나? 불호. 얍실하고 쫀쫀하며 시콤한 게 더 좋다. 다음은 직원분이 딤섬의 탑을 들고 와 테이블에 죄악~~깔아 놓는다. 샤오롱바오 두 접시와 종류별 딤섬 세 접시. 중국의 딤섬 종류가 그리 많아 100여 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대부분 음식점에서는 많아야 7~8가지 정도? 그것도 딤섬 전문점에나 가야 그러니. 남은 90여 가지를 구경하려면 중국이나 홍콩엘 가야 하나?^^; 어쨌든. 샤오롱바오로 시작을 해보자. 수저에 살포시 올려 구멍을 뚫은 후 안의 육수를 쪽~~흡입하고. 전용 간장과 생강을 올려 한입에 쏙~~ 크게 뜨겁지 않고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크게 좋지도 않으니 워쩔? 그래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으니 눈과 손이 바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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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맘#안양중식맛집 #인덕원맛집 안양 인덕원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 솔직 후기 글. 사진 © 미르맘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들 며느리와 함께 다녀온 안양 중식당 <스팀하우스>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안양에 볼일 있어 갔다가 들린 곳인데 역시 인덕원 맛집으로 불릴 만 하더라고요 여긴 딤섬과 홍콩식 퓨전 중식으로 유명한 곳이라 딤섬맛집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음식도 맛있고 가성비도 좋아서 다음에 또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지금부터 내돈내산 스팀하우스를 소개할게요! 01. 안양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인덕원점 <주차장>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 19-2 1층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오후 5시 라스트 오더 런치 오후 2시/디너 오후 9시 토, 일 브레이크 타임 오후 4시 30분~오후 5시 애견동반 애견동반 불가 ✨️특징 홍콩식 퓨전 식당 인덕원 맛집 <스팀하우스>에 도착했는데,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 중식당이더라고요 주차장은 따로 없었지만 매장 앞 1~2대 정도 주차 가능한 곳이 있고 주차장이 정말 협소한 편이라 많이 아쉬웠고요 저는 다행히 매장 맞은편에 주차 자리가 있어 주차를 했고 내려서 주변을 둘러보니 오래된 주택가라 골목 주차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다 하니 참고하세요 02. 안양 인덕원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인덕원점 <매장 내부> 매장은 깔끔하고 아담했어요 전형적인 중식당 분위기보다는 카페나 양식집 같은 모던한 인테리어라서 데이트나 가족 외식 추천으로도 굿! 게다가 분위기가 좋아서 커플들이 찾는 데이트 맛집으로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테이블은 1인석부터 4인용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혼밥이나 소규모 모임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는 인덕원에서 점심 식사를 위해 오전 11시 40분쯤 방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스팀하우스 인덕원점> 오픈 시간이 11시 30분으로 알고 있는데, 불과 10분 만에 손님이 꽤 많은걸 보니 벌써 인기가 느껴졌고요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저희 팀까지 포함해서 총 6팀이 있었고 예약석만 해도 3개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만 봐도 아, 여기가 안양 인덕원 맛집이구나 싶었고 제대로 골랐단 생각이 들었어요 03. 안양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 <메뉴> 샤오롱바오 3pcs 6,000원 새우 어혈교 3pcs 6,000원 탄탄면 10,800원 우육탕면 12,800원 차돌새우탕면 12,800원 꿔바로우 19,800원 저희 샤오롱바오, 새우어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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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맘#안양중식맛집 #인덕원맛집 안양 인덕원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 솔직 후기 글. 