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한중반점
충남 서천군 서면 춘장대로 112 한중반점
메뉴
- 해물짬뽕 11,000원
- 볶음밥 8,000원
- 짬뽕 9,000원
- 짜장면 6,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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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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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칸감자튀김찹쌀 탕수육처럼 쫀득바삭 탕수육이 먹고싶다하니 남자친구가 여기 새롭게 가보자며 찾아서 가본집이에요! 사진보고 탕수육이 통통(?)하다고 생각했는데 쫀득바삭하니 제 취향이더라고요ㅎㅎ 튀김옷이 쫀득하지만 두꺼운 느낌도 좀 있어서 많이 먹으면 느끼한 느낌도 있지만 소스가 양파맛이 많이 나면서 정말 맛있었는데 같이 찍어먹으니 넘 좋았습니다. 짜장면도 소스가 진했고 양이 많더라고요 ㅎ 원래 탕수육이 워낙 먹고싶었던터라 탕수육을 다 먹고 짜장면을 좀 남겼네요. 드라이브겸 다음에 또 방문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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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리뷰씀원가율이 걱정되는 맛 해물이 추가로 들어간 해물짬뽕이다. 가격도 낮지는 않다. 그러나 재료가 그보다 더 들어갔다. 단순히 국물에 면이 말아져있는 것으로 짬뽕을 정의한다면, 이건 짬뽕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국물과 면만큼이나 푸짐한 재료가 그릇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한참 내려가서 면을 잡으려 했는데도 여전히 빈약하게 잡힌 걸 볼 수 있다. 재료에 자신있는 것이 보이는게, 조미료나 매운 것등 국물의 자극적인 맛들을 줄였다. 덕분에 국물은 짬뽕치고 맑지만 시원한 맛이 진하다. 다른 중국집보다 조금 얇은 면은 국물을 잘 머금어서 짬뽕에 잘 어울린다. 중국집인데도 편견과 달리 먹고나서 속이 편안하다. 긴 운전을 앞둔 사람이 먹기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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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리뷰씀꽤 맛있는 중국집 아주 뻑뻑한 건짜장은 아니다. 그러나 조금 물기가 있어서 비비기 쉬운, 이것대로의 장점이 있다. 원래 있던 짜장에 양파만 볶아서 내는 가짜간짜장은 확실히 아니다. 산패된 기름신맛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이 당연한 것이 장점으로 다가오는 이유를 알 것이다. 이 집의 특징은 다른 곳보다 조금 얇은 면인데, 면 자체의 식감은 적지만 대신 면에 간이 잘 배는 장점이 있다. 간짜장과는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겠다. 사실 한동안 안 갔었다. 몇년 전 두세번의 시도가 실패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괜찮다는 소식이 들리기에 다시 들러봤는데 젊은 사장님이 성실히 운영하고 있었고 이전보다 확 좋아졌다. 결제하고 나올 때 주시는 막대사탕이 따스하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1건 / 블로그 리뷰 8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