사진 © 미르맘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들 며느리와 함께 다녀온 안양 중식당 <스팀하우스>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안양에 볼일 있어 갔다가 들린 곳인데 역시 인덕원 맛집으로 불릴 만 하더라고요 여긴 딤섬과 홍콩식 퓨전 중식으로 유명한 곳이라 딤섬맛집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음식도 맛있고 가성비도 좋아서 다음에 또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지금부터 내돈내산 스팀하우스를 소개할게요! 01. 안양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인덕원점 <주차장>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 19-2 1층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오후 5시 라스트 오더 런치 오후 2시/디너 오후 9시 토, 일 브레이크 타임 오후 4시 30분~오후 5시 애견동반 애견동반 불가 ✨️특징 홍콩식 퓨전 식당 인덕원 맛집 <스팀하우스>에 도착했는데,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 중식당이더라고요 주차장은 따로 없었지만 매장 앞 1~2대 정도 주차 가능한 곳이 있고 주차장이 정말 협소한 편이라 많이 아쉬웠고요 저는 다행히 매장 맞은편에 주차 자리가 있어 주차를 했고 내려서 주변을 둘러보니 오래된 주택가라 골목 주차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다 하니 참고하세요 02. 안양 인덕원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인덕원점 <매장 내부> 매장은 깔끔하고 아담했어요 전형적인 중식당 분위기보다는 카페나 양식집 같은 모던한 인테리어라서 데이트나 가족 외식 추천으로도 굿! 게다가 분위기가 좋아서 커플들이 찾는 데이트 맛집으로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테이블은 1인석부터 4인용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혼밥이나 소규모 모임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는 인덕원에서 점심 식사를 위해 오전 11시 40분쯤 방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스팀하우스 인덕원점> 오픈 시간이 11시 30분으로 알고 있는데, 불과 10분 만에 손님이 꽤 많은걸 보니 벌써 인기가 느껴졌고요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저희 팀까지 포함해서 총 6팀이 있었고 예약석만 해도 3개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만 봐도 아, 여기가 안양 인덕원 맛집이구나 싶었고 제대로 골랐단 생각이 들었어요 03. 안양 중식 맛집 스팀하우스 <메뉴> 샤오롱바오 3pcs 6,000원 새우 어혈교 3pcs 6,000원 탄탄면 10,800원 우육탕면 12,800원 차돌새우탕면 12,800원 꿔바로우 19,800원 저희 샤오롱바오, 새우어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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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이수제딤섬이 맛있는 인덕원역맛집 스팀하우스 인덕원점 11월 말 어느날 #인덕원 을 찾았습니다. #인덕원역 7번 출구로 나와 조금 걷다가 왼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먹자골목이 나타나는데 이곳에 있는 #인덕원역맛집 에서 지인분과 점심을 먹기로 했기에 안양까지 오게 된 것이죠. 그렇게 도착한 곳은 #스팀하우스인덕원점 이었습니다. 일단 겉모습만 보면 이탈리안 레스토랑이거나 카페처럼 보였죠. 과연 어떤 음식을 맛볼 수 있기에 굳이 여기까지 불렀을까 싶어 궁금증을 갖고 가까이 다가가 보았네요. 아니 그런데 모던 차이니스, 즉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중국 요리 전문점이라고 쓰여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또, 출입문에는 운영시간이 적혀있었는데... 점심은 11시 반부터 15시까지, 저녁은 17시부터 22시까지였고, 일요일에만 11시 반에 오픈해 21시 반에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그렇게 들어선 #스팀하우스 인덕원점 매장 안, 내부 역시 특별히 이곳이 차이니스 레스토랑이란 걸 알 수 있는 특별한 인테리어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대신 왜 이곳이 인덕원역맛집인지 바로 알 수 있게 되었으니... 저와 지인이 도착했을 때가 11시 반 정도였는데 이미 반 이상의 테이블이 손님으로 차있었고, 저희가 들어온 후에도 계속해서 손님이 오는 걸 직접 봤기 때문입니다. 암튼 저희도 지인이 미리 예약한 자리로 안내받아 앉을 수 있었고, 바로 태블릿을 이용해 주문을 했습니다. 제가 중국 음식을 좋아하는 걸 알기에 요리, 면, 딤섬, 반찬까지 골고루 주문을 해주는 게 아니겠습니까. 특히 #수제딤섬 을 선보이는데 그게 꽤 맛있다며 추천까지 해주면서 말이죠. 주문을 마치자 따뜻한 자스민차와 기본 반찬 그리고 딤섬을 찍어먹을 간장 소스가 세팅되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오이무침이 제일 먼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던 참기름과 흑식초 그리고 마늘로 무친 일반적인 중국식 오이무침이 아니라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맛을 보고 바로 찬사로 바뀌었죠. 중국적인 느낌은 살리면서도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원래 김치처럼 요리 혹은 식사에 곁들이는 목적으로 주문했는데 자칫하면 애피타이저로 다 먹어치울 정도였기에 인덕원역맛집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어서 우육면도 나왔습니다. 일단 중국이나 대만에서 먹었던 것보다는 진한 빨간색이어서 역시 한국이구나 싶었죠. 암튼 토핑, 국물, 면을 잘 섞어주었는데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면이 드러나 제대로 볼 수 있었네요. 그런데 일반적인 우육면 면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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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가리의 일상2025년 11월 초. 짝꿍과 둘이서 인천 영종도의 예단포 둘레길에 들려 멋진 시간을 보낸 후 집으로 와 잠시 뒹굴뒹굴~~ 제 방에 있던 딸내미가 물어온다. 저녁은 머머겅?. 이 말은 곧 결정하는 메뉴에 따라 같이 갈 마음이 있다는 뜻. 따님이 원하는 건 모두 해줄테니 말하라 하니 나보고 메뉴를 읊어보란다^^; 그래서 낚시하듯 몇 가지 음식을 던져보다 걸린 딤섬. 따님도 좋아하지만 나와 짝꿍도 좋아하지.. 인덕원역 쪽에 있는 스팀하우스로 결정했는데 주차장이 없기에 버스를 이용해 찾아간다. 이론...주말이라 그런지 대기가 있다? 일단 등록을 하니 네번째 입장이란다. 근데 대기 예정 시간이 50분.. 모두 바로 전에 우르르 들어간겐가? 어쩐다.. 이걸... 다른 데로 갈아타야 하나.. 뭐...시간도 있으니 주변을 뒤져보자. 이 동네는. 내가 부산살 때 서울 쪽 현장생활을 위한 숙소가 근처에 있어 자주 들렸던 곳이다. 그때 자주 갔던 작은 건물 2층의 숯불바베큐집은 없어졌고. 초입의 골뱅이숙회집도 없어졌네그려.. 둘 다 꽤 좋았던 집인데.. 그렇게 의미없는 동네 한바퀴 돌기를 마치고 식당에 다시 와 잠시 기다리니 우리 순서란다? 50...분 기다리라메.. 근데 띄엄띄엄 빈 테이블이 몇 개 있는데.. 주방에서 밀리는 음식을 커버하지 못해 그랬나? 대기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 손님을 적당히 추려내려는^^; 어쨌든 오래 기다리지 않았기에 다행이고 내부는 살짝 어두운 조명과 인테리어가 어울려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겠.. 그르네...대부분이 젊네. 나처럼^^V 메뉴를 보고 작전을 짜보자. 일단 오늘의 주목적인 딤섬으로 시작해서 요리를 거쳐 식사로 마무리하는 계획을 세우고. 딤섬부터 주문한다. 기본인 샤오롱바오, 새우하가우, 표고딤섬, 그리고 처음 뵙는 두유피롤. 밑반찬이자 기본 안주인 땅콩과 자차이, 간장이 나와주시고. 같이 주문한 딸내미의 레몬연태하이볼과 내 쏘와 맥이 나왔는데. 요...따님이 왠지 뾰로통해있다? 왜그냐..니 좋아하는 새우딤섬이 곧 나올텐데~ 살살 달래가며 말을 붙이니 자수한다. 오늘이 좀 힘든 날인데 굳이 택시가 아닌 버스를 타자고 해서 그랬다고. ....솔직히 말해주니 고맙네그려. 이렇게 서로 말을 해야 아는 게지. 이해한다 똘~~ 글케 잠시의 서먹한? 시간이 끝나고 이어지는 즐거운 자리. 딤섬 사총사가 나오셨다. 위부터 샤오롱바오, 새우하가우, 표고딤섬. 딤섬의 시작은 당연히 샤오롱바오. 일명. 소룡포는 수저 위에 올려 몸띵이에 구멍을 살짝 내 그 안의 육수를 쪽~마신 후 생강 간장을 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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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아루다이렉트 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 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주말에 딤섬이 너무 먹고싶어서 딤섬으로 유명한곳 다녀왔어요 인덕원역 인근에 위치한 스팀하우스 라는 곳인데요~ 동안구, 인덕원역, 동편마을인근에서 이미 유명한 맛집이랍니다 ㅎㅎ 예전에는 예약하지않아도 당일날 가도 먹을 수 있었는데 요즘은 가면갈수록 손님도 많아지고 웨이팅도 있더라구요 종종 딤섬먹으러 가는 곳인데 갈 생각있으면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딤섬이 정말 정말 맛있는 곳이랍니다 >< 딤섬이 팅글탱글한게 정말 맛있어요!! 최고 늘 가면 항상 시키는 메뉴가 딤섬이랍니다 탕수육도 완전 맛있고요 담백한 맛이예요 ㅎㅎ 면요리도 정말 맛있답니다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담백한 맛이 참 좋구요 국물까지 원샷했어요 같이 들어간 청경채, 고기도 다 신선하고 맛있어요 면발은 얇은데 익힘정도가 딱 좋아요 쫄깃쫄깃 하면서 소스도 정말 맛있는 탕수육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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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아루다이렉트 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 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주말에 딤섬이 너무 먹고싶어서 딤섬으로 유명한곳 다녀왔어요 인덕원역 인근에 위치한 스팀하우스 라는 곳인데요~ 동안구, 인덕원역, 동편마을인근에서 이미 유명한 맛집이랍니다 ㅎㅎ 예전에는 예약하지않아도 당일날 가도 먹을 수 있었는데 요즘은 가면갈수록 손님도 많아지고 웨이팅도 있더라구요 종종 딤섬먹으러 가는 곳인데 갈 생각있으면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딤섬이 정말 정말 맛있는 곳이랍니다 >< 딤섬이 팅글탱글한게 정말 맛있어요!! 최고 늘 가면 항상 시키는 메뉴가 딤섬이랍니다 탕수육도 완전 맛있고요 담백한 맛이예요 ㅎㅎ 면요리도 정말 맛있답니다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담백한 맛이 참 좋구요 국물까지 원샷했어요 같이 들어간 청경채, 고기도 다 신선하고 맛있어요 면발은 얇은데 익힘정도가 딱 좋아요 쫄깃쫄깃 하면서 소스도 정말 맛있는 탕수육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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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야인덕원 딤섬 맛집 스팀하우스(주차,메뉴추천) 인덕원에 애정하는 맛집 중 하나 스팀하우스 일반 중국집보다 깔끔한 중식맛을 느끼고 싶을때 간다. 이번에 먹은 메뉴 조합이 넘 괜찮아 스팀하우스 메뉴를 추천한다. 1.샤오롱바오 3p 6,000원 육즙 가득! 은 아니다 ㅋㅋㅋ 근데 가성비있게 촉촉한 샤오롱바오를 먹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생강을 더 많이 주셨음 하는 메뉴 ㅎ 2. 샤오마이 3p 6,000원 새우하가우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새우딤섬 호불호없는 맛이니 필수 주문!! 3. 어향가지 17,800원 가지가 엄청 크다 진짜 크고 진짜 뜨겁다. 빨리먹고싶으나 호호 불어 먹어야한다. 튀김이즈뭔들 존마탱이다. 4.탄탄면 10,800원 땅콩맛이 좋다. 면 식감도 좋다. 요즘처럼 찬바람부는날 시키기 최적의 메뉴 5.완탕면 11,800 큼지막한 완자 3개랑 새우가 들어있어 내 최애메뉴다. 솔직히 홍콩에서 먹던 맛에 비하면 아쉽지만 구성이 좋다. 6. 이름모를 고기 볶음밥 스팀하우스 킥은 볶음밥이다. 포장해서 3끼 먹고싶을정도 황금볶음밥도 맛있는데 저 고기볶음이 미친다. 스팀하우스 갈때마다 시키는 메뉴 사진 좀 찍고싶은디 눈 앞에 맛난 음식들을 두고 싶지않다.. 스팀하우스 주차는 가게 앞 3대정도 가능하며 만차일땐 공영주차장에 하면된다(주말무료) 다음에 가서 또 볶음밥 먹어야지
정보
- 전화: 031-421-8961
- 평점: ★ 4.6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94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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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940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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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437202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